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한약사 122명 배출…합격률 84.7%[데일리팜=강혜경 기자]올해 신규 한약사 122명이 배출됐다. 수석합격자는 250점 만점에 234점(93.6/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원광대학교 김주형 씨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 7일 시행된 제27회 한약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한약사 국시에는 144명이 응시했으며, 이가운데 122명이 합격해 84.7% 합격률을 보였다. 전년 90.2% 합격률 대비 5.5%p 떨어진 수치로, 최근 5년간의 합격률을 보면 ▲2026년 84.7% ▲2025년 90.2% ▲2024년 87.7% ▲2023년 87.0% ▲2022년 82.6%로, 각각 122명, 120명, 128명, 134명, 119명의 한약사가 배출됐다. 국시원은 합격여부는 국시원 누리집 및 모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응시자가 원서접수시 입력한 연락처로 문자를 발송해 합격 여부를 안내했다고 밝혔다.2026-01-21 12:16:12강혜경 기자 -
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의사국가시험 합격률은 75.9%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은 지난 1월 8, 9일 시행된 제90회 의사국가시험 합격자수와 합격률 등을 발표했다. 국시원에 따르면 이번 국시에는 총 1078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818명이 합격했다. 수석합격자는 320점 만점에 306점(95.6/100점 환산 기준)을 획득한 순천향대학교 신혜원 씨다. 하지만 의정갈등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응시자수와 합격자수 등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3000여명이 응시했던 2024년(제88회), 2023년(제87회)과 달리 지난해 응시자수는 382명, 합격자수는 269명이며 올해도 응시자수는 1078명, 합격자수는 818명으로 예년 대비 응시자수와 합격자수가 줄었다. 합격률 역시 90%대에서 70%대로 급감했다. 국시원은 "합격여부는 국시원 누리집 및 모바일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2026-01-21 12:06:53강혜경 기자 -
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 면허가 취소된 뒤 생계에 어려움을 겪던 50대 재활의학과 개원의가 숨진 채 발견되자 의사단체가 의사면허 취소 제도에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다. 20일 전라남도의사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도에서 개원의로 일하던 50대 의사 A씨는 최근 전남 무안군 청계면 인근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그가 남긴 유서에는 의사 면허가 취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남의사회는 성명을 내어 "고인은 후배의 개원을 돕는 과정에서 ‘의료기관 이중개설 위반’으로 처벌받았다"며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거나 중대한 윤리적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님에도 의사 면허가 취소됐고, 수년간 피땀 흘려 올린 매출액 전액을 환수당했다"고 주장했다. 도의사회는 "3년의 면허 취소 기간 고인은 5평의 작은 분식집 운영하며 생계를 꾸려왔으나 모든 행정처분이나 매출액 환수를 다 마친 후에도 의사로의 복귀는 거부됐다"며 "세 차례나 이어진 면허 재교부 신청은 번번이 거부됐다. 재기하려는 인간의 영혼에 내린 사형 선고"라고 비판했다. 도의사회는 "의료와 무관한 모든 생활 범죄까지 면허를 박탈하는 현행 면허 취소법을 즉각 개정해야 한다"며 "법의 취지가 의료인 윤리 의식을 높이는 데 있다고 한들 한 가정을 파탄 내고 의사를 죽음으로 내모는 지금의 방식은 정의가 아니라 명백한 폭력"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보건복지부는 규정 위반과 졸속 행정으로 고인을 벼랑 끝으로 내몬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한다"며 "면허 재교부 절차를 투명하게 개선하고, 죗값을 치른 이들에게 최소한의 재기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21일 성명을 내어 "한 가족을 부양하던 50대 가장이자, 평생을 환자를 위해 헌신해 온 한 의사의 삶이 제도의 냉혹함 앞에서 무너졌다"면서, 50대 재활의학과 전문의 A씨의 사망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협의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고인의 의료기관의 이전 3년 매출을 환수했고, 정부는 통상의 행정처분인 면허정지 3개월의 12배에 달하는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의사면허를 취소하는 과도한 처벌을 내렸다"며 "이는 명백한 이중처벌이며, 헌법이 보장하는 직업수행의 자유와 생존권을 침해하는 과도한 행정, 사법 권력의 행사"라고 지적했다. 한편 경찰은 A씨의 사망과 관련해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조만간 내사를 종결할 방침이다.2026-01-21 11:42:55강신국 기자 -
약준모 "예비약사 응원합니다"…국시 응시생들 격려[데일리팜=강혜경 기자]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이 오는 23일 치러지는 2026년도 약사 국가시험 응시생들을 격려했다. 약준모는 약사 국시에 응시하는 예비약사들을 위한 응원선물을 1900여명에게 전달했다. 예비약사 응원은 2022년부터 이어져 온 행사로, 올해는 자체 제작한 텀블러와 함께 약업계 현안과 여러 분야 선배 약사들의 얘기가 담긴 인쇄물을 전달했다. 약준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비약사와 새내기약사를 대상으로 한 직능 소개·진로 특강을 2월 8일 중앙대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특강에는 공직, 병원, 제약회사, 약국약사들이 강연자로 초빙돼 약사직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2026-01-21 11:16:58강혜경 기자 -
