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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의 '여성 Y존 건강관리', 좋은 세정제 추천 필수여성전용 세정제와 미스트 '쉬즈레디'를 직접 사용한 약사들이 제품 장점으로 제형과 강한 세정력을 꼽았다. 바이오전문기업 바이오리더스는 여성전문브랜드 '쉬즈레디'를 체험한 약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바이오리더스는 여성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약사들이 직접 여성 청결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데일리팜과 공동으로 여성청결제 '쉬즈레디' 제품 체험단 100명을 모집했다. 체험단은 한달 간 쉬즈레디 제품인 '페미닌 폼 워시'와 '시크릿 큐어 미스트 360'을 사용했다. 그 결과, 쉬즈레디 페미닌 폼 워시에 대해 체험 약사의 39%가 '폼 제형이라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52명)고 답했으며, 그 뒤로 '깔끔한 세정력'(37명), '냄새 제거 효과'(20명)를 꼽았다. 스프레이 형 미스트인 '쉬즈레디 시크릿 큐어 미스트 360'에 대해 37%의 약사가 '간편한 휴대성'(55명)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이어 '냄새 제거 효과'(36명), '360도 분사력'(18명)이 뒤를 이었다. 약사들은 두 제품이 공통적으로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인 바이오리더스의 제품인 만큼, 기능성과 안정성을 신뢰할 수 있다고 한 응답이 각각 13명과 16명으로 뒤를 이었고, 바이오리더스의 특허 성분인 GPGA 폴리감마글루탐산 성분도 만족스럽다고 응답했다. 약사체험단의 한 여성 약사는 "두 제품 모두 순하고 좋았다. 페미닌 폼 워시의 깔끔한 세정력이 맘에 들었으며 시크릿 큐어 미스트는 휴대성이 좋아 꾸준히 관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니, 안전성과 효과 면에서 뛰어나 두 제품 모두 고객에게 소개해드리고 싶다"고 후기를 전했다. 여성은 심한 스트레스나 면역력 저하로 인해 Y존에 분비물 증가나 가려움증, 심할 경우 질염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바이오리더스 관계자는 "201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5년 '질염' 진료 인원은 127만 명이 넘었고 전 연령에 걸쳐 고르게 나타났다. 질염은 20대 미만부터 70세 이상까지 여성 전반에 발병할 수 있으므로 월경을 시작하는 10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올바른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흔한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여성이 관리 방법으로 몰라 Y존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어 약국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이다. 서울 및 4대 광역시(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 거주하는 만 20세~59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Y존 건강 관리 실태조사'에 따르면, Y존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몰라서'가 48.7%로 가장 많았다. 바이오리더스 관계자는 "약국의 약사들은 보건관리 기구로 책임감을 가지고 여성 환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여성 청결제 사용의 중요성과 그 사용법을 제대로 상담해야 한다"며 "Y존 케어를 위해 여성의 외음부를 씻을 땐 비누나 바디워시의 사용을 피하고 PH 균형을 맞추는 여성 청결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점을 널리 인식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 청결제를 선택할 때는 민감한 부위에 사용하는 만큼 합성화학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이 좋으며, 꾸준히 사용하기 위해 사용법이 편리하고 휴대성이 좋은 재품이 적합하다"며 "바이오리더스 쉬즈레디는 폼워시 제형과 간편한 휴대성을 갖추었다. 또한, 칸다디균에 대한 향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가 뛰어난 특허 성분인 GPGA 폴리감마글루탐산을 함유한 것은 물론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해 그 효과와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고 덧부였다. 또 "약국에서 여성의 Y존 건강관리를 위해 어떤 제품을 권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면 믿을 수 있는 기업의 안전성, 편의성, 효과가 확실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8-12-26 06:24:28정혜진 -
타미플루 환각 부작용 논란…"의약사 설명 없었다"독감약 타미플루 복용 여중생 추락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해당약을 처방한 의약사가 환각 등 부작용 설명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여중생 유족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등을 통해 타미플루 등 의약품 부작용에 대한 의약사 사전고지 의무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러나 의약사 등 전문가들은 설명의무는 중요하지만, 모든 약의 부작용을 일일이 설명하긴 어려운 게 현실이라는 입장이다. 25일 숨진 여중생 어머니는 "의사와 약사로부터 타미플루 부작용 관련해 어떤 고지도 받지 못했다. 사전고지를 의무화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족이 의약사의 타미플루 부작용 고지의무 위반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사건은 약과 환각, 추락사 간 인과관계와 함께 의약사 설명의무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타미플루 복용 후 환각증세를 호소한 뒤 추락사한 A양은 지난 21일 부친과 함께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약국에서 조제약을 건네 받았지만 의약사 누구도 부작용을 설명하지 않았다는 게 A양 모친의 주장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자신을 숨진 A양의 고모라고 밝힌 한 청원인이 "타미플루 처방 시 약 부작용을 반드시 고지하게 해 달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해당 청원에는 25일 오후 7시 기준 808명이 동참했다. 청원인은 "유족이 원하는 건 타미플루 부작용을 식약처가 일선 병원 의사와 약사에 의무사항으로 고지하게 해 A양 사례처럼 한마디 주의사항도 듣지 못한 채 사망하는 일이 없게 해달라"고 피력했다. 