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수술로봇 국산화에 40억 연구비 지원약 3000만 달러 규모의 세계 의료로봇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수술로봇 국산화에 정부 예산 40억원이 지원된다. 지식경제부는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공관절수술로봇의 국산화 기술개발에 정부출연 40억원과 민간부담 13억3000만원을 포함해 총 53억3000만원을 투자한다고 27일 밝혔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규렉소는 국내 중소기업으로서 2007년 미국 ISS사로부터 인공관절수술로봇의 원천특허·기술을 획득해 독점적인 시장입지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현대중공업, 삼지전자, 삼성서울병원, 이춘택병원, 전남대 등이 참여기관으로 포함됐따. 지경부는 "고령화에 따른 인공관절수술의 증가 속에서 수술 정밀도가 높고 수술예후가 좋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인공관절수술로봇(ROBODOC) 국산화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수술로봇의 국산화로 수백억원대의 수입대체는 물론, 매년 20%씩 증가하는 세계수술로봇시장에서 다빈치(복강경 수술로봇)에 버금가는 성공신화 창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큐렉소와 삼성서울병원은 27일 메리어트 호텔에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MOU는 큐렉소와 삼성서울병원이 공동으로 이번 사업으로 추가 개발되는 로보닥의 미국 FDA 승인을 위한 임상시험을 수행하고, 전문평가위원회 구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는 내용이다. 한편 의료로봇 시장규모는 2008년 2883백만 달러이고, 2013년에는 연평균 성장률 20.6%가 기대돼 7349백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 수술로봇시장은 약 2008년 920억원 규모로, 이는 전년 610억원에서 대비 50.8% 증가한 수치이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2009-07-27 12:00:40박철민
-
"무허가 보험약 사용확대, 책임방기한 것"복지부가 추진 중인 임의비급여 사용확대안에 대해 시민단체가 정부의 책임과 의무를 방기한 조치라면 반대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27일 ‘허가 또는 신고범위 초과 약제 비급여 사용승인에 관한 기준 및 절차’ 개정안에 대한 반대입장을 복지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의견서에서 “이번 개정안은 임의비급여 약제를 모든 상병의 환자에 대해 모든 병원, 모든 의사에 제한없이 사용토록 허용하는 조치로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가져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정부는 의학적 근거가 있는 의약품일지라도 안전성과 효과성, 경제성 측면에서 타당성이 입증된 의약품을 국민들이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이번 조치는 예외를 일반화하는 것으로 책임과 의무를 방기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단체는 따라서 “허가초과 약제는 비급여 확대초치는 신중하고 제한적으로 사용돼야 한다”며 “IRB가 의학적 근거를 평가하는 것 뿐 아니라 모니터링 및 감독체계를 갖춘 곳에서만 허용되도록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 조치는 의료기관에 대한 재량권 허용이 지나치게 광범위해 국민의 건강권을 침해할 소지가 다분하다”며 “오히려 과정과 기준, 절차에 대해 보다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09-07-27 11:26:43최은택
-
'아마릴' 제네릭만 157품목…경쟁 가장 치열국내제약사 3곳 중 2곳은 아마릴 제네릭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바스타틴제제의 제네릭을 갖고 있는 업체도 135곳에 달했다. 24일 데일리팜이 올해 6월까지 생물학적동등성 인정 품목을 분석한 결과 총 265개 성분에 대해 5846품목이 식약청으로부터 생동성을 인정받았다. 성분별 평균 22개의 제네릭이 시장에 진입했으며 10개 이상의 제네릭이 출현한 성분도 122개에 달했다. 성분별로는 당뇨치료제 아마릴의 제네릭이 157품목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 2004년 2월 바이넥스의 아모린정을 시작으로 지난 5월 종근당의 네오마릴정4mg까지 연 평균 32품목이 꾸준히 생동시험을 통과한 것. 지난 2007년 국내 GMP 적격업소가 234곳임을 감안하면 3곳 중 2곳은 글리메피리드제제 시장에 뛰어들었다는 얘기다. 