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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모, 1월 12일 약국 '통증' 상담 총망라 세미나OTC연구모임 오연모(회장 오인석)는 오는 1월 12일 저녁 6시 숙명여자대학교 제2창학관 젬마홀(약학대학건물 지하1층 B107호)에서 오연모 여덟번째 세미나 ‘통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1교시 통증의 전반적인 기전과 관련 OTC약물에 대해 김혜진 약사가, 2교시 통증에 사용하는 파스 및 외용제들의 성격과 활용에 대해 김정은 약사가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진 3교시에는 여러 통증에 적용하는 한방과립제에 대해 배현 약사가 침험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오연모 학술팀장인 장유진 약사는 “이번 세미나는 2년 전 오연모에서 있었던 통증 세미나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돌아온 통증’을 제목으로 한다”며 “병리학적으로, 약물학적으로 한층 더 실용적인 강의를 준비한 만큼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연모 네이버 까페(https://cafe.naver.com/otcsg), 오연모 페이스북페이지 (https://www.facebook.com/otcstudygroup/)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2018-12-18 13:53:18김지은 -
국민 2065명 "조양호 면대의심약국 환수조치 하라"일선 시민들이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면대 의심 약국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더불어 요양급여비 환수 조치를 촉구했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임진형, 이하 약준모)은 18일 보건복지부에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면대의심약국에 대한 환수조치를 요구하는 국민 2065명의 연명부와 전국 병원부지 내 개설된 원내 약국 전수조사를 요구하는 국민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조양호 회장의 면대약국 사건이 불거진 이후 대국민 서명을 진행했으며, 약사보다 시민들의 참여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단체는 "보건의료인 연합체 이름으로 조양호의 범죄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렸고, 서명을 받았다"며 "그 결과 2065명의 시민이 조양호 면대약국 의혹의 철저한 수사와 1000억여원 요양급여 환수, 전국에 퍼져있는 병원 내 편법 약국 전수조사 촉구에 대해 서명해줬다""고 말했다. 단체는 "2000년 의약분업은 병원-약국 간 담합을 차단하고 올바른 진료-올바른 조제투약, 투명한 의약품 유통구조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그런데 조양호는 버젓이 인하대병원 부지 내 심지어 병원 건물 안에 약국개설허가를 받았고 그로부터 나오는 국민들의 건강보험료를 자신의 뒷주머니로 챙겼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조양호 회장이 건강보험료를 빼돌릴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는 자신의 병원 내 약국을 차릴 수 있도록 허가받았기 때문"이라며 "환자를 위해 운영돼야 할 약국이 재벌회장 입맛대로 움직인 것이다. 이는 명백한 의약분업 훼손이고 국민을 우롱하는 범죄행위"라고 덧붙였다. 약사들은 이런 사례가 인하대병원 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주장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병원 부지 내 개설 약국에 대한 정부 차원의 조사가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국립경상대병원이 병원 부지 내 남천프라자를 짓고 약국 3개를 입점해 운영하고 있고 대구 동산병원이 병원 부지 내 신축건물을 지어 약국입찰을 받고 있는 것도 맥락을 같이한다"면서 "대형 병원, 재벌이 돈벌이 수단으로 약국을 운영하는 순간 약국은 환자를 돈으로만 보게 되는 철저히 자본주의 시장통으로 둔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단체는 또 "1만 보건의료인 연합체 약준모와 국민 2065명은 제안한다"며 "지금이라도 병원 부지 내 개설, 운영되는 약국 전수조사를 실시해 국민이 납부하는 건강보험료가 병원장, 병원이사장, 자본가의 뒷주머니로 들어가고 있지 않은지 확인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 "병원부지 내 약국 상당수가 면허대여가 의심되는 곳이다. 이들에 대한 전수조사로 면대약국이 척결되고 부당하게 지급된 수천억원 건강보험료 환수가 가능해진다"면서 "조양호 면대약국에 대해 복지부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재벌, 대형병원은 편법으로 약국을 돈벌이 수단으로 만들 것이고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8-12-18 13:40:43김지은 -
