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익 이사장 내부 첫 공식행사는 비정규직 만남
- 이혜경
- 2018-01-11 07: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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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환경·처우개선 위한 대화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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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은 김 이사장이 지난 10일, 원주본부 근무 경비, 시설, 청소관리 비정규직 근로자 95명과 함께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부 내 근무 비정규직은 시설용역 41명, 청소용역 43명, 경비용역 23명, 운전용역 8명 등이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김 이사장의 취임 후 공단 내부 첫 공식 행사다.
김 이사장은 "비정규직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이사장은 지난 2일 취임식 직후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한 바 있다.
이혜경(hgrace7@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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