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간 김은영 사장, 아시아 9개국 총괄로 승진
- 안경진
- 2017-12-18 10: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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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성장 공로 인정…5→9개국 총괄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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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한국 지사와 함께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지사장직을 수행해 온 김 대표는 향후 중국,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9개 지사들(한국, 대만, 태국, 홍콩, 베트남,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을 책임지게 된다.
회사 측은 "어려운 외부 환경에서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5개국에서 두자리 수의 비지니스 성장을 이끈 점, 노사상생 및 가족친화적 직원 경영을 통해 우수한 기업문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한 것으로, 김은영 총괄대표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엘러간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제약사로서, 메디컬 에스테틱 사업부(Medical Aesthetics), 안과 사업부(Eye Care), 보톡스 치료 사업부(Neurosciences & Urology) 등 다양한 질환 카테고리에 대한 우수한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김 총괄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과와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엘러간 입사 이전에는 한국BMS제약 대표이사와 노바티스 싱가폴 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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