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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에피스 지분법 전환, 상장과 무관"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는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의 관계회사(지분법) 전환과 무관하게 이미 상장요건을 갖췄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1차 감리와 재감리에서 금융감독원이 결정을 을 번복했다고 반박했다. 21일 삼성바이오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증선위 결정 및 IFRS 회계처리에 대한 FAQ'를 회사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와 관련 지난 14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삼성바이오의 에피스 회계처리를 고의 분식회계로 결론내렸다. 증선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대표이사 해임을 권고했고 과징금 80억원 부과와 함께 회계처리 기준 위반 내용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삼성바이오는 거래소의 상장 적격성 실질대상에 올랐다. 삼성바이오는 2012년 에피스 설립 이후 연결 종속회사로 유지하다 2015년말 지분법 관계회사로 변경한 회계 처리가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 2015년말 합작 파트너 바이오젠에 부여한 콜옵션을 지배력 판단에 반영해야 하는 회계적 상황이 발생해 지분법으로 변경했다고 강조했다. 2015년 하반기 에피스 개발제품이 판매허가를 받기 시작하면서 기업가치가 증가해 콜옵션 행사에 따른 이익이 그 행사비용을 훨씬 상회함에 따라 바이오젠이 보유한 콜옵션이 실질적인 권리가 됐다. 이에 IFRS에 따라 바이오젠의 지배력을 반영하여 지분법 관계회사로 전환했다는 설명이다. 삼성바이오 측은 “이 회계처리는 삼정, 삼일, 안진 3개 대형 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판단을 받았다. 2016년 상장시 증선위가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위탁해 감리를 실시했고 ‘중요성 관점에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받았다”라고 했다. 삼성바이오는 에피스를 지분법 전환으로 상장이 가능한 것 아니냐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부인했다. 회사 측은 “2015년 11월 코스피 상장규정에 따르면 손실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시가총액 6000억원 이상, 자기자본 2000억원 이상인 경우 상장 가능했다”면서 “2016년 11월 코스피 상장 당시 지분법 전환과 무관하게 이미 상장요건을 갖추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당초 나스닥 상장을 우선적으로 검토했지만 거래소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 유치를 위해 이미 상장규정을 개정해 놓고 코스피 상장을 요청해 2016년 4월 코스피로의 상장을 최종 결정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삼성바이오는 금감원이 1차 감리와 재감리에서 입장을 번복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 삼성바이오는 “1차 감리에서는 2012~2014년 에피스를 연결로 처리한 것은 당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특별한 지적을 하지 않았으며, 2015년 지분법 전환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2015년 당시 특별한 사정 변경이 없었다고 보아 지분법으로의 변경은 안되고 연결을 유지해야 했었다는 것이 금감원의 입장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금감원의 재감리시에는 2012년 설립시부터 현재까지 모두 지분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입장을 변경했다고 삼성바이오는 주장했다. 다음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내놓은 입장문 전문이다. 증선위 결정 및 IFRS 회계처리에 대한 FAQ 1. 금번 회계처리 이슈는 어떻게 발생하게 된 것입니까? 