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서울 4대 권역 나눠 연수교육 시행"
- 김지은
- 2018-11-20 14: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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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교육·비용절감 등 효과…동영상 강의로 편의성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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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후보는 "권역 안에서도 분회 크기에 따라 나눌 수 있고, 분회 형편에 따라 조정이 가능할 것"이라며 "여러 분회를 묶어 교육할 때 장점은 고품질 연수가 가능하고 좋은 강사 섭외, 비용절감의 장점이 있다. 협찬을 유치하는데도 유리하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또 "IT를 활용해 사전, 사후로 강의내용을 예습, 복습 할 수 있게 하고 인증 과정도 설치해 시상 등으로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덧붙였다.
양 후보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 회원들의 연수교육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70세 이상 회원, 임산부, 거동 불편 회원 등은 동영상 강의와 인증제로 쉽고 편하게 연수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수강신청을 사전 온라인 접수로 진행해 교육장에서 접수하는데 불편과 시간을 소모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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