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수가 정상화 통해 의료의 틀 바꿔 나가겠다"
- 강신국
- 2018-10-01 22:10: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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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 순회 13번째 대전에서 회원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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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지난 28일 16개 시도의사회 중 13번째로 열린대전광역시의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 참가했다.
최 회장은 강연을 통해 "9.27 의정 합의를 통해 협회가 8월 14일 요구했던 급진적 보장성 강화 정책(문재인 케어)의 정책변경이 이뤄진 만큼 앞으로는 2017년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이라며 "협회는 수가 정상화 과정을 통해 의료의 틀을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회원과의 대화 과정에서 확인한 것을 묻는 질문에 대해 최 회장은 "회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소통과 단합이었다"며 "회원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역량을 모아 투쟁동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의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인 대국민, 대회원 홍보가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 최 회장은 "의료기관을 내원하는 환자들의 특성을 반영하고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전개하는 등 대국민, 대회원 홍보에 역량을 쏟아 부을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최 회장은 "2020년 수가협상을 위해 올해 말부터 수가협상 준비단을 꾸리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며 "상대가치와 연동되지 않는 보험현안 제도 개선을 통해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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