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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약, 부럼세트 나누고 회원 모여 전통놀이 즐겨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정성학)는 지난 3일 광명시약사회관에서 2018년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척사대회는 2월 말 리모델링으로 강의실을 새로 확보해 처음 공개한 광명시약사회관에서 진행됐다. 정성학 회장은 척사대회에 앞서 이틀 동안 120여 곳의 회원 약국을 방문해 약국 번영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는 부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또 여약사위원회를 중심으로 대보름 나물과 오곡밥 식사를 준비해 척사대회 의미를 더했다. 시약사회는 척사대회와 딱지치기, 공기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진행해 회원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2018-03-06 16:53:27정혜진 -
"올 한해 무탈하길"...포항시약, 시산제 열어경북 포항시약사회(회장 이문형)가 지난 4일 비학산 무제등에서 신년 산행 및 시산제를 진행했다. 신년 산행과 시산제는 포항시약이 매년 개최하는데, 한 해 회무가 무탈하고 포항시약사회가 발전하길 기원하는 행사다. 행사는 전계환 약사의 축문, 이문형 회장의 초헌, 권태옥 경북약사회장의 아헌, 권중헌 자문위원의 종헌으로 진행됐다. 이문형 회장은 "올해 첫 시작인 신년산행에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올해도 많은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모두 한마음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태옥 경북약사회장, 함기인 경북약사회 총무위원장, 이승석 경북약사회 사무국장 외에 포항시약사회 회원과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2018-03-06 16:47:40정혜진 -
"복지부, 의협 비대위 삭발에도 문케어 태도 안일"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보건복지부의 문재인 케어 의정협의체 대응 태도를 재차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달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비대위원장 삭발까지 단행하며 문케어 관련 의료계 요구에 구체안을 내놓을 것을 요청했는데도 복지부는 원론적 답변만 되풀이중이라는 지적이다. 구체적으로 일방적인 예비급여 고시 철회, 신포괄수가제 확대 계획 철회, 문케어 협상창구 비대위 단일화에 대한 어떤 진솔한 대답도 없었다는 게 비대위 주장이다. 6일 비대위는 "지난 5일 열린 제9차 문케어 의정협의체에서 복지부는 의료계 요구에 명확한 답변 없이 기존 입장만 되풀이 했다. 차기 회의에서 입장을 제시하겠다고만 답했다"고 비판했다. 비대위는 복지부가 곧 개최될 제40대 의협회장 선거 관련 혼란스런 의료계 상황을 틈타 무성의한 태도를 견지중이라고 보고 있다. 결국 대외적으로는 문케어 관련 의료계 대화를 요청하는 것 처럼 하면서 실상은 복지부 계획대로 문케어를 강행하려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비대위는 "수가현실화, 심사체계개편, 공단개혁에 대한 복지부의 진정성 있는 태도도 보이지 않는다"며 "의협회장이 누가 되던지 상관없이 비대위 수임사항인 문케어 저지에 목숨을 걸 각오로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대위가 할 수 있는 모든 투쟁과 대국민 홍보를 병행하고, 의료를 멈추는 극한 선택까지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2018-03-06 15:24:35이정환 -
식약처, 오메가3 제품 모니터링…시장판도 변화 예고식약처가 오메가3 함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규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약국가에선 양질의 제품 판매 활로가 열릴 것이라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식약처가 개정 공고한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에는 그간 약국가에서 꾸준히 문제가 제기돼 왔던 오메가3 함유 건기식의 산패율 부분이 포함됐다. 이번 개정 고시에 따르면 오메가3 산패를 관리하기 위해 그간 규정에 없었던 '산가(Acid Value)'와 '과산화물가(POV)' 규정이 새롭게 생겼고, 기준은 '산가'의 경우 3.0 이하, 과산화물가 규격 기준은 5.0 이하로 확정했다. 이에 앞서 식약처는 이번 개정 고시 이전 국내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오메가3 산패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니터링 제품 중에는 식약처가 이번에 마련한 산패 관련 기준에 미달되는 제품이 다수 포함됐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개정 고시를 앞두고 지난해 말 산패 기준 설정을 위해 선행 모니터링을 실시했다"면서 "국내 유통 중인 제품이 대상이 됐고, 지방청 별로 진행됐다. 