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약국 177곳 방문...회원 목소리 청취
- 강신국 기자
- 2026-03-12 09: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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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서은영)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1일까지 177개 회원약국을 방문, 선물을 전달하며 회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신규 개설 약국 14곳도 방문했고, 다제약물관리사업 참여 자문약사들도 만나 다제약물관리사업을 돌봄통합사업과 연계해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약국 내방형 사업에 참여하는 자문약사들도 만나 대상자를 단골 환자들 중에서 발굴해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독려했다.
서은영 회장은 "기형적 대형약국 난립 문제 등 현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회원들의 고충에 공감하는 시간이었다"며 "약국 운영의 어려운 점들을 지속적으로 상급회에 건의해 현실적인 방안을 강구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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