바르도비앤에이치, 새해 다이어트 위한 할인 이벤트바르도비앤에이치가 다이어트 보조제 '비밀이야'를 내년 1월1일까지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바르도비앤에이치는 온라인쇼핑몰 'N쇼핑'에서 '비밀이야 칼로리커팅제'를 59%할인 판매하며, 이너뷰티 제품인 '미완성젤리' 역시 63%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밀이야'는 칼로리커팅제로, 가르시니아 추출물 1일 1500mg과 9종의 멀티비타민이 함유된 멀티 서플리먼트다. '미완성젤리'는 먹는 히알루론산 이너뷰티로, 겨울철 건조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있는 히알루론산이 120mg, 쾌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이섬유가 2500mg,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HCA가 750mg 함유됐다. 바르도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살찌기 가장 쉬운 계절이 겨울이므로 다이어트는 여름보다 겨울에 더 집중해야 한다. 이번 특가 행사로 많은 소비자가 다이어트와 건조한 피부개선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벤트는 바르도비앤에이치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12-18 11:47:29정혜진 -
화이투벤 등 일반약 사다 되파는 개인마트 적발일부 마트가 약국에서 일반의약품을 구매해 되파는 행위가 아직도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편의점판매약관리본부(본부장 박상룡)는 편의점약 판매업소의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모니터링한 결과, 규정을 지킨곳은 전체의 14%에 그쳤으며, 이중에는 일반의약품을 파는 사례도 3건 적발됐다고 17일 밝혔다. 약사회 조사 결과, 서울시 소재 ○○마트는 일반약 '타이레놀 10정'을 3800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또 세종시 소재 □□편의점은 '화이투벤큐'를 3800원에, 제주 소재 △△마트는 '베아제 10정'을 3900원에 판매하다가 조사원에게 발견됐다. 이러한 사례는 모두 3대 편의점 외 사례에서 나타난 것으로 체인이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마트에서 주로 목격됐다. 또한 사용기한이 지난 상비약을 판매하는 사례도 적발됐다. 전체 837개소 중 15개소(3대 편의점 9개소, 3대외 편의점 6개소)가 사용기한 위반 품목으로 '어린이용타이레놀' 80mg,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 '어린이부루펜시럽', '베아제', '판피린티정' 등을 판매했다. 반면 안전상비의약품을 개봉판매하는 곳은 전체 837개소 중 한 곳도 없었다. 하지만 진열된 상비약이 오염되거나 변색되는 등 관리가 부실한 곳도 3%가량(26개소) 나타났다. 박상룡 위원장은 "판매자등록증 게시나 상비약을 한번에 두개 이상 판매하는 등의 문제가 가장 많았지만, 사용기한이 지난 것을 파는 등의 심각한 문제도 목격됐다. 이는 치료를 위해 편의점을 찾은 환자가 되레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이라며 "철저한 관리감독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약사회는 전국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3만4994개소 지역별 분포를 고려해 전국 조사를 진행했다. 서울, 경기, 인천의 2016년과 2018년 모니터링 업소를 선정했다. 조사 대상 편의점은 총 837개소로, 이중 3대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이 639개소, 그 외 편의점(이마트24/위드미, 미니스톱, 365플러스, 베스트올, ○○마트 등)이 198개소였다.2018-12-18 11:33:2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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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독감환자 북새통…타미플루·한미플루 주문 급증독감 환자가 늘면서 병원과 약국으로 환자가 몰리고 있다. 그간 잠잠했던 타미플루, 한미플루 등 독감치료제도 빠른 속도로 재고가 소진되고 있다. 18일 약국가에 따르면 이달들어 독감, 감기 환자가 크게 늘어났다. A형 독감 발병이 전국적으로 환산되고 있는데, 지난해와 비교해 유행 시즌이 2주 정도 앞당겨졌다. 독감환자 증가세는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올해 48주차(11월 25일~12월 1일) 인플루엔자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9.2명으로 그 전 주 대비 6명 늘었다. 독감 유행으로 구분하는 기준은 1000명당 6.6명이다. 11월 말을 기점으로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는 지속 늘고 있는 가운데 4주 전에 외래환자 1000명당 7.8명 정도였던게 이달 초부터는 3배 가까이 급증한 상태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보다 빠른 증가세에 따라 지난 달 16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기도 했다. 올해 이른 시기부터 독감이 유행하고 있는데는 미세먼지가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미세먼지가 많아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늘면서 독감이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상황에 약국들도 지난 주를 기점으로 밀려드는 독감 환자 처방 조제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소아 환자에서 독감 발병이 많다보니 특히 소아과병원 인근 약국의 경우 최근들어 어느때보다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간 재고가 넉넉했던 타미플루, 한미플루 등 독감 치료제도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는게 약사들의 말이다. 서울의 한 약사는 "지난주부터 A형 독감환자 처방이 크게 늘었다"며 "소아과 인근 약국들은 요 며칠 독감, 감기 환자와 보호자들로 북새통이라고 하더라. 