아울러 A양 사건 후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약 10건의 관련 청원이 오른 상태다. 청원인들은 타미플루 전성분 공개와 함께 의약사 부작용 고지를 요청했다. 식약처와 전문가들은 타미플루 부작용과 함께 독감 환자가 타미플루 복용을 임의 중단하는 상황도 우려하고 있다. 복약을 임의 중단하면 질환 진행으로 자칫 병세를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 약물 부작용 사고를 무조건 의약사 설명의무 위반 책임으로만 볼 수 없다는 주장도 나왔다. 식약처는 "독감 환자는 타미플루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정해진 복용량(하루 2회 5일간 복용)을 준수해야 한다"며 "이상징후 발생 시 즉각 담당의사와 상의하라"고 조언했다. 서울 소재 한 종합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은 "타미플루의 10대 환각 부작용은 일본 등에서 꾸준히 보고됐지만 약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이미 해당 부작용이 허가사항에 포함된 만큼 투약 후 환자 경과를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약국을 운영중인 한 약사는 "항우울제를 비롯해 금연치료제 챔픽스, ADHD약, 탈모약 등도 자살충동이 보고됐다"며 "부작용 설명 미흡도 문제지만, 약을 먹고 이상반응이 나타났을 때 즉각 의약사 문의를 하지 않은 것도 문제"라고 말했다. 이 약사는 "모든 의약품의 이상반응 전체를 설명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특히 이상반응 설명이 복약순응도를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다"며 "나의 경우 몸이 안좋아 우울한 상태에서 복약하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어 되도록 혼자두지 말라고 설명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에서 타미플루를 복용한 10대가 환각 등 정신과적 부작용을 호소하며 추락한 사건은 2009년과 2016년 두 차례 보고된 바 있다.2018-12-25 19:43:00이정환 -
국시원, 임종규 사무총장 퇴임식 진행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창휘, 이하 국시원)은 지난 14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종규 사무총장의 퇴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종규 사무총장은 지난 2015년 6월 1일자로 국시원 사무총장에 임명된 후 같은 해 12월 23일 특수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2015년 12월 23일부터 임기가 다시 시작되면서 12월 22일에 종료되게 됐다. 임종규 사무총장은 "단 한번도 출근길이 힘들다고 생각해 본적 없다"면서 "3년 7개월이 재미있고 행복한 기간이었다. 지금처럼 직원들이 많은 역량을 발휘해 국시원이 발전해 나가는 기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임 총장은 이어 "국시원의 주인이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18-12-24 18:41:01김지은 -
서울마퇴본부,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 운영방안 논의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지난 14일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약물오남용예방교육과 고위험군 집단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종환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서울시민의 약물인식제고와 유해성 약물로부터 보호하고 제대로 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중요성은 재차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예방교육을 통한 서울시민의 인식제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설명회는 서울시민의 약물 인식 제고와 건강증진을 위한 D, ㄷㄷㄷ(Dream, 두드림,도전,다짐) 유해성 약물 안전프로젝트를 주제로 서울시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의 고위험군 장·단기 프로그램 강의, 프로그램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각구 보건소 의약무팀 관계자, 경찰, 약사, 사회복지사, 심리상담사 등 관계 분야 중독 전문가, 유관기관 종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2018-12-24 18:38:58김지은 -
청주시약, 시민 건강 환경 위한 홍보활동 진행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지난 21일 청주 시민의 건강 환경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분회 역할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쓰레기 소각장 증설 허가 문제와 대기의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로 청주 시민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 건강을 책임지는 한 축인 약사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최도영 회장은 “약사회 윤리강령에 국민의 보건 향상에 헌신해야한다는 부분이 있다”며 “건강한 환경을 위해 행동하는 것 또한 약사회 역할의 한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캠페인과 약사 교육을 통한 홍보활동 등으로 건강지킴이 역할에 나서기로 다짐했다.2018-12-24 18:14:0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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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의약단체협의회서 면대약국 근절방안 논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8일 오후 관내 음식점에서 개최된 관내 의약인단체협의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무자격자 진료와 조제, 의료시장 잠식, 비급여 양산 등 각종 불법을 자행하며 수익증대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무장병원, 면대약국 등 불법개설기관 근절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그 방안 중 하나로 최근 입법절차를 밟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도입에 대한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날 각 의약단체장들은 토론을 통해 불법기관의 신속한 수사로 의약인 보호와 사회초년생 등 경제력 약한 의사, 약사의 직업 수행 자유를 확대하고 국민의료비 부담 감소 등 사회적비용 경감 효과를 기대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을 비롯해 은평구의사회 정승기 회장, 치과의사회 김종수 회장, 한의사회 이명진 회장, 은평지사 박두신 지사장과 단체 임원들이 참석했다.2018-12-24 18:12:52김지은 -
