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극복에 함께 하겠다"...서울시약, 이태원 참사 애도
- 정흥준
- 2022-10-31 17:3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희생자 유가족에 애도의 뜻 전해...부상자엔 빠른 쾌유 기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31일 시약사회는 “지난 주말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한다”면서 “또한 이번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서울 한복판에서 발생한 믿기지 않는 사고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 젊은 청년들의 소중한 꿈이 한순간에 재가 돼버린 참사에 비통함을 가눌 수가 없다”고 전했다.
시약사회는 “이 시간에도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에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구조 당국과 의료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슬픔을 극복하는 데 함께 하겠다”고 했다.
서울시약사회 회원들은 지난 주말 이태원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또한 이번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발생한 믿기지 않는 사고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으며,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은 젊은 청년들의 소중한 꿈이 한순간에 재가 되어버린 참사에 비통함을 가눌 수가 없습니다. 이 시간에도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에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구조 당국과 의료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슬픔을 극복하는 데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2022. 10. 31 서울시약사회
성명서 전문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아ST, 수술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사업 철수
- 2GMP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화…제약계 리스크 축소 기대
- 3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약국이 알아야 할 '확정과 미확정'
- 4코로나 '필수예방접종' 전환…신규 백신 2종 국가출하 승인
- 5의협 "비대면 초진 완화 절대 불가…플랫폼 규제대책 필요"
- 6정부 신중론에 막힌 창고형 약국 규제…지자체 반려권만 통과
- 7화일약품 5년새 네 번째 최대주주 변경…매출 3년 연속 감소
- 8의협, 미프진 도입 신중론…"여성 안전·사회적 합의 우선"
- 9주1회 맞는 성장호르몬 '소그로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소발디 이어 하보니도 허가 만료 수순…C형간염 연쇄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