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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독거노인 가정 찾아 의약품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아, 위원장 고윤선)는 19일 독거노인 돌봄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오전 10시 구룡마을 입구에서 모여 독거노인 지원 의약품(아미노산 영양제, 파스 등)을 점검하고, 3팀으로 구성해 가정방문 활동을 시작했다. 노인 가정의 약복용 및 건강상태 전반에 대해 체크하고, 준비해 간 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독거노인들에게 말동무 역할을 하기도 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독거노인들은 약사들의 방문을 기다렸다는 말과 함께 고마움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이번 독거노인 돌봄 활동에는 김은아·고윤선·황유남·최진아·장희란·성순용·이경화·황경수·김보경· 장재영 등 10명의 약사가 참여했다. 또 3명의 약대실습생(강민주 서울대 5학년, 문예찬 서울대 5학년, 조민정 미국 Northeastern 3학년)이 함께해 뜻을 더했다.2019-03-20 18:02:16정흥준 -
약준모, 약물상호작용 점검 건당 1000원 보상약사의 약물상호작용 점검에 대한 보상체계를 마련해 상담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정부 수가로까지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임진형, 이하 약준모)은 약물상호작용 수가 시범사업을 오는 5월 실시한다. 약사 직능에 대한 새로운 보상 체계를 바텀업으로 이뤄내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약준모는 4월 28일 시범사업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날 등록한 약준모 회원약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약준모는 사업 시행을 위해 DDI(Drug-Drug-Interaction)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복수의 약물을 입력하면 상호작용 여부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됐다. 현재 미국에서는 무료로 제공하는 검색프로그램인데, 이를 국내 기허가 약들을 위주로 재개발하고 있으며 한국어도 지원한다. DDI프로그램에 환자의 최소 정보를 넣고 상호작용점검을 진행하면 자동으로 상담건수가 저장된다. 이를 계산해 약준모가 매월말 수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임진형 회장은 "현재 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차 수가시범사업을 진행할 것이다. 가루약 조제수가의 약 2배인 1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라며 "노령화의 다른 말은 다제약물 복용이다. 사람들이 약사에게 가장 원하는 상담이 앞으론 약물상호작용 상담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미국에서 피임약을 복용하던 여성이 훼라민큐에 들어가는 우울증생약을 복용하자 상호작용으로 피임 효과가 떨어져 임신했고, 이후 약사를 고발한 사례도 있다"면서 상호작용 상담의 중요성에 대해 피력했다. 환자의 요구뿐만 아니라 약물상호작용에 대한 약사들의 관심도 높다는 설명이다. 임 회장은 "자체 설문조사 결과 연수교육에서 가장 듣고 싶은 강의 중 2위가 약물상호작용이었다"면서 "약물상호작용을 활성화하면 이후 정부에서도 수가를 반영하게 될 것이고, 자연스레 약사 직능의 전문화를 인정받을 수 있게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범사업이 그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임 회장은 "1차 사업에서 높은 참여와 의미있는 통계가 나온다면 2, 3차도 진행해볼 계획"이라며 "약사의 정체성은 약물의 안전한 투약과 상담, 그리고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 임 회장은 "약사의 이미지와 위상을 안전한 약물을 투약하는 전문가로 되돌려놔야 한다"고 덧붙였다.2019-03-20 17:50:42정흥준 -
인천시약, 경인 유통협회와 불용재고 반품 협조 약속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15일 경인지역 의약품유통협회(회장 윤성근)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불용재고약 반품 협조를 약속했다. 이날 조상일 회장은 불용재고약 반품 애로사항에 대한 협조와 도매업체 토요일 휴무 등 약국 유통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긴밀하게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19일 인천 약업인협의회(회장 장범식, 종근당)와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조 회장은 올해 약사회 큰 행사인 6월 9일 종합학술제와 새 회관 이전 등에 대해 설명하고, 제약 지점장들의 많은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약국과 제약사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소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상일 회장, 최선경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등이 참여했다. 인천 약업인협의회에서는 장범식 회장(종근당), 이대웅 총무(대웅제약), 최보현(광동제약), 오세화(녹십자), 민경환(유한양행), 박호영(동화제약), 유용관(일양약품), 김석태(일동제약)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2019-03-20 17:27:06정흥준 -
