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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서초에듀팜 12기 15차 강의 마무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약학부회장 강미선, 위원장 강희경)는 지난 20일 서초에듀팜 12기 '질환별 병태생리 및 OTC핵심복약지도' 15회차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번 서초에듀팜 12기는 서울성모병원 교수들의 영역별 최신 의학정보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명철 약학박사의 다수강의, 황은경 박사의 약국활용 진단시약 강의 등 일선에서 적용하기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부신피로증후군, 필수지방산, 대사증후군, 장누수증후군의 개념과 활용을 알기쉽게 전달한 오재훈약사의 강의가 포함됐다. 이번12기는 396명이 수강신청을 했으며, 총15회 강의 중 12회 이상 수강한 회원이 135명이었다. 서초구약은 수료증을 모두 액자에 담아 제작했으며, 수료증을 약국에 꼭 게첨하도록 안내했다. 서초구약 관계자는 "모든 강의에 개근한 수강생만도 38명에 달하고, 수료증 액자와 함께 작은 선물을 증정했다"며 "특히 이번 에듀팜12기에는 장복심 전 국회의원이 15회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았고, 강사들에게 질의응답도 유도하는 등 열정을 보여 후배들에게 귀감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서초에듀팜에서는 6명의 강의 요약 담당 약사를 별도로 선정, 매회마다 중요 내용을 요약정리 했다.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요약집을 제작하여 참석한 수강생들에게 배포했다. 권영희 회장은 "15주가 생각보다 긴 시간인데, 약사로서 국민건강을 위한 투철한 사명감이 없다면 피곤한 일상 후 밤늦은 시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강의에 참석하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서초에듀팜 11기와 12기에 공부하셨던 내용을 그냥 묻어두지 말고 나눠드린 요약본을 참고하여 환자들에게 응용해 보시라"고 당부했다. 서초구약사회는 2012년 화요강좌를 시작으로 서초팜스쿨을 거쳐 현재 서초에듀팜으로 발전시켜 강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2016-12-25 19:15:01정혜진 -
경남마퇴,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UCC 공모전' 열어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윤성미)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약사회가 후원한 '2016년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UCC공모전‘시상식이 23일 경상남도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린 공모전으로 수상자는 ▲중등부 대상 이준열 외 2명(경기 판교중), ▲중등부 최우수상 이하은 외4명(경기 판교중), ▲중등부 우수상 이은석 외 2명(김해 능동중), ▲중등부 장려상 최윤서(대구 월서중) ▲고등부 대상 김유빈(수원 삼일상업고) ▲고등부 최우수상 최연희 외 4명(창원 신월고) ▲고등부 우수상 송지연(진주 삼현여고) ▲고등부 장려상 윤다빈 외 2명(경기영상과학고) 이었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 약물 오·남용에 대한 의식 고취와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윤성미 본부장은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역할과 더불어 미래 중역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실생활에서도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 '마약'이라는 단어 사용을 자제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마퇴본부에 대한 관심과 약물오남용예방에 대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알리자"고 부탁했다.2016-12-25 19:08:12정혜진 -
"청주 약사가 가운 아닌 산타복을 입은 이유는?"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12월 한달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청주시약사회가 올해 처음 시행한 캠페인으로, 긴급하게 의료비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집중적으로 돕고자 기획했다. 이를 위해 약국들이 하루씩 돌아가며 산타복장을 입고, 의료비가 필요한 어린이 후원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청주시약사회 측은 "시국이 어둡지만 약사들은 '이웃에게 도움이 필요한 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의식으로 적극 참여했다"며 "막상 산타복을 입은 약사들은 즐겁게 후원행사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청주시약사회 김향식 여약사회장은 "약국에 얽매여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참여하기 어려운 약사들은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도영 회장은 "약국 참여가 높고 만족도도 높아 매년 연례행사로 기획하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기회있을 때 마다 적극적인 사회참여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2016-12-25 19:04:10정혜진 -
