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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분회 임원 인준·상임위 위원 구성 의결

  • 정혜진
  • 2019-03-20 15:00:54
  • 새 집행부 첫 상임위...임원 임명장 수여 후 약사회무 본격 착수

서울시약사회 제36대 집행부가 첫 상임이사회를 갖고 본격적인 약사회무에 돌입했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9일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제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한동주 회장은 회의에 앞서 부회장, 상임이사, 본부장들에게 선임장과 임명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3년 회무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부탁했다.

신임 집행부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하는 만큼, 각 상임위별로 조속히 위원 구성을 완료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상임위는 오는 4월 2일로 예정된 2019년도 초도이사회에 상정할 분회 임원 인준, 상임이사 및 위원회 설치, 올해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제19회 여성마라톤대회(5월4일)와 서울안전체험마당(5월9일~11일)에 참여하고 대만 대북시약사공회 방문,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등 사업을 보고했다.

이밖에도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 및 소회의실의 대여·이용 기준을 마련해 합리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동주 회장은 "처음 가졌던 열정과 다짐에 대한 초심을 잃지 않고 3년간 회원의 무수리가 되어 열심히 뛰자"며 "회원이 원하는 곳에 제일 먼저 달려가 문제를 해결하고 회원을 대변하는 서울시약사회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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