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약, 지역 불우이웃에 약손사랑 전해전북약사회(회장 길강섭)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26일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아울러 길강섭 회장과 전용근 총무이사는 중증장애인 보호시설를 직접 방문해 대형 세탁기를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2011-01-28 20:06:04강신국 -
대전 유성구·중구·동구약, 정총열고 도약 다짐대전 유성구약사회(회장 차용일)는 최근 제23회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3230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했다. 총회에는 홍종오 대전시약사회장, 이상민 국회의원, 윤종일 유성구의회의장, 여운익 건보공단유성지사장, 조성중 유성구의사회장, 민병호 구한의사회장, 곽창환 구치과의사회장, 시현정 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수상자] ◆대전시약사회장 표창 박현옥(코아약국) ◆유성구약사회장 감사패 김혜숙(유성구보건소 예방의약담당) ◆유성구약사회장 표창패 김영란(성실약국) 대전 중구약사회(회장 오호균)는 최근 제23회 정기총회를 열고 3950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하고 약권 신장을 위해 회세를 집중하기로 했다. 총회에는 홍종오 회장, 권선택 국회의원, 박용갑 중구청장, 박기서 중구의사회장, 최재호 구한의사회장, 조성범 구치과의사회장, 장홍순 공단 중부지사장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전시약사회장 표창 김경수(인제당약국) ◆중구청장 표창 구선회(유명약국), 김태현(대전약국) 전운종(목양약국) ◆중구약사회장 감사패 원영임(중구보건소 예방의약담당) ◆중구약사회장 표창패 허명숙(고려약국) 김보신(토마토약국) 이상오(솔약국) 대전 동구약사회(회장 이기석)는 최근 제23회 정기총회를 열고 3320만원의 예산안을 편성, 각 위원별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총회에는 홍종오 회장, 한현택 동구청장, 나상연 동구의사회장, 조원 구한의사회장, 조수영 치과의사회장, 정인호 구보건소장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전시약사회장 표창 주영호(은어송약국) ◆동구약사회장 감사장 김홍초(구보건소 예방의약계) ◆동구약사회장 표창장 김향선(새시대약국) ◆우수반회 표창 동부반, 북부반2011-01-28 19:40:34강신국
-
"민병림 회장은 도협 회장인가"…양호 회장 눈물한양대병원 후문부지 매입을 놓고 보덕메디팜 임맹호 대표와 갈등을 벌이고 있는 성동구약사회가 도매자본의 약국 개설 저지에 동참해 줄 것을 눈물로 호소했다. 이에 서울시약사회 이사회는 도매자본에 의한 친인척 약사의 약국 개설에 반대한다는 내용으로 성동구약의 입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결의했다. 28일 서울시약 최종이사회에 이사 자격으로 참석한 성동구약 양호 회장과 윤승천 부회장은 보덕메디팜 사태와 관련한 그 동안의 경과를 설명하고 시약사회 이사들이 공동 대응을 결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임 대표가 한양대병원 후문부지에 들어설 건물에 원칙적으로 약국을 개설하지 않겠다는 것과 건물이 매매돼 제3자에 의해 약국이 개설될 경우에도 해당 약국과 거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천명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윤 부회장과 양 회장은 감정이 북받친 듯 잇달아 눈물을 터트리기도 했다. 특히 이들은 임 대표와의 합의 도출 과정에서 민병림 회장이 중립적인 입장만을 보인 채 책임을 회피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강한 불만을 토해냈다. 윤 부회장은 "대한약사회가 슈퍼판매를 준비한다는 의혹이 제기된 제약사를 불러 청문을 한 것은 제약사들이 불법을 저질렀기 때문이냐"며 "민 회장은 법만 운운하면서 회원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소홀히 하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윤 부회장은 "임 대표와의 1차 면담 이전에도 이미 시약사회는 구약사회에는 알리지도 않은 채 임 대표와 사전 면담을 가졌다"며 "2차 면담에서도 시약사회장이 아니라 도매협회 회장이 자리에 나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비판했다. 양 회장 역시 "민 회장이 성동구약의 입장을 임 대표가 수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라거나 합법이라는 말만을 할 수 있느냐" 목소리를 높였다. 이사회에 참석한 서초구약 김종환 회장도 이번 사태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민 회장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 회장은 "시약사회 이사회에서는 약사들의 권익을 지키고 주장해야 하는데 민 회장은 이 자리를 도매협회 이사회로 착각한 것 같다"며 "성동구약의 요구는 보덕메디팜이 직영 약국을 개설하는 것을 저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는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는 "이사회 차원의 결의문 등에서 보덕메디팜 실명은 거론하지 말자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임 대표가 한양대병원 후문에 약국을 개설하지 못하게끔 힘을 모아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에 대해 민 회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성동구약의 입장과 다르지 않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양 회장 등의 발언에 다소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임 대표가 약국 개설 불가 의지를 천명할 수 있도록 이사회가 직접 보덕메디팜을 압박하는 결의문을 채택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에 대해서도 민 회장은 실명을 직접 거론하는 것은 차후에 문제가 될 수 있다며 난색을 표했다. 