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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조제공장 막아라"…강동구약, 유관기관과 체계 구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대면 조제만 전문으로 하는 '배달전문약국' 3곳이 서울 도심에 개설된 것과 관련해, 관내 조제 공장 저지를 위한 지역약사회 움직임도 분주하다.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는 관내 조제 공장 저지를 위해 감시 강화 및 경계 태세에 돌입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2일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비대면 진료 및 약 배달 등 최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한시적 비대면 진료 종료 촉구, 배달 앱 관련 회원 가입 절대 불가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번 다졌다.신민경 회장은 "한시적 비대면 진료로 인해 파생된 기형적인 조제 창고형 약국이 구내에 개설되지 않도록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감시 강화와 경계 태세 돌입 등을 통해 약국이 개설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약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의약품 품절로 인해 대체조제, 변경조제가 늘면서 이에 대한 민원도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며 민원 발생 시 초기에 원만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약사회 고충처리위원회 TF와 함께 의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한편 구약사회는 이밖에도 2022년 약사연수교육, 약국 내 한약과립제 활성화 방안, 약물안전사용강사단 모집안, 생활장학금 학생 추천, 상임이사 워크숍 개최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2022-05-16 11:57:25강혜경 -
올해까지는 온라인 교육…용산구약, 초도이사회서 결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올 해까지는 온라인으로 진행키로 결정했다.구약사회는 지난 14일 이사, 자문·지도위원, 의장단, 감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초도이사회를 열고 연수교육 일정 등을 점검했다.정창훈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2년 만에 대면 이사회로 임원들을 모실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약사회는 상반기 주요 사업 실시 결과를 유인물로 대체하고, 2022년도 대한약사회 온라인 연수교육과 구약사회 연수교육 계획을 각각 설명했다.2022-05-16 11:32:30강혜경 -
구로구약, '학교밖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협약 체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수원, 이사 남예인, 총무 박이경)는 지난 12일 관내 구로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를 찾아 학교밖 청소년 교통비 지원금 후원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학교 밖 청소년은 가정 환경과 경제적 이유 등 여러가지 문제로 학교를 다니지 않는 청소년을 말한다.심수연 센터장은 “구로구에서는 해마다 약 300여명의 학교밖 청소년이 생기는데 이들을 정서적으로, 제도적으로 뒷받침 할 지원이 절실하다”며 “각계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최근 상담센터가 새로운 건물로 이전하는데 힘을 써온 구로건강복지센터 이사장이자 약사인 박혜경 이사장은 약사회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구약사회는 앞으로도 위기의 청소년들의 정서적 지원에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는데 센터 측과 뜻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022-05-16 09:52:18김지은 -
"스승님 덕분에" 덕성약대 총동문회, 감사 뜻 전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영희)가 스승의날을 맞아 교수님들께 감사를 표했다.총동문회는 지난 13일 도봉구 소재 식당에서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교수진과 간담을 가졌다. 김영희 회장은 "교수님들께서 항상 학교를 사랑하고 후배들을 양성해 주시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데 대해 감사하다"며 "특히 스승님이신 교수님들 덕분에 약사로서의 제2의 삶이 행복하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학교에서 진행하는 현판식과 교실 명명식을 계기로 많은 동문들이 모교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기부금을 쾌척하는 선례로 남기길 희망한다"고 기대했다. 이에 윤혜란 학장은 "김영희 회장과 동문들이 스승의날을 기억하고 매년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교수진들은 감사할 따름"이라며 "바로 이것이 덕성약대의 자랑이자 전통이라 생각하며, 약대 발전과 제자 사랑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윤혜란 학장과 한은영 학과장을 비롯해 11명의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김영희 회장, 정연택·조덕원·김은주·김성순 자문위원, 김선행·김춘경 부회장, 조수흠 사무총장이 참석했다.2022-05-16 09:24:03강혜경 -
성북구약,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 안건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지난 12일 저녁 관내 한 식당에서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구약사회는 이날 ▲자문위원 간담회 ▲2022년도 초도이사회 진행 ▲약사회관 내, 외벽 페인트 공사 건 ▲관내 복지관 의약품 전달 건 ▲의약품 배송 결사반대 규탄 결의대회 건 ▲고대병원 원외약국 간담회 진행 건 ▲북한산 둘레길 걷기대회 건 등을 보고했다.이어 연수교육과 관련해 올해는 대면 교육을 예상했지만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오는 10월 31일까지 사이버 연수원을 통한 온라인 교육 쪽으로 이수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추후 자세한 내용은 회원 약사들에게 공문을 발송해 안내하기로 협의했다.구약사회는 또 약사회관 소방시설 작동기능 점검을 실시하기로 하고, 회원 약국 에어콘 청소 실시, 명동 홈리스클리닉 의료지원 봉사에 자원 봉사할 약사 회원 모집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최명숙 회장과 신형근, 김병주, 김수남, 오천권, 신경 부회장, 이현희, 한승진, 위지영, 김은진, 김보영, 송기원, 서은아, 박진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2-05-16 09:20:59김지은 -
