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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개시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늘(2일)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을 개시하고, 오는 11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병원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류환선)는 선거관리규정에 의거해 오늘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안내를 공고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자 기호 추첨과 등록 결과는 오는 16일에 공고되고, 회장 선출은 오는 11월 2일 오후 5시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될 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된다. 입후보할 후보는 후보자등록신청서와 서약서, 약사면허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이력서, 후보자 추천서, 개표참관인 신고서, 명함판 사진 3매, 선거운동원 신고서 1부를 제출해야 하며, 후보자 추천서는 선거권이 있는 대의원 10인 이상의 추천이 있어야 한다. 대의원의 후보자 중복 추천은 불가능하다. 선관위는 최종 입후보자가 확정되면 후보자의 정견 및 공약을 제출받아 한국병원약사회 홈페이지(http://www.kshp.or.kr)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환선 선거관리위원장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라며 "많은 대의원들이 참석해 병원약사회를 이끌어갈 유능하고 존경받는 회장을 선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회장이 선출돼 병원약사 인력 기준 법 개정을 비롯해 약제수가 개선,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병원약사회관 건립 등 병원약사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성과와 결실을 얻게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선거는 지난 2010년 회장 사전 입후보제도가 도입된 후 다섯번째 치러지는 선거로, 지난 21~22대 회장 선출 시에는 각 2명, 24대 회장 선출 시에는 3명의 후보자가 경합을 벌인 바 있다.2018-10-02 09:42:4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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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91% "수술실CCTV 찬성…의료분쟁 도움"경기도민 10명 중 9명이 경기도의료원 수술실에 CCTV를 설치·운영하는데 찬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나 나왔다. 찬성한 조사 참여자 93%는 경기도의료원 수술실 CCTV가 의료사고 분쟁해소에 도움을 줄 것이라도 답했다. 도민 87%는 수술을 받는다면 CCTV 촬영에 동의하겠다고 했다. 공공의료원 외 민간병원까지 확대하는데 긍정적이라고 답한 도민도 87%였다. 2일 경기도는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도정 여론조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의료원 수술실 CCTV 설치·운영'을 추진중이다. 이미 경기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1일부터 수술실 CCTV설치·운영에 나섰다.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환자가 동의할 경우에만 촬영된다. 경기도는 시범운영기간 내 발생한 상황을 반영해 내년부터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수술실에 CCTV 운영을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 도민 91%가 경기의료원 수술실 CCTV에 찬성했다. 93%는 CCTV가 의료사고 분쟁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봤다. CCTV 촬영에 동의할 의향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48%가 반드시 동의, 39%가 되도록 동의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수술실 의료행위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이같은 답변을 내놨다고 봤다. 실제 응답자 73%는 마취수술을 받는다고 가정할 경우 의료사고, 환자 성희롱, 대리수술 등이 우려된다고 답했다. 응답자 44%는 수술실 CCTV가 의료사고 발생 시 원인규명·분쟁해소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봤다. 의료사고 방지를 위한 경각심이 고취될 것이라도 답한 응답자도 25%였다. 반면 우려점으로는 관리 소홀에 따른 수술영상 유출·개인정보 침해(42%), 의사의 소극적 의료행위(25%)가 꼽혔다. 수술실 CCTV를 민간병원으로 확대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 87%가 긍정적이었다.2018-10-02 09:37:13이정환 -
김종환 회장, 희망제작소 1004클럽 가입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최근 민간연구기관 '희망제작소' 1004클럽에 가입, 회원 가입패를 받았다. 김종환 회장은 "희망제작소가 우리 사회의 희망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희망제작소에서 더 많은 정책적 대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들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나눔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시민들의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여서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가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출범해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의제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독립 민간연구기관이다. 시민과 함께 사회창안, 시니어 사회참여, 세대공감, 지역재생,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사회적 경제, 시민성 강화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혁신 대안을 만들어내고 있다.2018-10-02 09:19:47정혜진 -
