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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위해 나선 삼육약대 제약·공직·병원약사 선배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후배들의 진로 선택을 위해 삼육약대 제약, 공직, 병원약사 선배들이 한 자리에 섰다.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보현, 재학생지원이사 정상원)는 제42대 약대 학생회 'SYUTIME'과 화합의 장을 겸한 진로 설명회를 21일과 27일에 걸쳐 진행했다. 강연에는 오동욱(88학번, 한국화이자CEO), 고성열(87학번, 아이랩CSO), 윤지상(02학번, 식약처정책과), 최은주(03학번, 서울보라매병원 약제부) 약사가 나섰으며, 현장에서의 경험담과 진심 어린 조언 등을 아낌 없이 방출했다.서현석 42대 학생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선후배간 다리가 좀 더 공고해진 것 같다"면서 "신입생 뿐만 아니라 모든 재학생들이 약사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활동할 수 있는지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총동문회 측은 "이번 행사가 PEET를 통해 입학한 학생들과 함께 통6년제라는 학제 변환의 일환으로 수능을 통해 약대에 입학한 신입생들에게도 비전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추후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2022-06-02 10:37:55강혜경 -
인천시, 공공심야약국 3곳 추가 모집…"시민 만족도 높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반영해 공공심야약국 추가 모집에 들어간다.인천광역시는 2일 오는 8월까지 검단·청라·연수지역을 대상으로 공공심야약국 신청 약사를 모집하고 3곳을 추가로 지정해 총 16곳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지난 2019년부터 공공심야약국 운영(365일, 밤 10시~새벽 1시)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9년 3개소로 시작한 약국은 현재 8개구에 1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이번에 시는 현재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지 않거나 멀어서 이용에 불편이 있는 검단·청라·연수 3개 지역에 약국을 추가로 지정헤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천시민 누구나 반경 3km 안의 공공심야약국을 15분 내에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추가 모집은 대상 지역 내에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희망하는 약사가 해당 지역 약사회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시는 지정 대상 검토, 예산 수립 후 3개소를 추가해 내년부터 총 16곳의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이렇게 되면 인천시에서는 자치구당 1.8개소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는 것으로, 전국 시·도 중 월등한 수준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된다는게 인천시의 설명이다.시가 이같은 결정을 한데는 공공심야약국을 이용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일정 부분 반영됐다.인천시에 따르면 2021년 인천시 공공심야약국의 월평균 이용 건수는 4909건으로 2020년(월 평균 3556건)대비 38% 증가했고,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대한 인천시민의 만족도도 높다.지난해 10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인천시가 실시한 공공심야약국 이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공공심야약국 운영에 대해 ‘만족 한다’와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100%로 시민들의 평가는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전체 응답자(568명)의 전원이 약국 운영에 대해 ‘만족한다’(매우만족 70.6%·만족 26.2%·보통 3.2%)는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고 전했다. 응답자 모두 약국 이용이 당시 상황에서 도움이 됐다(매우도움 69.5%·도움 27.6%·조금도움 2.8%)고 답했으며 ▲코로나19등 야간 응급실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매우 편리했다 ▲공공심야약국이 더 생겼으면 좋겠다 등이 기타 의견으로 제시됐다.한편 시는 이번 추가 지정 대상지역 이외에도 강화군과 옹진군에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희망하는 약사가 있는 경우 확대 규모와 상관없이 별도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인처시 정형섭 건강체육국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취약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전담약사의 복약지도로 약물 오남용을 최소화 하는 데에도 그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공공보건 의료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2-06-02 09:49:15김지은 -
성남시약, 분당갑 보궐선거 안철수 후보에 현안 건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31일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안철수 후보(국민의 힘)와 정책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의 약사정책건의서를 전달하고, 공공심야약국의 약사 인건비 상향 등에 대해 건의했다. 한동원 회장은 "전국 최초 주민발의에 의해 설립된 성남시의료원에서는 반드시 성분명처방을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옥승은 약학위원장, 신유진 여약사위원장, 서지웅 청년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22-06-01 21:17:41강신국 -