당사와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의 각각의 재무제표는 영업적 측면에서는 어떠한 회계적인 이슈도 없습니다. 2012년 에피스를 미국의 바이오젠과 합작으로 설립하였고 합작 자회사인 에피스를 당사의 장부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회계적인 해석의 차이일 뿐입니다. 2012년 설립 후에는 에피스를 연결 종속회사(연결)로 유지해오다가, 2015년말 합작 파트너사인 바이오젠에 부여한 콜옵션을 지배력 판단에 반영하여야 하는 회계적 상황이 발생하여 지분법 관계회사(지분법)로 변경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에피스 보유지분에 대해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바이오젠의 콜옵션이 가치는 부채로 회계처리 하였습니다. 이 회계처리는 삼정, 삼일, 안진 3개 대형 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판단을 받았습니다. 2016년 상장 時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위탁하여 감리를 실시하였고, “중요성 관점에서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이후 해당년도의 재무제표가 포함된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금감원)에 제출하였고, 적합 통보를 받아 2016년 11월 상장되었습니다. 2016년말, 참여연대는 당사 회계처리 적합성에 대해 금감원에 질의하였고, 금감원도 참석한 IFRS(국제회계기준) 질의회신 연석회의에서도 공식적으로 '문제 없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시민단체 및 정치권의 당사에 대한 금감원 감리 요구에 따라 2017년 4월부터 감리를 받았습니다. 2018년 5월부터 3차례의 감리위원회, 5차례의 증선위를 거쳐, 7월 12일 1차 증선위의 조치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증선위는 2015년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금감원에 재감리를 명령하였으며, 2차례의 증선위를 거쳐 11월 14일 재감리 조치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2. 증권선물위원회의 최종 결정 내용은 무엇입니까? 7월 12일 1차 증선위 결과 발표에서는 최초 논란의 중심이 된 2015년 회계처리 변경의 적정성에 대해서는 금감원에 재감리 조치를 명령하였고, 바이오젠에 부여한 콜옵션과 관련하여 감사보고서에 미기재 및 불충분 기재되었다는 이유로 회사 및 대표이사 검찰고발/담당임원 해임권고/감사인지정 3년 조치를 통보 받았습니다. 11월 14일 2차 증선위 결과 발표에서는 당사가 2012년~2014년까지 자회사인 에피스를 지분법으로 회계처리하지 않고 연결대상으로 처리한 것에 대해 2012년~2013년은 과실, 2014년은 중과실로 의결하였고, 이러한 오류를 시정하지 않은 채 2015년부터 지분법을 적용하며 공정가치로 평가하여 관계회사로 변경한 것은 고의적 회계기준위반이라고 의결하였습니다. 이에, 과징금 80억원(금융위에서 최종 결정), 대표이사 해임권고 및 재무제표 재작성이 조치사항으로 추가되었습니다. 3. 1차 감리와 재감리에서 금융감독원의 입장이 바뀌었습니까? 1차 감리에서는 2012년~2014년 에피스를 연결로 처리한 것은 당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특별한 지적을 하지 않았으며, 2015년 지분법 전환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2015년 당시 특별한 사정 변경이 없었다고 보아 지분법으로의 변경은 안되고 연결을 유지해야 했었다는 것이 금감원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재감리시에는 2012년 설립시부터 현재까지 모두 지분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입장을 변경하였습니다. 4. 삼성바이오에피스 최초 설립시인 2012년부터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에피스 설립 시 당사 지분은 85% 이고 이사회 구성도 삼성 4명(대표이사 지명권 포함), 바이오젠 1명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경영권을 실질적으로 행사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에피스를 연결로 처리 하였습니다. 또한, 바이오젠도 에피스 설립시부터 지배력은 바이오로직스가 행사하고 있다고 매년 공시한 바 있습니다. 증선위는 2012년부터 지분법 회계처리를 해야하는 이유로 에피스의 신제품 추가, 판권 매각에 대한 바이오젠의 '동의권'을 공동지배권으로 해석하였는데, 이는 통상적인 합작계약서에 나타나는 소수주주권으로서 경영 의사결정을 위한 경영권이 아니라 합작사인 에피스가 바이오젠의 경쟁제품 출시/판매를 막기 위해 요구한 '방어권'에 해당되므로, 2012년 설립 당시에는 지분법 적용이 아닌 연결회계 처리가 타당합니다. 5. 바이오젠이 콜옵션을 요구한 이유와 구체적인 내용, 행사에 따른 결과는 무엇입니까? 