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크레소티와 팜오더 자동주문 협약
- 김지은
- 2017-04-20 13: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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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약사회 "회원 약국 업무 효율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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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권 회장은 "회원 약국들의 약품주문에 소요되는 시간을 경감하고 조금 더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한다"며 "약국 주문업무와 재고파악 업무를 시스템으로 단축시켜 업무 경감된 그 시간을 복약지도 등 다른 업무에 집중해 업무 효율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크레소티 관계자는 "지난 달 정식 오픈한 팜오더 자동주문 서비스가 약사님들의 입소문을 통해 벌써 500여 약국에서 이용하고 약국당 월평균 주문 거래 금액이 1000만원에 이른다"며 "약사회 및 도매사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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