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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대한체육회와 스포츠약사 운영 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는 26일 최광훈 회장이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스포츠약사 인력 활용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최광훈 회장은 이 자리에서 청소년과 늘어나는 생활체육인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복약지도를 위해 약사회 주관으로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을 소개하고, 올림픽을 비롯해 전국체육대회 등에서 활약한 봉사약국 등의 경험을 나누며 약사직능을 통해 체육인과 지역사회에도 기여해오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이기흥 회장은 “늘어나는 생활체육인 등을 대상으로 도핑검사와 달리 일선 약국에서도 상시적이고 선제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며 공감을 표명했다.이 회장은 또 “건의해 주신 여러 사항에 대해서는 공정하고 건강한 체육활동을 영위하는 체육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체육계와 약사회의 접점을 늘려가자”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대한체육회에서 김은석 아시아카누연맹 사무총장이, 대한약사회에서는 최미영 부회장, 최두주 사무총장이 배석했다.2023-12-27 14:45:03김지은 -
비둘기회, 연말 맞아 동두천 운부마을에 후원 물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비둘기회(회장 이경숙)는 지난 20일 2023년을 마무리하며 동두천 운부마을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동두천 운부마을은 1954년 설립돼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양육 보호시설로 자리잡은 사회복지시설이다.이경숙 비둘기회 회장은 “소외계층에 더 관심이 필요한 시기 따뜻한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준비한 물품이 운부마을 아이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광훈 이사장(대한약사회장)은 “운부마을 어린 천사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비둘기회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으로 아이들이 누구보다 따뜻하고 부족함없는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한편 비둘기회는 역대 여약사대상, 금탑상, 약연상 등을 수상자들의 모임으로 각종 사회공헌 사업에 헌신해오고 있다.2023-12-27 12:48:19김지은 -
약국 직원 임금관리 쉬워진다...정부 프로그램 기능 보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임금, 연장근로소득 자동계산 등 이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임금 돋보기)을 시범 운영한다. 이에 약국에서도 정부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노무 관리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2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1년 11월부터 임금명세서 교부가 의무화되면서 소규모 사업장의 노무관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해 왔으나, 부족한 기능들이 있어 활용도가 높지 않았다.이에 고용부는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난 5월부터 프로그램 개선에 착수, 대폭적인 기능 보강을 하고 공인노무사회, 보험사무 대행기관 등의 검증까지 마쳤다. 고도화된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연장근로에 따른 가산수당이나 세금·사회보험료 계산, 출퇴근 기록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한 임금 자동 계산 등이 가능해져 사업주들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지고 근로자도 본인의 임금 내역 확인이 더욱 쉬워질 전망이다.김유진 근로기준정책관은 "앞으로 4주간 시범운영을 거쳐 1월 22일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며 "시범운영 기간에 필요한 부분은 계속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김 정책관은 "이번 고도화 프로그램으로 임금명세서는 물론 임금대장도 자동 생성되기 때문에 소규모 사업장의 노무관리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임금명세서 교부제도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고용부는 정식 오픈 시기에 맞춰 국세청, 4대 보험 기관과의 합동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개편된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한편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를 위반한 사용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는 때에 임금명세서를 발급해야 한다. 임금명세서 프로그램 설치방법 ① 고용노동부 누리집에 접속하여 메인화면에 있는 ‘임금명세서, 출·퇴근시간 기록’ 항목을 클릭 ②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임금돋보기)’에서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 다운로드’ 항목을 클릭하여 본인의 PC에 다운로드 * 임금 자동계산 기능 등을 제외하고, 임금명세서 양식만 활용하려면 ‘임금명세서 양식 바로 작성하기’ 항목을 클릭 ③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을 PC에서 압축해제 후 실행 ④ 생성된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임금 자동계산 및 임금명세서·임금대장 작성 * 프로그램 사용방법은 ‘임금명세서 작성 프로그램 다운로드’ 하단에 함께 게시되어 있음2023-12-27 11:52:59강신국 -