내년 수가 이렇게 달라진다...3일분 소아조제료 7150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내년 1월 1일부터 약국에서 성인, 또는 소아 환자의 처방의약품을 조제할 때 얼마의 조제수가가 적용될까.1일 최종수 전 약학정보원장은 데일리팜을 통해 2023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투약 일수, 성인, 소아 별로 달라지는 조제수가 조견표를 공개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1일 오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약사회가 2023년도 약국 조제수가 인상률에 최종 합의하면서 결정된 것이다. 내년도 약국 환산지수는 97.6원으로 3.4원 오른다.우선 성인 기준 마약류, 가루약을 제외한 3일 분 내복약 조제료는 6500원(야간 8040원)이며, 내복약과 외용제를 함께 조제한 경우 7090원(야간 8800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소아의 경우 3일 분 기준 내복약 단독 조제료는 7150원(야간 8690원), 내복약에 외용제가 추가되면 7740원(야간 9450원)이 적용된다.약국에서 단일처방으로 가장 많은 조제료가 발생하는 소아의 91일 이상 내복+외용제 처방에 야간가산이 적용될 경우의 총 조제료는 2만6240원이다.성인 외용 단독 처방의 경우 투약 일수에 관계없이 5600원(야간, 휴일 6870원), 소아 외용 단독 처방은 투약 일수 관계없이 6250원(야간, 휴일 7520원)이며, 주사제 단독 처방은 630원, 자가주사제는 투약 일수 관계 없이 5600원의 조제료가 발생한다. 마약류가 포함된 성인의 내복약 3일 분 단독 처방의 조제료는 6750원(야간 8290원), 내복약+외용제 3일분은 7340원(야간 9050원)이다.소아의 경우 마약류가 포함된 내복약 3일 분 처방 조제료는 7400원(야간 8940원), 내복약+외용제는 7990원(야간 9700원)으로 책정된다.가루약이 포함된 경우를 가정하면 내복약 단독 처방 조제 성인 3일분은 7150원(야간 8690원), 내복약+외용제 3일 분은 7740원(야간 9450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마약류, 가루약이 모두 포함된 경우 내복약 3일 분 단독 처방의 조제료는 7400원(야간 8940원), 내복약+외용제 3일 분은 7990원(야간 9700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2022-06-01 16:11:13김지은 -
의협 "공단 재정운영위 2.1% 인상안 통보...협상결렬 조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가 수가협상 결렬을 의도적으로 조장했다며 공단 재정운영위원회를 비난하고 나섰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렵게 버텨온 회원의사들에게 만족하지 못한 협상결과를 전할 수밖에 없는 점에 대해서도 사과했다.의협은 1일 수가협상 결렬이후 낸 입장문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일차의료의 붕괴를 막는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 협상에 임했지만 어떠한 객관적 근거나 명분도 없는 인상률 2.1%를 최종 통보해 코로나19로 인해 한없이 가라앉고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영에 또다시 찬물을 끼얹어버렸다"고 주장했다.왼쪽부터 이정근 의협 상근부회장, 이필수 의협회장, 김동석 의협 수가협상위원, 강천원 내과의사회 보험 부회장) 의협은 "협상 테이블에서 의원급이 타 유형보다 진료비 인상률이 높은 요인은 초음파 급여화 등 정부의 보장성 강화 정책에 의한 것임을 분명히 밝히고, 이에 코로나19 사태에서도 환자 진료에 매진한 의원급 의료기관들의 희생과 높은 직원 고용률, 최근의 높은 임금 및 물가인상률을 반영해 수가인상률을 제시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의협은 "공단 재정운영위가 이번에 제시한 인상률은 유형별 계약이 시작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공단 재정운영위가 국민과 의료계 위에 군림하려는 위원회인지 그 역할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며, 수가협상이라는 미명 하에 이러한 일방통행을 강행하는 공단 재정운영위의 행태에 강한 분노를 넘어 모멸감마저 든다"고 밝혔다.의협은 "재정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한 밴딩 규모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자료는 무엇이냐"며 "보건의료노조 등 가입자단체에서 금년도 임금인상 요구안이 5~7%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정녕 재정운영위에서 제시한 수가인상률로 위와 같은 임금인상 요구수준을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하냐"고 반문했다.의협은 "이제 공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로 넘어갔으며, 2023년에 적용될 의원유형 환산지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들의 손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며 "불합리한 위원 구성이 해소되지 않은 건정심에서는 공단의 최종 제시 수치를 기준으로 공급자만 수가협상 결렬에 따른 책임을 지게 된다. 정작 수가협상의 또 다른 당사자였던 건보공단이나 공단 재정운영위원회는 협상 결렬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이에 의협은 "코로나로 인한 국가적 재난 사태에서도 오직 국민건강 보호라는 일념하나로 헌신적 노력을 아끼지 않는 의원급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더 이상 실망하지 않도록 합리적인 수준에서 수가를 결정해줄 것을 복지부와 건정심에 요청한다"고 강조했다.덧붙여 "매년 건보공단 재정운영위가 일방적으로 정한 밴딩 내에서 공급자간의 서열을 매겨 나눠주기 방식의 수가협상은 이제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며 "건정심에서 공단의 일방적인 수가 제시안만을 기준으로 공급자단체의 수가인상률이 결정되는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수가계약 결정구조는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정부는 조속히 수가결정 구조의 합리적인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2022-06-01 10:09:07강신국 -
[창간축사]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약사직능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현안부터 보건의료 정책과 제도 전반의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약업계 발전의 초석이 되어 왔습니다.특히, 올해는 연중 특별기획 ‘K-일반약, 상생의 길을 찾자’를 통해 약국에서의 상담강화 필요성을 재조명하고 약사를 중심으로 ‘셀프메디케이션’ 정책 활성화를 다뤄주고 계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초고령화 사회와 건강보험 재정을 고려해 약국과 약사 그리고 정부가 일반의약품에 대한 접근방식을 지금까지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 볼 수 있도록 한 의미있는 기획이라고 생각합니다.대한약사회는 주요 민생현안과 중장기 약사정책 사안에 이르기까지 약사직능의 미래와 회원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약권을 중심에 두고 미래를 지향하면서 회원과 소통하는 회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정론직필의 자세로 약사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2022-06-01 08:39:29데일리팜 -
