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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 "무책임한 정부, 편의점약 확대 철회하라"대전시약사회(회장 오진환)는 지난 15일 지부, 분회, 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약사회는 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음모를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판매 현장의 불법적인 행태는 안중에도 없이 무분별하게 품목확대 만을 추진하려는 정부의 무책임한 행태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시약사회는 편의점 확대가 아닌 공공심야약국을 빠른 시일 내 도입하고 지원하라"며 "편의점 판매약 불법 판매를 즉각 단속하고 처벌하라"고 촉구했다.2017-12-18 11:08:39강신국 -
일양약품, 간 건강식품 포유칸 출시일양약품에서 술자리가 많은 연말을 맞아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 포유칸을 출시했다.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18일 신속하게 붕해되며 효과적으로 흡수되는 연질캡슐에 담아 개별PTP포장을 적용한 포유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쁜 현대인들이 하루 한 번 섭취로 간 건강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일양은 "해독작용, 에너지관리, 지방의 소화, 면역기관 및 살균작용, 각종 호르몬의 분해와 대사에 작용하는 등 우리 몸에서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손상되기 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포유칸에는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추출물과 탄수화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B1,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2,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하고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한 비타민B가 포함된다.2017-12-18 10:58:5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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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저소득·한부모 가정에 아동 후원금 지원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담당부회장 김채윤)는 지난 14일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성동구청 노인청소년과에 저소득 및 한부모 가정 아동 10명에게 성금과 비타민 등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관내 11개 지역아동센터와 노인청소년과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등학생들에 대한 지속 후원 요청으로, 6개월 간 검토과정을 거쳐 선정된 10명의 아동들을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부모들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어 방과 후 지역아동센터에 맡겨지거나 집에서 혼자 지내고 있어 학습적 지원을 거의 못받고 있다. 김채윤 부회장은 "저소득 어린이들에게 후원금과 의약품을 전달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성동구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전 계층을 상대로 소외 된 이웃돕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희 회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김채윤·이정민 부회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은숙 과장, 임명희 팀장, 주슬기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2017-12-18 10:51:25정혜진 -
한화제약, 약암아카데미 제2기 수료생 배출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지역 내 고등학생의 일자리 창출 및 수료자의 제약산업 진출을 돕는 약암아카데미(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 기초교육) 2기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약암 아카데미 2기는 한화제약의 공장이 위치한 강원도 춘천의 특성화고인 한샘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6주 간 진행됐다. 강사진들이 주 1회 한샘고를 방문해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와 의약품 제조에 대한 실무과정을 진행했다. 한화제약은 지난해 춘천시, 춘천교육지원청, 한샘고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1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 3학년이 된 학생 5명을 정직원으로 채용했으며 3명은 타 제약회사에 취업을 마쳤다. 이번에 수료한 2기 학생들 또한 3학년이 되는 2018년 한화제약을 비롯한 제약산업 진출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올해 2기 교육간 주요 강사는 한화제약 생산본부장인 공진항 전무, 전 식약청장인 심창구 박사, 전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인 정선미 변호사 등으로 구성됐다. 의약품 정의와 제조, 품질관리, 대한약전의 이해 등 수준 높은 실무형 교육을 제공한다.2017-12-18 10:32: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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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약 부작용 지적 정춘숙 의원 '친환경 의원상'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평가한 2017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됐다. 18일 의원실에 따르면 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전국 간염 감염 실태, 안전상비의약품 편의점 판매에 따른 부작용 증가, 산업재해의 건강보험 청구문제, 국내 의료분쟁조정 현황, 품질관리 허점으로 인한 햄버거병 발병 등 공공의료에서부터 식품안전까지 다양한 범위의 현안과 정책이슈를 점검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성에 근거한 정책 추진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시점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과 친환경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이번 2017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정 의원은 특히 국감 준비정도나 정책적 심층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보도자료 등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는 모습이 이번 수상 결과를 이끌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철저한 자료준비와 현장조사 등을 통해 정책대안을 마련하고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의원실은 설명했다. 정 의원은 “더 폭 넓은 분야를 다뤄 국민의 권리를 지키고자 노력했지만, 충분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운 점도 많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7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된 건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과 자세를 잃지 말고 정진하라는 국민의 응원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2017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은 환경노동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와 자료를 별도로 보내온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각 위원회별로 2명씩, 총 12명만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8일 국회에서 열린다.2017-12-18 10:30:54최은택 -
동아쏘시오홀딩스 '2017년 가족친화인증 기업' 선정가족 친화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 자녀 출산·양육지원에 나선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한종현)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1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2017년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의 출산& 8729;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제도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가족친화인증기업은 정부, 지자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금리 우대 등 기업 경영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아는 ▲최고경영층의 관심 및 의지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항목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친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동아는 매월 셋째주 금요일은 정장이 아닌 캐주얼을 입고 정시 퇴근시간 보다 일찍 퇴근하는 캐주얼데이와 패밀리데이로 지정하고 있다. 