이번 규정 마련에는 제품을 유통 중인 업체들의 의견도 일부 수렴됐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자 일각에서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오메가3 제품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약국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오메가3 제품의 순위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판매 제품 중 해외에서 수입된 유명 오메가3나 국내 생산 제품 중에도 규제 시행 이후에는 산패 기준에 미달돼 판매가 불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의 한 약사는 "이번 식약처 모니터링에 약국에서 매출이 비중이 큰 제품들이 다수 포함됐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해당 제품의 산패도가 이번 개정 고시 기준에 미달된다면 판매가 어려울 수 있을 것이다. 약국에서 오메가3 제품 스위칭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약사도 "국내 오메가3 허가기준에 산패 검사 항목 자체가 없었다보니 산패되지 않은 원료를 사용해 제대로 관리한 제품이 몇개나 될지 우려된다"면서 "현재는 소수 업체만 오메가3 원료를 TOTOX 밸류 값 기준치 25보다 훨씬 낮은 5 이하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더불어 약사들은 기존에 마련돼 있지 않던 오메가3 산패의 일부 규격화가 이뤄질 수 있단 점에선 환영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부 미진한 부분도 존재한다는 지적도 제기하고 있다. 오메가3 산패 관련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던 아로파협동조합 측은 식약처가 마련한 이번 기준에서 과산화물가와 더불어 애니시딘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점을 두고 완벽한 산패 측정이 어려울 수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아로파협동조합 김진수 이사장은 "최소한의 규격 기준이 생겨 다행이지만 1차 산화인 과산화물가는 포함됐지만 2차산화물인 애니시딘이 기준에서 빠진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애니시딘을 검사하지 않으면 오히려 산패도가 높은 제품에서 과산화물가가 낮아져 양질 제품으로 분류될 수 있는 위험도 있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학술 논문에서 산패된 오메가3 제품을 복용할 경우 인체에 해롭다는 결과가 도출된 것도 있다"면서 "정확한 산패 측정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준이 개선될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2018-03-06 12:25:51김지은 -
송파 문전약국, 영업중단 지속…거래도매 전전긍긍지난달 27일 돌연 영업을 중단한 문전약국이 6일 현재까지 문을 열지 않자 거래업체와 병원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서울 송파구 소재 대형병원 인근 문전 K약국이 예상과 달리 6일 오전 현재까지 영업을 재개하지 않고 있다. K약국은 일주일 전 아무런 예고 없이 영업을 중단해 환자와 주변 약국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거래 관계에 있는 업체들이 연락을 취해도 약국 관계자들과 통화가 되지 않아 불안감이 조성됐다. 한 업체 관계자는 "마침 결제일인 28일을 앞두고 문을 닫고 연락도 되지 않아 폐업하는 것 아니냐며 불안해했으나, 주변 약국에서 5일 월요일에는 문을 연다는 소식이 들려 기다리고 있었다"며 "그러나 5일도 문을 열지 않았고, 약사도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약국이 문을 닫은 지 8일차가 되면서 주변 병원이나 지자체도 대처에 나섰다. S구 보건소 관계자는 "5일 오전 약국에 방문했으나 문이 닫혀 있어 대표약사에게 연락을 해도 받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 폐업신고는 들어오지 않았다. 주변 약국에 K약국과 연락이 되면 만약 폐업할 경우 폐업신고를 접수하라고 전해달라고 요청해놓은 상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K약국이 주 처방을 받는 병원은 원내 처방전 발급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병원은 6일도 영업을 하지 않을 경우 환자 불편을 피하기 위해 K약국을 키오스크 약국 리스트에서 삭제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한 약국 거래업체 관계자는 "환자가 선택한 약국이 영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느냐. 키오스크는 바로바로 약국 현황을 반영해야 하기 때문에 병원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유통업체 관계자는 "거래 도매업체 몇 곳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있어 회자되고 있다. S도매, B도매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며 "6일까지 상황을 보고 대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분위기를 전했다.2018-03-06 12:24:35정혜진 -