한미모 "특정 집단 위하는 원외탕전실, 의약품 위험 초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단체가 원외탕전실을 놓고 '특정 집단만의 이익을 위해 의약품 전체의 위험을 초래하는 시스템'이라고 주장했다.한약사단체인 한약사의 미래를 위한 모임은 16일 입장문을 통해 "약사법 제23조 제1항을 근거로 의약품을 조제할 수 있는 한약사는 약사법 제23조 제2항에 따라 약국 또는 의료기관의 조제실에서만 의약품을 조제해야 하고, 원칙적으로 한약사에게만 한약제제 및 한약의 조제권이 주어져 있어 한의사는 한시적으로 부칙 제8조에 따라 자신이 치료용으로 사용하는 한약 및 한약제제를 자신이 직접 조제하는 때에만 예외적으로 조제권이 허용되고 있다"약사법 등 관련 법률규정에 따라 한의사가 자신이 치료용으로 사용하는 한약 및 한약제제를 직접 조제하는 경우 이외에는 한약사에게 한약을 처방해 한약사가 한약을 조제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하지만 한의사가 처방전을 원외탕전실로 전송한 후 원외탕전실에서 조제하는 행위는, 설사 원외탕전실에 한약사가 고용돼 근무한다고 하더라도 약사법 제23조 제2항에 위반이라는 것.이들은 "원외탕전실에서는 조제료를 받게 되면 약사법 위반"이라며 "또한 원외탕전실에서 불특정 다수를 위해 일괄적으로 불법제조하는 약침 역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문제지만 복지부는 이를 묵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한미모는 "복지부는 언제쯤 한약과 한약제제를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하는 가이드라인을 세울 것이냐"면서 "한약의 안정성 확보 없이 정맥에 직접 주사하는 약침은 전문의약품의 안전성 허가를 받고 진행하는 것인지, 이것이 불특정 다수를 위한 불법제조에 해당한다는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국내의 모든 의약품 제조공장은 GMP시설을 갖춰 안전성과 유효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의약품은 음식이 아니므로 GMP를 준수해야 하지, HACCP을 준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정확한 법체계 개념 없이 공청회를 주최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되물었다.이어 "한약과 약침을 명백히 의약품 틀에서 규정하고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으로 구분해야 하며, 식약처는 이를 기반으로 식약처의 직제규정에 맞추 분리해야만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2022-05-16 08:35:28강혜경 -
"간호법 통과땐 총궐기 불사"...거리로 나선 전국 의사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간호법 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1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하자 전국 의사 대표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전국의사 대표자 200여명은 15일 서울시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간호법 규탄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를 열고 "간호법안이 철회될 때까지 강력한 연대로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전국의사 대표자들은 이날 결의문을 채택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기습적으로 상정하고 의결한 간호법안 처리과정을 반민주적인 입법 폭거"라며 "의료인 간 상호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대한민국 보건의료체계를 무너뜨리고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는 간호법안 제정을 독단적으로 의결한 행태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대표자들은 "참담한 현실 앞에서 분노한 회원의 뜻을 모아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의사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직접적인 행동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이어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은 "간호단독법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간호사들의 수고를 보상한다는 미명 하에 간호를 의료에서 분리시켜 분절적·독자적인 업무영역으로 존재하게 함으로써 국민건강을 해치고 보건의료체계를 무너뜨리는 비합리적인 법"이라고 지적했다.이 회장은 "의사직종을 비롯한 여러 보건의료종사자들은 지난 2년 4개월여간 코로나19 환란 속에서, 자신의 안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사명감 하나로 최전선에서 싸워왔다"며 "헌신과 희생의 주역들은 간호사들만 있는 게 아니라 14만 의사가 있고, 83만 간호조무사들과 120만 요양보호사, 그리고 4만여명의 응급구조사들도 있다"고 밝혔다.덧붙여 "그런데도 간호법은 오로지 간호사 직역의 처우 개선만 얘기한다"며 "특정 직업군에 대해서만 특혜를 주는 부분에 대해, 대한민국 모든 직업군들이 의문을 제기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이 회장은 "의협은 앞으로 즉각적인 반모임 개최, 시도의사회별 궐기대회, 비상대책위원회 확대개편을 통해 투쟁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우리의 이같은 강경한 의지 표명에도 간호법을 최종 통과시킨다면, 14만 의사의 총궐기는 불가피하다"고 선언했다.박성민 의협 대의원회 의장도 "국회 정문 앞에서 간호 악법이 가진 위험성을 알리는 1인 시위를 통해 악법 폐기를 주장하는 의협과 비대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고 간절히 외쳤지만,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소수의 정치 간호사가 공모해 법안소위에서 기습적으로 법안을 상정하고, 의결 절차까지 마무리함으로써 회원과 의협이 함께한 투쟁을 무위로 되돌리고 말았다"고 분개했다.박 의장은 "우리는 이 국회의원을 다음 총선 때까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의사 대표자들은 구호를 제창하며 강력한 투쟁 결의를 다졌다. 궐기대회 직후 전국의사 대표자들은 서울시의사회관에서 국회 정문 앞까지 가두시위를 진행했다.2022-05-15 21:38:17강신국 -