의약 성명전…"영업사원 방문 후 왜 처방약 바뀌나"전국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가 '의사협회의 성분명처방 반대 주장'을 맹비난하며 성분명 처방 도입을 촉구했다. 서울시약사회도 별도 성명으로 가세했다. 대한약사회가 20일 '성분명처방 의무화를 주장한데 대해, 의사협회가 반박성명을 내고, 이를 다시 약사회 산하 단체들이 재반박하는 성명전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는 24일 성명을 내어 "성분명 처방 의무화에 대한 의협의 반대 입장발표를 접하고,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전문가단체의 자질을 의심스럽게 하는 행위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성분명 처방이 시행되면 재고약 처분에 악용될 소지가 있고 특정 복제약을 강요하는 상황이 초래된다는 의사단체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억측으로 일고의 가치도 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라고 지적했다. 또한 협의회는 "의약분업 재평가와 선택분업 도입 주장을 운운하기 앞서 의약분업시 약속한 처방전 2매 발행과 지역처방의약품목록 제출을 먼저 이행해야 한다"면서 "의료법상 의무를 다하지 않은 적반하장식 억지 주장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약효 동등성이 인정된 의약품을 대상으로 환자에게 처방약에 대한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은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정책"이라며 "국민 의료비 절감,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 국민의 약국 이용 편의성 증대 등의 장점과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최근 최순실 사태로 들어난 대리처방과 진료기록부 허위작성 등 의료계의 비윤리적이며 부도덕한 폐단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바로 잡는 노력을 경주하라"며 "지금이라도 국민 건강권 확보와 의약분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라"고 의협을 비난했다. 이어 서울시약사회도 별도의 성명을 발표했다. 서울시의사회의 성명 발표에 대한 맞대응으로 풀이된다. 시약사회는 "건강보험제도 국민인식조사에서 국민의 53.6%가 성분명처방이 바람직하다고 응답함에 따라 성분명처방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한 약사회의 입장에 반발하고 있는 반사회적인 의사회의 행태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의사회가 성분명 처방에 대한 국민적 요구를 무시한 채 터무니없는 선택분업 카드를 내밀면서 속물적 근성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며 "성분명처방의 가장 큰 문제는 의약품의 신뢰성이 아니라 자신들의 약에 대한 지배권 상실과 그동안 뒷주머니로 챙겨왔던 금전적 이익과 갑의 위상을 잃을 수 있다는 파렴치한 이해관계 때문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약국 현장에서는 제약사 영업사원의 방문에 따라 동일성분의 처방약 제품이 자주 변경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라며 "한 의원에서 동일성분의 여러 제품명 처방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주장했다. 시약시회는 "실거래가상환제에서 병원 입찰을 성분명으로 받고 있는 것 또한 목숨처럼 애지중지하는 제품명 처방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다"며 "성분명처방은 의사의 처방권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금전적 이익을 침해하는 것으로 의약품 리베이트는 과잉투약으로 국민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건강보험의 재정을 갉아먹는 공공의 적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동일 성분이라도 제품마다 효과가 다르다는 의사회의 의견을 적극 존중하더라도 이에 대한 기본적인 전제는 지역처방의약품목록 제출"이라며 "처방약목록을 제출하지 않아 약국에는 재고약이 쌓이고, 환자들이 지역 내 약국 아무 곳에서나 조제마저 받을 수 없는 비정상적인 환경을 만들어 버렸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국민 편익을 파괴한 의사회가 선택분업을 운운하는 것은 의약분업 취지를 훼손하는 것을 넘어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속물근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이라며 "의약분업에 따른 국민의 불편사항은 상품명·성분명처방, 지역처방약목록 제출 등 의·약·정 합의사항만 제대로 이행한다면 충분히 해결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의약분업의 주인은 직능단체가 아니라 국민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면서 "성분명처방은 국민들이 처방·조제 불편을 해소하고, 건강보험 재정을 절감해 공공보험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언급했다.2016-12-24 06:15:00강신국 -
한미·대웅 강력 견제…항소로 압박하는 오리지널사"강한 영업력을 가진 한미약품과 대웅제약에게 밀려선 안 된다". 한미와 대웅을 상대로 한 특허·상표권 소송이 2라운드에 돌입했다. 해당 오리지널사는 국내 병의원 시장에 큰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두 제약사만은 막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아스텔라스는 국내 탑 요실금치료제 '베시케어'의 후속 제네릭을 노리는 한미를 겨냥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이탈파마코는 오리지널을 위협하는 대웅제약의 '글리아타민'을 견제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9일 아스텔라스는 한미약품의 베시케어 특허회피를 인정한 특허심판원 심결을 취소해달라며 특허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한미는 자사 제품이 베시케어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소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을 제기해 지난 10월 승소했다. 앞서 코아팜바이오에 이어 두번째로 특허회피에 성공한 것이다. 이를 토대로 코아팜바이오는 안국약품을 통해 이달부터 베시케어(솔리페나신)와 주성분이 같지만, 염은 다른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미약품도 특허회피에 성공하면서 제품허가와 보험급여가 절차가 완료되는대로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베시케어 특허는 내년 7월 13일 만료돼 이후부터는 모든 제네릭 출시가 가능해진다. 그전까지 시장을 선점해 많은 매출을 올리겠다는 게 한미약품의 복안이다. 베시케어는 연간 매출 250억원을 올리는 대형약물. 강력한 영업력을 가진 한미약품이 조기시장을 확보한다면 오리지널사에겐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한미는 최근 고지혈증복합제 '로수젯', 항바이러스제제 '한미플루'가 특허전략을 통해 조기출시에 성공하며 그에 따른 상업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스텔라스는 2심 법원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리아타민 상표권 무효심판에서 패소한 이탈파마코도 곧바로 항소했다. 지난 9일 특허법원에 심결취소 청구를 제기했다. 의료전문가가 1차 소비자라 할 수 있는 처방의약품 상표권 소송은 오리지널사에게 불리하게 적용되고 있다. 