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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노인복지관서 복약 상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취약계층 노인에 대한 복약상담을 하며 따듯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18일 중원구 소재 황송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과 이웃이 함께하는 터전 '노리터' 후원 나눔축제에 참가해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복약상담과 함께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접수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복약상담이 이뤄졌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문현미, 김영숙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7-04-20 21:32:34강신국 -
결핵 치료성공률 향상, 민간-공공 협력병원앞장질병관리본부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2017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워크숍'을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3층 에메랄드룸에서 갖는다. 민간·공공협력(PPM: Private Public Mixed) 결핵관리사업은 정부가 민간 의료기관에 결핵관리전담간호사를 배치해 환자관리를 지원하는 등 민간의료기관과 정부가 협력해 결핵환자를 관리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워크숍은 2015년 첫 개최 후 세 번째 행사로,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중앙운영위원회 위원, 권역 책임 의사 및 책임 간호사와 전국 지자체 결핵관리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다. 사업단장인 문화식 교수는 이날 "우리나라 결핵환자의 92%가 민간 의료기관에서 관리받고 있는데, 특히 2007년부터 시작해온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66.5%(2만531명)의 결핵환자를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무엇보다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으로 결핵환자 치료성공률이 향상됐고, 결핵 신환자 발생은 유의하게 감소하고 있다"고 성과도 밝힌다. 특히 "환자 치료성공률 향상은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127개)에 배치된 결핵관리전담간호사(210명)의 복약 관리와 상담 등 철저한 환자 관리로 이뤄낸 결과"라고 전담간호사의 역할을 치하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정기석 본부장도 "국민들이 결핵으로부터 보호돼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결핵 안심국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결핵환자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모든 결핵환자에 대한 사례관리와 전염성 환자에 대한 집중 치료를 위해 의료계, 정부가 지속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2017-04-20 21:31: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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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계 산·학·연 한자리에…약학자 축제의 장[2017 대한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 국내외 약학, 약업계, 제약산업계 관계자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열렸다. 대한약학회(회장 문애리)는 20일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참석자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대한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 환영 만찬을 진행했다. 문애리 약학회장은 "이번 집행부 슬로건은 '미래 약학을 선도하는 회원 중심에 약학회'로 약사회, 제약업계를 포괄해 연구와 학술의 중추역할을 해 나가려 한다"며 "이번 학회는 약학의 선진화와 혁신적 신약개발을 위해 산학연의 교류 자리가 되고 있다. 연구자들게 귀중한 네트워크 장이 되고 회원들의 연구와 친목의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회장은 "올해 총 150개 강연과 550여편의 포스터 발표가 이뤄지는 등 예년보다 풍성한 연구 발표의 장이 되고 있다"면서 "의약품 연구개발과 임상실무 세밀한 부분까지 우리 회원들이 약학회 참여자인 동시에 발전된 약학의 수혜자임을 인식하시고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충북대 윤여표 총장은 축사를 통해 "바로 어제 충북대 약대가 오송으로 이전해 개관식을 갖고 오송 시대를 열었다"며 "이곳 오송은 산학연관이 집결된 바이오메디칼 허브 역할을 하는 곳인 만큼 이곳에서 약학회 학회를 개최하게 돼 더욱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총장으로 취임한지 2년 반이 지났는데 약학계 성원과 지원 덕분"이라며 "약학계는 6년제 약대 학제개편을, 약사사회도 변화를 맞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환경 변화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적응해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지난 70여년 세월 약학회는 학계뿐만 아니라 이제는 개국 약사도 참여하는 거대 단체가 됐다"며 "대한약사회와 함께 FIP 총회를 치르는 단체이기도 한 만큼 약사회와 공생공영의 길을 걷고 있다"고 했다. 