경기도약, '약 배달 저지 비대위' 조직 구성 완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약 배달 저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연제덕)가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약 배달 저지 비대위는 지부 관련분야 임원과 분회장을 아우르는 유기적인 조직으로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자문변호사까지 비대위에 참여한다. 비대위 조직과 운영방안 대해 보고를 받은 박영달 회장은 "약사의 권익을 증진시키는데도 부족한 마당에 엄연한 불법 행위를 두고 이를 막는데 회세를 소모해야 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면서 "비대위를 중심으로 신속한 정보 교류와 소통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여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연제덕 비대위원장은 "약 배달을 저지하고 외세에 흔들림 없는 굳건한 약사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대한약사회와 지부, 분회가 한몸이 돼 대처해야 한다"며 "국민 건강보호를 최우선해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를 풀어 나가는데 강한 실천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도약사회 비대위는 연제덕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조직연대분과 Ⅰ, Ⅱ ▲기획분과 ▲법률지원분과 ▲소통강화분과로 구성되며 비대위 운영규정을 마련하여 추후 이사회에서 추인받기로 했다.2022-05-14 02:00:25강신국 -
포항시약 "기업 배불리는 투약기, 비대면 진료 중단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북 포항시약사회(회장 김진)가 기업 이윤을 추구하는 화상투약기와 비대면 진료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포항시약사회 소속 40여명의 약사들은 12일 영남지오영 2층 포항시약사회관에서 대회를 통해 결의를 다졌다. 대회에 앞서 민생지원팀장을 맡고 있는 송근우 약사는 현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진행, 질의응답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송 팀장은 배달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폐해를 예로 들어, 약사들이 현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않은 채 눈앞의 이익만을 보고 제휴약국에 가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했다.김진 회장은 "배달앱을 통한 비대면 진료는 시장논리로만 접근한 기업이익만 고려한 특혜성 정책"이라며 "안전성은 고려치 않은 채 편의성 한가지만으로 상시화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약사 직능을 지키고 국민 건강을 지켜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그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 포항시약사회는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시도된 원격화상투약기도입과 비대면진료 제도화로 파생되는 조제약 배송추진 중단을 촉구한다.보건의료제도는 국민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다. 그럼에도 정부는 신산업투자활성화라는 시장논리로 보건의료제도를 불필요한 규제로 착각하고 있습니다.화상투약기도입, 약배달플랫폼 등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규제완화정책은 국민건강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고 기업 이익만 고려한 특혜성 정책에 불과하다.약배달 플랫폼의 탈법적 운영으로 부작용이 발생되고 있음에도 정부는 수수방관 하고 있으며신산업투자활성화, 일자리창출 미명하에 진행되는 보건의료규제완화 정책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감을 명시해야 한다.포항시 약사회원 모두는 정부의 화상투약기 도입과 조제약 배달 등 기업 이윤만 추구한 규제완화시도의 즉각중단을 촉구하는 바이다.2022-05-13 19:33:11강혜경 -
서울시약, 크레소티와 처방전 보관서비스 업무 제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와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가 약국 처방전 보관서비스에 대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시약사회와 크레소티는 13일 처방전 보관서비스인 '팜다큐'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팜다큐는 약국의 처방전을 수거 후 OCR 스캐너를 활용해 전자문서로 전환, 약국 PC에 자동으로 보관해 주는 서비스로 이지스탬프 기능을 도입, 위변조 방지 및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크레소티의 설명이다.또한 필요한 처방전은 전용 프로그램에서 간편 조회 및 팩스 등 전송할 수 있으며 처방전을 보관할 필요가 없어 공간을 효율적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권영희 회장은 "약국의 협소한 공간을 처방전 보관 장소로 사용하는 점이 안타까웠다"며 "팜다큐는 처방전을 전자문서화해 찾기도 쉽고, 심평원에서 처방전 검수로 인해 다시 보내달라고 할 때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이어 "약국이 행정업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업무가 전산·자동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제휴를 통해 업무효율도를 높이고 환자들에게 보다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박경애 대표도 "약사들과 소통하며 항상 약국 입장에서 약국에 필요한 서비스가 없을까 고민하고 있다"며 "약업계 IT시장에서 선두기업으로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2022-05-13 19:25:24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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