바이오젠은 2011년 12월 합작계약 체결 당시 사업초기 높은 위험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50:50 지분 보다는 향후 사업 성공시 지분을 확대할 수 있는 권리인 콜옵션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여된 콜옵션은 2012년 2월 28일 설립 일부터 만 6년째 되는 시점의 다음 분기말 또는 순이익이 처음 발생하는 연도말부터 90일안에 행사가 가능하며, 행사 만기일은 2018년 6월 30일 이었습니다. 바이오젠은 만기일 이전인 2018년 6월 29일 콜옵션을 행사하였으며 11월 7일에 자산 양수도가 완료됨에 따라 바이오젠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약 7,595억 원을 지급하고 에피스의 주식을 9,226,068주를 인수함에 따라 총 10,341,852주(50%-1주)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이오젠과 당사는 에피스의 이사회 구성원 동수 선임권을 가지게 됩니다. 6. 2015년말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연결자회사에서 지분법으로 변경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2015년 하반기 에피스 개발제품이 판매허가를 받기 시작하면서 기업가치가 증가하여 콜옵션 행사에 따른 이익이 그 행사비용을 훨씬 상회함에 따라('깊은 내가격') 바이오젠이 보유한 콜옵션이 실질적인 권리가 되었고, 이에 IFRS에 따라 바이오젠의 지배력을 반영하여 지분법 관계회사로 전환하였습니다. K-IFRS 제 1110호 B23항은 '자회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력을 판단할 때 잠재적 의결권을 보유한 당사자가 이를 실제로 행사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 하도록 되어있으며, 행사 가능성을 판단할 때 고려할 요소들 중 하나인 B23항(3)에는 '잠재적 의결권의 계약 조건은 상품이 내가격 상태이거나 투자자가 상품의 행사나 전환에서 효익을 얻을 경우 실질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7.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관계회사 전환은 회사가 자체적으로 결정한 것입니까? 글로벌 기업으로서 IFRS를 엄격히 따라야 한다는 외부 감사법인의 조언을 수용하여 당사가 최종 결정한 것이며, 이러한 결정은 2016년 한국공인회계사회 위탁감리나 금감원이 참석한 IFRS 질의회신 연석회의, 그리고 다수 회계전문가들의 의견에서 그 정당성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8. 일부에서 보도된 내부문건에 따르면 2015년 회계기준 변경을 미래전략실과 논의하여 결정했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유출된 문건은 당사 내부에서 재무 관련 이슈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 대안을 검토하기 위한 자료로서, 결정된 내용을 보고하는 문서가 아닌 검토 진행중인 내용을 보여주는 문건입니다. 공개된 문건 중 당사 재경팀 주간회의 자료는, 주간회의의 주제 공유용으로 작성된 자료이며 주간회의는 팀 전원 또는 과장 이상의 간부가 참석하여 그 주의 업무를 공유/협의하는 자리로서 기밀 내용을 다루는 자리도 아닙니다. 또한 대응방안 논의 자료는 문건 제목에서도 나타나듯이 '평가이슈', '회계처리 관련', '회계이슈' 등 문건 작성시점까지 파악된 내용들을 정리하여 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자료로서 내용상 일부 오류도 있으며, 관련 이슈들을 모두 확인하고 회계기준에 적합한 방안을 찾아가기 위한 논의를 위해 작성된 문서입니다. 당시에는 미래전략실이 운영되고 있었기 때문에 대규모 이익 및 손실이 발생하는 중요 회계이슈인 지분법 전환에 대해 회사가 검토 중인 내용을 공유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만, 회사가 회계법인의 권유에 따라 결정한 것입니다. 9. 삼성바이오에피스를 관계회사(지분법) 전환하지 않았다면 상장이 불가능했습니까? 2015년 11월 코스피 상장규정에 따르면 손실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시가총액 6,000억원 이상, 자기자본 2,000억원 이상(상장일 주금납입 후 기준)인 경우 상장 가능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2016년 11월 코스피 상장 당시 지분법 전환과 무관하게 이미 상장요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당사는 당초 나스닥 상장을 우선적으로 검토하고 있었으나, 한국거래소(거래소)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 유치를 위해 이미 상장규정을 개정해 놓고 당사에 코스피 상장을 요청하여 2016년 4월 코스피로의 상장을 최종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 8203; 10. 