덕성약대 총동문회 "현안 많지만 동문들과 함께니 든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덕성약대 총동문회(회장 김영희)가 산적한 현안은 많지만 동문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덕성약대 총동문회는 지난 30일 한강 세빛섬에서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안 및 사업계획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불거진 비대면 진료와 플랫폼 업체를 통한 한시적 조제약 배송, 한약사 문제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산재해 있어 모두 마음이 무거우실 줄로 알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함께 얼굴을 맞대고 대면 회의를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동문회는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처리하고 약학대학 6년제 신입생 특별 장학금 및 발전기금 기탁현황, 동문회관 임대 관련 회계 등을 보고했다.이날 초도이사회에는 정연택 자문위원과 함송원 지도위원 등 25명이 참석했으며 야경을 함께 즐기기도 했다.2022-05-31 22:09:42강혜경 -
동작구약 "약 배달앱 이용 약국 제보해달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명자)는 지난 25일 구약사회관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사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구약사회는 ▲약배달 어플 약국 제보 협조 요청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강사단 활동 강화 ▲(주)올댓페이 MOU 협약 (약국 IT토탈 서비스 공동추진) ▲2022년도 지부·분회 온라인 약사연수교육 ▲여약사회 모임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명자 회장은 “대면회의가 개최돼 효율적인 의사소통의 기회를 갖게 돼 좋다. 참석한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현재 가장 큰 문제인 약배달 어플 문제와 관련해 회원들이 절대 가입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이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약사사회가 뭉쳐 강력히 대응하고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민과 정부를 설득해 나가야 한다”며 “약사 사회의 결집은 분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약국 담당 김재석 부회장은 올댓페이와의 MOU를 통해 컴퓨터와 관련된 불편사항을 가진 회원에 대한 지원 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관내 PC CARE 사업을 7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약학-홍보 담당 서미애 부회장은 의약품안전교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단 회의를 상반기 중 개최해 구체적 일정을 수립했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진행이 어려웠던 오프라인 교육을 활발히 실시할 예정이다.올해 지부·분회 온라인 약사연수교육은 5월16일부터 9월30일까지 진행된다. 신상신고를 마친 회원에 한해 별도 교육비 없이 수강이 가능하다. 아울러 여약사 담당 김옥순 부회장은 여약사회 모임을 통해 약사회 현안에 대한 공유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동 대응을 도모해 현안 해결의 의지와 실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회의에는 이명자 회장을 비롯해 김옥순 부회장, 문제란 부회장, 김제석 부회장, 서미애 부회장, 김은교 위원장, 노화정 위원장 , 김영경 위원장, 김상애 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5-31 17:22:30정흥준 -
인천시약, KPAI와 약사 교육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31일 시약사회관에서 KPAI(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와 약사 학술사업, ICT를 통한 교육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그간 시약사회는 다양한 학술사업으로 지부 중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그동안 펼쳐왔다. 연수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호응을 얻고 있고, 최근에는 미디어 스튜디오 운영으로 각종 현안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회원 약사들에 배포 중이다.이날 협약을 맺은 KPAI는 그간 온·오프라인으로 약사들을 위한 학술 교육을 펼치고 있으며, 약계 뉴스 등 동영상을 제작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약사 학술, 연수교육 등을 진행하는데 있어 기획, 홍보에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조상일 회장은 “이번에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와 MOU를 맺은 기회로 지부 회관에 설치된 미디어 스튜디오를 더 전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미디어 시대에 맞는 새로운 회무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양덕숙 KPAI 소장은 ”앞으로 약사교육의 영역은 다양하고 구현하는 방법도 인터넷은 일차원적인 방법으로 될 것이고 향후 5년 내로 급격한 변화가 올 것“이라며 ”약사회도 민관 협력으로 선진 디지털 시대에 협력해야 한다. 이번에 교육 1번지 인천시 약사회와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하게 되어 영광이며 힘껏 시약사회를 돕겠다”고 화답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조상일 회장과 김명철 학술 담당 부회장, 양덕숙 소장 등이 참석했다.2022-05-31 15:28:01김지은 -
안양시약, 황학산 수목원서 회원약사 나들이 행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조태연)는 지난 29일 여주 황학산 수목원에서 '안양약사가족 나들이 설레임' 아웃도어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지난 2년여간 중단된 행사였는데 이번엔 40여명의 회원약사와 가족들이 설레임 가득한 만남을 가졌다.조태연 회장은 참여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그동안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모처럼 자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약사들은 화창한 날씨에 자연과 교감하면서 서로의 건강과 안부도 나누는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2022-05-31 12:02: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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