심바스타틴제제는 135품목이 생동성을 인정받았다. 사실상 국내 제약시장에서 제네릭 시장의 과열경쟁의 시초가 된 글리메피리드와 심바스타틴제제가 가장 많은 제네릭이 시장을 두드린 셈이다. 세파클러, 가바펜틴, 카르베딜롤, 플로코나졸, 아세크로페낙 등도 100개가 넘는 제네릭이 생동성을 인정받아 국내제약사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제네릭 시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레보설피리드, 티로프라미드염산염, 피나스테리드, 로자탄칼륨, 레비미피드, 멜록시캄, 피오글리타존염산염, 에날라프릴말레산염, 팜시클로버 등 37품목은 50개 이상의 제네릭이 생동성을 인정받았다. 이 중 최근 제네릭 시장이 열린 피오글리타존은 지난해 9월 첫 제네릭이 생동성을 인정받은 이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86품목이나 시장에 진입했다. 지난해 11월 제네릭의 시장 진입이 허용된 로자탄칼륨과 리세드론산나트륨도 단기간에 무더기로 제네릭들이 허가를 신청한 사례다. 고혈압치료제 디오반과 천식치료제 싱귤레어는 특허만료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10개가 넘는 제네릭이 생동시험을 통과해 향후 제네릭 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2009-07-27 06:12:09천승현 -
소화성궤양약, 허가초과 청구착오 자동삭감소화성궤양용제가 올 하반기 과다처방 집중 심사 대상으로 지목된 가운데 허가사항이나 급여기준을 벗어난 처방 모니터링이 보다 강화된다. 의약품 허가범위를 초과한 처방 또는 상병명 기재 누락 등 부정확한 청구 사례가 빈발함에 따라 고혈압, 감기 등 16개 상병에 가동하던 상병 전산심사를 올해부터 소화성궤양 등 4개 상병에 확대 적용키로 한 것.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체 진료비 심사 건수의 39%(2억7600만건)를 차지하던 상병 전산심사를 2013년까지 65%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전산시스템 개발을 추진중이다. 연차 계획에 따르면 심평원은 올 연말까지 외래 분야 ‘백선증’, ‘탈구, 염좌 및 과긴장’, ‘방광염 및 질염’, ‘소화성궤양(식도암 포함)’ 등 4개 분야가 전산심사 항목에 추가된다. 상병전산심사는 상병별 청구 및 진료내역을 분석해 관련 의약품의 식약청 허가사항& 8729;급여기준& 8729;심사기준을 전산시스템화하는 방대한 작업. 심평원은 현재 관련 기준의 전산화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적용 가능 분야에 대한 시스템 개발을 60% 가량 진행했으며, 연말까지 구축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와함께 상병 전산심사 조정 다발생 예상 기관에 대해서는 별도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현재 운영중인 상병 전산심사 분야에서도 의약품 허가사항, 급여기준, 심사기준 변경 내역을 전산프로그램에 실시간 반영해 변경 고시일부터 심사에 반영하는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단순 다빈도 상병은 전삼심사로, 난이도가 높고 복잡한 진료는 인력 심사로 진행하는 이원화 심사체계를 구축한다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한편 "전산심사 이후에도 조정내역을 추가로 검토해 사례별 고려사항을 재차 검증하게 된다"며 "정확성이 그만큼 제고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상병별 허가사항, 급여기준, 심사기준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한 전산심사 적용기준은 전문가 잔문 및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2009-07-25 07:05:32허현아 -
"허가수수료 카드납부 허용"…식약청 '고심'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식품의약품안전청도 의약품 허가심사 수수료의 카드납부를 허용키로 방침을 정했다. 하지만 그동안 카드납부 금지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카드 수수료 해결책을 아직 찾지 못해 고심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24일 식약청에 따르면 오는 12월까지 전 행정·공공기관에 각종 수수료의 카드납부를 허용토록 권고하자 식약청도 이를 수용키로 잠정적으로 방침을 세웠다. 앞서 권익위는 일부 지자체를 제외하고 상당수 공공요금 및 수수료의 경우 신용카드 납부를 전면 금지해 소비자들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카드 납부를 허용라고 권고한 바 있다. 