조 회장은 또 "약학회는 이미 의학회와 조인트 학술영역을 구축해 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더욱 많은 분야들과 융복합 관계를 맺어가야 할 것이고, 이런 약학회 걸음걸이에 약사회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는 문애리 대한약학회장과,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충북대 윤여표 총장,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손여원 원장, 약교협 정규혁 이사장을 비롯해 약학대학 학장단과 약학회 분과 교수진 등이 대거 참석했다.2017-04-20 18:50:39김지은 -
"고가 바이오약 급여 보장성·사후관리 기전 고심중""최신 면역항암제나 세포치료제는 가격이 비싸고 임상적 유용성이나 비용 효과성을 입증하기 어렵습니다. 심평원이 급여평가에 애를 먹고있는 이유죠. 약제 접근성 높이는 평가 선진화에 고심중입니다." 고가 신약이 빠르게 시판허가를 획득하는 상황에 발맞춰 정부도 약제 환자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험급여 평가법 선진화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고가 약제 선별급여 등 다양한 평가법을 모색하고 장기임상 효과 확인이 필요한 세포치료제 등의 재정관리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20일 심평원 공지련 차장은 대한약학회 학술대회에서 바이오약 급여평과 현황과 쟁점에 대해 발표했다. 공 차장은 최신 바이오약 임상시험이 급증하고 시판허가되면서 보험급여 결정 신청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특히 급여결정 시간 단축을 위해 식약처 바이오의약품심사조정과의 예비심사제도 처럼 사전서비스를 통해 보완자료를 미리 얘기해주고 보완을 최소화하도록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더 나아가 최신 바이오의약품의 급여환경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내부적으로 고심중이라는 설명이다. 바이오약은 개발기간이 오래걸리고 R&D비용, 생산비, 기술비가 높아 가격이 높고 일부약은 장기임상 자료가 부족해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하기 어려운 현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 바이오약 등재절차가 별도 구분되지 않아 대체약 선정 시 기등재 저가약이 대체약으로 뽑힐 수 있는 어려움도 언급했다. 공 차장은 "고가 바이오약의 급여요구가 증가하고 재정관리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합리적 평가법과 다양한 평가법 모색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임상 효과 확인이나 사용실태 모니터링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며 "장기임상 효과성이 나왔을 때 급여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도 논제다. 장기 관리방안을 마련해서 제약사도 예측할 수 있는 제도를 내부 검토중"이라고 했다.2017-04-20 17:12:40이정환 -
국민 절반 "건보료 더 내고 추가혜택 원해"국민 중 절반은 건강보험료를 더 내더라도 추가적인 보험혜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약 80% 국민들은 국내 의료 제도·정책이 잘 갖춰졌다고 평가했다.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20일 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지난달 16일부터 23일까지 한국갤럽을 통해 전화조사로 진행한 '의료정책에 대한 인식조사'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국민들은 우리나라 의료제도·정책이 전반적으로 잘 갖춰졌다고 여기면서도 개별 정책에 대한 부분적 불만과 개선필요성도 체감중이었다. 구체적으로 국민 79.6%는 국내 의료제도에 만족을 표한 반면 17.7%는 잘 갖춰지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국민 건강 관련 국가가 중점으로 관리해야 할 병에대해 국민 35.6%가 암이라고 답했다. 메르스 등 신종 감염병이 뒤를 이어 20.5%를 차지했고,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9.7%, 암 외 중증질환 7.9%, 치매 3.9% 순으로 나타났다. 국민건보제도 평가 결과 만족도는 보통으로 나타났으며 국민 절반이 보험료를 더 지불하더라도 혜택을 확대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건보제도 만족 비율은 43.3%로 나타난 반면 불만족하거나 보통인 비율은 55.6%로 만족 수준은 보통이었다. 국민 47.7%는 보험료를 더 내더라도 추가혜택이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23.9%는 혜택을 줄이고 보험료를 줄여야한다고 상반된 답변을 내놨다. 20.4%는 현재 운영에 만족을 표했다. 보험료 추가 납부군의 경우 현재 금액의 최대 10%~20%를 낼 수 있다는 비율이 32.8%로 가장 많았다. 