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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약대 총동문회, 골프대회 갖고 동문 친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윤배)는 지난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옥산 떼제베 CC에서 '제2회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총동문회에 따르면 정기총회 다음날 치러진 대회에는 약대 동문과 교수 등 20팀이 참석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배 총동문회장은 "동문회 골프대회가 계속돼 동문들의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며 ”훌륭한 대회를 치르게 해주신 많은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대회 결과 특별상에는 윤여표 전 충북대 총장과 오기완 전 부총장이, 신페리어 우승은 여경구, 정경래 약사가 차지했다.2019-11-12 10:04:3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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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약대 학술제 최우수상 '차세대 백신 플랫폼'[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덕성여대 약학대학 학술제에서 차세대 백신을 주제로 한 연구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덕성약대 학생회(회장 이지혜)는 지난 8일 오전 11시 약학관 아트홀에서 제12회 학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총 6팀이 참가한 학술제에선 약학, 신약개발 관련 주제 논문을 종합 분석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그 중 '차세대 백신 플랫폼, mRNA 백신'을 발표한 김혜림, 장주연, 이승연, 남경주 팀이 최우수 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혜림 학생은 "전공수업 시간에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주제에 대해 팀원들과 연구하며 지식을 나눴던 과정이 매우 재미있었고 뜻깊었다"며 "여러 교수와 학우들 앞에서 발표할 기회를 얻어 감사했고 좋은 성과를 얻어 더욱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우수상은 'Paradox of obesity: about immunotherapy'를 발표한 박유빈, 김시은, 박미예, 이세진 팀이 받았다. 장려상에는 '경구용 GLP-1 당뇨 치료제'를 발표한 박정민, 유지수, 송하영, 지한아 팀과 'Obeticholic acid, NASH 치료제로 등극할까?'를 주제 발표한 김가영, 이수현, 조하영, 임서형, 차세림 팀이 올랐다. 그 외 'PNA를 이용한 유전자치료', 'Rivoceranib의 혈관신생 억제기작과 cancer treatment'에 대한 주제발표도 있었다. 지난 여름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USC)와 Western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에서 해외실무실습을 한 학생들의 실습 결과 발표도 진행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덕성약대 이용수 교수는 "참가 학생이 3학년이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수준 높은 내용을 잘 이해해 발표했다"고 심사 소감을 전했다. 덕성약대 정인재 학장도 "참가자들이 정보이용자가 아니라 정보제공자로서 뛰어난 역량을 갖추었다"며 "대학원으로 진학하여 정보생성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2019-11-12 09:54:14김민건 -
중랑구 관상복합청사 1층약국 입찰…입찰가 6700만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 관상복합청사 1층 약국이 월 임대료 기준 558만원을 최저가로 입찰시장에 나왔다. 12일 중랑구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관상복합청사 102호 약국을 1년 임대료 기준 6701만원(부가세 포함)에 입찰을 시작한다. 입찰은 오는 14일까지 전자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15일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입찰집행관 PC를 통해 낙찰자가 정해진다. 약국은 82.14㎡(25평) 규모로 최저 입찰가를 월 임차료로 환산하면 558만원대로 만만치 않은 금액이다. 건물에 병의원도 입점해 있고 1일 평균 병원 이용자수가 400여명이라는 게 시설공단측의 설명인데 처방조제는 물론, 일반약 판매 수입 등을 감안해 최저 입찰가를 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다수의 약사들이 경쟁 입찰에 참여하게 되면 시설공단측이 제시한 최저 입찰가를 훌쩍 뛰어넘을 가능성이 높다. 시설공단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을 적용, 연 5% 이하 임대료를 인상으로 재계약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한편 관상복합청사는 신내 2동사무소를 비롯한 공공시설과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상업시설이 결합된 건물로 중랑구청이 직접 시공하고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이 임대 및 운영,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시설공단 관계자는 "중랑구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건물의 인지도가 높다"며 "청사 인근에는 5만여 세대의 아파트 등으로 고정 인구가 많고 주변에 다수의 상가 건물들이 밀집돼 있어 유동인구 또한 많은 상권"이라고 설명했다.2019-11-12 09:42:09강신국 -