울산시약, 약사축구대회 우승...득점왕 이동희 약사제7회 전국약사 축구대회에서 울산시약사회가 우승과 득점왕을 모두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달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7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축구대회는 A조·B조 2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해 각조 1위인 울산시약과 인천시약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결승전을 치렀다. 그 결과 울산시약이 2대0 승리를 거뒀으며, 4골을 기록한 울산시약 이동희 선수는 득점왕을 차지했다. 각조 2위인 경남도약와 서울시약이 순위 결정전을 치러 경남도약이 1대0으로 승리해 3위 자리에 올랐다. 조찬휘 회장은 "오늘 대회가 전국 각지 회원들의 화합의 장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약사 축구대회와 약사직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후원사 입장에서 전국약사 축구대회가 매년 발전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축구대회가 되길 기대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우승=울산 ▲준우승=인천 ▲3위=경남 *개인수상(득점왕) ▲울산지부 이동희(4득점)2018-10-02 09:08:3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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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사실 왜곡 바로잡으려 항소…다른 활동은 고민"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지난달 있었던 '징계처분무효확인 소송' 판결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회장은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소의 변을 간략하게 밝혔다. 김 회장은 20일 선고 다음 날인 21일 즉각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입장 표명을 위한 공식 기자회견도 세 차례나 미룬 1일에서야 짧은 입장문을 내놓았다. 이날 김 회장은 "재판부의 판결은 왜곡된 사실에 판단 근거를 두고 있다"며 재판부의 판단을 반박하는 한편, 이를 바로잡기 위해 항소를 비롯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난달 징계 무효 확인 소송 재판 결과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다"며 "그러나 재판부는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주장하던 '후보 매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려 주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이 언급한 부분은 대한약사회 선거관리규정 제34조 제1항으로, '누구든지 후보자에게 금품 등 경제적 이득을 제공하여 후보등록을 사퇴시키거나 사퇴를 유도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는 내용이다. 재판부는 이에 대해 당시 돈을 받은 최두주씨는 후보자가 아닌 예비후보자라는 점, 선거관리규정 제34조 제1항을 징계의 피해가 큰 피징계자 김종환 회장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확장 해석할 수 없어 후보자 매수로는 볼 수 없다고 보았다. 김 회장은 이어 "재판부는 일부 왜곡된 사실에 판단 근거를 두고 있다. 왜곡된 사실을 바로 잡고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약사회 선거는 건전한 선거문화가 정착되는 변화의 바람이 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도 그는 극도로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재판부가 3000만원 제공에 대해 '후보자 매수'가 아닌 '선거에 대한 기부행위'로 인정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번 선거에 있어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등의 활동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서울시약 회장으로서 6년간 닦아왔던 회무의 콘텐츠를 어떻게든, 어떤 분이든 우리 약사회가 거듭나도록 하는 데에 저도 일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또 항소 외 향후 활동 향방에 대해 "우선은 서울시약사회장 직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마치는 게 저의 소임이다. 앞으로 다른 활동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하겠다"며 "신뢰할 수 있는 약사사회가 되기를 저도, 여러분도 노력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현 대한약사회 집행부에 대한 의견을 묻자 "말을 아끼겠다"고 언급했다.2018-10-02 06:00:06정혜진 -
최대집 "수가 정상화 통해 의료의 틀 바꿔 나가겠다"최대집 의사협회장이 수가 정상화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 28일 16개 시도의사회 중 13번째로 열린대전광역시의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 참가했다. 최 회장은 강연을 통해 "9.27 의정 합의를 통해 협회가 8월 14일 요구했던 급진적 보장성 강화 정책(문재인 케어)의 정책변경이 이뤄진 만큼 앞으로는 2017년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이라며 "협회는 수가 정상화 과정을 통해 의료의 틀을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회원과의 대화 과정에서 확인한 것을 묻는 질문에 대해 최 회장은 "회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소통과 단합이었다"며 "회원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역량을 모아 투쟁동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의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인 대국민, 대회원 홍보가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 최 회장은 "의료기관을 내원하는 환자들의 특성을 반영하고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전개하는 등 대국민, 대회원 홍보에 역량을 쏟아 부을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최 회장은 "2020년 수가협상을 위해 올해 말부터 수가협상 준비단을 꾸리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며 "상대가치와 연동되지 않는 보험현안 제도 개선을 통해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0-01 22:10:42강신국 -
