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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 '팜 IT3000 매뉴얼 통합본' 약국 배포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은 인천 연수구 10여개 약국을 찾아 'Pharm IT3000 매뉴얼 통합본' 배포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Pharm IT3000 매뉴얼 통합본은 마약류 통합관리시스템 등 처방 조제에 필요한 정보와 ▲고객관리 ▲재고관리 ▲세무신고 자료분석 ▲EDI 청구내역 관리 등 약국 경영에 필요한 Pharm IT3000 기능을 11개 챕터로 분류해 설명한 책이다. 양 원장은 약사들을 만나 Pharm IT3000을 사용하며 겪는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10일부터 서울 약국 몇 곳을 방문해 매뉴얼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국 약국은 택배를 통해 매뉴얼을 받아볼 수 있다. 약정원은 오는 12일부터 택배 발송에 돌입할 예정이다. 약정원은 지난 8월 30일 Pharm IT3000 프로그램에 팝업 형태로 띄워진 신청페이지를 통해 택배 배송 접수를 시작했으며, 우선 신청한 약국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할 계획이다. 약정원 측은 "추석이 임박한 최근 택배 물류량 급증과 추석 연휴 기간동안 이뤄질 택배사 휴무로 한동안 배송 지연이 예상된다. 10월 내에 배송이 정상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덕숙 원장은 "이번에 배포될 Pharm IT3000 매뉴얼 통합본이 약국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며 "약국 업무 현장을 방문하며 청취한 불편 사항 역시 Pharm IT3000에 빠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강조했다.2018-09-10 17:14:24정혜진 -
수원시약 "같이 이야기해요"…젊은약사들과 토크쇼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7일 수원 노보텔앰배서더에서 젊은 약사와 소통의 자리 '톡투유 with 젊은 약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젊은 약사 회원과 소통의 자리를 갖기 위해 노력해왔고 2016년에는 '젊음을 먹다, 젊음 UP 치맥 DAY'를, 2017년엔 '마음이 젊은 약사님들과 함께하는 캐주얼 토크'를 진행한 바 있다. 시약사회는 지난 2년간 행사가 많은 참여 독려에도 불구하고, 약사회 임원이 다수를 이루고 정작 일반회원의 참여는 소수에 불과했다는 한계가 있었다고 보고 올해는 회원들이 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자며 수차례 회의와 준비과정을 거쳤다. 시약사회는 젊은 회원이 가장 관심을 갖고 필요로 하는 주제를 정하고, 장소는 바쁜 약국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힐링이 되도록 뷔페와 생맥주가 제공되는 호텔로 잡고, 시간도 젊은 약사에겐 부담이 되는 주말을 피해 평일 저녁으로 정했다. 참여대상은 1990년생 ~ 1964년생의 수원시내 개국약사, 근무약사로 했다. 토크 주제는 ▲누구나 한번쯤 겪게 되는 약국민원 어떻게 대처 할까요? ▲이런 약국 기대 수익 얼마나 될까요? ▲약국 권리금 보호 받을 수 있을까? ▲개설허가와 독점권은 어떻게 될까요? 로 정했다. 정기성 총무부위원장이 사회자로 진행된 토크에서는 김동철 부회장, 이상철 보험위원장, 한희용총무위원장, 약사회 자문변호사인 JKL법률사무소 이기선 변호사가 전문 멘토단으로 주제발표를 하고 회원들과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개국약사와 관리약사 모두 권리금이 보호받을 수 있는 지, 합리적인 권리금 수준은 어느 정도 인지에 대해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단순조제실수를 조제변경으로 처벌받은 회원의 억울한 호소도 있었고 이에 대해 다른 회원은 단순 조제실수가 있었지만 법원에 재판까지가서 무혐의 결론을 받았다면서 억울한 부분은 끝까지 소명해야 한다는 경험담도 들려줬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약사는 "재미있고 뭔가를 얻어가는 자리였다"며 "사회자의 재치 있는 진행과 이기선 변호사의 좌중을 휘어잡는 답변, 약사의 가장 큰 분쟁 당사자도 결국 약사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시약사회 임원들도 회원들의 무관심을 탓하기 보다는 회원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시도로 회원의 참여를 유도하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한일권 회장은 "오늘 새로운 주제와 시도로 이렇게 많은 젊은 약사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이 자리는 조금 무거울 수 있는 우리들의 걱정거리를 토크형식으로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라고 소개했다. 한 회장은 "동료이면서 경쟁관계인 우리가 혹시라도 불편한 자리에서 마주친다면, 큰 다툼이나 고소 고발 없이 서로 이해하고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오늘 함께하는 멘토들의 노하우가 앞으로 여러분들이 약국을 오픈하고 경영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8-09-10 16:58:07강신국 -