경기도약, 친선 볼링대회 열고 회원약사 화합 도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가 10일 안양 자메이카 볼링장에서 개최한 제28회 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에서 안양시약사회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안양시약사회(회장 황선관)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0개 분회에서 선수, 응원단, 내빈 등 12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은 안양시분회(문성익, 천세진)에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평택시분회(전희준, 한상일), 3위는 군포시분회(이유철, 황윤경)가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서영진(평택), 여자부 현광숙(오산) 회원이 금상을 수상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볼링대회를 통해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친목 도모로 이해와 공감의 범위를 확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영달 회장도 "오늘 평소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면서 웃고 즐기는 보람찬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대회를 축하했다. 황선관 안양시약사회장도 "안양시약사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모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회에서 대한약사회 엄태순 여약사 담당 부회장, 신민경 여약사이사가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격려금도 전달했다. [대회 결과] & 9711; 단체전 우승 : 안양시분회(문성익, 천세진) 준우승 : 평택시분회(전희준, 한상일) 3위 : 군포시분회(이유철, 황윤경) & 9711; 개인전 금상 : 남자부문 평택시분회(서영진) / 여자부문 오산시분회(현광숙) 은상 : 남자부문 용인시분회(김광식) / 여자부문 용인시분회(윤기숙) 동상 : 남자부문 평택시분회(강남정) / 여자부문 안산시분회(조서연) & 9711; 스카치상 1위 : 수원시분회(김희준, 계효숙) 2위 : 성남시분회(김두원, 이인숙)2019-11-11 17:23:33강신국 -
종로 대형약국 10여곳, 일반약 택배판매로 소환조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하 민사경)이 종로5가에 위치한 약국 10여곳을 의약품 택배판매 혐의로 소환조사중이다. 민사경은 약국들에 대한 불법 택배판매 행위를 확인했으며, 소환조사를 마친 후 올해 안으로 검찰 송치한다는 계획이다. 민사경은 지난 9월말 데일리팜과의 통화에서 향후 조사가 이뤄져야 할 사안으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었다. 11일 민사경에 다시 확인한 결과, 약국들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10월과 11월을 거치며 이미 확인을 마친 상황이었다. 민사경이 조사한 내용은 의약품 택배 판매였고, 불법행위가 확인된 약국들을 대상으로 소환조사가 진행중이었다. 종로5가 약국가에 대한 조사는 일부 약국에 대한 신고로 비롯됐으며, 이후 민사경이 조사범위를 확대해 일대를 조사하며 택배판매 약국들을 다수 적발했다. 민사경 관계자는 "의약품 택배판매를 한 약국들을 대상으로 소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종로5가 일대 약국들을 전체적으로 확인했고, (택배판매가)확인이 된 곳들을 한 곳씩 불러 조사를 진행중이다. 판매 기간과 횟수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사경 측은 가능한 올해 안에 조사를 마무리하고 검찰 송치할 예정이다. 다만, 약국들의 조사 협조에 따라 조사가 지연될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일부 약국들이 적발된 택배판매 외에 판매 행위를 전부 부인할 경우, 추가 조사가 이뤄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편, 지역 약국가에서는 종로5가 외에 다른 지역 약국들에서도 동시에 조사가 이뤄진다는 얘기도 나왔었다. 하지만 민사경는 이번 의약품 택배행위 조사는 종로5가 약국가에 집중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2019-11-11 17:14:42정흥준 -
