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형 약사,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압승
- 강혜경
- 2024-04-11 10:1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성시제7선거구' 보궐선거서 60.79%로 당선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진형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은 제22대 총선과 함께 치러진 경기도의원 보궐선거에서 화성시 제7선거구(진안동, 병점1·2동)에 출마해 60.79%(3만4341표)를 획득해 당선됐다.
상대후보인 김기종(국민의힘)은 39.20%(2만2144표)에 그쳤다.
화성시 제7선거구 보궐선거는 이은주 전 도의원의 총선출마에 따라 실시된 것이다.
이진형 당선인은 "주민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마음을 헤아리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탁상대신 현장으로, 공론대신 행동으로 열심히 일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약사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아픈 사람이 서럽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작은 힘이 될 것"이라며 "몸과 마음이 아픈 주민의 얘기를 듣고, 꼭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이 돌아가도록 합리적이고 꼼꼼한 정책 추진과 배려있는 경기도 의료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당선인은 차의과학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중이며, 화성시약사회장,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관련기사
-
남편·오빠·형·아들까지...약사 가족 출마자는 누구?
2024-04-05 19:35
-
약사출신 이진형 후보, 경기도의원 보궐선거 필승 다짐
2024-03-10 19:10
-
도의원 도전 이진형 화성시약사회장, 선거사무소 개소
2024-03-04 22:42
-
이진형 화성시약사회장, 경기도의원 도전
2024-02-22 21: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6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7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면역주사 '희귀약 해제' 막전막후 격론…중앙약심 회의록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