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약대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류호진 약사 추대
- 김지은
- 2019-11-11 15:08: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동문회장 김윤배)는 지난 9일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동문회장에 류호진 약사를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약학대학이 청주시 충북대학교 개신동 캠퍼스에서 오송 캠퍼스로 완전 이전함에 따라 이천구 약사가 기증한 정문 제막식과 함께 열렸다.
이어진 총회에서 동문회는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류호진 약사를 추대했다. 류 신임 회장은 총동문 골프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하는 등 동문회에 활기를 일으킨 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게 동문회 측 설명이다.
올해로 임기를 마치는 김윤배 총동문회장은“새로운 전기를 맞은 약학대학에 발맞춰 발전하는 총동문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함께 해준 임원진과 회장단과 도움을 주신 모든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진태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은 “오송으로 이전하면서 세계적인 인프라를 확보하며 월드 탑 약학대학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고 동문들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공로패: 임교환(21회) ◆30년 근속패: 김영수(22회, 충북약대 교수), 이종길(22회, 충북약대 교수) ◆우수지부패: 대전지부(지부장 조병수 25회) ◆특임교수 임명: 임교환(21회) ◆차기 총동무회장: 류호진(21회) ◆차기 감사: 김윤배(18회), 한상배(33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2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 3관리비 통한 월세 꼼수인상 차단…오늘부터 개정법 시행
- 4유증 조달액 줄었지만…이뮨온시아, 면역항암제 개발 박차
- 5공급중단 보고 '로라제팜' 주사제, 공급 안정 환경 확보
- 6신경교종도 표적치료 시대…'보라니고' 국내 출시
- 7"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8강남 3구 약사 회원 2424명…인천·광주보다 많아
- 9대법 "마약류 패치 업무 외 처방 의사 면허정지 정당"
- 10"약사님, 저는 선수입니다" 약국서 비의도적 도핑 걸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