충북대 약대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류호진 약사 추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동문회장 김윤배)는 지난 9일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동문회장에 류호진 약사를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약학대학이 청주시 충북대학교 개신동 캠퍼스에서 오송 캠퍼스로 완전 이전함에 따라 이천구 약사가 기증한 정문 제막식과 함께 열렸다. 이어진 총회에서 동문회는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류호진 약사를 추대했다. 류 신임 회장은 총동문 골프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하는 등 동문회에 활기를 일으킨 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게 동문회 측 설명이다. 올해로 임기를 마치는 김윤배 총동문회장은“새로운 전기를 맞은 약학대학에 발맞춰 발전하는 총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함께 해준 임원진과 회장단과 도움을 주신 모든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은 “오송으로 이전하면서 세계적인 인프라를 확보하며 월드 탑 약학대학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고 동문들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공로패: 임교환(21회) ◆30년 근속패: 김영수(22회, 충북약대 교수), 이종길(22회, 충북약대 교수) ◆우수지부패: 대전지부(지부장 조병수 25회) ◆특임교수 임명: 임교환(21회) ◆차기 총동무회장: 류호진(21회) ◆차기 감사: 김윤배(18회), 한상배(33회)2019-11-11 15:08: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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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미이수자 대상 2차 약사연수교육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전승호)는 10일 춘천 베어스호텔 소양홀에서 '2019년도 2차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지난 6월 16일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실시한 1차 연수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는게 도약사회 측 설명이다. 이날 전승호 회장은 참석한 회원 약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연수교육을 위해 약학위원회를 비롯한 많은 임원단이 회원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사 말을 대신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박범규 강사의 '약국한약(약국을 위한 OS, 軸개념)'과, 신용문 차의과학대 임상약학대학원 겸임교수의 '복약지도(비뇨기계 약물치료관리)', 박금찬 강원도청 식품의약과 계장의 '마약류 취급자 교육'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2019-11-11 14:43:58김지은 -
전북대 약대 첫 신입생 33명 모집, 지역인재 전형 50%[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전북대학교 약학대학이 첫 번째 신입생 선발을 시작했다. 전북대는 오는 13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전북대 입학정보 홈페이지와 입학원서 사이트 등을 통해 편입 신입생 33명을 선발을 위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정원의 50%인 15명은 지역인재 전형으로 뽑을 예정이다. 입학 원서와 지원 서류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전북대 입학관리과에 제출해야 하며, 우편접수는 국내 우체국 기준 18일 소인까지만 유효하다. 전북대 약대 지원 자격은 대학 2학년 이상 과정 수료(예정)자에 한하며 당해 연도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Pharmacy Education Eligibility Test) 공식 성적을 보유하는 등 일정 자격을 갖춰야 한다. 전북대 채한정 약학대학 설치 추진단장은 "신약 개발에 필요한 산업 약사와 의료 현장에서 역할이 강조되는 임상 약사 배출에 적합한 커리큘럼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채 단장은 "의학과 치의학, 수의학, 농생명, 자연과학 등 학내 튼튼한 융합연구 기반과 농진청 등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등과도 잘 갖춰진 협력 시스템을 통해 천연물 기반 신약 후보 물질 연구 최적지로 평가받는다"고 덧붙였다. 전북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약사를 양성하는 교과과정을 운영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약대 비전을 '인류 건강을 지향하는 글로벌 약학허브'로 하고 혁신형 바이오 제약의 글로벌 리더 양성과 생명존중의 약료서비스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정했다. 전북대는 이를 위해 교육과정을 혁신형 바이오 제약의 글로벌 리더 양성과 생명존중의 약료서비스 전문가 양성 등 2가지 트랙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약과학(약학연구·산업약학)과 임상약학·사회약학 등 각 영역에서 핵심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기본교육 과정과 심화교육 과정을 분류해 각 영역에 특성화된 심화 실무실습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과목은 국가고시 과목 위주 전공필수가 119학점이며 산업약사, 임상약사 트랙 전공선택 과목은 41학점이 배정돼 있다. 전북대는 "이를 통해 특성화 된 제약(산업) 약사 양성을 위해 신약개발 전 주기를 이해하는 통합적 교육과 제약사와 협력을 통한 제약경영 융합 교육, 바이오·제약 창업과 경영 역량까지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전북대는 "임상연구 약사 양성을 위해 임상·병동 약료서비스 교육 강화, 임상시험 전문의사와 약사로 구성된 임상약리 업무, 교육과정에 약대 학생 임상약리 연구 심화실습을 적용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2019-11-11 12:07:29김민건 -
