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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활성화 주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활성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김보현, 위원장 송인석·한은경)는 지난 7일 첫 위원회 회의를 열고 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우선적으로 분회 강사 명단을 새롭게 업데이트한다. 또 분회 강사단장 연석회의를 개최해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상반기 중 강사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노후화된 교재를 4월 말까지 리뉴얼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장애인(시각, 청각, 지적)과 특수계층(임부, 미혼모, 보육교사, 보건교사) 등 다양한 교육 대상 발굴과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체계적으로 자료를 준비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지난 2월 21일 서울시의회 김경우 의원이 발의한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시범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또 식약처 주관 ‘약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에도 서울시가 사업에 공모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할 계획이다. 김보현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교육 환경도 크게 변화하고 있어 체계적인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올해는 그동안 침체됐던 교육을 짧은 기간 내 복원할 수 있도록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위원, 분회 강사단장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춰 가겠다”고 말했다.2022-04-11 09:12:30정흥준 -
충남도약, 초도이사회서 화상투약기-불용약 폐기 등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사사회 주요 현안인 화상투약기와 불용약 폐기 등에 대해 논의했다. 충남도약은 지난 9일 2022년도 초도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연수교육을 포함한 회무 전반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먼저 도약은 충청남도지사 표창장을 김병환 감사, 윤광중 부회장, 빈기철 재무이사에게 수여했으며, 신임 빈기철·이의호·김동완·치정은·이길호 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제1차 회원연수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임원 전지 워크숍을 상반기 중 열기로 했다. 또 미래팜과 불용재고의약품 폐기 및 보상교환 사업, 폐처방전 무료 수거를 진행키로 했으며 크레소티와 팜페이 IT서비스 공동추진 등에 대해 공유했다. 한편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박정래 회장을 비롯해 전일수 총회의장, 정재황·이대수 부의장, 김병환·황원선 감사, 이희영·강부규·백광현·윤광중·박준형·김광신·박예진·지은실·김대석·임주빈·김희연·유길태·김동완 이사, 김진우·이전영·조성기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2022-04-10 16:41:40강혜경 -
"청구불일치 유예해달라"...약사회 분회도 대책마련 촉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의약품 품귀로 인한 약국 간 교품거래가 장기화되면서 청구불일치 우려가 계속되자, 지역 약국들도 상급회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는 9일 초도이사회를 리베라호텔에서 열고 임원 인준과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병도 회장은 “키트와 약 품귀로 다들 고생하고 있다. 올해는 위드코로나에 맞게 사업을 해나가겠다”면서 “올해엔 배달앱이 계속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상설 움직임을 살피며 분회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회원약국 간 교품을 위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대책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구영준 이사는 “약사회가 알뜰장터도 운영하고 있다. 응급 상황이라 필요에 의해서 이뤄지고 있지만 불법의 소지가 있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약국 간 거래가 아니라 약사회에서 중개를 해서 운영을 하다보면 문제 가능성이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고 우려했다. 이문영 감사는 “나중에 청구불일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대한약사회에도 강력 건의해 심평원에서 일정 기한 동안은 문제 삼지 않도록 해야 한다”면서 “약국 간 확인서로는 부족하고, 나중에 청구불일치 금액이 1~2억이 될 수 있다. 패널티가 없도록 대한약사회와 협력해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부회장과 상임이사 인준은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부회장은 김형지(총무), 조은구(보험정보·청년), 황유남(학술한약병원), 양혜영(여약사), 장용자(약국·문화홍보) 약사가 임명됐다. 상임이사는 고윤선(총무), 권지영(여약사), 심정숙(윤리), 김정은(학술), 고지원(한약), 진현수(병원), 이준경(보험정보), 윤지영(약국), 김현주(문화홍보), 최태진(청년) 약사가 선임됐다. 또 올해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에 따라 2억7861만5308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2022-04-09 19:12:26정흥준 -