부산시약업협 상임고문에 변정석 회장 추대부산광역시약업협의회(회장 하찬수)는 19일 이비스호텔에서 '제36회 정기총회'를 열고 상임고문에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을 추대했다. 변정석 상임고문은 "부산시약업협의회는 타 시도에서 벤치마킹할 정도로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상호협력하고 보완하는 역할을 감당할 때 동반성장이 가능하다. 약사회 문은 언제나 열려 있으니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하찬수 회장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하지만 각자의 고충과 의견을 나눠 발전적 협력체계를 구축해가자"고 강조했다. 40명이 참석한 총회는 상임고문에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을 추대하고, 약사회 부회장에 류장춘& 8231;김영희& 8231;송상호 부산시약 부회장을 선출했으며, 유통협회 부회장에 성문경 복산나이스 부회장·추성욱 삼원약품 대표이사& 8231;최정규 우정약품 대표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 제약사 부회장에는 하만용 종근당 소장·강병철 동화약품 지점장을 선출하고, 박 진 광동제약 지점장은 연임키로 했다. 또 약사회 총무로 차상용 부산시약 총무위원장을 선출하고, 제약사 총무로 황문경 동국제약 지점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약사회 감사에 윤태원 부회장& 8231;서광교 해운대구분회장을 선임하고, 제약사 감사에 최동연 동성제약 지점장이 연임키로 했다. 이어 2018년도 세입세출 7243만9375원을 승인하고, 판매자가격표시제관리, 불용재고 반품사업, 불법약국 척결 등 2019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 8400여만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아울러 회원들은 자렐토 15mg 등 의약품 장기품절문제, 약국 당 의약품 수급불균형, 처방약 포장단위 불일치, 인슐린 바이알 소포장, 낱알반품 상시화, 불량의약품 신고센터 활성화, 부울경 약가보상시스템 보완 등 올바른 약업 질서 확립을 위한 문제 개선에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변 상임고문은 "통상 처방일수가 10일 단위인데 제약사 포장단위는 주 단위인 28정인 경우가 많다. 포장단위와 처방일수 불일치는 필연적으로 불용재고와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반품 문제에 있어서도 강경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 상임고문은 "일선 약국과 유통사가 떠안은 불용재고약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반품 비협조 제약사에 대해 약사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2019-03-20 15:16:30정혜진 -
용산구약,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상견례·간담회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는 20일 관내 식당에서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상견례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강사단은 의약품안전사용강의 시 노하우를 공유하고 앞으로 강의 진행 방향을 논의했다. 용산구약은 강사단에게 약사회에서 준비한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회의에는 정창훈 회장, 이정아 강사단장(약학위원장), 순천향대학교병원 약제팀장 외 강사단 등이 참석했다.2019-03-20 15:07:45정혜진 -
서울시약, 분회 임원 인준·상임위 위원 구성 의결서울시약사회 제36대 집행부가 첫 상임이사회를 갖고 본격적인 약사회무에 돌입했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9일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한동주 회장은 회의에 앞서 부회장, 상임이사, 본부장들에게 선임장과 임명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3년 회무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부탁했다. 신임 집행부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하는 만큼, 각 상임위별로 조속히 위원 구성을 완료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상임위는 오는 4월 2일로 예정된 2019년도 초도이사회에 상정할 분회 임원 인준, 상임이사 및 위원회 설치, 올해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제19회 여성마라톤대회(5월4일)와 서울안전체험마당(5월9일~11일)에 참여하고 대만 대북시약사공회 방문,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등 사업을 보고했다. 이밖에도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의 대여·이용 기준을 마련해 합리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동주 회장은 "처음 가졌던 열정과 다짐에 대한 초심을 잃지 않고 3년간 회원의 무수리가 되어 열심히 뛰자"며 "회원이 원하는 곳에 제일 먼저 달려가 문제를 해결하고 회원을 대변하는 서울시약사회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2019-03-20 15:00:54정혜진 -
강남구약, 비닐봉투 유상제공 마찰에 저금통 배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약국위원회(부회장 이병각, 위원장 구영준)는 비닐봉투 유상제공에 따른 약국 내 갈등해소를 위해 홍보스티커와 저금통을 제작 배포했다. 구약사회는 20일 "비닐봉투 문제를 환경 보호 차원으로 접근해서 약사가 소비자 눈치를 보지 않고 꼭 필요할 때만 유상으로 봉투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라며 "비닐봉투 유상 홍보 스티커와 저금통을 제작해 관내 400여 약국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또한 저금통에 모인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쓸 예정이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을 찾는 고객들로 하여금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고양할 뿐 아니라, 불우이웃 돕기 저금통에 직접 환경 부담금을 넣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봉투값 문제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9-03-20 14:38:18정흥준 -
