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임종규 사무총장 퇴임식 진행
- 김지은
- 2018-12-24 18:41: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 총장 3년 7개월 임기 마무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임종규 사무총장은 지난 2015년 6월 1일자로 국시원 사무총장에 임명된 후 같은 해 12월 23일 특수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2015년 12월 23일부터 임기가 다시 시작되면서 12월 22일에 종료되게 됐다.
임종규 사무총장은 "단 한번도 출근길이 힘들다고 생각해 본적 없다"면서 "3년 7개월이 재미있고 행복한 기간이었다. 지금처럼 직원들이 많은 역량을 발휘해 국시원이 발전해 나가는 기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임 총장은 이어 "국시원의 주인이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