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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청과의사회 "애도기간 음주한 서영석 의원 사퇴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소청과의사회는 31일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이태원 참사 애도기간 음주를 즐겼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소청과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보도에 의하면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약사 출신 국회의원 서영석은 파주의 한 저수지에서 당원 교육 워크숍을 진행하며 시·도의원과 족구를 한 뒤 소주와 맥주를 나눠 마셨다. 이후에도 자리를 이동해 포천의 한 식당에서 술자리를 가졌다”고 지적했다. 소청과의사회는 “정부는 11월 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으로 정했고, 민주당도 정치 일정을 최소화하고 행보에 있어 신중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음에도 서영석 의원은 어처구니 없는 짓을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그럼에도 서 의원은 ‘워크숍 일정이 계획이 됐던 거라 취소할 수 없어 진행했다’거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고 둘러 댔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또 소청과의사회는 “세월호 사건 때 서영석은 사회적참사 TF 소속 의원으로 세월호 진실 규명을 한다며 목포까지 달려간 바 있다. 그런데 정작 근거리에서 사회적참사가 벌어진 시간엔 술판을 벌리고 음주가무를 즐기고 있었다는 사실은 가증스럽기 이를 데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보건복지위 국회의원은 고사하고 어느 공직도 맡을 자격이 없다”면서 “내일 당장 국회의원직을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유족들과 국민들 앞에 그나마 사죄하는 일이다”라고 밝혔다.2022-10-31 20:22:02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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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인사에 담긴 의미는..."부실한 정책·대관 보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 최광훈 집행부가 공석으로 남았던 상근 부회장직 임명과 더불어 직책 신설이라는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그간 불거져왔던 정책, 대관 라인 부실 지적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31일 김대원 정책기획본부장(64, 서울대 약대)을 상근 부회장에, 윤영미 전 희귀의약품 센터장(54, 동덕여대 약대)을 정책홍보수석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이번 인선에 대해 “정책 부문을 강화하고, 정무활동을 보완하는 차원”이라며 “그간 약사정책을 꾸준히 담당해 온 김대원 본부장을 부회장에,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장을 역임하면서 국회 등 대관 활동을 담당해 온 윤영미 약사를 정책홍보수석에 임명했다”고 말했다. 이번 인선으로 최광훈 집행부 출범 8개월 만에 부회장직 12석에 대한 인선이 마무리됐다. 이번 집행부 출범이후 줄곧 부회장직 1석이 공석으로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김대원 본부장은 그간 반상근 개념으로 맡아왔던 정책기획본부장 직에서 상근 부회장직으로 직책이 변경되는데, 정책위원회와 홍보위원회를 담당하게 된다. 그간 조양연 부회장이 맡아왔던 정책, 홍보, 건기식, 동물약품위원회 중 정책, 홍보위원회가 김 부회장 직속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조 부회장은 건기식, 동물약품만 맡게 된다. 현재 약사회는 책임 부회장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각 부회장이 20개의 위원회를 나눠서 담당하고 있다. 이번 인선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윤영미 전 희귀의약품센터장이 맡게 될 정책홍보수석 직이다. 정책홍보수석은 약사회 정관에 없는 신설 직책으로, 추후 이사회 추인 등 절차를 밟게 된다. 약사회에 따르면 윤 전 센터장은 최광훈 회장 직속으로 수석직을 수행하게 되며, 정부· 국회 대관과 약사회 정책 홍보 업무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 인선은 정책, 대관 파트 보강에 방점이 찍혀있다는 게 약사회 다수 관계자들의 말이다. 현 집행부의 정책, 대관 라인 부실은 약사회 내·외부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돼 왔던 부분이다. 최광훈 집행부 출범 이후 화상투약기를 시작으로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 공고, 비대면 진료 제도화 논의를 통한 약 배달 추진, 공공심야약국 예산 확보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산적했지만, 그간의 인력으로는 정부, 국회와 긴밀한 논의를 이어가기에 역부족이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정책을 담당하는 상근 부회장의 부재에 따른 전력 손실도 일정 부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집행부에서는 정책, 대관 담당 임원진이 기존에 꾸준히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던 인사들이 아니어서 기본적으로 전력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면서 “여기에 정책을 담당했던 조양연 부회장이 상근직을 중단한 점도 정책, 대관 부실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윤영미 전 센터장을 새 직책까지 만들어 임명한 것은 약사회 내부에서도 정책 홍보, 대관 부실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상근 정책 담당 부회장과 정책홍보수석이 새로 추가된 만큼 앞으로의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2022-10-31 18:14:49김지은 -
"슬픔 극복에 함께 하겠다"...서울시약, 이태원 참사 애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며 슬픔을 함께 했다. 31일 시약사회는 “지난 주말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한다”면서 “또한 이번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서울 한복판에서 발생한 믿기지 않는 사고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 젊은 청년들의 소중한 꿈이 한순간에 재가 돼버린 참사에 비통함을 가눌 수가 없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이 시간에도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에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구조 당국과 의료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슬픔을 극복하는 데 함께 하겠다”고 했다.2022-10-31 17:30:59정흥준 -