서수원에 1천병상 종합병원 건립…약국 등 상권도 조성서수원 지역에 1000개 병상 규모 종합병원이 설립된다. 일단 2020년까지 450개 병상 규모 병원이 개원한 뒤 병상수가 늘어난다. 인근 종합병원이 없어 불편을 겪었던 평동·서둔·구운·금곡·호매실·입북동 등 서수원 지역 6개 동 20만 명 주민들의 지역 보건의료 환경 향상과 함께 약국, 근린시설 등 신규 상권도 새롭게 조성될 전망이다. 6일 수원시와 덕산의료재단은 시청 상황실에서 '서수원 지역 종합병원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서수원 지역 종합병원 설립에 필요한 용지 확보, 토지 매입, 부지 조성에 적극 협력한다. 인·허가 등 행정절차 역시 법령에서 허용하는 최대치 규제완화로 병원 설립이 신속히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덕산의료재단은 1000개 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을 설립하는데, 1단계로 2020년까지 450개 병상 규모로 개원할 방침이다. 특히 수원시민과 수원시 소재 학교 졸업생들에게 병원 취업 기회를 우선 제공하고, 건설 과정에 지역업체가 참여토록 지원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도 합의했다. 양 기관은 확정되지 않은 부지 선정부터 병원 설립까지 구체적인 계획 마련에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강병직 덕산의료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염 시장은 "서수원 지역 주민에게 선물과 같은 종합병원 건립 사업을 민선 6기 임기 내 시작한다"며 "병원이 완공되면 서수원 주민들이 부족함 없는 의료서비스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직 이사장은 "지금껏 쌓아온 병원 운영 노하우와 우수한 시설, 의료 인력을 토대로 지역사회 시민이 만족하고 자랑스러워하는 병원을 설립하겠다"고 했다. 한편 수원시에서 병상 100개 이상, 7개 이상 진료과목과 전문의를 갖춘 종합병원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장안구), 가톨릭대학교성빈센트병원·동수원병원(팔달구), 아주대학교병원(영통구) 등으로 모두 도심 내지는 동수원권에 있다.2018-03-06 12:12:47이정환 -
SNS 통해 스테로이드제 판매한 무자격자 '벌금형'SNS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의약품을 판매하다 적발된 무자격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최근 약사 면허 없이 총 841회에 걸쳐 스테로이드가 함유된 의약품 2억5000만 원 어치를 판매한 A씨에게 벌금 3500만 원 판결을 내렸다. A씨는 2017년 7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카카오톡 메신저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의약품을 판매했다. A씨는 한번에 적게는 수 만원부터 많게는 1000만원이 넘는 돈을 계좌로 받고 구매자에게 의약품을 배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은 A씨가 범행으로 얻은 수익은 의약품 판매대금 합계액인 2억5000만 원보다 상당지 적은 3500만원 정도로 보고 약사법 제93조 제1항 제7호, 제44호 제1항에 따라 벌금형에 처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당 이동섭 의원은 최근 무자격자에게 전문의약품을 구매한 소비자도 처벌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2018-03-06 12:10:29정혜진 -
"의사 약품 처방료 부활시켜 진료비와 별도 지급해야"의사의 의약품 처방료를 진료비에 포함시키지 말고 별도 산정·지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수 많은 약물 중 개별 환자 상태와 특성, 기왕력 등 많은 부분을 고려해 최적 조합을 선택하는 처방은 고도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의사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는 논리다. 6일 제40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에 출마한 임수흠 후보는 "현행 건강보험 수가 체계는 의사 처방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있어 문제"라고 피력했다. 임 후보는 "처방료를 별도 산정하지 않는 것은 의사 진단과 처방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의료 전문성을 인정하지 않는 인식에서 비롯된 현실"이라며 "봉합술, 절개술, 단순처치, 이물제거술 등 여러 치료 술기 수가가 따로 산정된 것 처럼 약물처방도 별도 수가로 인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임 후보는 건강보험공단이 일방적으로 건강검진제도 개편안을 발표한 것도 지적했다. 이 안은 수검자 마다 다른 항목의 검진항목으로 구성해 일선 검진기관 혼선을 야기하고 행정부담도 증가시킨다고 했다. 수검자와 의료기관이 현실적으로 당일 수행이 불가능한 생활습관 평가를 강제하고 있는 점도 문제라고 했다. 임 후보는 "공단 개선안은 의료인과 검진기관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강행한 편의적 개악"이라며 "복지부와 공단은 즉시 처방료 부활 관련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해 의료계와 협의를 시작하라"고 덧붙였다.2018-03-06 10:31:41이정환 -
