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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대상 온라인몰, 가정의 달 맞춤형 이벤트 눈길온라인몰들이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경쟁적으로 맞춤형 이벤트를 시작했다. 지난 1일부터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과 관련된 품목들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일부 온라인몰에서는 스승의날, 성년의날 등과 관련된 제품도 구비해 이벤트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공세에 나섰다. 온라인몰 입점사들도 제품을 가정의달과 연결해 새로운 배너를 디자인하는 등 마케팅에 팔을 걷어부친 모습이다. 먼저 HMP몰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과 성년의날을 분류해 맞춤선물 코너를 만들었다. 어린이날에는 카카오프렌즈, 유아용품, 문구 및 완구 등의 제품을 준비했다. 어버이날에는 가전제품을, 스승의날에는 건강기능식품이나 커피 등을 구비했다. 또 성년의날 맞춤선물로는 쥬얼리와 헤어·바디용품 등으로 대상별로 이벤트 상품들에 차별화를 뒀다. HMP몰은 다양한 이벤트 구성이 눈에 띄었다. 선물과 함께 편지를 전달해주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 온라인몰도 있었다. 온라인몰 더샵은 감사한 마음을 담은 사연을 신청할 경우,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핸드메이드 카네이션 비누꽃 상자를 선물한다. 또한 '선물다가정'이라는 명칭으로 특별고객 이벤트도 병행한다. 5월 한 달간 특정 구매액을 도달할 경우에는 이벤트 상품권 1만원권 또는 2만원권을 지급하는 행사다. 팜페이몰과 팜스넷 등은 따로 가정의달 이벤트를 기획하진 않았지만, 입점사들이 각각 개별적으로 할인 이벤트를 실시했다. 팜페이몰에서는 제일헬스케어 등이 구매액별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5월 이벤트를 진행한다. 5만원부터 특정 구매액별로 제공하는 사은품을 유아용 장난감으로 정해 어린이날을 겨냥했다. 팜스넷에서도 성광메디컬 등이 가정의달 이벤트 배너를 새롭게 제작하고, 10만원 이상 구매시 소독용에탄올스프레이 등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온라인몰들은 공통적으로 오는 5월 6일 어린이날 대체공휴일로 인해 배송일정을 확인 후 구매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2019-05-03 11:43:49정흥준 -
성남시약, 개원 앞둔 성남의료원에 공공성 강화 주문경기 성남시약사회(한동원 회장)는 2일 개원 준비가 한창인 성남시의료원을 방문해 신임 이중의 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공공성 강화를 주문했다. 간담회에서 한동원 회장은 "전국 최초 시민 발의에 의해 건립되는 성남시의료원의 주인은 성남 시민인 만큼 공공의료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특히 환자 편의와 선택권 강화 등 '공공성 강화'가 꼭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권세웅 부회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옥승은 약학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이, 의료원에서는 이중의 원장, 김종명 공공의료기획단장, 이원웅 진료부장, 윤경태 기획조정실장, 윤학형 기획팀장, 김인자 간호부장 등이 배석했다. 한편 성남시의료원은 지난 2013년 11월 착공했으나 시공사 문제 등으로 공사가 지연돼 올해 2월 준공했다, 현재 연말 개원을 목표로 개원 준비작업이 한창이며, 초대원장 퇴임 이후 지날달 1일 신임 이중의 원장이 새로 부임했다. 의료원은 성남시 수정구 옛 성남시청부지에 들어서며, 지하4층, 지상9층, 509병상 규모로 24개 진료과와 음압격리병상 등을 갖출 계획이다.2019-05-03 11:35:50강신국 -
"개인정보법 때문에"…환자 연락처 없는 약국 '발동동'개인정보보호법 인해 환자들의 휴대폰 번호 등 긴급한 상황 발생시 연락처를 구하지 못해 약국들이 애를 먹고 있다. 3일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약국에서 힘들게 수집한 환자들의 연락처는 빈번한 전화번호 변경과 입력과정에서의 실수, 연락처 제공 거부 등으로 실제 연락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상당하다"며 "약국에서 합법적이며 효율적인 환자의 연락처 확보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대안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환자의 연락처를 확보할 수 있다면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지는 못하겠지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제 건보공단이 약국에 환자의 연락처를 제공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이다.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은 개인정보의 수집과 제공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시약사회는 건보공단이 환자의 연락처를 약국에 제공하는 것이 개인정보보호법에 위반사항이 될 수 있는지 행정안정부에 질의했다. 