제6회 전국 약사야구대회 대구시약사회 우승대구시약사회가 2018 전국 약사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9일 대구 위천야구장에서 '제6회 대한약사회장배 전국약사 야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8개 시도지부약사회에서 15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대구시약 허만돈 부회장과 경북약사회 고영일 부회장은 "전국약사 야구대회가 앞으로 더 많은 관심 속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대회를 통해 약사들의 동호회 활동이 더욱더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8강 토너먼트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대구시약사회가 차지했다. 대구시약사회는 8강에서 전북약사회, 4강에서 대전약사회를 꺾고 결승에 진출해, 결승에서 만난 경북약사회를 누르고 대회 사상 첫번째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3·4위 결정전에서는 대전시약사회가 경남약사회를 누르고 3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투수부문 MVP는 4강전과 결승전에서 위력적인 투구를 보여준 대구시약 최준영 선수가, 타자부문 MVP는 찬스 때마다 적시타를 터뜨린 경북도약 권혁만 선수가 선정됐다. 대한약사회 측은 "경남약사회는 최다 우승 기록을 가진 경기도약사회를 8강에서 꺾으며 이변을 일으켰으나, 3·4위 결정전에서 대전시약사회에 패하며 4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대회결과 ▲우승: 대구 ▲준우승: 경북 ▲3위: 대전 ▲4위: 경남 ▲5위: 경기 ▲6위: 전북 ▲7위: 부산 ▲8위: 강원 *개인수상(MVP) ▲투수부문 : 최준영(대구) ▲타자부문 : 권혁만(경북)2018-09-10 16:29:22정혜진 -
부산 메르스 환자 밀접 접촉자 1명...비상방역체계 운영부산시는 서울대학교 병원에 격리치료 중인 메르스 확진자(남·61세) 접촉자 중 부산에 주소를 둔 밀접접촉자는 1명이며, 현재 자택격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상기 메르스 확진자는 ▲쿠웨이트 방문(8.16.∼9.7.) 중 설사 증상으로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8. 28.), ▲귀국 직후 설사증상으로 공항에서 바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내원하여 진료한 결과, 폐렴 증상이 확인돼 보건당국에 신고했다. 현재 확진 자는 국가지정격리병상인 서울대학교 병원에 격리입원돼있으며, 지금까지 확인된 밀접접촉자는 21명(서울10명, 인천6명, 경기2명, 부산1명, 광주1명, 경남1)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질병관리본부의 추가 조사를 통해 변동될 수 있다. 부산의 밀접접촉자(1명)는 귀국편 비행기에 확진자와 같이 탑승한 자로 최대잠복기간(14일)까지 자택격리된 상태이다. 자택격리 중에는 보건소의 담당자가 일 2회 유선으로 환자 상태를 능동감시하고 있으며, 필요시 생필품 등도 공급된다. 당초 부산의 밀접접촉자는 2명이었으나, 그 중 1명은 9월 8일 밤 경찰청의 도움으로 위치 추적하여 조치하였고, 실거주지가 타시도(경남)로 밝혀져 이관시킨 상태이다. 일상접촉자로 분류된 13명(서구1, 동래구1, 남구1, 북구1, 해운대구2, 사하구1, 금정구1, 강서구1, 수영구1, 사상구1, 기장군2)에 대해서도 해당 보건소에서 1:1 담당자를 정하고 유선 등으로 발열, 호흡기 증세 등 모니터링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부산시는 긴급 메르스 비상방역 대책반장을 행정부시장으로 승격하고(5개팀 25명)을 24시간으로 구성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군 보건소, 질병관리본부와 연계하여 비상발생 등에 대응하고 있고, 국가지정격리병상도 언제든지 가동할 수 있도록 상시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 9월 10일 오후 4시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는 감염병 전문가 및 16개구·군 보건소장대책회의를 긴급으로 실시한다. 부산시청 관계자는 "우리시는 밀접 접촉자를 철저히 모니터링 및 관리로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고 일상생활 할 수 있도록 메르스 방역대책반을 구성·운영 중이며 시민들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8-09-10 16:10:4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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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9월 20일…김종환 선고결과 따라 선거판 재편대한약사회장 선거 과정에서 9월 20일이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의 선거권 박탈 취소소송 판결이 20일 내려지면 결과에 따라 각 동문회와 후보군이 각기 다른 결정, 전략을 펼치기 때문이다. 