평균 추가지불의향 비율은 현재 납부액의 18.7% 였다. 연령대 별로는 20대를 제외하고 연령이 낮을 수록 최대 지불의약 비율이 높았다. 생활수준이 높고, 건보제도 만족 수준이 높을수록 최대 지불의향 비율도 높게 나타났다. 건보혜택 강화 시 우선 분야로는 암·뇌졸중 등 중증질환 보장 강화가 37.7%로 가장 높았다. 건강관리·검진 수준 향상 31.3%, 입원 시 간변비 지원 23.9%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 관련 우선 추진 정책에 대해 국민들은 의료기관별 중복검사 불편과 부담을 개선해달라는 의견이 28%로 가장 많았다. 신속한 응급의료 서비스 강화 22.4%, 동네의원 기능·역할 강화 20.4% 순서로 중요성이 평가됐다. 동네의원 신뢰와 이용편리성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는 의료수준 향상, 의료장비·시설·환경 개선 강화가 각각 28.5%와 15.7%로 가장 높았다. 야간·공휴일 등 진료시간 확대, 충분한 치료·상담·관리 강화, 상급병원·타 의료기관 연계성 강화도 높은 중요도를 차지했다. 즉 동네의원 신뢰도 향상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서는 의사와 간호사 등 인적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장비·시설을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을 겸임중인 김연수 진료부원장은 "국민의 83.4%가 국공립병원 지원을 늘려 공공의료를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구체적인 정책개발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2017-04-20 14:45:04이정환 -
고양시약, 약국 161곳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 폐기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19일 시약사회관에서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와 가정내 폐의약품을 접수 후 폐기했다. 먼저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는 161개 약국에서 807품목 4만 4359정이 접수됐고 각구 보건소 의약관리 담당 및 마약류 담당자 입회하에 20일 안전하게 폐기됐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약국에서 개별 보건소 방문 폐기시 약국과 보건소 모두 업무량이 증가해 10여년 전 부터 보건소별로 출장 폐기방법을 시행하있다. 또한 시약사회는 127개 약국에서 모아진 가정내 폐의약품 890kg도 폐기했다. 한편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 및 홍보위원회는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과정과 의약품이 함부로 버려졌을 때의 환경문제 등을 지적한 전단지(별첨)를 제작해 지난 고양시 건강박람회장에서 배포한 바 있다. 또한 시약사회는 보건소와 함께 2개월 주기로 가정내 폐의약품을 접수, 폐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은진 회장 "마약류 폐기를 일괄 진행함에 따라 회원 편의를 보장하는 한편 마약류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어 향후 연속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2017-04-20 14:02:28강신국 -
서울시약, 자선골프대회···약업계 인사 160여명 참석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총무위원회(부회장 박기선·위원장 유성호·임은주)는 지난 18일 경기도 기흥CC에서 심장병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 자선대회 골프대회를 열고 5000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대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서울시약사회 자문위원들을 비롯한 약사회 및 약업계 주요 인사 등 160명이 참석해 성금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광동제약 최성원 부회장은 대회 후원과 함께 심장병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984년 광동제약의 후원을 받아 현재까지 412명의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한 바 있다. 심장병 어린이 숫자가 크게 줄어들면서 올해부터는 수술비 지원대상을 소아암 어린이까지 확대하고, 2008년 자선골프대회에 이어 10여년만에 성금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자선골프대회는 1조 4명씩 총 39개조로 편성해 18개홀에서 동시 티업으로 시작했으며, 신페리오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대회 결과 강남구약사회와 송파구약사회가 각각 단체전 우승과 준우승을, 곽태수 약사(중랑)가 영예의 메달리스트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임기민 약사(은평)과 김성은 약사(강남)가 우승을, 신남수 한국의약품유통협회 감사와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종환 회장은 "광동제약 고 최수부 회장을 비롯한 최성원 부회장 이하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약업계의 소중한 뜻이 우리 아이들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성원 광동제약 부회장은 "자선 골프대회로 