약사회, 상임이사회서 홈페이지 개편 방안 등 심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27일 4층 강당에서 ‘제11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 안건 심의와 보고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심의한 안건은 총 11개로 ▲회원관리 및 면허신고시스템, 모바일 앱 기능 개선 건 ▲연수교육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건 ▲2022년도 제36회 약의날 분담금 납부 건 ▲제8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최 건 ▲약국실습가이드 제작 및 배포에 관한 건 등이 있다. 여기에 ▲마약류 수거·폐기사업 결과 분석 용역계약 체결 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실태조사 용역 추인 건 ▲약사학술제 및 팜엑스포 정책홍보 부스 운영에 관한 건 ▲2022년 전국 병원약사 임원 워크숍 개최 건 ▲2022년 병원약사대히 및 추계학술대회 지원 건 ▲제28차 아시아약학연명(FAPA) 쿠알라룸프르 총회 대표단 파견에 관한 건이 포함됐다. 이어진 보고사항에서는 ▲2022년도 공공심야약국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수상작 ▲사이버연수원 평생교육 강좌 재사용 운용 보고 ▲FIP 대한약사회 참가단 활동 보고 등이 진행됐다.2022-10-31 17:00:23김지은 -
약사회 상근부회장-김대원, 정책홍보수석-윤영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공석으로 남아있던 대한약사회 부회장직에 김대원 정책기획본부장(64, 서울대)의 임명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 박상용 홍보이사는 31일 전문언론 기자 브리핑 자리에서 부회장직 등 신규 임원직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박상용 이사는 이날 김대원 본부장을 공석이었던 부회장직에, 윤영미 약사(54, 동덕여대)를 정책홍보 수석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으로 김 본부장은 상근 정책·홍보 담당 부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기존에 조양연 부회장이 맡았던 정책, 홍보 파트가 김 본부장으로 이동되는 것이다. 한편 윤영미 약사가 맡게된 정책홍보 수석 직은 신설되는 직책으로, 추후 이사회 추인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박상용 이사는 “최광훈 회장이 인선을 확정했고, 그 결과를 오늘 브리핑에서 발표하게 됐다”면서 “정책홍보 수석은 약사회 정관에 없는 직책인 만큼 추후 이사회 추인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이사는 또 "김대원 본부장과 윤영미 약사 모두 11월 1일자로 바로 투입돼 업무를 진행할 것으로 안다"고 했다.2022-10-31 16:32:22김지은 -
병원계 "이태원 사태 중·경상자 의료지원에 최선"[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계도 이태원 사태와 관련해 중·경상자 의료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국민적 상담 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는 31일 "29일 발생한 이태원 대형 참사로 희샌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가족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위해 정부와 적극 협력해 최선의 의료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병원계는 참사 현장에서 한 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국립대병원, 사립대병원, 중소병원들이 협력해 현장에서 환자 상태를 살피고 신속한 응급조치 후 인근 병원으로 즉시 이송될 수 있는 인명구조 활동을 펼쳤다는 것. 협회에 따르면 현재 중·경상자 등이 순천향대서울병원 등 수도권 소재 55개 병원에 배치돼 치료를 받고 있다. 협회는 "증상자의 경우 정부 파견직원과 협의해 해당병원에서 필요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필요로 하는 사항을 파악해 제 때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환자들을 지원하겠다"며 "이번 참사로 유가족과 부상자, 목격자 등 많은 국민들이 큰 충격을 받아 대국민의 정신건강지원이 필요한 상황이 예상되고 있어 관계 당국과 협의해 병원에서 상담을 희망하는 국민들이 정신과적 진료지원을 적절히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병원협회는 정부부처와 지자체, 전국병원들과 협력해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부상당한 분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국민건강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아울러 재난상황에서 대규모 사망, 응급 발생에 효과적으로 대처했는지 등을 검토해 장기적 제도개선 방향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2022-10-31 16:19:25강혜경 -
한의사협회 "이태원 참사 국민적 아픔 치유 동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가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국민적 아픔 치유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의협은 31일 추도성명을 통해 "삼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이 일어나고 말았다"며 "2만8000여명의 한의사 일동은 이태원 참사로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잃은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피해를 당한 모든 분들이 하루 빨리 정신적·심리적 안정을 찾고 쾌유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협력해 의료인의 책무 수행에 나설 것임을 약속한다"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료인으로서 슬픔과 비통함에 빠진 국민들을 보듬고 치유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참사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께 고개 숙여 애도의 뜻을 표하며,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이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2022-10-31 16:08:59강혜경 -