보유지분을 평가하지 않고 콜옵션 부채만 평가한다면 재무제표에 어떤 영향이 있습니까? 2015년 지분법 평가 당시 당사와 바이오젠은 에피스 주식을 각각 91%, 9% 보유하고 있었고 바이오젠은 당사로부터 50%-1주까지 매입할 수 있는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행사 후 50:50). 만일 당사가 보유한 자산인 에피스 주식 91%는 평가하지 않고 바이오젠이 보유한 콜옵션 부채(41%)만 평가한다면 에피스 주식 가치가 증가할수록 당사 순자산이 점점 감소하게 되어 재무제표를 왜곡할 수 있습니다. 11. 11월 14일 증선위의 결론 이후에 진행되는 절차들은 무엇입니까? 우선, 본 건은 자기자본 2.5%(대규모기업 기준) 이상의 회계기준 위반으로 인한 검찰 고발 사안으로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매매거래정지가 되며 거래소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이와 별개로 당사는 증선위의 결정에 불복하는 입장이므로 증선위의 조치통보서가 송달되는 대로 행정소송 및 집행정지 신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2.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매매거래정지 기간은 어느 정도입니까? 거래소 규정에 따르면, 상장적격성실질심사 대상 여부 판단에 최대 15영업일(15영업일 연장 가능)이 소요되고, 대상으로 판단 시 기업심사위원회 소집통보 후 20영업일 내에 심의를 완료하고, 이후 심의 내용을 7영업일 이내 발표해야 합니다. 개선기간 부여, 이의신청 등 후속적으로 가능한 절차를 고려하지 않을 시 최장 57영업일까지 매매거래정지가 가능합니다. 거래소 및 기업심사위원회가 상장적격성을 심사할 때는 (1) 영업의 지속성, (2) 재무상태의 건전성, (3) 지배구조, 내부통제제도, 공시체계 등 경영의 투명성 등을 포괄적으로 검토하게 됩니다. 13. 내부 문건에 들어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치 평가 중 8조와 3조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당시 시장(애널리스트 레포트)에서는 삼성물산의 바이오사업 가치를 약 8조원으로 추정하고 있었습니다. 당사는 그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합니다. 안진회계법인은 삼성물산의 합병 이후 회계처리를 위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하여 삼성바이오의 전체가치를 6.8조(바이오로직스100%+에피스50%)로 평가했고, 물산 보유 지분 51%의 가치를 3.5조(2015년 8월末) 평가했습니다. 14. 일부 언론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회계이슈를 두고 엔론, 대우조선해양의 회계분식과 같이 비교하는데, 적절한가요? 미국의 엔론 사태 또는 대우조선해양은 회사의 매출을 가공 계상하거나 원가 및 비용을 축소하는 등의 방식으로 이익을 부풀림에 따라 기업본질의 가치가 훼손되었습니다. 또한 외부에 회계처리 근거를 숨겼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보수적이고 투명하게 회계를 처리하였고 본질적인 기업가치 변화에 어떠한 영향도 없으므로 두 회사의 분식회계와는 전혀 다릅니다. 본 건은 2015년 자회사인 에피스를 관계회사로 전환한 것이 IFRS회계기준 상 타당한 것인지에 대한 판단의 문제입니다. 회사는 2015년 지배력 변동 판단에 따른 회계기준 변경으로 공정가치 평가를 하였고, 현재 당사의 시가총액(22조원)은 당시 공정가치 평가액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2016년 증권신고서 및 2015년 감사보고서에도 지분법 회계처리 변경에 따른 1회성 특별이익임을 구체적으로 공시하였습니다. 15. 회사가 행정기관의 지시에 대해 이렇게 강하게 반발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당사는 사람의 생명과 연관된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회사로서 Data Integrity(데이터의 무결성)가 무엇보다 중요한 회사입니다. 심지어 생산부서에는 데이터 수정에 빌미가 되는 수정 펜과 세절기 조차 놓지 않는 등 내부적으로 Data Integrity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증선위의 결정은 당사에게 있어 단순한 회계상의 문제가 아니라 회사 사업과 직결되는 고객과 투자자 신뢰가 걸려있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증선위 과정에서 회계처리와는 무관한 내용들이 계속해서 공개되고 시장에서 왜곡되게 해석됨에 따라 회사 입장에서는 공식적이고 정제된 입장을 외부에 공개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최선을 다해 당사 회계처리의 적절성을 입증해 나갈 것입니다.2018-11-20 