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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약, 회원에게 '회무 적극 참여' 독려부산 중구약사회(회장 최종환)는 10일 부산호텔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올해 회무 방향을 논의했다. 최종환 회장은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중구약사회는 세대 간 조화가 잘 이루어지는 분회인 만큼 올해도 서로 협력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중구약사회의 발전을 위해 회무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풀어내야 할 난제들로 인해 약국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나 분회들이 힘을 합치면 못 해낼 일이 없다"며 "100세 시대에 약사로서 보건사회학적 사명과 직역 확대를 위해 시약 차원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회무에 집중하겠다. 약사회가 앞장서 걸어갈 테니 분회들이 힘을 더해 달라"고 말했다. 축사를 전한 김은숙 중구청장은 "중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 부산 중구가 응급의료, 심뇌혈관질환관리, 장기기증, 건강마을, 치매관리 등 5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중구약사회가 자리 잡고 있었다"며 중구약사회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총회는 총인원 42명 중 참석 37명으로 성원됐으며, 2017년 세입세출결산 1763만351 원, 올해 예산 1666만6111 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환자본인부담금 할인행위근절, 면대 비약사조제 판매행위 근절, 불량의약품신고, 폐의약품수거, 회원명찰제작 배포 등의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 이밖에 중구에 희망나눔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총회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김은숙 중구청장, 진인정 부산여약사부회장, 김기묘 전 시의원,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 도매 임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 강창민(총무위원장) ▲중구약사회 대내표창 = 박정언(부회장) ▲중구약사회 대외표창 = 강기훈(복산약품) ▲부산중구청장 표창 = 심성호(학술교육위원장)2018-01-11 10:46:1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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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 지은실 이사, 대전MBC서 감기약 강연충남약사회 지은실 총무재무이사가 대전MBC '생방송 아침이 좋다'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근의 감기와 독감 의약품에 대해 30분간 강연을 진행했다. 11일 충남약사회는 박정래 회장과 지 이사가 함께 자리해 대국민 의약품 안전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활동은 충남약사회가 추진중인 약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약사회는 지난해부터 대전MBC에 출연하며 홍보활동을 추진중이다.2018-01-11 10:42:29이정환 -
씨젠, AI 기반 분자진단 시스템 개발 성공씨젠이 JP모건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해 스스로 진단 시약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씨젠(대표 천종윤)은 지난 8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제36회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해 인공지능 기반 분자진단 시약 개발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천종윤 대표는 현지시간으로 10일 오전 '인공지능(AI) 기반의 분자진단 시약 개발' 성공 사례와 이를 가능하게 한 시스템을 직접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씨젠은 최근 인공지능 시스템을 활용해 단 4일 만에 동시다중 리얼타임 PCR(high multiplex real-time PCR) 시약 개발에 성공했다. 천종윤 대표는 "AI 기반의 분자진단 시스템 개발에 성공해 오랜 염원이었던 분자진단 대중화를 실현하는데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모든 분자진단 시약을 전문 연구원이 아닌 인공지능으로 개발해, 다양한 분야의 제품 출시와 함께 시장 개척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15년간 축적해 온 분자진단 시약 개발 노하우와 자체 원천 기술들이 융합돼 만들어진 결과물로 기존의 동시다중 분자진단 시약 개발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대폭 줄여 향후 분자진단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는 씨젠의 전망이다. 씨젠은 매년 JP모건 콘퍼런스에서 새로운 사업전략을 발표해왔다. 지난해 '원 플랫폼 분자진단 솔루션'을 소개했다. 각종 감염성 질환부터 암과 유전 질환까지 거의 모든 분자진단 검사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올해 이 솔루션을 완성시킬 수 있는 AI 기반의 시약개발자동화 시스템을 소개한 것이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제약 바이오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설명(IR) 행사다. 매년 초 전 세계 우수한 제약& 8729;바이오 회사들을 초청해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 등을 소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씨젠을 포함해 5개 기업이 발표 기업으로 초청받았다. 씨젠은 5년 연속 참가다.2018-01-11 10:09: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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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최근 5년간 공직유관단체 채용비리 946건 적발인사규정을 위반해 지인의 자녀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지시하거나 자격요건을 조작해 특정인을 채용하는 등 공직유관단체 채용비리 48건에 대해 징계나 문책이 내려지고 10건은 수사대상에 오른다. 