강서구약, 정수연 후보 임원 해임 건의 불수용[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 상임이사회의 정수연 후보 징계 및 해임 요청에 서울 강서구약사회가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정했다. 구약사회는 31일 약준모에 보낸 공문을 통해 "구체적인 사안이 직접 전달 또는 환자 대리인 수령 원칙을 위배했다고 하더라도 위급하고 신속한 전달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당시 재택 치료자 처방약 처방·조제 절차(약국용)에 의하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에 대해서는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을 통한 배송 등을 지자체의 결정에 따라 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한 바 있기 때문에 윤리위원회 회부 등은 보건소 등 지자체와 상의해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윤리위원회 회부 등은 지자체와 상의해 결정할 문제'라고 표현했지만, 강서구약사회는 총무·약국위원장인 정수연 후보의 징계·해임 요청과 관련해 사실상 윤리위 회부가 어렵다는 것이다. 구약사회는 구체적인 사안이 직접 전달 또는 환자 대리인 수령 원칙을 위배했다고 하더라도 약사가 오로지 위급하고 신속한 전달이 필요한 상황이어서 먹는 치료제를 처방 당일 배송했다는 점과 그 횟수가 극히 적고, 이로 인한 경제적 동기가 없다고 판단했다. 또 동거가족 등 대리인 수령 원칙에도 불구하고 약국에서 직접 배송 후 배송비용을 보건소에 청구하고자 할 경우 지침상 사전협의를 하도록 안내가 이뤄졌고,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에 대해서는 '먹는 치료제 담당약국'을 통한 배송 등에 대해 지자체의 결정에 따라 전달해야 한다는 등 상대적으로 폭넓게 담당 약국을 통한 배송이 허용됐다고 풀이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윤리위 회부의 경우 보건소 등 지자체와 상의해 결정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선거에 즈음해서는 약사회 윤리위원회의 중립 의무가 더욱 강조된다는 게 회장단의 의견"이라며 "확실한 증거도 없이 윤리규정 위반 등 절차를 진행하거나 관련 내용을 투표권자들에게 알리는 것은 약사회 또는 약사윤리위원회가 중립의무를 위반해 선거에 대해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는 것이므로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22-10-31 15:57:16강혜경 -
인천시약, 지부·분회 정책·홍보이사 모여 약계 현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26일 시약사회관에서 지부·분회 정책·홍보위원회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약 자판기 관련 경과보고 ▲약 배달 관련 경과보고 ▲미디어스튜디오 소개 및 활용방안 ▲개국 첫걸음 멘토링 사업 보고를 주제 별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김두영 정책이사가 약 자판기, 약 배달 등 약계 현안에 대해 경과를 보고하고, 참석한 임원들이 관련 문제에 대해 질의·응답 방식으로 논의했다. 이어 김균 미디어센터장은 지부 내 미디어스튜디오가 생기게 된 배경과 성과 등을 설명하며, 회원 약사들의 니즈에 귀 기울여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소통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하 기획이사는 개국 첫걸음 멘토링 사업 개요와 현황에 대한 기획서를 제출했다. 이에 대해 참석한 임원들은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논의를 이어갔다. 임원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지부, 분회 차원에서 회원 약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나 캠페인을 개발해 국민 대상 약사 직능을 강화하고 약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에 백승준 부회장은 “대한약사회와 달리 지부, 분회만의 회원 약사들과의 긴밀함의 장점을 살려 인천형 정책 및 홍보 업무가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현섭 신임 홍보이사는 개국 첫걸음 멘토링 사업의 협업, 약사회보를 넘어 새로운 홍보 매체 구축 등 홍보업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치고 회원이 약사회로부터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도움과 약사정책 참여를 도모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종배 부회장은 이번 간담회가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천시약사회 정책·홍보 발전의 시발점이 돼 꾸준한 약업계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윤종배 부회장, 백승준 부회장, 안광열 수석부회장, 김균 미디어센터장, 김두영 정책이사, 이종하 기획이사, 김현섭 홍보이사, 남동구약사회 조성훈, 계양구약사회 강주원 정책이사, 중·동구약사회 최지현, 미추홀구약사회 오수경, 남동구약사회 박은숙, 서구약사회 조민지 홍보이사, 부평구약사회 최동선 약학이사, 계양구약사회 최승용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최민희 계장 등이 참석했다.2022-10-31 15:35:56김지은 -
이필수 의협회장,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조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은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필수 회장은 "이태원 대규모 참사로 희생된 꽃다운 젊은이들이 너무도 안타깝다"며 침통한 심정을 밝히고 애도했다. 이날 이 회장은 합동분향소에 방문한 한덕수 국무총리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의협이 앞장서 적극적인 의료지원을 해나가겠다며, 정부 및 관련 부처와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협은 이미 성명서를 내고 "참사로 고통받는 현장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희생자와 부상자, 그 가족들 및 구조 및 의료인력에 대한 긴급 의료지원이 시급한 만큼 관련 부처와 긴밀히 민관 협력해 필요한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2-10-31 14:34:4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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