김종환 회장은 최근 열린 건강서울페스티벌 간담회에서 "20일 전후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김 회장 뿐 아니라 출마를 염두에 둔 다른 후보군도 사실상 20일 전후로 출마선언을 미루고 있다. 지금까지 변론을 살펴보면, 누가 승소할지 장담하기 힘들다. 대한약사회는 전관예우 변호사를 선임, 승리를 자신하고 있고 김종환 회장측도 전혀 불리하지 않다며 승소를 장담하고 있다. 김 회장 측 변호사는 대한약사회의 징계가 그 주체나 근거가 명확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김 회장 측은 선거 규정을 위반했다면서 선관위가 아닌 윤리위가 징계 주체가 된 것은 절차 상 문제가 있으며, 징계를 논의한 과정이나 근거도 명확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한약사회 측은 선거 효력이나 결과의 문제가 아닌, 약사 윤리 상의 문제이므로 윤리위원회 징계가 내려졌으며, 징계 절차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반박하고 있다. 관건은 사법부가 민간 법인의 정관을 어느 선까지 존중하느냐이다. 김종환 회장 측도 이 점을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선거권 박탈에 이른 과정에서 절차상 하자가 있었는지에 초점을 맞출 경우, 사법부가 대한약사회 내부 결정을 번복할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다. 또 대한약사회가 선임한 변호사가 이 사건의 담당 판사와 서울대 법대 동기임은 물론, 사법연수원, 사법시험 합격연도, 법무관 경력까지 같은 변호사라는 점도 판결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 지 알 수 없다. 지금으로써는 20일 판결 결과가 어느 쪽이 우세하다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 김 회장이 승소할 경우, 피선거권 박탈 징계가 취소돼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또한 출마 가능성이 높은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과의 동문회 차원의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아울러 이 사건과 관련해 출마를 포기하며 김종환 회장에게 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의 서울시약사회장 출마도 가능해진다. 김 회장이 패소할 경우 성대 후보군은 김대업 전 부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고 최두주 전 정책실장의 출마도 어려워진다. 이에 따라 선거 레이스는 추석 연휴 뒤 본격화 될 전망이다. 약사회 한 관계자는 "20일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은 분명하다. 출마 결심을 굳힌 후보들도 분위기를 살피고 있어 20일 전후 출마 선언이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김종환 회장은 지나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기간동안 최두주씨에게 3000만원을 전달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대한약사회가 2년 간의 피선거권과 선거권을 박탈하자 이에 대한 징계처분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2018-09-10 15:58:18정혜진 -
중랑구약 하반기 연수교육에 약사 200여명 참석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약학위원회(부회장 유재목, 위원장 장문선)가 지난 8일 서울의료원 4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8년도 하반기 연수교육에 약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연수교육에서는 엄준철 약사의 '약국에서 활용하는 노인약료 키포인트', 주경미 박사의 '자율신경 항상성과 면역의 상관성', 김정은 약사의 '수면장애 상담과 제품선택 가이드' 강의 등이 마련됐다.2018-09-10 13:06:54강신국 -