17:41:5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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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박근희 "휴일·심야약국 부가세 감면 추진"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3번)는 20일 취약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한 공공심야약국 도입과 더불어 심야약국의 부가세 감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현재의 당번약국 제도인 휴일지킴이 약국은 약사가 휴일을 반납하고 야간 매출감소를 감수하면서 희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휴일에 운영하는 약국 74.5%가 해당 시간에 환자 수가 적거나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속해야 하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인용하며 "공공 심야약국을 통해 전문적인 약사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야간, 휴일의 진료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의약품 제공에 의한 국민 건강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케어의 두 가지 주제는 보장성 강화와 공공의료 확충"이라며 "보건소를 기반으로 공중보건의사, 공중보건약사를 심야공공약국에 투입시킨다면 공공의료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휴일지킴이 참여 약국이나 심야시간 영업 약국에 대해선 부가세 감면 혜택을 줘야 더 많은 약국이 동참하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당선되면 서울시와 협의해 이들 약국에 대한 부가세 감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018-11-20 17:26:14김지은 -
병원약사회,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 발간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20일 국내 실정에 맞는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주사제 감염으로 인한 연이은 의료사고로 안전한 주사제 무균조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국내에 맞는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발간 작업에 착수, 총 23페이지 분량의 가이드라인을 제작했다는 게 병원약사회 설명이다. 가이드라인은 한국병원약사회 표준화위원회(담당부회장 김영주, 위원장 조윤숙)가 중심이 돼 식약처가 발행한 '주사제 안전사용 가이드라인'과 심평원 안내사항을 참고하고, 일본과 미국 무균조제 관련 가이드라인 등을 반영해 국내 현실에 맞게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 제정됐다. 또 위원회는 일본, 미국 의료기관 무균조제 현장을 방문해 국내에 적용 가능한 사항들을 점검하고, 실제 무균조제를 시행하고 있는 병원 약제부의 조언과 자문을 구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에는 주사제 무균조제 목적과 정의에서부터 ▲적용대상 주사조제약 ▲무균조제 시설 ▲무균조제 환경 및 시설 관리, 개인보호구 ▲무균조제대의 일상 관리 및 사용시 유의사항 ▲조제약사 능력 검증 ▲조제약 관리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은숙 회장은 발간사에서 "바쁜 업무에도 표준화위원회에서 적극 나서 본 책자를 발간할 수 있었다"며 "이번 가이드라인이 병원약사들의 무균조제 업무 수행에 있어 기본적인 지침서가 되길 바라며, 초판을 시작으로 수정 보완을 거쳐 정기적인 개정판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은 한국병원약사회 홈페이지(www.kshp.or.kr) 내 자료실 '매뉴얼·지침'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2018-11-20 17:07:16김지은 -