"하루 처방 30건으로 줄어...불법 원내약국에 시름"창원경상대병원의 병원부지 내 약국으로 피해를 입은 주변 약국 약사가 최근 대구에서 유사사례가 발생하자 약사들에게 단결과 관심을 촉구했다. 대구 달서구청이 계명대병원 부지 내 병원과 약국 개설을 허가하자, 전국의 약사들의 관심이 대구에 쏠렸다. 그러면서 '병원의 약국 임대' 길을 열어준 창원경상대병원 사례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창원경상대병원의 부지 내 약국으로 3년 간 운영해온 약국으로 유입되는 처방전이 급감하는 피해를 입은 창원의 A약사는 대구시약의 부탁으로 '대구시약사회 회원님들에게'로 시작하는 호소문을 작성했다. A약사는 창원경상대병원이 이번 계명대병원 사례와 비슷하게 진행됐다고 설명하며 현재 재판 진행 사항을 밝혔다. 이 약사는 경상대병원에 약국이 개설된 후 일주일 만에 처방전이 반토막으로 줄고, 그 다음주 또 다시 반으로 줄어 현재 하루 30건 정도의 처방전으로 버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전국 여러 병원에서는 엄청난 월세 수익을 낼 수 있는 약국 임대업을 시작할 것"이라며 "당장 자기 일이 아니라고 외면하면, 시작은 대형병원이었으나 의료계 전반에 이러한 행위가 점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결국엔 대형병원뿐만아니라 규모가 작은 병원까지 너도나도 이 확실한 수익이 날 수 있는 약국 임대업에 손을 댈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불법, 편법적인 약국들이 점점 늘어난다면 의사와 약사 상호견제는커녕 병원에 한마디도 못하는 종속적인 관계가 될 것"이라며 "같이 싸워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그는 "불법, 편법적인 약국 개설시도를 하나둘씩 막고, 후에 비슷한 일이 생겨도 참고할 수 있는 선례와 판례들이 생긴다면 병원들도 약국 임대업의 야욕을 버릴 것"이라며 "모든 약사회 회원님들이 단합해 이러한 약국자리에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최소한의 기품을 지키자. 혹여나 일부 회원들이 잘못된 자리에 약국을 개설하면 다른 회원들이 앞서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이대로 둔다면 이는 분명 더 큰 화살이 되어 우리 약사 모두에게 돌아온다"며 모든 약사들의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다.2019-03-20 12:07:52정혜진 -
건약, '마약류 오남용 방지' 입법 제안 참여 독려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마약류 의약품의 오남용과 중복투약 방지를 위한 법안 입법을 위해 약사와 국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건약은 지난 2월부터 '마약류 의약품의 오남용과 중복투약 방지를 위한 법안'을 온라인 입법 제안 사이트인 '국회톡톡'에 게재했다. 현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마약류 의약품의 생산 유통 소비의 전 단계를 추적하기 위한 보고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지만, 비급여 처방전은 병의원 정보와 환자의 주민등록번호를 미기재하거나 조작하는 일이 가능하다. 건약은 "이 점을 노린 마약류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건약은 "국회톡톡에 게재된 입법안은 천명 이상의 시민 동의를 얻으면 국회의원과 매칭돼 본격적인 입법 절차에 들어간다.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설명했다.2019-03-20 11:45:2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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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회복 전도사로 변신한 서울약대 신완균 교수서울약대 신완균(68) 명예교수가 임상약학 전공을 살려 '시력회복 연구소'를 설립하고 대국민 눈 건강에 앞장선다. 시력은 온 몸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수 년간 학자로서 쌓은 눈 건강 지식정보를 온라인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무료 강사로 활동한다는 게 신 교수 계획이다. 19일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에서 만난 신 교수는 "중·고등학생 58%가 안경을 쓰고, 현대인은 눈 건강에 지나치게 무관심하다. 전국민 안경 벗기기 프로젝트를 위해 연구소를 세웠다"고 설명했다. 신 교수는 시력회복 연구소가 제시하는 '눈 근육 운동법'을 하루 8분, 한 달 가량만 반속하면 정상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현대인이 원거리 사물을 보지않고 모바일 기기, 노트북, 데스크톱 등 근거리 사물·화면만 반복 시청하는 생활습관 탓에 안구 수정체가 지나치게 두꺼워지며 시력이 악화된다는 게 신 교수 설명이다. 이를 해소하려면 수정체를 움직이는 눈의 주요 근육 6개를 모두 자극하면서, 두꺼워진 수정체를 얇게 만들도록 원거리 사물을 바라보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했다. 특히 눈 건강에 영향을 주는 식생활을 유지하는 것 역시 중요한 시력회복 요인이라고 했다. 현재 신 교수는 시력회복 연구소 온라인 홈페이지(http://www.eyerec.org/)를 오픈하는 동시에 유튜브에서도 관련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다. 신 교수는 "시력회복 연구소는 다양한 눈 운동과 영양요법으로 국내 학생들의 안경 착용을 예방하고 정상시력을 회복하는 게 목표"라며 "멀리 보는 동물, 시력이 좋은 동물일수록 생존력이 높고 시력은 만병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신 교수는 눈 근육 역시 신체 근육과 마찬가지로 꾸준히 반복 운동해야 정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지론을 폈다. 긴장된 눈 근육을 풀고, 수분을 공급하고, 눈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면 시력을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신 교수는 연구소 홈페이지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으로 '눈 운동법 소개'를 꼽았다. 동물 중 타조의 시력이 가장 좋은 점을 토대로 신 교수는 88운동, 화살 운동, 십자 운동을 영상으로 만들어 온라인에 공개중이다. 신 교수는 "임상약학을 전공하면서 인체 모든 기능과 질병 간 연계점을 공부한 게 시력회복에 관심을 갖게 된 시발점이다. 시력악화는 자칫 치매를 유발할 우려도 있다"며 "8년동안 모은 자료로 연구소를 구축했고 다양한 창구로 정보를 송출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교수는 "시력회복 연구소를 시작으로 전국민 눈 건강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다. 초·중·고등학교 무료강의로 파급력을 넓혀나갈 것"이라며 "무엇보다 지역약국 약사들이 시력회복 중요성을 대국민 전파하는데 앞장설 필요성을 인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9-03-20 11:02:3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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