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약대 총동문회, 골프대회 갖고 동문 친목 도모
- 김지은
- 2019-11-12 10:04: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윤배)는 지난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옥산 떼제베 CC에서 '제2회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총동문회에 따르면 정기총회 다음날 치러진 대회에는 약대 동문과 교수 등 20팀이 참석해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배 총동문회장은 "동문회 골프대회가 계속돼 동문들의 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며 ”훌륭한 대회를 치르게 해주신 많은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대회 결과 특별상에는 윤여표 전 충북대 총장과 오기완 전 부총장이, 신페리어 우승은 여경구, 정경래 약사가 차지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