최광훈 "정부 방문의료 시범사업, 약사 누락 유감"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문재인 정부의 방문의료 사업에 약사가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광훈 후보는 복지부가 20일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인 '커뮤니티케어'에 약사 직능이 배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최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방문의료 시범사업 약사 직능 누락에 유감을 표명한다"며 "사업 추진내용 어디에도 약사의 업무를 명시하거나 직능을 명시한 내용이 없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커뮤니티케어 사업에 약사직능 명시, 기존 방문약사 사업모델 명시 ▲노인 퇴원환자에 대한 약사주도 복약순응도 개선사업 모델 명시 ▲개별 지자체 협의체 구성 시 지역약사회 포함 등을 촉구했다. 최 후보는 "복지부가 기존 건강증진 사업 및 만성질환 사업도 약사를 배제한 채 실시하는 등 철저히 약사를 패싱하는 정책을 일관하고 있다"며 "정부는 '선도사업에서 누가 들어가고 빠지는지 결정된 사항이 없으며 앞으로 선도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해야 할 개별 지자체에서 세부사항을 논의해 결정하게 된다한다'고 보도됐으나, 지금까지 신사업에 잡음을 없애려는 목적으로 약사직능을 배제하는 행태를 계속 반복해왔다"고 꼬집었다. 최 후보는 "경기도약이 실행한 방문약사 시범사업을 보면, 이미 커뮤니티케어 사업에서 약사직능의 역할과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커뮤니티케어 사업에서 약사직능을 배제하는 복지부 정책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8-11-20 16:58:12정혜진 -
[서울] 양덕숙 "서울 4대 권역 나눠 연수교육 시행"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양덕숙 후보(1번)는 약사 연수교육 질을 높이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분회를 4대 권역으로 나눠 교육을 시행하겠다는 방안을 발표했다. 양 후보는 "권역 안에서도 분회 크기에 따라 나눌 수 있고, 분회 형편에 따라 조정이 가능할 것"이라며 "여러 분회를 묶어 교육할 때 장점은 고품질 연수가 가능하고 좋은 강사 섭외, 비용절감의 장점이 있다. 협찬을 유치하는데도 유리하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또 "IT를 활용해 사전, 사후로 강의내용을 예습, 복습 할 수 있게 하고 인증 과정도 설치해 시상 등으로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덧붙였다. 양 후보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 회원들의 연수교육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70세 이상 회원, 임산부, 거동 불편 회원 등은 동영상 강의와 인증제로 쉽고 편하게 연수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수강신청을 사전 온라인 접수로 진행해 교육장에서 접수하는데 불편과 시간을 소모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2018-11-20 14:50:06김지은 -
[부산] 최창욱, 정보 유출한 선관위원 사퇴 촉구부산시약사회 선거에서 후보 간 정책토론회 일정이 조정되면서 잡음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선관위 위원이 내부 정보를 특정 후보 측에 사전에 전달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돼 상대 후보가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최창욱 후보(2번)는 20일 특정 후보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내용을 사전 유출하고 토론회 연기를 사전 모의했다며 모 선거관리위원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최 회장 측은 "누구보다도 공명정대 해야하며 중립의무를 준수해야 할 의무가 있는 선거관리 위원이, 특정 후보를 돕기 위해 저지른 일련의 행동들을 절대 묵과 할 수 없다. 언제까지 약사회 선거가 동문선거로 얼룩져야 하는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문제의 위원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이 모인 단체카톡방에서 19일 열린 긴급 회의에서 다룰 안건들이 거론되는 과정에 이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려다 메시지를 선관위 방에 잘못 입력했다. 이 위원은 입력 직후 메시지를 삭제했다. 최 회장 측은 이러한 사실을 근거로, 문제의 위원이 동문 출신의 변정석 후보에게 토론회 날짜 조정 계획을 전달하고 미리 대책을 세우기 위해 모의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최 회장 측은 "구태를 벗어나기 위해 그 동안 치뤄진 많은 선거와 약사회 회무에서 '선약사 후동문'을 외쳐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27, 28대 집행부는 물론이고 현 집행부 임원 구성 또한 그 취지를 지키려는 노력이 녹아든 인선이었다"라며 "하지만 이런 훌륭한 전통에 동문이라는 구태로 족쇄를 채우고 학연·지연을 떠나 공명정대해야 할 선거에 동문선거로 또 다시 재갈을 물려서는 안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 후보 측은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대책본부는 공정한 심판의 주관 아래에서 공정한 경기가 되길 바라며, 구태의 싹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관련 위원의 자진 사퇴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촉구했다.2018-11-20 14:48:23정혜진 -