심장병과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창업주의 정신을 계승해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박기선 부회장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고액의 치료비와 경제적 사정으로 제대로 치료조차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새 생명을 얻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조찬휘 회장, 문재빈 의장, 이호우 부의장, 권태정·박호현 감사, 한석원 자문위원,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자문위원,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최성원 광동제약 부회장, 김현식 사장, 황치엽 한국의약품유통협회장, 임맹호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남수자 FAPA 명예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강남구 ▲단체전 준우승=송파구 ▲메달리스트=곽태수(중랑구) ▲개인전 우승=임기민(은평구)·김성은(강남구) ▲개인전 준우승=신남수(한국의약품유통협회)·한동주(양천구) ▲롱게스트=강의석(대한약사회)·홍순용(약사공론) ▲니얼리스트=정영기(종로구)·조덕원(대한약사회) ▲행운상=이금봉(금천구) ▲베스트드레서상=신성주(강남구) ▲공로상=조찬휘(대한약사회)·최성원(광동제약)·황치엽(한국의약품유통협회)·김수지(대화제약)·권영희(서초)·박경애(크레소티)·박기선(영등포구)2017-04-20 13:45:01강신국 -
강원도약, 올해도 약 바르게 알기 사업자 선정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식약처 주관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이에 따라 도내 초등학교 5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에 대한 의약품 안전사용 및 약물 오남용교육을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철원 5개 분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을 주관하는 강원도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사업단(단장 손순주)는 지난 14일 춘천에서, 18일은 원주와 강릉에서 3차에 걸친 자문회의를 갖고 내실 있는 교육 효과와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지난 18일과 20일 포남초등학교에서 5학년 2학급을 대상으로 신경순 부회장과 이재형 약사가 교육을 진행하고, 동해시약사회(회장 정수환)는 19일 삼화초등학교 5학년 1학급의 교육을 정수환 회장이 실시했다. 도약사회는 20일, 21일, 27일 3회로 나눠 춘천 동부노인복지관의 15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박은주 회원과 손순주 부회장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약사회 측은 "식약처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사업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유치원생과 어르신까지 포함시켜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2017-04-20 13:43:21김지은 -
수원시약, 크레소티와 팜오더 자동주문 협약경기도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17일 수원시약사회관에서 크레소티(대표 박경애)와 ‘팜오더 자동주문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일권 회장은 "회원 약국들의 약품주문에 소요되는 시간을 경감하고 조금 더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한다"며 "약국 주문업무와 재고파악 업무를 시스템으로 단축시켜 업무 경감된 그 시간을 복약지도 등 다른 업무에 집중해 업무 효율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크레소티 관계자는 "지난 달 정식 오픈한 팜오더 자동주문 서비스가 약사님들의 입소문을 통해 벌써 500여 약국에서 이용하고 약국당 월평균 주문 거래 금액이 1000만원에 이른다"며 "약사회 및 도매사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2017-04-20 13:36:50김지은 -
숙명여대 총동문회, 등산대회 갖고 친목 도모숙명여자대학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진선)는 지난 16일 동문들의 친목 도모와 건강을 위해 등산대회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참여한 동문 약사들은 서울둘레길 대모산 구간 둘레길 걷기를 진행했다. 김진선 회장은 "봄 산길을 오르며 자연이 주는 정기에 동문 들의 건강이 증진됐으면 한다"며 "모든 동문들이 동반자로서 모교와 동문회가 발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고, 동문 한분 한분의 마음이 모여 우리 동문회가 더윽 발전 할 것을 확신한다& 65279;"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자문위원들과& 65279;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 류재하 숙명여대 학장, 한순영 광주지방식약처장 등 110여명의 동문이 참여했다.2017-04-20 13:32:1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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