수사대상인 10건에 대해서는 향후 수사결과에 따라 해당 단체에 합격 취소 등 별도의 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지난해 11월 13일부터 연말까지 272개 공직유관단체 중 지난 5년간 채용실적이 없는 16개 단체를 제외한 256개 단체를 대상으로 채용비리 특별점검을 실시, 총 946건의 채용비리를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지난해 10월 문재인 대통령의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 지시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49개 중앙부처·지자체·지방교육청 소관 272개 공직유관단체에 대해 현장점검 위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앞서 기획재정부는 330개 공공기관, 행정안전부는 824개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채용비리 실태 전반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적발내용을 보면 규정미비(221건, 23.4%), 위원구성 부적절(191건, 20.2%), 부당한 평가기준(108건, 11.4%), 모집공고 위반(97건, 10.3%)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위반건수는 2015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해(215건)에는 2013년(95건)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한 지시나 청탁& 8231;서류조작 등 특혜채용 혐의가 짙은 48건에 대해서는 징계나 문책을 요구하고 10건은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는 공직유관단체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도 다각적으로 마련해 채용비리가 근절될 때까지 철저히 관리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감독기관인 중앙부처, 지자체 등이 고의, 중(경)과실, 비위정도에 따라 소관 공직유관단체에 문책 등 적절한 조치를 요구하기로 했다. 감독기관이 국민권익위에 추가 점검을 요청했거나 점검결과 적발건수가 없는 12개 단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심층적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채용비리 중 규정미비가 전체(946건)의 23.4%(221건), 점검결과 처분 중 제도개선을 요하는 사항이 전체(755건)의 46.1%(348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제도개선도 병행할 예정이다. 공공기관의 채용비리가 근절될 때까지 국민권익위, 행정안전부, 지자체의 채용비리 신고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제보·신고 사안은 사실관계 확인 및 관련기관 조사를 거쳐 적극 수사의뢰하고 적발 시 엄정하게 처리하기로 했다. 국민권익위 안준호 부패방지국장은 "공공기관 채용비리는 실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구직자들의 분노와 상실감을 불러일으키고 우리사회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라며 "채용비리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해 적발 시 관계기관에 엄정 처리토록 하고, 제도적 미비사항을 개선해 채용비리를 근절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2018-01-11 10:06: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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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골다공증 질환 인식 제고 콘텐츠 제작유유제약이 골다공증 질환 인식제고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해 SNS플랫폼으로 제공한다. 유유제약은 11일 대한골다공증학회. 한국여성건강·골다공증재단과 3자간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골다공증 질환 관련 양질의 콘텐트 제작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자 협력에 의해 제작된 콘텐츠를 유유제약이 SNS플랫폼을 통해 보건의료 전문가와 환자 등 불특정 다의 대중에게 전달하며 대한골다공증학회와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컨텐츠 제작 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내용 감수를 맡는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환자 본인의 자각이 쉽지 않다. 골다공증 검진율은 약 25%로 낮은 상황이다. 남성의 경우 골다공증 위험군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여성보다 진단율이 낮다. "더 큰 문제는 골다공증 치료율이 검진율보다 낮다는 점이다"고 유유제약은 설명했다. 유유는 "골다공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약 10%만이 치료를 받는 실정이며,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 권고를 받은 환자 중 3분의 1만 치료를 지속한다. 치료 1년 후에는 절반 이상의 환자들이 치료를 중단하여 치료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대한골다공증학회 박예수 회장(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은 "오랜 기간 골다공증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로 골다공증성 골절의 빈도가 현저히 감소했지만 최근 전세계적으로 약물의 장기간 사용에 의한 부작용 우려가 진단 및 치료 감소로 이어져 골절율이 증가하는 추세다"고 말했다. 유유제약 ETC마케팅팀 홍태의 팀장은 "인구 고령화에 따라 골다공증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SNS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골다공증 정보를 제공해 질환 예방 및 미자각 환자의 조속한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8-01-11 09:53:1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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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JP모건 컨퍼런스'서 바이오 신약개발 전략 발표LG화학이 차세대 성장동력인 바이오 사업 알리기에 나선다. LG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웨스틴세인트프란시스(Westin St. Francis)호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983년 이후 매해 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 8729;바이오 전문 컨퍼런스로 1500개 기업, 9000여명 이상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약& 8729;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자리이다. LG는 2015년, 2017년 두 차례 참가, 기업미팅 등을 진행했지만 기업설명회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발표자로 나서 전세계 헬스케어 기업 경영진들에게 신약개발 전략을 발표했다. LG는 시장성과 기회요소 등을 고려해 ▲대사질환 ▲면역& 8729;항암분야에 신약 R&D 역량을 집중하고 자체 연구 뿐 아니라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용한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LG, Partners of Choice(LG, 최고의 파트너)'라는 슬로건을 강조하며 컨퍼런스 참가 기업들에게 신약개발 파트너로서 LG화학만의 경쟁력을 발표하는 것에 집중했다.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 미래의 사업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2018-01-11 09:22:33어윤호 -