서울약사연합 탁구대회, 장성백·박화숙 약사 우승서울 지역 약사들이 모인 탁구대회에서 장성백·박화숙 약사가 금배부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 약사 탁구연합회(회장 손효환) 주최 광진구약사회 탁구동호회 약이랑탁이랑(회장 손효환) 주관으로, 제9회 서울시 약사 탁구연합회장배 탁구대회가 지난 18일 서울시 강동구 소재 코리아탁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서울 구약사회 광진 약이랑탁이랑, 은평 EPPT, 강서 강약탁클, 강남 강탁구, 성동 뭉탁, 영등포 영팜핑, 구로 탁구로, 강동 탁사랑, 도봉강북 탁포유, 송파 팜앤탁, 서초 케세라세라, 동대문 동탁이 등 약사 탁구동호회와 관악구·용산구, 경기도 안산시 탁구동호회 회원 등 약사 120여명이 참가해 예선리그와 본선토너먼트를 거치며 실력을 겨루었다. 서울시약사탁구연합회 손효환 회장은 "회원 여러분 모두 부상없이 스포츠정신을 발휘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 바라며 오늘 하루 일상의 스트레스 해소하고 즐기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 남자 금배부는 장성백 약사가, 여자 금배부는 박화숙 약사가 차지했다.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을 비롯해 서울시약사회 박형숙 부회장, 광진구약사회 조영희 회장, 강남구약사회 신성주 회장, 구로구약사회 권혁노 회장, 성동구약사회 김영희 회장, 서초구약사회 권영희 회장, 은평구약사회 우경아 회장, 동대문구약사회 추연재 회장, 강동구약사회 전경준 회장 및 대한약사회 회장 최광훈·김대업후보 와 서울시약사회 회장 양덕숙·한동주·박근희후보가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남자 금배부 단식=1위 장성백 팜앤탁(송파), 2위 정만희 EPPT(은평), 3위 김승재 안산 3위 권용범 팜앤탁(송파) ▲남자 은배부 단식=1위 김태진(안산), 2위 전상권 탁포유(도봉강북), 3위 정묘광 탁구로(구로), 3위 이성현 뭉탁(성동) ▲남자 동배부 단식=1위 소림장 강탁구(강남), 2위 김인룡 동탁이(동대문), 3위 홍현의 탁포유(도봉강북), 3위 안성우 약이랑탁이랑(광진) ▲여자 금배부 단식=1위 박화숙 케세라세라(서초), 2위 이은샘 케세라세라(서초), 3위 정영란 탁포유(도봉강북), 3위 이주연 뭉탁(성동) ▲여자 은배부 단식=1위 조영신 약이랑탁이랑(광진), 2위 신난월 약이랑탁이랑(광진), 3위 김경신 강약탁클(강서), 3위 윤민왕 케세라세라(서초) ▲남자 금배부 복식=1위 정성욱(3),강한빛(5), 뭉탁(성동), 2위 양영환(5),이성현(6) 뭉탁(성동), 3위 함형덕(3),양해철(4) 관악-용산, 3위 고호식(5),서동석(5) EPPT(은평) ▲남자 은배부 복식=1위 김수덕(7),송준호(7) 탁포유(도봉강북), 2위 전상권(7),서미선(7) 탁포유(도봉강북), 3위 이주연(5),김영출(7) 뭉탁(성동) 3위 최석준(6),이영철(7) 케세라세라(서초) ▲남자 동배부 복식=1위 추연재(8),이진우(8) 동탁이(동대문), 2위 정재준(8),안성우(8) 약이랑탁이랑(광진), 3위 이종옥(8),권우섬(8) 영팜핑(영등포) 3위 홍현의(8),이은주(8) 탁포유(도봉강북) ▲여자 금배부 복식=1위 박화숙(7),이은샘(6) 케세라세라(서초), 2위 곽명애(7),임선화(7) 영팜핑(영등포), 3위 김종화(7),김경신(8) 강약탁클(강서) 3위 이진희(7),정영란(7) 탁포유(도봉강북) ▲여자 은배부 복식=1위 박현주(8),윤민왕(8) 케세라세라(서초), 2위 최현주(8),김미숙(8) 동탁이(동대문), 3위 이영숙S(8),최영자S(8) 탁포유(도봉강북) 3위 박미순(8),신난월(8) 약이랑탁이랑(광진)2018-11-20 14:37:01정혜진 -
