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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회원약국 180곳 방문…소통회무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은 9일~12일 3일간 회원약국 180여곳을 방문했다. 김위학 회장은 약국을 방문해 약물 부작용 보고 활성화를 위해 구약사회 전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약물부작용 대화방 개설에 대해 설명했다. 김 회장은 아울러 구약사회 동호회, 신규 홈페이지 안내문도 전달했다.2017-05-15 22:30:12강신국 -
마퇴본부, 중독전문가협회와 업무협약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이경희)와 한국중독전문가협회(회장 주세진)는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마약류 중독 관련 교육 및 중독자 재활 등 양 기관의 주요사업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경희 이사장은 "마약류 중독문제에 국가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중독전문가협회와의 업무협약으로 마퇴본부의 마약류 예방교육 및 중독자 재활 분야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05-15 22:22:27강신국 -
중앙약대 부산동문회, 배성진 신임회장 추대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동문회는 13일 저녁7시 국제호텔 연회실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배성진 신임회장를 추대했다. 옥태석 회장은 "새 정부 출범 등 격동의 시기로 약사회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동문회 화합을 위해 걷기대회, 공연 관람 등 소모임을 계속했고, 선후배 동문들의 도움으로 규모는 작지만 큰 동문회로 유지되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앞으로도 동문회 일원으로 지속적으로 뒤에서 힘껏 돕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배성진 신임회장은 "중앙약대 부산동문회는 사실상 10년에서 15년 전부터 세대교체가 이뤄지지 않은 채 정체상태로 이어오고 있다. 막내 후배 회원이 50대를 바라보는 실정"이라면서 "임기동안 회무방향을 선배들께 두고 여건이 마련되면 효도관광도 보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 신임회장은 또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로의 지혜를 모아 동문을 포용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문회로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축사에 나선 김현태 중대약대 총동문회장은 "약대생과 동문 간의 멘토링 사업, 동문회 장학기금 등은 재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중앙약대는 전국적으로 가장 숫자가 많은 약대동문으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했다. 이어 황완균 중대약대 학장은 "본교는 1년에 7천여만원을 재학생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동문회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장학금 제도가 선순환 구조를 가질 수 있도록 학교에서 노력하겠다"며 "동문회가 동문과 학교의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선배들께서도 재능기부의 마음으로 함께해달라"고 했다. 이날 동문회는 감사에 옥태석 직전회장을 선출하고, 황명석 총무의 유임을 결정했다. 또 동문회기금 1억원 및 2016년도 2441만9631원을 결산하고, 올해 2300여만원의 예산과 모교학생 장학금전달, 동문모임활성화, 모교행사참여, 동문화합행사 등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현태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황완균 중앙약대학장, 정종엽 대약명예회장,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주원식 부산약사신협이사장, 박상일 부산약대총동문회장, 구대수 재부영남약대동문회장, 이상민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중앙약대 총동문회장 공로패 = 윤효문(10회) ▲중앙약대 학장 공로패 = 구상미(31회) ▲부산동문회장 공로패 = 강형숙(30회) ▲부산동문회장 감사패 = 안점식(부산약사신협) 임건구(우정약품)2017-05-15 19:13:22김지은 -
성동구약, 사랑나눔다과회 갖고 약손사랑 실천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담당부회장 김채윤)는 지난 12일 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사랑나눔다과회를 개최했다. 김영희 회장은 "성동구약사회 60주년을 맞아 구약사회관 증축, 리모델링을 시행하고자 한다"며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보내주신 마음은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채윤 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은 주변을 더 희망적이고 발전적으로 바꿀 수 있다"면서 "사랑나눔다과회 수익금으로 청소년과 어르신등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구약사회 측은 여약사위원회 주관(부회장 김채윤, 여약사위원장 염혜진)으로 개최된 이날 사랑나눔다과회에서 김영희 회장의 사진전시, 이정민 부회장의 만돌린 연주로 내& 8228;외빈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다과회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과 김종휘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이경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박양숙 서울시보건복지위원장, 김경희 성동보건소장, 고영완 성동경찰서정보과장 외 서울지역 각구 분회장 및 제약업계 관계자,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2017-05-15 19:03:53김지은 -