건기식협, 유럽 '비타푸드 2018 박람회' 참관인 모집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식협회)는 오는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인 '비타푸드 2018 박람회'(Vitafoods Europe 2018) 참관인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사상 최대 규모인 전세계 약 115개국에서 총 1100여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방문객은 약 1만8000여 명이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등 성장속도가 매우 가파른 글로벌 시장 관계자와 관람객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우수 기능성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식협회는 참관을 희망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선착순 20명까지 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www.khsa.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4월 4일까지 이메일(khsa2326@daum.net)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기획정책팀(031-628-2326)으로 가능하다.2018-03-06 09:46:0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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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16명, 올해의 모범납세자 영예…의사도 91명약사 16명, 의사 91명이 2018년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과 함께 지역 보건의약 발전에 기여하고 소외계층 봉사활동에도 소홀히 하지 않은 의약 전문가들이 선정 대상이다. 국세청은 5일 제52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수상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모범납세자 선정 시 훈격에 따라 일정 기간(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전국 세무관서 민원봉사실 전용창구 이용 등의 혜택을 받는다. 신바오로약국 안향미 약사는 1987년부터 약국문을 열고 분업 후 조제전문약국 책임을 다하며 사회복지협의회 등 기부금 납부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서울국세청장 표창 영예를 안았다. 대림대학약국 이미혜 약사도 17년 동안 대림동에서 저렴한 약값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주민 의약 안전성 제고에 기여, 서울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새서울약국 성희용 약사도 서울국세청장 표창, 독수리약국 오영혜 약사와 필약국 정미애 약사는 서대문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서광약국 허선주 약사는 개국 이래 176년 동안 365일 휴무없이 약국업무를 돌보며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종교단체, 유니세프, 월드비젼, 대한적십자사, 어린이재단 등에 기부와 봉사를 다해 북광주세무서장 표창이 수여됐다. 탄방우리약국 손유미 약사는 환경이 열악한 어린이들에게 의약품과 지원금을 꾸준히 전달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동해약국 고미현 약사는 소규모 약국임에도 양질 의약품으로 지역주민 건강을 증진시키고 대한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공을 인정받아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한사랑약국 김인숙 약사는 서대전세무서장 표창, 영동약국 김신화 약사는 삼척세무서장 표창, 문약국 이승호 약사는 중부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홍천종로약국 정원 약사는 홍천세무서장 표창, 마금산약국 박병석 약사는 창원세무서장 표창, 미래약국 이순옥 약사는 보령세무서장 표창이 수여됐다. 굿모닝사랑약국 김용기 약사는 동청주세무서장 표창, 연세건강약국 박혜영 약사는 국세청장 표창, 건강백세약국 김동철 약사는 중부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의사는 올해 기여한 공이 가장 큰 24명의 납세자인 '2018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된 순천향의원 문철진 원장을 비롯해 91명의 의사가 모범납세자 영예를 안았다. 문 원장은 무의촌과 농어촌 무료진료와 해외진료 봉사 공을 인정받았다.2018-03-06 06:26:4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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