충북약대 이은경·이종길 교수, 학회 학술상 수상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이경은, 이종길 교수가 한국임상약학회와 대한면역학회에서 상을 받았다. 20일 충남대에 따르면 약학과 이은경은 교수는 지난 16~17일 서울 숙명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임상약학회 제22회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젊은 약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약과학자상은 임상약학회가 지난 5년간 약학분야 연구업적이 뛰어난 젊은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제약학과 이종길 교수는 지난 7~9일 양일간 서울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2018 대한면역학회 국제학술대회(KAI International Meeting 2018, 대한면역학회 주관)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대한면역학회는 학회지 이뮨 네트워크(Immune Network)에 게재된 논문 중 최근 2년간 SCI(E)급 저널에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의 저자에게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종길 교수는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캡사이신(capsaicin)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에서 바이러스 항원을 T 세포에게 더 많이 전달해 주게 한다는 연구결과를 2016년 대한면역학회 학술지인 이뮨 네트워크(Immune Network)에 발표했다. 이 논문이 웹 오브 사이언스(Web of Science)에 등재된 학술지 논문에 의한 인용이 많이 돼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2018-11-20 14:02: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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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6일 서울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가사지원 서비스 사업에 동참했다. 가사지원 서비스는 서초구 우면동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내 보호대상 및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대상으로 집안 청소 및 정리 정돈을 돕는 사업으로, 취약 계층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영제약 서울사무소 임직원 10명은 거동이 불편해 직접 가사일을 수행하기 힘든 어르신 가정과 장애인 가정 5곳을 방문해 주방, 화장실 등 집안 곳곳의 찌든 때를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배관 누수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 가정에는 배수관 수리와 변기 시트 교체 작업도 동시에 이뤄졌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올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상·하반기 2회 실시했으며, 내년에는 확대 시행해 지역 사회 주거 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18-11-20 13:31:16노병철 -
[서울] 한동주 "지지자 명예훼손 양덕숙 사과하라"서울시약사회 선거 한동주 후보(2번)가 상대인 양덕숙 후보(1번)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했다. 양 후보가 한 후보 측 지지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단 이유다. 한 후보 측은 "지난 18일 코엑스에서 열린 약사학술제 행사에서 양덕숙 후보 측은 어깨띠를 두른 한동주 후보 측 선거운동 방식에 대해 큰소리로 문제를 제기했다"며 "이에 한 후보는 공정한 선거를 치러야 한단 결단으로 즉시 어깨띠를 풀고 명함을 전하며 인사하는 방식으로 바꿨고, 한편으로는 선관위에 자문도 구했다"고 말했다. 한 후보 측은 "따지고 보면 선거 홍보에서 어깨띠를 두르기 시작한 것은 양덕숙 후보 측"이라며 "양 후보 측은 부인하고 있지만 지난 4일 코엑스에서 열린 강남3구 합동연수교육에서 양 후보 측이 먼저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한 후보 측은 "모든 것을 차치하고라도 양 후보 측이 지난 19일 언론에 제공한 보도자료 내용은 귀중한 일요일을 반납하고 나온 수십명 한 후보 측 지지자를 단번에 동원된 약대생 선거운동원으로 매도하고 폄하한 것"이라며 "이에 한동주 후보는 지지자들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시켰다고 판단해 공식적으로 문제삼을 예정"이라고 밝혀다. 한 후보 측은 "양덕숙 후보 측은 아니면 말고 식 무책임한 말 뒤집기를 중단하라"며 "한동주 측 지지자들에 공식 사과하고 공명선거를 실천으로 보여주길 강력 촉구한다"고 강조했다.2018-11-20 11:19:25김지은
오늘의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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