대출이자 환급사기 주의보...약국, 별도 신청 없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금융당국과 은행권이 자영업자 대출 이자 환급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스미싱 문자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최근 금융당국과 은행권이 약국 포함 자영업자에 대한 민생금융지원방안을 발표하면서 신청 방법과 기간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이번 지원 방안에는 의사, 약사들도 전문직이라는 이유로 제외되지 않아 약국도 혜택 대상이 됐다. 약국 사업자대출 중 4% 이율을 넘는 이자에 대해서는 최대 300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참여하는 20개 은행마다 시점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내년 3월 집행을 예고하고 있다. 은행으로 신청 방법을 문의하는 경우도 있는데 별도의 신청 절차가 없다.오히려 약사들에게 이자 환급을 신청하라는 사기 문자가 발송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은행들이 이미 이율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2월까지는 은행들이 대상자들에게 안내가 이뤄질 것이고, 신청 절차는 따로 마련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이 관계자는 “대상자 통보 외에는 전부 사기라고 보면 된다. 사기를 우려해서 신청 절차를 만들지 않았다”면서 “만약 그럼에도 본인이 대상자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거래 은행에 연락을 하면 된다. 다만 신청 절차가 없다고 해도 누락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또 대출 이자 환급을 받으려고 추가 대출을 받아서도 안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대상이 되지 않을뿐더러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관계자는 “발표 전일을 기준으로 사업자 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추가 대출을 받을 필요도 없다. 추가 대출을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한편, 이자환급액은 대출금 2억원을 한도로 한다. 1년 간 4% 초과 이자액 중 90%를 환급한다. 한도는 300만원이다.만약 사업자대출 2억원을 받은 약국이 5% 이자를 1년 간 납부했다면, 1%의 초과 이자분에 90%인 180만원을 돌려받는다. 만약 6%로 대출을 받았다면 최대 한도인 300만원을 받는다. 은행권이 추산하는 인당 평균 환급액은 85만원이다.2023-12-27 11:52:49정흥준 -
닥터나우 "성탄 연휴 비대면진료 6천여건…82%가 감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대표 장지호)가 성탄절 연휴기간 이뤄진 비대면 진료는 6300여건이며, 이 가운데 감기가 82%를 차지한다고 밝혔다.또한 고객센터 문의 상당수는 약국의 처방전 거부 관련 건인 것으로 알려졌다.27일 닥터나우는 "성탄절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평일 야간과 휴일 일반이용자, 의료취약지 등 재진이용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 결과 6300여건의 비대면 진료가 이뤄졌으며, 이가운데 82%에 달하는 5200여건이 감기, 몸살, 발열 등 급여 진료 항목이었다"고 공개했다.감기의 경우 전체 급여진료 요청 건수 중에도 30%로 가장 높았으며, 이용자가 선택한 과목별 진료 요청 건으로는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내과 순이었다는 것.닥터나우는 "같은 기간 고객센터를 통해 유입된 전체 이용자 문의 중 30% 이상이 약 수령에 관한 부분으로, 이용자가 약국 선택 및 전화 연락시 비대면 진료 처방전을 거부하는 일선 반응에 대한 불만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장지호 대표는 "시범사업이 개정 시행된 지난 15일 이후 평일 야간과 휴일 이뤄지는 비대면 진료의 대부분이 급여 항목이며, 특히 명절과 공휴일이 있는 연휴기간 중 이용량이 늘고 있다"며 "대면진료에 대한 보완재로서 비대면진료에 대한 필요성이 증명된 만큼 다양한 의료 사각지대를 분석하고, 약 수령까지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23-12-27 11:29:55강혜경 -
나만의닥터 "지침 개정 후 비대면진료 일 1500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지침 개정 이후 이용자가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나만의닥터(대표 선재원, 손웅래)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지침이 개정된 이후 일 1500여건의 진료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며 "이는 일 200건과 비교할 때 7.5배에 가까운 수치"라고 설명했다.나만의닥터는 개정된 지침이 복잡하다는 피드백 등을 반영해 가이드라인 준수를 위한 서비스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환자 본인이 대상자인지 확인하기 위해 응급의료취약지, 섬·벽지, 장애등급, 요양등급, 감염병 확진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하다 보니 환자는 물론 의약사들 사이에서도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나만의닥터는 "사용자가 손쉽게 자신이 시범사업 내 대상자인지 확인할 수 있는 분류 기능을 만들고, 비대면 진료 처방 불가 의약품인 사후피임약도 기존 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우려의약품과 동일하게 처방을 받지 못하도록 막았다"며 "뿐만 아니라 처방전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한 환자의 처방전 캡처·다운로드 금지 등 플랫폼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장치들을 마련하는 중"이라고 전했다.이어 "사용자와 의료진이 시범사업 지침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여러 장치를 마련하고 의료현장의 혼란을 줄이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23-12-27 11:09:45강혜경 -