성북구약, 최종이사회서 회원 신상신고비 지원 결정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20일 구약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최종이사회와 선구자의 밤을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개국회원 신상신고비를 임대료 수익사업금으로 대체해 연 10만원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12년째 개국회원 신상신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총 지원금은 1970여만이다. 분회 정기총회는 오는 2019년 1월 12 오후 5시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이어 2018년도 세입& 8228;세출결산 보고와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전영옥 회장은 "그간 구약사회 발전을 위해 협조해 주신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해에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2018-12-24 18:10:53김지은 -
서울시약, '1회원 1국회의원 후원' 캠페인 전개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국회의원 후원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울시약사회는 투명한 정치후원금 정착을 위해 12월 마지막주를 '1회원 1국회의원 후원하기 캠페인 주간'으로 선정하고 회원의 국회의원 후원을 독려한다고 밝혔다. 김종환 회장은 "정치후원은 클린정치의 밑거름이자 약사정치력을 높일 수 있는 큰 힘이 된다. 늘어난 정치참여는 우리의 영향력 향상과 비례한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후원방법은 국회의원 홈페이지 후원게시판을 이용해 후원계좌로 계좌이체하는 방법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www.give.go.kr)를 접속해 기부할 수 있다. 후원계좌로 직접 이체한 경우, 입금 후 후원자의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후원일자, 후원금액을 전화로 해당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화나 팩스로 알려주어야 후원금 영수증 수령 후 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다. 후원금액은 연 10만원 이하인 경우 소득세 신고 납부 시 전액 세액공제되며, 후원회 가입여부와 무관하게 개인으로만 후원할 수 있다.2018-12-24 15:19:28정혜진 -
용산구약, 자체 감사·여약사위원회 열어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20일 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최종 자체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체감사에는 정연송·김기방 감사가 회장단 및 상임위원회가 참석한 자리에서 2018년도 재정과 회무를 감사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장우현)는 22일 관내 식당에서 2018년도 제4차 여약사위원회를 열어 2018년도 여약사위원회 활동 결과를 설명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병난 회장과 장우현 여약사담당 부회장을 비롯해 신정순 여약사위원장외 13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2018-12-24 14:01:37정혜진 -
최저임금 계산, 주휴시간 포함…약국엔 큰 영향 없어정부가 경영계의 부담이 가중된다는 이유로 최저임금 산정 기준 시간에 법정 주휴시간을 포함하되 약정휴일은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되면 월 근무시간을 209시간으로 적용해 최저임금을 계산하게 된다. 약정휴일은 기업 등 사용자가 단체협약이나 취업규칙, 근로계약에 따라 별도로 부여하는 휴일이다. 예를 들어 회사창립일, 하계휴가, 경로휴가, 포상휴가 등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약국은 노사합의에 의해서 약정휴일을 정하고 있는 사례가 거의 없고 약정휴일 자체도 최저임금 계산 시 제외되는 것으로 명문화돼 있어 약국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을 보인다.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은 24일 최저임금 주휴시간 포함 관련 브리핑을 열고 "법원의 판단과 고용노동부의 행정 해석상의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최저임금 산입시간에 소정근로시간 외에 주휴시간이 포함된 유급시간 수를 포함하도록 시행령을 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저임금법 시행령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이 장관은 "다만 경영계 부담이 가중된다는 우려로 인해 올해 10월 판례를 추가 반영해 약정휴일에 대해서는 최저임금 시급 산정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 장관은 "시행령 개정에 따라 최저임금에 미달되더라도 정기상여금 등의 지급주기를 변경하면 위반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사업장은 최장 3개월, 단체협약 개정 필요 시 최장 6개월의 자율 시정기간 부여한다"며 "자율 시정기간은 2019년에 한해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저임금 노동자들에 대한 최저임금 위반은 별도 시정기한을 부여하지 않으며 고의적인 법 위반에는 엄정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시행령 개정안의 핵심은 최저임금 준수 여부를 판단할 때 대법원과 고용부 사이에 이견이 있었던 기준시간을 명확하게 했다는 점이다. 기존 대법원 판례상 최저임금 산정시간 수는 소정근로시간만 계산해 월 174시간이었다. 반면,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은 소정근로시간에 주휴 시간을 더한 월 209시간이었다. 고용부는 이런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개정안의 최저임금 산정시간 수에 주휴시간을 포함한 것인데 이렇게 되면 고액 연봉자도 최저임금 위반이 발행할 수 있다며 경제단체가 강하게 반발해 왔다.2018-12-24 12:25: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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