중랑구약, 18일 자선다과회 열고 성금 모금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오는 18일 사랑나눔 자선다과회를 개최한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는 지난 28일 3차 여약사 월례회의를 열고 자선다과회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여러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2018-10-01 22:04:58강신국 -
경기 여약사위원회, 원주서 워크숍...발전 방안 논의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지난달 30일 강원도 원주시 일대에서 워크숍을 열고 위원회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3차 여약사위원회 정기회의를 겸해 진행됐고 하반기 위원회의 주요 추진사업인 제27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참가 독려와 분회 자선다과회 일정 등을 공유하며 위원간의 교류와 화합, 위원회 발전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워크숍에 참가한 여약사위원들은 '뮤지엄 산'을 방문해 예술작품 감상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고취시키고, 미로예술 원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시장 특유의 공통체 문화를 경험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안화영 부회장은 "각 분회에서 약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여약사위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함께 접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한편, 최광훈 회장과 박영달 부회장은 워크숍을 떠나는 여약사위원들을 배웅하며 "워크숍을 통해 사기진작과 충전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의견 교류를 통해 향후 여약사위원회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2018-10-01 21:58:11강신국 -
병원약사회장 선거 D-30…이은숙 회장 연임 가능성오는 11월 선출하는 병원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물밑 작업이 시작됐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11월 2일 진행되는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 선출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경선으로 치러질지 추대로 갈지 여부를 두고 물밑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현재로서는 병원약사회 대의원들 사이에서 올해는 별도 선거 없이 현 이은숙 회장이 추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실제 기존 경선 때와는 달리 입후보자 등록 전 공식 출마 선언을 하거나 암암리에 출마 가능성을 내비친 후보도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더불어 공공연하게 현 이은숙 회장이 연임 의사를 내비치는가 하면 병원약사회 내부에서도 이 회장 연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점 역시 추대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병원약사회 한 대의원은 "이번 선거는 지난 선거들과는 달리 과열 분위기가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며 "현재는 내부에서 이은숙 회장의 재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이외에 뚜렷하게 후보로 입장을 보이거나 거론되는 인물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선거가 치러지는 대의원 총회까지 기간이 남아있는 만큼 끝까지 경선 가능성은 있다는 입장도 제기했다. 또 다른 병원약사회 대의원은 "예전에도 추대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되다 후보자 등록 기간에 예상치 않은 후보가 나와 경선으로 간 경험이 있지 않냐“면서 ”선거는 선거인 만큼 입후보자 등록이 마무리되는 10일 후까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병원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 측은 1일 회원 대상으로 제25대 회장 선거 일정을 안내했다. 협회는 2일 회장 선거 입후보등록을 공고하고 오는 11일에는 입후보등록 마감, 16일은 입후보등록자 기호 추첨 및 등록 결과를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1월 2일 있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최종 회장 선거를 진행하게 된다. 입후보자 선거운동기간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이 끝나는 11일 이후부터 선거개표일인 다음 달 1일 전까지다.2018-10-01 16:44:33김지은 -
부산시약, 회원 460명과 '약국 현장 영어' 등 연수교육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지난달 29일 초량 대한통운택배 빌딩에서 '2018년도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최창욱 회장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부산의료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몽골 의료봉사로 참석하지 못해 유연희 부회장이 인사말을 대독했다. 유연희 부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사 윤리가 많이 해이해지고 있다. 동일 직능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약사법을 지키려는 노력은 물론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10월 14일에 개최되는 가을어울림축제에 많이 참석해 회원과 회원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회원 참여를 독려했다. 교육은 ▲배현호 약국이사의 '약사윤리' ▲로렌 니어타 박사의 'Medispeak English for Pharmacists' ▲이정원 부산시청약무사무관의 '약사법 및 마약류관리법' ▲박춘민 부산시자살예방센터위기개입팀장의 '자살예방 Gatekeeper 심화교육' ▲이순화 고신대복음병원 약제과장의 '신경 퇴행성 질환(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김예지 서울시약사회학술위원장의 '노인약료와 약사의 역할'이 공동으로 진행됐다. 총 4시간에 걸친 연수교육에는 460여명의 약사회원이 참석했으며 유연희 부회장, 임은주·윤치욱·안인수& 8231;안정환& 8231;원종호 이사 등이 함께 했다.2018-10-01 14:36:4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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