약사회, 식약처에 코로나 치료약 수급 개선 요청[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식약처장을 만난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이 코로나 치료 관련 의약품 수급 불안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을 요청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7일 김강립 식약처장과 면담 자리를 갖고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약사회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에서 김강립 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적마스크와 코로나 진단키트 공급을 위해 노력해 준 약국과 약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집행부 교체에도 원만하게 업무 인수인계가 이뤄져 정부와의 정책 신뢰감을 지속해 준 약사회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최광훈 회장도 식약처의 의약품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조치에 고마움을 전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와 더불어 일선 약국 현장에선 의약품 수급 불안정이 지속돼 약국에서 판매량 조절, 처방일수 단축 등 적극적인 중재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의약품 부족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식약처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또 일선 약국들이 소분된 자가검사키트의 반품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정부의 유통개선 조치 종료 시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반품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이에 김강립 처장은 “소분된 키트 반품은 이미 약속한 부분으로 정부 정책의 신뢰성 유지 차원에서 접근해 나가겠다”면서 “약사회 정책 건의는 부서별로 검토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 처장은 또 우수한 약사 인력이 공직에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약사회에서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최 회장은 김강립 처장 방문 후 식약처 의약품 관련 업무를 관장하는 국장들과 별도 간담회를 갖고 ▲특허만료 의약품 국제일반명(INN) 도입 ▲마약류관리법 행정처분 감면기준 확대 ▲의약품 소량포장 제형 확대 및 자가주사제 낱개 포장 ▲의약품 조제 오류 예방을 위한 유사포장 개선 ▲한약제제 분류 등 약사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대한약사회 조양연 부회장, 정일영 정책이사, 민필기 약국이사, 최두주 사무총장이 참석했다.2022-04-08 22:13:57김지은 -
김진석 차장, QbD 도입 의약품 개발 생산 현장 방문[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진석 차장은 의약품 품질고도화 도입 의약품의 개발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충북 진천에 위치한 동국제약을 8일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하는 동국제약은 지난해 식약처의 제약 스마트공장 혁신기술 지원 사업에 참여해 의약품 품질고도화(QbD)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받았으며, 컨설팅 결과를 새로운 제품 개발에 적용 중이다. 김진석 차장은 "QbD 기반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혁신을 위해 식약처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고품질 의약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국제약에 감사하다"며 "맞춤형 컨설팅을 기반으로 QbD 기반의 의약품 품질 혁신에 앞장서는 선도기업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식약처는 국내 제약산업이 세계 시장에서도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QbD 기반의 제약 기술지원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식약처는 국내 제약사의 QbD 도입을 적극 지원하고자 QbD 시스템 모델과 QbD 관련 기초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점안제, 경피흡수제의 시험생산 규모 모델과 기초기술 개발 결과를 공개했다.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내 제조 의약품의 품질과 국제 경쟁력 향상을 견인해 국내 제약산업이 우리나라 수출 산업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22-04-08 17:04: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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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이향란 이사, 시민건강증진 공로로 시장 표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 이향란 학술교육·미디어콘텐츠위원장이 시민건강증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표창을 받았다. 7일 오후 2시 부산시청에서 열린 보건의날 기념식에서 수상했다. 이 위원장은 시약사회와 시가 함께 추진하는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독거노인 약물오남용 피해 예방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유튜브를 통해 약사전문지식을 비롯 올바른 건강 상식을 시민들에게 알리며 건강증진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한편 올해 보건의날은 ‘One Health’(하나의 건강)이라는 주제로 ‘건강한 일상, 모두의 행복’을 슬로건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을 비롯해 보건의료단체장과 공무원, 시민들이 참석했다.2022-04-08 15:58:0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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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엠앤씨, 휴베나 인수…화장품·의약품 패키지 사업 출격[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엠앤씨(구 휴온스블러썸)는 휴베나 지분 100%를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휴베나는 휴엠앤씨 종속회사로 편입됐다. 휴온스그룹 관계사였던 휴베나는 유리 앰플, 바이알을 포함한 의료& 8729;제약 분야 원& 8729;부자재를 국내외 주요 제약사, 연구소 등에 공급하는 의료용기·이화학기구 전문 기업이다. 2021년 매출 246억원,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휴엠앤씨 관계자는 "화장품과 제약, 의료를 넘나드는 토탈 패키지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 걸음으로 휴베나 지분 인수를 추진했다. 기존 휴엠앤씨의 주력 사업인 화장품 부자재 분야에서 의료·제약 패키지 분야의 포트폴리오를 확보해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매출 증대와 수익성 개선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중장기적 휴베나 의료용기 포트폴리오와 휴엠앤씨 화장품 소품 사업을 연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화장품·의약품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토탈 패키지 전문 기업으로 발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최근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휴온스블러썸에서 Material(소재)와 Cosmetic(화장품)의 앞 글자를 따 사업 확장성 의미를 담은 휴엠앤씨(HuM&C)로 변경했다. 