이에 행안부는 민원 회신을 통해 "건보공단에서 목적 외로 연락처를 제공받으려면 정보 주체로부터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고 정보주체의 생명, 신체의 이익을 위한 급박한 상황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도록 공단에 관련 자료의 제출 등 소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즉 소명을 하면 연락처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해석으로 이전 보다 전향적인 답변이 왔다는 게 시약사회의 분석이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경험했던 발사르탄 사태는 많은 교훈을 줬다"며 "잘못 조제된 약이나 안전성 문제가 발생한 약을 환자에게 회수하는 일은 건보공단 설립 취지와 목적이 국민건강 증진에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업무의 연장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공단 측의 소극적 태도로 그렇게 판단하지 않더라도 약국에서 환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해 신속히 연락을 해야할 이유를 소명하는 자료를 제출한다면 환자 연락처를 제공하고 자료 제출 절차는 너무 복잡하거나 번거롭지 않도록 제도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공단이 의지만 있다면 함께 협의해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충분히 제도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만약 공단에서 환자 연락처 제공에 대해 부정적으로 나온다면 대한약사회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까지 검토하는 등,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2019-05-03 11:00:42강신국 -
'47대 46'…의사, 양한방 의료일원화 찬반 팽팽의사들 사이에서 양한방 의료일원화에 대한 찬반이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료일원화가 이뤄지더라도 기존 면허자는 이원화 체계를 유지해야 하다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의사협회(회장 최대집)은 3일 의학교육 일원화에 대한 회원의사 3874명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먼저 의료 일원화를 찬성하는 의견(적극찬성+찬성)이 47.6%, 일원화를 반대하는 의견(적극반대+반대)이 46.8%로 일원화 필요성에 대해 팽팽하게 의견이 맞섰다. 또한 의학교육 일원화는 향후 '한의대 및 한의사 제도를 폐지'하는 방식이 돼야 한다는 의견이 71.4%였고 이 중 한의학 교육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36%, 한의학 교육은 의과대학교육으로 흡수해야 한다는 응답이 35.4%였다. 기존 면허자는 기존의 이원화 체계를 유지하고, 서로 상대방의 영역을 침범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90.8%에 달했다. 의학교육 일원화 논의를 위한 (정부)협의체에서 의협이 최우선으로 지켜야 하는 정책목표에 대해 ▲한의대 및 한의사제도 폐지+기존면허자 상대영역 침범금지 60.3% ▲기존면허자 상대영역 침범금지 18.4% ▲한의대 및 한의사제도 폐지 12.2% 순이었다. 아울러 한의학의 미래에 대해 의사 48.9%는 '국민들의 외면에 나두면 고사할 것'이라고 응답했고 ▲기존과 같이 이원화 체계 유지 31.4% ▲한의사 영역 확장 13.1% ▲잘 모르겠다는 6.5% 였다.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의협은 "한의대 및 한의사 폐지를 통한 의학교육 일원화와 기존 면허자는 기존 면허를 유지하고, 상대영역 침해 금지라는 대원칙을 전제로 의학교육 일원화 논의에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17~22일 의협신문 설문조사 시스템을 이용해 진행됐다.2019-05-03 10:19:11강신국 -
서울시약, 26일 '2018년도 미이수자 3차 보충교육'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자·본부장 신수영·위원장 김은준·진노을)는 오는 26일 세종대학교 학생회관 지하 1층 대공연장에서 '2018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보충교육은 2018년도 약사연수교육 8시간을 아직 이수하지 못한 개국·근무약사, 병원약사, 도매관리약사 등이 대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최신 당뇨병치료제와 의약품 오프라벨 사용(정경혜 중앙대약대 교수) ▲숙식(宿食)과 열월(熱越)(윤영배 한림생약연구회장) ▲지역약국 약사의 OTC 환자평가와 약물선택(최방선 인제대약대 겸임교수) ▲항고혈압제의 복약지도와 처방검토(곽혜선 이화여대약대 교수) ▲약국 개인정보보호 및 자율규제(심평원 정보화지원부 박영기 과장)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윤중식 아이비웰니스 대표이사) 등이다. 보충교육은 오는 23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p.or.kr)에서 교육안내 배너를 클릭하거나 '약사회 게시판→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이나 사무국(581-100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수영 교육사업본부장은 "연수교육 8시간은 약료전문가로서 반드시 필요한 최소교육으로, 복지부의 연수교육이 관리가 강화된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신경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2018년도 3차 보충교육을 마무리하면 추가 이수자 명단을 대한약사회에 최종 보고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9일과 16일 실시한 시약사회 1~2차 보충교육에는 각각 893명과 659명 등 총 1552명이 연수교육을 이수했다.2019-05-03 10:05:43정혜진 -
동작구약, 구청장 간담회서 폐의약품·세이프약국 협력동작구약사회 임원진은 동작구청을 방문해 이창우 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가정용 폐의약품 수거와 세이프약국 운영 협력을 약속했다고 2일 밝혔다. 서정옥 회장은 가정용 폐의약품 수거 협조를 중심으로 회무에 큰 도움을 준 구청장에 감사를 표했다. 이창우 구청장은 "구약사회와 함께 실시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세이프약국 운영 등에서 다수 성과가 있었고 주민 호응이 크다"며 "향후 주민건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2019-05-03 09:59:03이정환 -