예년에 비해 확실히 유행 시기가 빨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방의 한 약사도 "지난 주말부터 독감, 환자가 방문하더니 점점 더 늘어 오늘부터 약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하고 있다'면서 "한미플루 재고가 많았는데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한미약품 홈페이지에서도 하루만에 재고가 1만여개 소진되기도 했다"고 귀띔했다. 독감 처방은 아니더라도 감기 증세로 약국을 찾는 환자도 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인후통과 고열, 근육통 등을 호소하는 환자가 많다는게 약사들의 말이다. 서울의 또 다른 약사는 "지난주를 기점으로 기온차가 급격히 벌어지면서 감기 증상으로 약국을 찾거나 처방을 받아오는 환자도 확실히 많아졌다"면서 "공기가 안 좋고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서인지 인후통을 호소하는 환자가 특히 늘었다"고 말했다.2018-12-18 11:17:32김지은 -
화성시약, 30년 숙원 새 약사회관 마련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가 새 약사회관을 마련했다. 시약사회는 최근 화성시 경기대로 1014, 204호(병점프라자)을 매입, 30년 숙원사업인 약사회관 개관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1989년 오산시약사회에서 분리, 독립해 16~17대 조근행 회장때부터 약사회관 마련을 위해 회관기금을 조성해 왔다. 공영애 회장은 "조근행 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당시 1000만원, 500만원씩을 기탁해 약사회관 매입의 씨앗을 마련하게 됐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정성으로 마련된 보금자리가 소통과 단합의 장소로 잘 활용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개관식에는 특별히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을 초대해 축하공연이 마련됐고 약사회관 마련을 위해 노력한 약사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도 전달됐다. 행사에는 화성시약사회 조근행, 이정석, 송창수, 한준수 전 회장과 김대업, 최광훈 대한약사 회장 후보, 박영달 경기도약회장 당선자, 이원욱, 권칠승 국회의원, 서철모 화성시장, 김성회 전 국회의원, 김홍성 화성의회의장, 이창현 부의장, 김장수 보건소장, 11개 분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2018-12-18 10:49:56강신국 -
17개 경제단체 "주휴시간 포함 최저임금법령 개정 반대"경제단체들이 정부의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경총, 대한상의 등 17개 단체는 18일 성명을 내어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조만간 차관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라며 "최저임금 시급은 근로자가 받은 소정의 임금(분자)을 소정근로시간(분모)으로 나누어 산정하는데 이번 개정안은 분모인 근로시간에 '소정근로시간 외에 유급처리 된 시간'을 추가로 포함시켜 정부의 가공적 잣대로 기업들의 시간당 최저임금 수준을 20%~40% 정도 낮게 평가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더욱 가중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단체들은 "그간 정부는 행정지침을 통해 주-월급을 '소정근로시간에 유급처리 된 시간을 합산한 시간'으로 나누어 최저임금 위반 여부를 감독해 왔지만 최저임금의 지속적 인상으로 부담이 커진 기업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대법원은 일관되게 유급처리 된 시간을 제외하고 '소정근로시간'만으로 나누어(분모) 위반 여부를 판단하라며 기업의 손을 들어주고 정부의 무리한 산정방식을 무효화시켰다"고 지적했다. 단체들은 "대법원 판결 취지는 주휴수당 등 법 규정이나 단체협약에 의한 '유급처리 된 시간', 즉 임금(수당)은 지급되면서 실제 근로제공이 없는 가상적인 시간은 법상 소정근로시간이 아니라는 것"이라며 "정부는 실체적 진실을 존중해 지침을 수정하는 것이 순리이지만 오히려 시행령 개정으로 유급처리 된 시간을 포함시켜 정식으로 명문화하면 대법원의 판결을 피해갈 수 있다는 행정 자의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단체들은 "주휴수당 같은 유급휴일수당은 근로제공이 없음에도 임금을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강제 부담인 상황에서 최저임금 산정에서까지 더 불리한 판정을 받게 된다"며 "특히 강성노조가 있는 기업일수록 유급처리 된 시간을 더 많이 주는 데 합의할 수밖에 없는 점을 고려하면 노조 힘의 정도에 따라 임금은 많이 주며 최저임금에서는 더 심하게 불이익을 받게 되는 등 국가적 법정 의무 기준이 노조에 의해 좌우되도록 맡기는 결과가 된다"고 우려했다. 단체들은 "이번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에 반대한다"며 "필요할 경우 이 사안은 국회에서 입법으로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성명서 발표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대한건설협회, 대한석탄협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시멘트협회,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철강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등 17개 단체가 참여했다.2018-12-18 10:36: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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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 