또한 경영정상화와 전면적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하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대표이사에 전문경영인 김준철 전무를 선임했다. 휴엠앤씨는 메이크업 스펀지, 퍼프 등 화장품 소품을 생산, 제조, 수출하는 화장품 부자재 전문기업이다. 국내 유일의 NBR소재 제품을 자체적으로 배합, 생산할 수 있는 원스탑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외에서 화장품 소품 관련 110여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고객사는 아모레퍼시픽, 로레알 등 유수의 화장품 기업들이 있다. 2021년 5월 휴온스글로벌 자회사로 편입됐으며 경영 정상화 및 거래재개 절차가 진행 중이다.2022-04-08 14:16:42이석준 -
동아ST "모티리톤, 위장장애 중증질환 개선효과 입증"[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는 국제 학술대회에서 기능성소화불량치료제 ‘모리티톤’이 기능성 위장장애(FGID) 4대 중증질환 개선효과를 입증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8일 밝혔다. 전남의대 박선영 교수는 최근 인천에서 열린 APNM 2022에 참여해 모티리톤의 임상 결과를 소개했다. APNM(Asian Postgraduate Course on Neurogastroenterology & Motility)은 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질환에 대한 전문가들의 연구성과 공유와 협업을 통해 아시아지역 의료기술의 격차를 줄이고 차별 없는 의료서비스의 구현을 목표로 시작된 국제학술대회다. 박선영 교수는 '위장관 전체에서의 위장관 운동 촉진제 개선효과와 안전성(‘The efficacy and safety of prokinetics in whole gut)’의 주제로 다양한 위장관 운동 촉진제의 특장점과 함께 복합기전의 모티리톤에 대한 임상데이터를 소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모티리톤은 기능성위장장애 4대 중증질환인 기능성소화불량증, 위식도역류질환, 기능성 변비, 변비형 과민성장증후군 등을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티리톤은 기능성소화불량증 부분에서 위 배출지연, 위 순응장애, 내장통증과민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위식도역류질환 부분에서는 만 65세 이상 비미란성역류질환 환자의 역류 증상을 개선했다. 기능성 변비 환자의 경우 대장통과시간(CCT, Colon Transit Time)을 유의하게 단축시켰으며, 복부 불편감 및 복통, 배변 만족도 등 변비 관련 7개 증상을 유의하게 개선하며 하부위장관 개선에 대한 효과를 입증했다. 변비형 과민성증후군 환자의 경우 모티리톤은 변비 우세형 과민성장증후군 증상뿐만 아니라 기능성소화불량증 증상이 중복되어 나타나는 증상까지도 개선효과를 확인했다. 2011년 발매된 모티리톤은 동아에스티가 개발한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제로, 기존 치료제와 달리 위 배출 지연 개선, 위 순응 장애 개선, 위 팽창 과민 억제 등의 복합 작용으로 기능성소화불량증을 개선한다. 지난해 매출 300억 원을 달성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발표를 통해 복합적인 작용기전을 가진 모티리톤이 다양한 증상이 중복돼 나타나는 기능성위장장애에 효과적인 치료옵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적 연구를 실시해 기능성소화불량증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2-04-08 11:20:26천승현 -
식약처, 수입 의료제품 안정 공급 대책 모색[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진석 차장은 중국 봉쇄지역에서 수입되는 의료제품(화장품 포함)과 관련 원재료의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안정적 공급을 위한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8일 관련 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국의 코로나19 유행 상황으로 상해 등 일부 지역의 봉쇄 조치가 장기화될 것이 우려됨에 따라 마련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중국 봉쇄지역 수입 의료제품(원료성분 포함)과 화장품의 수급 동향 점검 ▲수급 안정화를 위한 대책 방안 마련이다. 김진석 차장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의료제품과 관련 원재료 등에 대해 사전에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고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상해 등 중국 봉쇄지역 또는 봉쇄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서 수입되는 의료제품과 화장품, 관련 원재료의 수급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수급 동향에 따라 수입국 다변화, 국내 대체 생산 지원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식약처는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의료제품(화장품 포함)과 관련 원재료가 국내에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관련 협회 등과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적극 협력하고, 필요시 가능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2022-04-08 10:29:26이혜경 -
"코로나 확진자 대면" 대전 동구약, 페이스쉴드 배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 동구약사회(회장 최종혁)가 회원약국에 페이스쉴드를 배포했다. 동구약사회는 코로나 확진자 대면진료 및 조제, 투약 등으로 인해 회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페이스쉴드를 116개 약국에 배포했다. 최종혁 회장은 "코로나 확진자 대면조제 및 투약이 시행됨에 따라 코로나 위험 노출의 최전선에서 일하고 계시는 회원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회원들이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라며, 같이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은 최종혁 회장과 강병구 부회장, 김호진 이사가 반회별로 전달했다.2022-04-08 10:17:24강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