광진구약, 약국 간판·유리창 청소사업 등 사업 검토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7일 약사회관에서 제7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하반기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조영희 회장은 "폭염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다 만나 반갑고 남은 임기 4개월 동안 최선을 다해 회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7월과 8월 회무를 비롯해 각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에 이어 세입·세출 결산 및 특별회계 보고가 이어졌다. 하반기 사업계획으로, 가을맞이 약국간판 및 유리창청소사업, 제3차 약사 연수교육 10월13일 개최, 추석연휴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현황 등이 다뤄졌다. 또 희망나눔협의회와 함께하는 독거노인 가정방문사업을 위해 약사회가 추석 선물을 마련해 각 가정을 방문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김경홍·한은경 부회장, 박미순 총무·김영숙 약국·이영희 윤리·이명숙 여약사·조영신 약국경영·심혜경 문화홍보·최성욱 근무약사 이사가 참석했다.2018-09-10 12:09:58정혜진 -
숙명약대 총동문회, 20일 정기총회서 차기 회장 선출숙명여대 약학대 총동문회가 오는 20일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진선)는 지난 6일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2018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사회는 2018년도 중요회무 및 사업과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보고하고 2018년 장학기금 내역, 약대발전기금 내역 등을 검토했다. 또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을 승인하고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김진선 회장은 "지난 2년간 장학기금과 모교발전 기금으로 3억6000여만원을 후원해 주신 선후배 동문들의 모교사랑에 감사 드린다. 동문의 성원과 사랑으로 동문회 활동에 최선을 다 할 수 있었으며,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활동을 하는 동문들이 많아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문회는 오는 20일 모교 백주년 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는 신임약대 오승열 학장을 비롯해 김예자·정형숙·김경자·박정자·송경희·이진희·김옥희·김종희 자문위원 등 동문이 다수 참석했다.2018-09-10 12:04:41정혜진 -
중랑구약, 용마로지스와 약국 폐의약품 수거 협력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7일 용마로지스와 폐의약품의 원활한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의약품 오남용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가정 내 폐의약품을 약국을 통해 수거한 후 보건소를 통해 일괄 폐기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지만 그 동안 폐의약품을 약국에 모아놓았다가 약우회원사를 통하거나 회원약국에서 직접 보건소로 가져가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구약사회는 용마로지스와 맺은 협약을 통해, 10월 세 번째 주부터 매월 집중 수거 기간을 정해 용마로지스 배송 기사가 각 약국을 방문, 수거한 후 중랑보건소에서 일괄 폐기할 수 있게 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폐의약품을 수거해 약국에 장기간 폐의약품이 쌓여있거나 업무 중간에 폐의약품을 들고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는 등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 손표민 약국위원장, 용마로지스 개발기획실 신재천 상무와 강연우 차장이 참석했다.2018-09-10 11:49:58강신국 -
성북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 여약사위원회(담당 부분회장 이성희, 위원장 신경)는 6일 구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이웃사랑 나눔 자선다과회'를 진행했다. 전영옥 회장은 올해 인보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한편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모금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정남일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성북구의회 임태근 의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황원숙 성북구보건소장, 이향애 성북구의사회장, 서울지부 산하 각구 분회장, 각 동문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 신동효 지사장, 동덕여대 약대 임세진 학장 등 내외빈이 대거 참서했다.2018-09-10 09:28:5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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