대부분 2심에서도 특허심판원의 심결을 존중하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이탈파마코가 곧바로 항소를 제기한 것은 글리아타민을 견제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글리아타민은 이미 오리지널 글리아티린 실적을 넘어서고 있다. 지난 9월 글리아티린은 31억원, 글리아타민은 42억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했다. 올해 2월 판권만료 전까지 글리아티린을 팔아온 대웅제약의 영업력이 글리아타민에 그대로 적용된 것이다. 현재 글리아티린은 종근당글리아티린이란 이름으로 종근당이 판매하고 있다. 종근당글리아티린도 상승세에 있지만, 글리아타민이 너무 커버렸다. 여기다 대웅제약은 종근당글리아티린에게 대조약 지위를 줄 수 없다며 행정소송으로 흠집을 내고 있다. 오만한 제네릭사에 오리지널사는 상표권 무효심판으로 대응했다. 그러나 원하는 결과는 얻지 못했다. 오히려 상대편에 승기를 빼앗기며 상처를 입었다. 이제 명예회복을 얻으려면 재판결과가 뒤집혀야 한다. 과연 2심 특허법원은 어느쪽에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모아진다.2016-12-24 06:14:57이탁순 -
도봉·강북구약, 2016 자체 감사 수감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22일 구약사회관에서 2016년도 하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이형수·김성숙 감사는 2016년도 상반기 주요회무, 위원회 사업실적 및 회계사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업무관리 세부사항을 지도했다. 감사단은 불용의약품 관리에 관한 조례재정, 회원단합 및 여가선용을 위한 동호회 활성화,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 활동,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 세이프약국, 전회원 사진을 수록한 달력제작 등 사업을 격려했다. 또 한해동안 열정을 갖고 역동적인 회무를 수행한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회장단과 임원들이 함께 참석해 감사를 수감했다. 최귀옥 회장은 "앞으로도 임원들과 함께 약사직능수호와 회원들을 위한 회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2016-12-24 00:35:04정혜진 -
노원구약, 보육원 의약품·삼육대 장학금 지원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진혜, 여약사위원장 유성은)는 지난 22일 성모자애보육원을 방문, 아이들을 위한 영양제, 구급의약품, 감기약 등을 전달했다. 성모자애보육원 관계자는 "매년 의약품을 지원해주어 많은 도움이 된다"며 "작년부터 신생아가 늘어 유산균 제제가 많이 필요했고,겨울철 독감 유행으로 원생들의 건강 상태가 많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 더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원구약사회는 또 15일 노원구약사회에서 해마다 실시하는 삼육대약학대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삼육대약학대학은 학업에 있어서도 매우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는 손은주 학생을 2016년도 노원구약사회 장학금 대상자로 추천해 조영인 회장이 직접 장학금을 전달했다.2016-12-23 23:55:58정혜진 -
화성시약, 연말 사회복지시설에 약손사랑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박미영, 이사 백은희)는 21일 사랑밭 재활원과 신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나눔활동을 전개했다. 시약사회는 사랑밭 재활원에 후원금을, 어르신이 거주하고 있는 보은의 집에 영양제와 일반약을 전달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7명의 아동, 청소년이 거주하고 있는 화성의 집을 찾아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제 및 의약품을 기탁했다. 이번 나눔사업에 사용된 후원금은 지난 10월 시약사회 자선다과회에서 모금된 기금이 처음 사용됐고 영양제 및 일반약은 삼진제약과 중외제약에서 협찬했다. 박미영 부회장은 "올해 첫 자선다과회에서 정성껏 모아준 자선기금으로 신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공영애 회장은 도의회에서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며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복약안내 사업 및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추진 사업에 힘쓰고 있다.2016-12-23 20:48:01강신국 -
서울 중구약 여약사위원회, 올해 사업 결산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인혜, 위원장 김미화)는 21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에서 제5차 여약사위원회 회의 및 송년회를 열고 올해 사업을 결산했다. 김인혜 담당부회장은 2016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를 하고 "힘든 한해였지만 회원들께서 일치단결해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영숙 회장은 비도오고 추운 날씨에 참석해준 회원들께 감사인사를 하고 "내년에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2016-12-23 20:33:52강신국 -
강동구약, 내년도 분회비 3만원 인상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최근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분회비 3만원 인상안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이사회에서 2016년도 세입세출 결산, 2017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건, 제38회 정기총회 일정 및 토의안건 상정, 총회시 표창 대상자 보고 등을 진행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제1회 강동약보약사문예상 및 회관 재건축과 관련한 설명과 분회비 3만원 인상안을 승인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제38회 정기총회를 1월 14일 토요일 오후 6시30분 강동구청 5층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했다.2016-12-23 20:29: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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