"재건축하니 약국 빼세요"…계약시 고지 없었다면 부당[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만약 임대인이 재건축을 이유로 약국 재계약을 거절했다면, 임차 약사는 어떤 경우에 상가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 먼저 현행법상 적법한 재건축 사유는 크게 3가지다. ▲임대차 계약 체결 당시 철거 또는 재건축 계획을 임차인에게 구체적으로 고지하고 그 계획을 따르는 경우 ▲건물 안전사고 등이 우려되는 경우 ▲다른 법령에 따라 철거 또는 재건축이 이뤄지는 경우 등이다. 계약을 마친 뒤 몇 달 뒤 재건축계획에 대해 알려왔다면 이는 적법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또한 '재건축 시 나가야 함' 등의 구체적이지 않은 조항은 효력이 없는 것으로 본다. 법률 전문가는 "중요한 것은 계약을 할 당시에 재건축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고지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현장에서 이뤄지는 계약을 보면 10장 중 1장에는 '재건축 시 나가야 함'이라는 정도로 두루뭉술하게 적혀있다"면서 "또한 계약기간이 시작된 이후 중간에 고지를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는 정당한 이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안전등급 점검을 받아 D등급 또는 E등급이 나올 경우엔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경우로 봐 재건축을 이유로 약국 재계약을 하지 않을 수 있다. D등급은 조건부 재건축, E등급은 즉시 재건축으로 약국 건물이 해당 등급을 받았다면 재계약과 권리금 회수기회보호 등이 불가하다. 다만 D등급과 E등급을 받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단순히 임대인의 유추와 주장만으론 재건축을 이유로 재계약을 거부할 순 없다. 법률 전문가는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경우는 D등급과 E등급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E등급을 받을 경우 즉시 재건축해야 한다. 하지만 이 경우들이 흔하지 않다. 100건 중에 1건 정도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다른 법령에 따라 재건축 하는 경우는 지자체 정비 계획 등에 따른 재건축을 의미한다. 이 경우에도 임대인이 사전 고지를 해야하며, 임차하려는 약사는 분쟁이 피하기 위해 계약 전 재정비촉진지구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을 확인하면 약국 건물이 위치한 지구에 대한 재정비 지정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부동산 전문가는 "정비구역 지정여부를 확인하고, 특히 조합설립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추진위원회 설립부터 사업진행까지 과정에서 조합설립이 가장 어렵기 때문에 만약 추진위가 설립된 뒤 오래동안 조합설립이 되지 않았다면 재정비촉진지구라고 하더라도 가능성이 낮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2019-11-11 11:54:43정흥준 -
네오메디칼, 유해성분 배제한 '구취엔케어치약' 출시[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약국제품 전문 유통회사 네오메디칼이 구취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취엔케어치약'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네오메이칼은 약국 전용 치약으로 잇몸·시린이·화이트케어 치약을 생산, 유통해왔다. '구취엔케어'는 자일리톨과 함께 뛰어난 항산화효과를 내는 유기농 녹차추출물을 함유했다. 또 잇몸 유해균을 억제하고 살균하는 생약성분인 몰약, 라티니아, 카모밀레틴크를 첨가해 타액분비량을 줄여 구취를 줄이도록 디자인했다. 파라벤, 트리클로산, 마이크로비드, CMIT, MIT, 카라기난, 광물성오일, 동물유래원료, PHMG, 타르색소 등 그동안 문제가 됐던 유해성분을 배제했다. 네오메디칼 관계자는 "입안세균이 증식하는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면 더 나은 효과를 볼 수 있다"며 "구취 제거는 물론 충치와 잇몸질환 예방, 치석침착 예방 효과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기능성 케어 치약 3종인 잇몸케어·시린이케어·화이트케어 치약에 구치케어 라인업을 추가해 약국전용 치약의 다양화를 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9-11-11 11:10:0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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