이준 약사, 관광객 응대 위한 '약학인도네시아' 강의중국과의 외교 문제로 중국인 관광객이 발길을 끊은 이후, 새로운 해외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노력이 일어나고 있다. 그중 대안이 될 수 있는 인도네시아 관광객 응대를 위해 강남구 중앙약국 이준 약사가 '약학 인도네시아어 강의'를 진행한다. 이 약사는 중국인 관광객 열풍이 시작될 때 '약학 중국어'를 강의해 인기를 끌었다. 이 약사가 관광객에게 소개해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큰 일반의약품도 있다. 이 약사는 "중국정부의 한국관광 금지 조치로, 중국인들이 오지 않으면서 이들을 타겟으로 한 약국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하지만 이젠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같은 동남아 관광객이 한국 관광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이들은 중국관광객보다 한국에 더 길게 머무르며 지방에도 관광차 방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5000만명의 국가로, 인도네시아어를 익히면 유사한 언어인 말레이시아어로도 소통할 수 있다. 이어 "인도네시아어를 독학해 약국에서 활용하기 좋은 내용을 꾸렸다"며 "인도네시아어를 전혀 모르는 약사라도, 2시간 정도만 배우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형태 강의를 구성했다"고 강조했다.2017-05-15 18:50:47김지은 -
경기도醫 "합천보건소, 성분명 처방 즉각 철폐"경기도의사회가 합천군 보건소가 시행중인 성분명 처방 사업을 즉각 철폐하라고 15일 촉구했다. 최근 합천보건소는 공중보건의사 등이 참여한 내부 협의에서 도매상이 납품한 제네릭을 조제하는 사실상 성분명 처방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소 근무 의사가 상품명 처방이 아니라 성분명 처방을 하는 것은 의약분업 근간을 흔드는 사안이라는 게 경기도의사회 주장이다. 경기도의사회는 "경제적 논리에 입각해 저렴한 약제 처방을 조장하는 것은 보건소의 지역주민 건강권 침해"라며 "(성분명 처방을 폐지하지 않으면)의료계는 의약분업 폐지 투쟁을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2017-05-15 18:13:1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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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지역 의료인들과 태안 의료봉사 참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14일 서초구청(청장 조은희)에서 주관한 서초구 자매도시 태안 소원면 의료봉사에 참여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에선 충남 태안군 소원면 주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의약인 단체 및 병원, 한방병원, 치과의원 등에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날 상대적으로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고 제때 병원을 찾을 수 없는 주민 건강을 살피고 전문적인 의료 및 약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구약사회측은 “충남 태안군은 서초구의 자매도시이자 지난 2007년 삼성중공업 해상크레인,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조선 충돌로 인한 국내 최대 기름유출사고가 일어났던 곳”이라며 “그 이후 암발생률이 크게 증가해 안타까움으로 의료봉사를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권영희 회장을 비롯해 박현주, 이은경 부회장과 손리홍 위원장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복용 중인 약에 대한 상세한 복약지도와 종합비타민을 전달했다.2017-05-15 18:02:19김지은 -
의협·병협 "랜섬웨어 피해 최소화 전력…예방수칙 배포"의사협회와 병원협회가 '워너크라이 랜섬웨어'에 따른 환자 의무기록 보호와 진료중단 사태를 막기위해 예방수칙 배포에 나섰다. 15일 의협과 병협은 전국 병·의원에 랜섬웨어 악성코드 대응방안 알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랜섬웨어는 '파일을 인질로 잡아 몸값을 요구하는 소프트웨어'란 의미로 랜섬웨어 감염 후에는 암호화 파일 복원에 시간과 비용이 투입된다. 악성코드 유포자 요구에 대가를 지불해도 파일 복구에 대한 보장도 불가능하다. 의협은 보건복지사이버센터 등에서 발췌한 랜섬웨어 안전수칙을 의사회원들에게 알리고 있다. 주요 내용은 진료용 컴퓨터를 진료 외 목적으로 쓰지 말 것과 백신 소프트웨어 설치, 환자 진료기록 등 업무 기밀문서 백업, 직원 대상 전산교육 등이다. 병협도 같은 내용의 수칙을 메인 홈페이지 배너링크하고 예방요령을 배포중이다. 의협 관계자는 "현재 병원급 의료기관 1곳이 랜섬웨어 부분감염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악성코드에 따른 진료 혼란이 야기된 의원은 없다. 지난해에도 랜섬웨어 피해가 발생한 만큼 이번엔 신속한 예방에 힘썼다. 신고 접수 시 관련 정보를 회원 공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05-15 17:58:1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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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자선다과회 갖고 약손사랑 실천 다짐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하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영미, 위원장 이숙진)는 지난 12일 구약사회관에서 행복이 가득한 사랑 나눔 다과회를 개최했다. 정하원 회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잊지 않고 참석해 준 내외빈에게 감사하다"며 ”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고 이날 모인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을 비롯해 서울지역 각구 분회장과 동문회장, 김영종 구청장 등이 참석했다.2017-05-15 17:54:05김지은 -
관악구약, 동작구약 임원단과 만나 협력방안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와 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는 지난 12일 서울 모처 식당에서 상임위원 만남을 갖고 회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분회 상임위원들은 이날 이웃한 두 분회가 함께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회무에 대해선 공동 진행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전웅철 회장은 "지난 회무에 두 분회 회원들이 함께 관악산 둘레길을 걸었고 여주에서 회원 연수교육 등을 함께 개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동작구약사회 상임위원들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경우 동작구약사회장도 이번 자리를 마련해준 관악구약사회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가까운 두 분회가 힘을 합쳐 할 수 있는 회무는 함께해 좋은 결과를 만들자. 다음에는 동작구에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2017-05-15 17:28:5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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