경기도약, 3월 통합돌봄 시행 대비...조직 정비[데일리팜=강신국 기자]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19일 올해 첫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을 사업비로 배정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약사회의 역할 강화를 위한 회원 중심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지부 조직 운영과 관련해서는 통합돌봄위원회의 명칭을 ‘돌봄통합위원회’로 변경하고, 경기도마약퇴치운동기금은 ‘경기도약사회 마약퇴치사업기금’으로 명칭을 바꿔 사업의 정체성을 명확히하기로 했다. 아울러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약사회의 정치적 입지와 역량 강화를 적극 도모하기로 하는 한편, 돌봄통합지원법의 본격 시행과 초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돌봄통합 및 방문약료 모델 구축, 그리고 약사의 역할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돌봄통합 외국사례, 재택의료(방문약료) 제도 탐방을 목적으로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일본 오사카·도쿄·가나가와현 탐방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지부 약사윤리위원회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구조로 재구성하고, 기존 홈페이지 ‘난매약국 신고센터’ 명칭을 ‘유통 및 판매 질서 위반 신고센터’로 변경해 그 기능을 확대하기로 했다. 연제덕 회장은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며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구호물품 및 성금 지원, 기형적 약국 문제 대응, 대체조제 간소화 법안 통과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2026년에는 회원 중심의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기형적 약국 문제와 성분명 처방을 주제로 한 직능 홍보 TF 주도로 제작된 홍보영상을 시연해 참석 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직능 홍보 TF팀은 향후에도 콘텐츠 개발과 SNS 활용을 통해 대국민 소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며 아울러 지난해부터 일동제약과 공동 개발한 고품질 유산균 PB(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1월 중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51회 여약사대상 및 지부 정기대의원총회 포상 안건,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5월 10일) 관련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학술대회 조직위원회가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집행부 임원 29명이 참석했으며, 제227차(2025년 최종) 이사회는 오는 28일 저녁 8시, 도약사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26-01-20 21:31:25강신국 기자 -
경남 마퇴본부, 심평원 울산경남본부와 마약 예방 업무 협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지부장 최종석)는 오늘(20일) 경남함께한걸음센터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울산경남본부(본부장 서희숙)와 마약류 예방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심평원 울산경남본부 종사자 대상 마약류 예방 교육, 보건의료 안전교육 시 마약류 예방교육을 추진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축제나 행사 시 마약류 예방 캠페인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으로 크게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 약물 오남용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해 나가는 데 상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한편 마퇴본부 경남지부는 경남도민 대상 마약류 예방교육과 함께 마약류 사용자들의 치료, 재활을 돕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관련 문의는 예방교육(055-287-9993), 사회재활 및 중독 상담(055-715-8883), 24시 중독 상담은 국번없이 1342로 하면 된다.2026-01-20 18:10:42김지은 기자 -
대전시약, 심평원 대전충청본부와 약 수급 불안정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본부장 이경수)와 간담회를 갖고 의약품 공급 불안정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의약품 공급 불안정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국민들이 약국을 전전하는 불편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국민 중심의 성분명 처방 제도 시행, 수급 불안정 의약품의 국가필수약 전환 등에 대해 제안했다. 차용일 회장은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심평원과 발전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며 "약사 현안에 대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차용일 회장과 이경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충청본부 본부장, 이은정 심사평가1부장, 장영주 고객지원부 팀장, 이계원 대전시약사회 부회장, 허연주 이사가 참석했다.2026-01-20 15:03:05강혜경 기자 -
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회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되는 올해의 약연상, 약사금탑 수상자 10인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15일 4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2026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에서 제55회 약연상 수상자 및 제52회 약사금탑상 수상자 심의 건을 의결, 확정했다. 한독이 후원하는 제55회 약연상 수상 후보자는 박승현(서울), 박정훈(울산), 조기석(전남), 조용일(대구), 최광훈(경기) 약사이다. 박승현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현 서울시약 감사)는 약사회 회무에 적극 참여하고 약국 공공성 강화에 힘쓰는 한편, 약사학술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예방 캠페인과 봉사활동,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직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훈 전 울산시약사회장은 약사회 주요 임원을 역임하여 조직 발전과 회원 권익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올바른 의약분업 정착에 힘쓰고 사회봉사단체 활동과 성금·성품 전달, 교육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평가를 받았다. 