사실 그동안 식약청 의약품 분야에서도 허가수수료의 신용카드 납부 허용에 대한 건의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식약청은 지난해 11월부터 수수료 현실화를 명목으로 신약 허가수수료를 6만원에서 최대 414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의약품 허가심사 수수료를 큰 폭으로 인상한 바 있다. 이후에도 식약청은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의 수수료를 현금으로만 납부토록 하자 담당 실무자들은 적잖은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에 의약품 허가심사 부서에서도 수수료 신용카드 납부를 인정토록 식약청에 건의했지만 식약청은 카드수수료 문제를 이유로 카드납부 불가 입장을 견지했다. 건당 많게는 수백만원에 달할뿐더러 매달 수백건의 허가신청이 접수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식약청이 만만치 않은 수수료 비용을 부담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기 때문. 만약 업체들에 수수료를 부담토록 할 경우 반발이 우려될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식약청의 수수료 지원 요구에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익위는 요금·수수료 징수기관이 카드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는 대신 요금 등의 징수를 대행하는 카드사에게 일정기간 자금운용기간을 줘 여기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으로 카드수수료를 대체하는 신용공여방식을 통해 수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렇지만 확보한 자금이 전무한 상태에서 신용공여방식으로 수수료를 해결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게 식약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권익위의 권고에 따라 수수료 카드납부를 허용하기로 방침을 정했지만 카드수수료 문제는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고 말했다.2009-07-25 06:49:04천승현 -
유니메드 '세라빈씨주', 제조정지 6개월대전식약청은 24일 유니메드제약 세리빈씨주에 대해 제조업무정지 6개월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주성분의 규격 중 질소함량을 변경신고 없이 자사기준으로 시험, 제조하다 적발돼 약사법 31조 7항 및 시행규칙 88조 1항에 의거 중징계를 받게 됐다. 이와 함께 심명제약의 심명생모수액은 용기에 제조번호 및 제조 연원일을 기재하지 않고 홈페이지 및 광고지에 허가받지 않은 효능·효과를 허위과대하다 적발돼 판매업무정지 1개월 및 광고업무정지 2개월 처분이 내려졌다.2009-07-24 21:29:19천승현
-
발기부전치료 성분 함유식품 6품목 적발식품의약품안전청은 24일 비아그라 유사성분이 함유된 건강식품 6품목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비아그라 유사성분인 아미노타다나필 등이 포함된 LibieXtreme, Y-4ever, Libimax X Liquid(액상), Powermania Liquid, Herbal Disiac, Powermania 등 미국 Nature&Health사(캘리포니아 브레아 소재)의 건강식품 6품목이 혈압저하, 시력상실, 청력감퇴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 것. 식약청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최근 미국에서 의약품성분 함유로 회수 조치됐으며 국내에는 아직 정식으로 수입되지는 않았다. 또한 식약청은 이 업체가 생산한 유사제품으로 인터넷에서 무허가 유통되고 있는 ‘리비맥스’의 인터넷 판매를 차단하고 여행객 휴대품, 우편물에 대한 관리강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2009-07-24 18:17:40천승현
-
"공급거부시 퇴출 등 강력 제재 필요"정형근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최근 약가협상에 진통을 겪은 ' 노보세븐'(노보노디스크)을 예로 들어 "약가를 빌미로 공급을 거부하는 제약사를 강력히 제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이사장은 24일 '희귀난치성질환자 보험급여정책 현황과 시사점'을 다룬 금요조찬세미나에서 "매번 희귀질환의약품 약가협상이 결렬되면서 마치 공단이 환자를 볼모로 가격협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비춰져 매우 난감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이사장은 특히 "제약사 입장에서도 할 말이 많겠지만,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의 어려운 상황을 이용해서 약가를 터무니없이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며 '노보세븐' 사례를 지목했다. '노보세븐주'의 경우 협상중 제약사가 공급을 중단하면서 협상타결을 압박하는 등 환자 생명을 볼보로 있어서는 안될 일이 벌어졌다는 것. 