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비닐봉투 유상제공 마찰에 저금통 배포
- 정흥준
- 2019-03-20 14:38: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상 제공 홍보스티커도 제작...400여 약국에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20일 "비닐봉투 문제를 환경 보호 차원으로 접근해서 약사가 소비자 눈치를 보지 않고 꼭 필요할 때만 유상으로 봉투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라며 "비닐봉투 유상 홍보 스티커와 저금통을 제작해 관내 400여 약국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또한 저금통에 모인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쓸 예정이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을 찾는 고객들로 하여금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고양할 뿐 아니라, 불우이웃 돕기 저금통에 직접 환경 부담금을 넣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봉투값 문제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기사
-
용인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포스터 효과 만점"
2019-03-14 21:29
-
약사들 "비닐봉투 대신 종이봉투를"…제약사에 요청
2019-03-12 09:27
-
"비닐봉투가 뭐길래"…약국 눈치싸움에 스트레스
2019-03-03 15:14
-
서울지역 약국 등 도소매점 비닐봉투 무상제공 단속
2018-11-05 11: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4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