조기석 전남약사회장은 약사자율감시원으로 활동 약사법 준수 계도와 약국 자율정화, 면대·카운터 척결 등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에 힘쓰고, 범죄예방위원·보건의료 자문위원 활동, 사회공헌사업, 재난 시 자원봉사약국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약사의 사회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조용일 전 대구시약사회장은 마약퇴치운동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지속 추진해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에 힘썼고, 국내외 의료봉사와 각종 사회공헌활동,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약사 직능 위상 제고에 기여왔다. 최광훈 전 대한약사회장은 약사회 회무에 44여 년간 헌신하며 약사 직능 발전과 국민 보건의료 향상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대한약사회장 당시 공심야약국 법제화로 야간 의약품 접근성을 개선하고, 전문약사제도에 통합약물관리 과목을 신설해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이끈 공을 인정받았다. 수석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제52회 약사금탑상 수상 후보자는 개국약사 부문은 김범석(경기), 약학연구 부문 김형식(약학회), 공직병원제약 부문 윤정이(병원약사회), 사회봉사 부문 조상일(인천), 약사회 발전 부문은 최미영(서울) 약사가 각각 선정됐다. 약사회는 오는 2월 26일 진행되는 대의원총회에서 이들 수상 후보자를 포함해 26명의 대한약사회장 표창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2026-01-20 12:10:03김지은 기자 -
4년만에 전국여약사대회 열린다…6월 지방선거 대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4년 만에 전국의 여약사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내부 결속과 더불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약사 직능 세과시를 통해 제도, 정책적 변화를 적극 요구하겠다는 목적으로 분석된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3월 21일부터 1박 2일간 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에서 제41차 전국 여약사대회를 진행한다. 약사회는 지난 15일 열린 제1차 상임이사회에서 전국여약사대회 개최 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 부산에서 열린 제40차 전국 여약사대회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전국 단위 대회다. 약사회 안팎에서는 이번 대회를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약사 직능의 정책적 존재감을 부각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하고 있다. 대규모 회원 결집을 통해 정부와 국회, 정치권을 향한 메시지를 분명히 하겠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여약사대회를 계기로 대한약사회가 어떤 정책 아젠다를 전면에 내세울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약사회는 이번 대회 공식 주제를 ‘국민건강을 위한 약(藥)속, 약료에서 돌봄까지’ 확정했다. 3월부터 돌봄통합제도가 본격 시행되는 점을 고려해, 지역 돌봄체계 안에서 약사의 역할과 전문성을 명확히 하겠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현재 집행부가 중점 추진 중인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창고형약국 등 기형적 약국 개설 문제에 대한 제도적 대안 마련 ▲성분명처방 추진 등이 주요 아젠다로 제시될 가능성이 크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되는 대단위 행사인 만큼 공식 행사에 참석할 정·관계 인사들의 면면도 눈길을 끈다. 약사회는 이번 대회에 전국 여약사 대표자와 약사 회원 등 약 9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외 인사로는 각 정당 대표를 비롯해 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장관, 서울시장,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및 복지위원, 국회의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유관 단체장 등을 초청할 계획이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여약사대회는 단순한 회원 행사를 넘어 정치권, 정부에 약사 직능의 제도, 정책적 현안을 적극 어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정치권, 국회 참석자 범위나 그들의 발언이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26-01-20 12:09:54김지은 기자 -
마포구약, 최종이사회 열고 총회 수상자·심의안건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김은주)가 15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수상자와 심의안건 등을 논의했다. 이사회에 앞서 김은주 회장은 "창고형 약국, 한약사 문제 해결, 성분명 처방 도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난제 속에서도 임원과 회원들이 협조해 준 덕에 한 해가 잘 마무리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선구자상, 공로상, 표창장, 감사장 대상자 확정 ▲2025년도 주요 업무보고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2025년도 세입·세출결산보고 ▲2026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 등이 상정돼 논의됐다. 제65회 정기총회 및 제1차 약사연수교육은 오는 31일 오후 4시 지오영에서 개최된다.2026-01-20 11:12:51강혜경 기자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3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4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5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6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7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 8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 9약국 독점 운영권 엇갈린 판결…승패 가른 핵심 요소는?
- 10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