정 이사장은 따라서 "이런 행태를 바로잡을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공급을 거부하는 의약품은 물론 해당 제약사가 공급하는 다른 의약품도 등재삭제, 허가취소 등 제재방안을 강구해 단순히 약값 때문에 공급을 거부하는 사태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대부분 고가로 보험재정 영향이 상당한 희귀질환의약품의 특성상 건강보험에서 모두 충당하기 어려운 만큼, 국가적인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실제로 공단은 혈우병 환자 김 모씨의 치료비로 한 해 23억원을, 한 모씨는 12억원을, 권 모 씨는 11억원을 부담했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이와관련 "희귀난치성 환자들의 건강권도 보험 가입자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라면서 "그러나 전체 보장성 수준이 64.6%에 불과한 현 시점에서 희귀난치성 환자들을 건강보험이 감당하기버겁고 형평성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정 이사장은 따라서 "보편타당한 사회보험원리와 건강보험 전체의 보장성 강화를 위해서는 희귀난치성 질환자를 국가적 차원에서 보호하는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현재 제한적인 역할만 맡고 있는 희귀의약품센터를 국립의료원이 관리하는 방식으로 공급안정화를 꾀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2009-07-24 14:28:01허현아 -
일반의약품 263품목 무더기 시판허가식품의약품안전청은 22일 주간 품목허가 현황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한 주 동안 총 302품목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전문의약품은 9품목, 일반의약품은 263품목이었으며 완제의약품은 272품목, 원료와 한약재는 각각 8품목, 22품목 허가됐다. 일반의약품의 경우 이달부터 품목별 사전 GMP제도가 의무화됨에 따라 허가가 폭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품목으로는 프라임팜텍의 유스뉴로솔루션은 근위축성측상경화증 환자에서 병의 진행을 늦춰주는 제품으로 희귀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았다.2009-07-24 13:53:21천승현
-
생동인정 6천품목 임박…위탁폐지로 감소세2001년 생동성제도 도입이후 첫 6000품목 돌파가 임박한 가운데, 위탁생동 제한으로 생동허가 품목은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올해 공동·위탁 생동이 다시 부활할 경우 내년부터 생동인정 품목은 다시 급증 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집계한 ‘생동인정품목 현황’에 따르면 7월 현재 생동 입증 누적 품목은 총 5821품목으로 나타나 6000품목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생물학적동등성 시험을 실시한 품목은 총 5073 품목이며, 나머지는 비교용출시험 또는 이화학적동등성시험을 실시했다. 다만 약물의 특성상 비교임상시험을 통해 공고된 제품도 1품목 있었다. 또한 올 상반기에만 직접생동 135품목, 위탁생동 138품목이 허가를 받아 약 300여품목 가까이 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위탁생동 비중은 지속적인 감소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1200품목을 넘어서며 활황을 누렸던 위탁생동 품목은 2007년 위탁 폐지로 인해 530여 품목으로 급격히 줄은 것. 또한 지난해 336품목, 올 상반기 138품목으로 위탁생동 품목은 계속 감소했다. 하지만 올 연말쯤 위탁생동 허용이 다시 부활할 경우 생동허가 품목은 내년부터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식약청이 위탁생동 품목을 4개 이내로 제한하는 방식과, 무제한 허용하되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기 때문. 따라서 내년 이후 위탁생동 제도가 다시 부활할 경우 제약업계는 생동 직접시험 한 건당 7,500만원(건당 5,000만원∼1억원, 평균 6개월)이 소요된다고 가정할 경우 연간 수백억대 비용을 단축 시킬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위탁생동 허용으로 무분별한 제네릭 난립으로 품질 경쟁을 이끌어 내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2009-07-24 12:38:26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