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박근희 "휴일·심야약국 부가세 감면 추진"
- 김지은
- 2018-11-20 17:26: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야약국, 약사 희생만으로는 동기부여 안돼…서울시와 협의할 것"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후보는 "현재의 당번약국 제도인 휴일지킴이 약국은 약사가 휴일을 반납하고 야간 매출감소를 감수하면서 희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휴일에 운영하는 약국 74.5%가 해당 시간에 환자 수가 적거나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속해야 하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인용하며 "공공 심야약국을 통해 전문적인 약사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야간, 휴일의 진료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의약품 제공에 의한 국민 건강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케어의 두 가지 주제는 보장성 강화와 공공의료 확충"이라며 "보건소를 기반으로 공중보건의사, 공중보건약사를 심야공공약국에 투입시킨다면 공공의료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휴일지킴이 참여 약국이나 심야시간 영업 약국에 대해선 부가세 감면 혜택을 줘야 더 많은 약국이 동참하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당선되면 서울시와 협의해 이들 약국에 대한 부가세 감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2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3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4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5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6“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7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8'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9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 10남양주시약, 최현덕 시장 후보와 정책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