강서구약, 마라톤 동호회 '강마동' 서울하프마라톤 완주서울 강서구약사회 마라톤 동호회 '강마동' 소속 약사와 가족 12명이 서울 하프마라톤 10km를 완주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대회 최고령자가 구약사회 출전자인 박순 약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약사회 출전자들은 한 명의 낙오없이 전원 완주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강서구약 임성호 회장은 격려차 마라톤 당일 참석했다.2019-05-03 09:53:48이정환 -
"병원에 기생하는 약방"...서울시 출판물 약국폄훼 논란서울시가 기획한 출판물에 약국을 폄훼하는 표현이 기재된 것을 뒤늦게 확인하고, 부주의를 인정하며 즉각적인 조치에 나섰다. 최근 새문안동네 돈의문박물관마을을 찾은 A약사는 비치된 책자를 읽어내려가다, '병원에 기생하는 약방'이라는 표현을 보고 깜짝 놀랐다. 책자는 '100년 골목 돈의문박물관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새문안동네의 역사와 공간을 설명하는 내용이 담긴 출판물이었다. 문제가 된 내용은 박물관마을을 설계한 모 건축가의 글로, 새문안동네의 역사를 소개하는 부분이었다. 이중 약국을 언급한 내용은 '소규모 석공장들과 의족의수점포들이 고려병원(현 강북삼성병원)에 기생하는 약방(의약분리에 의해 약방들의 생태에 큰 변화가 있었다)들과 도로변 작은 점포들로 변환됐다'는 문장이었다. A약사는 해당 문구를 읽고는 과하다는 생각과 함께 수치감이 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지자체에서 만든 책자이기 때문에 더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데일리팜이 시에 확인해본 결과, 책자는 시의 도시공간개선단에서 2017년 하반기에 기획한 도서였다. 개선단이 자료기록화 사업으로 기획하고 SH도시주택공사에 발주를 맡겨 인쇄까지 진행했다. 취재과정에서 개선단은 문구를 확인하고 비치된 책자를 치우고, 추후에 유사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책에 대한 기획은 우리 쪽에서 하고, SH주택도시공사에서 발주를 맡아 2017년 하반기에 발행된 책이다. 기록자료로 만든거라 200~300부만 인쇄를 하고 대시민용으로 제작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문구 등에 있어 세심히 살폈어야 하는데 죄송하다. 시민들이 볼 수 있는 곳에 비치된 책은 따로 빼도록 하겠다. 추가 발간 기획도 없다"면서 "추후에 책을 발간할 때에는 문구 등을 보다 세밀하게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공간개선단은 2015년 시에서 새롭게 출범한 부서로 도시의 공공 공간 조성계획 등의 역할을 하고있다.2019-05-02 18:58:13정흥준 -
"일반약·상비약 이상사례 보고하고 상품 받으세요"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두 달 간 일반의약품 및 안전상비의약품 이상사례 보고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2013년 이후부터 전국 약국에서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를 수집하고 있다. 접수 건수는 매년 증가해 2018년 2만3000건에 이르지만 대부분 처방의약품에 치중돼 있어 비처방의약품 이상반응 수집이 어려운 상황이다. 센터는 일반의약품 또는 안전상비의약품을 복용한 후 가려움, 발진, 구토, 어지러움, 졸림 등 의도하지 않은 해로운 반응이 나타나는 사례는 물론 ▲복용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환자 ▲잘못된 용법·용량 사용 등 복용 상 문제 ▲제품 불량이나 포장 불량 등 제품 관련 문제도 신고해달라고 밝혔다. 이모세 본부장은 "약사는 의약품 유통의 마지막 단계에서 환자에게 의약품을 직접 투약하는 전문가로서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처방의약품은 물론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의약품의 부작용 관리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일반약이나 상비약을 처방의약품과 함께 복용할 경우 상호작용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그럼에도 일반약과 상비약은 환자 본인 책임 하에 복용하고 있어 약사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센터는 비처방 일반약 부작용은 병원보다 일선 약국 모니터링이 적합하다며 회원들이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센터는 이벤트 기간 내 '대한약사회 이상사례 보고시스템'을 이용해 일반약과 안전상비약의 이상사례를 보고한 약국 중 100곳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2019-05-02 17:58:56정혜진 -
옵티마, 부산 오륙도 해파랑길서 '건강나눔 걷기 캠페인'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가 부산 오륙도 해파랑길 해안산책로에서 '제3회 옵티마 건강나눔 걷기 캠페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부산 오륙도 해파랑길은 전국 걷기 애호가들의 인기장소다. 바다와 인접한 해안절벽을 따라 걷는 산책로로 탁 트인 바다를 보며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옵티마 걷기 캠페인은 '약사가 건강해야 고객의 건강을 케어 할 수 있다'는 모토로 건강을 생각하며 걷고, 건강한 느낌을 고객에게 전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일반약사, 옵티마 가맹약사 포함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오전 8시 30분에 집결해 옵티마 간신(肝腎)체조 스트레칭을 시작, 해안 산책로 걷기 체험, 테마별 사진촬영 컨테스트, 팀별 다양한 이벤트 행사 등으로 참여한 약사님들께 건강과 힐링, 즐거움을 함께 선사했다. 3회 연속 참석한 김혜자 약사는 "약사 동료들이 만난 자리라 더 좋았다. 약사들과 함께 걸으며 고객과의 상담 스토리 등을 공유하고, 옵티마의 약국경영 조언도 들을 수 있었다"며 "가능한 건강나눔 걷기캠페인은 매번 참석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2019-05-02 17:49:34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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