사무장병원 내부 신고했더니 보상금만 1억7천만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사무장병원 내부 신고자가 보상금 1억7000만원을 받았다. 부당하게 수령한 요양급여비용이 그만큼 많았다는 이야기다.결국 사무장병원, 면대약국은 내부고발을 통해 적발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인데 이들 불법 요양기관은 부당청구액 규모가 커 보상금도 비례해 지급되는 만큼 목돈 마련이 가능하다.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2023년 부패·공익신고자 692명에게 총 57억원의 보상금 등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신고로 공공기관이 회복한 수입금액은 558억원에 달한다.이중 신고로 직접적인 공공기관 수입의 회복이나 증대를 가져온 경우 지급되는 부패신고 보상금은 총 42억4325만원으로 단일년도 기준 역대 최고액이다. 전년 집행액 대비 약 40%가 증가한 것이다.주요 사례를 보면 A씨는 비의료인이 개설한 일명 사무장병원을 신고했다. 해당 병원은 사무장이 고용된 것처럼 속이기 위해 월급이체 이력을 남기기까지 했으나, 내부 신고자의 증거제출로 사무장이 실질적 병원 운영자임이 밝혀져 요양급여비용 약 32억 8000만원이 환수돼 권익위는 A씨에게 보상금 1억 7178만원을 지급했다.공익신고자 B씨는 제약회사의 의료기기 불법제조 의혹을 신고했다. 이 신고로 과징금 8억 3000여만 원이 부과돼 B씨는 보상금으로 약 8500만원을 받았다.노무 관련한 신고도 있는데 C씨는 코로나 기간 동안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출근했음에도 휴직한 것처럼 속여 고용유지지원금을 부정수급한 사업자를 신고했다. 해당 사업자가 고용노동부의 보조금 3억 5000여만원을 부정수급한 사실이 확인됐고 C씨는 부패신고 보상금 9300여만원을 수령했다.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신고자가 기여한 공익에 상응하는 적극적이 보상이 이뤄지도록 신고자 보상 수준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3-12-27 10:48:47강신국 -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 국군대전병원장 취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중증외상 분야 권위자인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가 국군 장병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군대전병원장으로 취임한다.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27일 이 교수를 국군대전병원장으로 임명하고 명예해군 대령으로 진급시켰다.이 교수는 2011년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총상을 입은 석해균 당시 삼호주얼리호 선장과 2017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뛰어넘어 귀순하다가 총상을 입은 북한 병사 등을 살려내 유명세를 탔다.이 교수는 해군 순항훈련이나 해상드론을 활용한 조난자 탐색구조훈련 등 다양한 군 의무분야 훈련에 참여해 군 의료체계 개선에 이바지했으며, 작년 8월부터는 국방부 의무자문관으로 활동해왔다.이 교수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건강한 군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국군대전병원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군 의료체계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국방부 및 국군의무사령부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 교수는 오는 28일 국군대전병원에서 취임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아주대병원에선 휴직 처리됐다.2023-12-27 10:29:21강신국 -
불난 아파트서 아이 구하고 사망한 아빠, 약사였다[데일리팜=정흥준·강혜경 기자]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에서 아이를 구하고 사망한 박모(32)씨는 작년 면허를 취득한 새내기 약사였다.26일 서울 동대문구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는 박 약사의 부고를 접한 동료약사들의 애도가 이어졌다.박 약사는 수도권 약대 출신으로 최근까지 어머니가 운영하는 경기도 소재 약국에서 근무 중이었다. 아버지와 어머니, 누나까지 모두 약사 면허를 가진 약사 가족이다. 특히 아버지는 지역 약사회장 출신으로 3, 4년 전 먼저 세상을 떠난 뒤 어머니가 약국을 운영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다.박 약사는 약대 다닐 때 결혼을 하고 2세와 7개월 두 딸을 가진 가장이었다. 25일 새벽 서울 도봉구 아파트 3층에서 화재가 났고, 4층에 거주하던 박 약사는 7개월 딸을 안고 창밖으로 뛰어내렸다.재활용 포대 위로 던진 2세 딸과 박 약사가 안고 있던 7개월 딸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약대 동문들도 갑작스런 부고 소식에 슬픔과 충격에 빠졌다. 동료들은 박 약사가 평소 심성이 착하고 선한 사람이었다고 입을 모았다.약대 실무실습을 서울 노원구 약국에서 하고, 불과 수개월 전까지만 해도 노원구 약국에서 근무약사로 일했다. 약국에서 일을 할 때에도 친화력 좋은 성격으로 직원들로부터 인기가 많아 약국장들 기억에 남는 약사였다.실무실습을 했던 약국의 A약사는 “정말 안타깝다. 작년 면허를 받고 약국을 찾아왔었다. 축하해주며 같이 식사를 했던 게 작년이었다. 잘생기고 성격도 좋아서 함께 일하는 직원들 모두가 정말 좋아했다”면서 “딸 사진도 보여주면서 얘기하던 기억이 있었는데 갑작스런 부고 소식에 충격이다. 지금 장례식장으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약대 동문 후배인 B학생은 “두 학번 차이가 나는 선배다. 작년에 먼저 선배가 약사가 되고 약국 아르바이트를 함께 하면서 친분이 있었다. 학교 다니면서 결혼을 했던 걸로 알고 있다. 공부를 하던 중이었는데 부고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랐다”고 했다.또 다른 동문 C 약사는 "어제 아이의 생명을 살리고 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애기를 끝까지 보호하려고 한 거 같다. 약대 학생회장 출신이었다. 동문회 차원에서도 애도를 하려고 한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2023-12-26 21:39:52정흥준·강혜경 -
성남시약, 내년도 분회비 동결...최종이사회서 결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2024년 분회비를 동결했다.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최근 2023년도 제4차(최종)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성남시약 내년도 분회비는 기존대로 35만원이다. 시약사회는 이사회를 통해 2023년 사업 및 일반-특별 회계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정기총회는 2024년에는 대면으로 진행키로 하고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이사회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표, 정호은, 권세웅, 김미경 부회장, 전귀분(기획), 황종인(대외협력) 단장, 김광석(총무), 옥승은(약학), 강인영(건강보험), 권혜진(연수교육), 이인숙(문화체육)위원장을 비롯해 각 지역 (반)이사 등이 참석했다.2023-12-26 19:20: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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