동아는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으며, 연초에는 연간 휴무 일정을 공지해 직원들이 여유 있게 휴가 계획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피닉스 캠프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임직원의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건강한 일터 만들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동아는 "임직원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녀 교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등학교, 대학교 자녀 학자금 지원과 임직원 주택, 생활안정 등 필요자금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저금리로 빌려준다"고 설명했다. "직원의 행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진행한 활동들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힌 동아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업무시간에는 몰입해서 일하고, 퇴근 후에는 본인의 삶에 충실하며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질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일반약 사업을 맡은 동아제약은 지난해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2017-12-18 10:26: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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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평형수로 유입 가능한 외래질병 원천 차단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18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해양수산부 간 선박평형수 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과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이 참석해 서명한다. 선박평형수는 화물 적재상태에 따라 선박이 균형을 잡기 위해 선박평형수 탱크에 주입하거나 배출하는 물을 말한다. 해외에서 출항하여 국내항에 입항하는 선박들은 화물 적재를 위해 출항지로부터 싣고 온 선박평형수를 국내 해역에 배출한다. 질병관리본부와 해양수산부는 이 과정에서 배출되는 선박평형수에 출항지로부터 포함돼 온 병원체가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 출항지역의 질병 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두 기관은 선박통제& 8228;관리,및 병원균 관리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병원균 오염국가 현황, 선박 입항정보와 선박평형수 채취& 8228;분석 결과를 신속히 공유하고, 병원균 오염 의심선박에 대해서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합동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양 기관은 중앙(질병관리본부-해수부), 현장(검역소-지방해양수산청) 단위로 상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선박평형수 배출 과정에서 외래 병원균이 국내 해역에 유입될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게 돼 해양생태계 보전, 국민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17-12-18 10:25:4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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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간 김은영 사장, 아시아 9개국 총괄로 승진한국 엘러간은 김은영 사장이 지난 12월 13일 아시아 9개국 총괄대표(Associate Vice President, Head of Asia Sub region)로 승진 임명됐다고 18일 밝혔다. 2016년부터 한국 지사와 함께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지사장직을 수행해 온 김 대표는 향후 중국,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9개 지사들(한국, 대만, 태국, 홍콩, 베트남,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을 책임지게 된다. 회사 측은 "어려운 외부 환경에서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5개국에서 두자리 수의 비지니스 성장을 이끈 점, 노사상생 및 가족친화적 직원 경영을 통해 우수한 기업문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한 것으로, 김은영 총괄대표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엘러간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제약사로서,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Medical Aesthetics), 안과 사업부(Eye Care), 보톡스 치료 사업부(Neurosciences & Urology) 등 다양한 질환 카테고리에 대한 우수한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김 총괄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과와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엘러간 입사 이전에는 한국BMS제약 대표이사와 노바티스 싱가폴 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2017-12-18 10:25:31안경진 -
질병관리본부 "이대목동, 신생아 사망 역학조사중"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4명의 신생아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즉각대응팀을 이대목동병원에 파견해 서울시와 함께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즉각대응팀은 질병관리본부 과장급 2명, 역학조사관 3명으로 구성됐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대목동병원 현장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사망한 4명을 포함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었던 16명에 대한 의무기록 조사와 전원 또는 퇴원한 12명의 환아에 대한 증상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 17일 오후 서울시 역학조사반, 보건환경연구원, 양천구 보건소 등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질병관리본부 즉각대응팀과 서울시 역학조사반을 중심으로 감염병 관련 여부 등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아울러 사망 환아 의무기록을 확보해 분석 중이며, 신생아중환자실 환경검체, 사망환아검체를 채취해 질병관리본부와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사망한 신생아 3명이 사망 전 시행한 혈액배양검사에서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으로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또 퇴원하거나 타병원으로 전원한 환아 12명에 대한 증상 모니터링 결과, 퇴원 환아 4명 중 1명은 감기증상으로 17일 입원했고, 전원 8명 중 1명은 기력저하로 관찰 중이다. 다른 신생아는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당분간 퇴원 또는 전원한 환아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감염 또는 기타 사고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 중이며, 향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련 기관과 협조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했다.2017-12-18 10:21: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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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3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종근당이 고객 응대 서비스 개선과 제품 편의성을 향상시켜 3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인증을 획득했다.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지난 15일 서울시 서초구 엘타워에서 개최된 2017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서 수여식에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종근당은 올해 소비자 불만처리를 위한 내부 프로세스 개선·신속한 고객응대·직원 교육과 부서간 업무 협력 강화·소비자 정보 접근성 확대와 제품 편의성을 개선한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아 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2013년 소비자중심경영 첫 인증을 받은 종근당은 "소비자보호팀을 확대 운영하고 소비자 상담 내용을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는 콜센터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하며 체계적인 고객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해왔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중심경영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서비스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기업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하는 등 소비자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소비자 편의를 위해 제품 개선도 진행하고 제품케이스에 함량, 복용법, 주성분 등 활자 크기와 디자인을 변경해 소비자의 가독성을 높이기도 했다. 고혈압치료제인 텔미누보는 제품 인습성을 개선해 기존 알루미늄PTP를 병포장으로 변경하며 약사조제와 환자복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종근당은 "고객 만족을 위해 시스템을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3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마크를 제품 포장에 적용해 신뢰도를 높였다"며 "소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수행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를 평가해 2년마다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한다. 기업의 소비자 관련법 위반 여부, 소비자문제 사전 예방 및 사후관리 평가 등 검증절차를 거쳐 인증 기업을 선정한다.2017-12-18 10:16:0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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