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 노병철
- 2018-11-20 13:3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가사지원 서비스는 서초구 우면동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내 보호대상 및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대상으로 집안 청소 및 정리 정돈을 돕는 사업으로, 취약 계층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영제약 서울사무소 임직원 10명은 거동이 불편해 직접 가사일을 수행하기 힘든 어르신 가정과 장애인 가정 5곳을 방문해 주방, 화장실 등 집안 곳곳의 찌든 때를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배관 누수로 어려움을 겪던 어르신 가정에는 배수관 수리와 변기 시트 교체 작업도 동시에 이뤄졌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올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상·하반기 2회 실시했으며, 내년에는 확대 시행해 지역 사회 주거 취약 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