박호영 위너스약품 대표 '서울대 보건인·공로패' 수상박호영 한국위너스약품 대표가 서울대학교 보건인상과 특별공로패를 수상했다. 한국위너스약품(대표 박호영)에 따르면 박호영 대표는 2017년 연말 서울 힐튼 호텔에서 열린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에서 자랑스러운 서울대 보건인상을 받았다. 심재철 국회부의장, 신언항 인구보건복지협회장과 같이다. 박호영 대표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 직전 회장으로 5년 간 총동문회를 이었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서울 롯데호텔서 열린 서울대 총동문회 신년인사회에서 학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35만 서울대학교 동문의 이름으로 특별공로패를 수상했다. 박 대표는 "일련의 좋은 일들은 주변에서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준 고마운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앞으로도 의약품유통업계를 비롯해 보건의료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대표는 제 20대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상태로 추대가 유력하다.2018-01-11 09:20:5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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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이사장 내부 첫 공식행사는 비정규직 만남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의 내부 첫 공식행사는 비정규직 근로자들과 만남이었다. 건보공단은 김 이사장이 지난 10일, 원주본부 근무 경비, 시설, 청소관리 비정규직 근로자 95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부 내 근무 비정규직은 시설용역 41명, 청소용역 43명, 경비용역 23명, 운전용역 8명 등이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김 이사장의 취임 후 공단 내부 첫 공식 행사다. 김 이사장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이사장은 지난 2일 취임식 직후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한 바 있다.2018-01-11 07:57:59이혜경 -
심평원, 치료재료 건강보험 가이드맵 첫 발간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치료재료 보험등재에 대한 정보를 담은 치료재료 건강보험 가이드맵 초판을 발간했다. 현재 건강보험 치료재료는 2만4689개 급여품목으로 고시돼 있으며, 그동안 4대 중증질환 보장성강화, 환자안전 및 감염예방을 위한 보상정책 추진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로봇기술, 3D 프린팅 의료산업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신개념의 융합기술 의료기기 등장은 치료재료의 관리와 보험등재의 다양하고 복잡함을 예고하고 있는 만큼, 심평원은 치료재료의 건강보험 등재목록(코드, 품명, 상한금액 등)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과 안내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치료재료관련 제도와 절차·용어·분류체계 등을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수록했다. 가이드맵 주요 내용은 ▲치료재료 건강보험 등재에 대한 방법과 절차 ▲치료재료 분류·품목군에 대한 해설과 행위·기준에 대한 통합정보 ▲치료재료관련 법령 및 규정 등이다. 가이드맵은 치료재료 보험등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로만 활용 가능하며, 22일부터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2018-01-10 17:49: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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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도 의료전달체계 권고문 사실상 불수용의료계가 의료전달체계 개편 권고문을 놓고 내부 의견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병원협회도 사실상 불수용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병협은 이해관계 당사자 간 합의 없이는 현재 추진중인 의료전달체계 개선 정책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특히 병원과 의원 기능정립과 상호관계를 정한 뒤 의료전달체계 개선에 나서는게 순서라고 했다. 10일 병협은 성명을 내 이같이 밝혔다. 의료서비스는 환자 질병치료와 국민 생명권과 직결되는 만큼 진단명 기준으로만 의료기관 선택을 인위적으로 제한하면 의료접근성을 저하시키고 국민 건강권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했다. 특히 정부의 정책 스케줄이나 새 정권의 공약이라는 명분으로 당사자 참여와 합의가 전제되지않은 정책은 수용할 수 없다고 분명히 했다. 병협은 "의료전달체계는 환자의 질환·상태에 따라 적합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밝힌 병협은 "이를 바탕으로 개선 권고문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병원과 의원의 기능 정립과 상호 관계 등을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의료전달체계 개선을 위한 권고문 마련에 국민 입장에서 편리하고 안전하며, 의료공급자 입장에서 제도개선에 참여할 유인책을 마련해 달라"고 했다.2018-01-10 16:54:2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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