금연·약물 오남용 예방 콘텐츠 시상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지난 16일 경기도약사회관 대강당에서 경인식약청과 공동으로 금연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약물 오남용 폐해 및 흡연, 알코올, 흡입제, 마약류 등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건강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경기도관내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상은 경인식약청 표창 4명,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장 표창 21명으로 4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김이항 본부장은 "약물오남용이라는 주제를 흥미롭고 재치있게 표현해 준 참가자와 수상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약물 오남용에 대한 학생들과 도민들의 인식변화를 유도가 무엇보다 중용하다"고 말했다. 이윤제 경인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장은 "공모전은 카드뉴스 부문이 신설돼 창의적이고 다양한 콘텐츠가 많이 출품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경기마퇴본부와 더욱 협력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수상자 명단 ○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 포스터부문 ▲초등부 하지윤(성남미금초) ▲중고등부 남윤아(동백중) 카드뉴스부문 ▲팀명 로지 (김도연 외 1명) ▲우수보건교사상= 김경선(한빛고) ○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표창 포스터부문 ▲최우수상 박해원(광주중) ▲우수상 최희주(동막초) ▲장려상 박연제(한빛고) 외 입상 10명 카드뉴스부문 ▲최우수상 윤예은 ▲우수상 팀명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다고? 절대NO (나병찬 외 2명) ▲장려상 팀명 서경대학교 (문서빈 외 2명) 외 입상 2명 ▲우수보건교사상= 김경희(신월초)·이희정(청암초)·고은희(금오초)2018-12-18 10:27:22강신국 -
박원순 시장-김종환 회장, 약국 제로페이 활성화 손잡아서울시와 서울시약사회가 결제수수료 0%대를 목표로 하는 제로페이 사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청 6층 시장실에서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과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서울시약사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서울시는 이번 협약과 관련 서울시약사회 제안으로 성사된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약사회 측은 이번 제안 취지에 대해 "제로페이가 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을 0%대로 낮출 수 있어 약사들 신용카드 결제수수료 부담도 줄일 수 있단 장점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약사회는 회원 약국들이 제로페이 가맹점 가입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는 이달 중 제로페이 사업 시범실시를 시작으로 내년 초부터 사업을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제로페이는 QR코드를 활용한 계좌이체 기반 앱투앱 결제방식으로 낮은 원가구조를 보유, 소상공인에 0%대 낮은 결제 수수료를 제공한다. 일반가맹점의 경우도 카드수수료보다 낮은 수수료 혜택이 주어진다. 서울시는 별도 결제 앱을 만들지 않고 기존 민간 간편결제사업자들이 개발한 자사 앱을 활용 해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앞서 시중 은행 18곳과 10개 간편결제사가 제로페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2018-12-18 10:02:08김지은 -
치협 "올해 가기전 스케일링 건강보험 혜택 받으세요"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가 스케일링 건강보험 혜택을 홍보하고 나섰다. 스케일링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1년 1회 한해 건강보험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환자 본인부담금은 약 1만 5000원(의원급) 정도다. 지난해 7월부터 만 20세였던 건강보험 적용대상 연령도 만 19세 이상으로 확대됐다. 치협은 "치석이 오랫동안 쌓이면 잇몸 속으로 각종 세균들이 파고들어 잇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잇몸질환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스케일링"이라며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통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스케일링을 자주하면 치아가 닳고 시리다는 속설에 대해 치협은 "스케일링은 양치질로 제거되지 않는 치석을 제거해 주는 것이 목적으로 치아 표면이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스케일링으로는 절대로 닳지 않는다"면서 "다만, 환자에 따라 일시적으로 시린 증상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2018-12-18 09:58: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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