민 회장은 "성동구약의 입장과 다르지 않지만 혹시 지탄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것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시약사회장의 존재 가치를 잊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민 회장은 "이사회가 보덕메디팜 실명을 거론하며 결의문을 채택하는 것은 법적인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이번 사태는 특정 업체만의 문제도 아니다"면서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며 양 회장을 비롯한 성동구약의 불안감을 달랬다. 이번 사태와 관련한 이사회 차원의 결의는 황공용 감사가 직접 나서 수위를 조절하면서 마무리 됐다. 황 감사가 ▲도매자본에 의한 친인척 약사의 약국개설을 반대한다 ▲성동구약의 입장을 적극 지지한다 ▲도매자본의 약국개설 차단을 위한 규정 마련을 건의한다 등의 내용을 이사회가 결의해 줄 것을 요청하자 참석 이사들이 이에 뜻을 같이 한 것이다. 한편 이날 최종이사회에서 참석 이사들은 최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해서도 대한약사회가 보다 공세적인 입장에서 대응해 나서줄 것을 주문하는 결의문을 함께 채택하기도 했다.2011-01-28 19:15:52박동준 -
광주응급의료센터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반 운영광주응급의료정보센터(이하 1339)가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는 등 설 연휴기간 중 응급의료 이용불편을 최소한다는 방침이다. 1339는 설 연휴기간 중 광주시와 전라남도, 기타 보건의료(당직병원, 당직약국) 기관 협조를 받아 비상진료대책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1339는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안내와 더불어 질병상담, 응급처치지도, 환자후송지원, 그리고 대량환자발생시 신속한 현장응급처치 지원을 실시한다. 1339관계자는 "연휴 중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당황하지 말고 전화 1339에 연락해 상담의사 응급처치지도에 따라 보호자나 구조자가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구급차가 도착하면 구급대원에게 인계, 안전하고 신속하게 근처 병·의원에 이송조치하면 된다"고 전했다.2011-01-28 18:17:12이상훈
-
"비데, 올바르게 사용하면 항문건강 지킨다"가정과 직장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비데가 물의 수압이나 온도를 적절히 조절해서 사용하면 항문압을 감소시켜 항문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내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서울대병원 대장항문외과 박규주 교수팀은 웅진코웨이 연구진과 공동으로 비데가 항문 및 직장에 어떠한 압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항문질환이 없고 내과적 질환이 없는 성인남녀 20명을 대상으로 최근 임상시험을 실시했다. 실험은 지원자를 변기에 앉게 한 뒤 기초 항문내압을 측정하고, 내압측정기를 이용해 비데를 사용하면서 항문 및 직장 내의 압력 변화를 다양한 온도와 수압 조건하에 진행됐다. 실험 결과 비데 사용 후 항문압을 측정하는 실험에서 38도 정도의 가정용 온수와 저압 혹은 중간 압력(일반적인 비데 제품에서 중간 이하 수압의 세기)의 물로 비데를 사용했을 때 항문압이 15~20% 정도 의미 있게 감소하는 것이 관찰됐다. 또한 비데의 기능 중 일직선 형태의 수류보다는 넓게 퍼지는 와이드 수류를 사용하였을 때 항문압 감소가 좀 더 효과적으로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박규주 교수는 "실험 결과 비데의 수압과 온수온도를 적정하게 설정해 사용할 경우 좌욕에서 보이는 항문압 감소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됐다"며 "배변시 항문 괄약근이 이완되지 않고 이상 수축으로 변비가 있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 제품에 포함된 빠른 배변을 위해 물의 수압을 고압으로 이용하는 소위 '쾌변' 기능을 사용하는 경우, 괄약근의 반사적 수축을 유발하여 항문압이 오히려 상승하며 항문 조임근을 통과해 물이 직접 직장내로 유입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 교수는 "고압의 쾌변 기능은 바쁘고 성질 급한 직장인들의 경우 배변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효과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항문압을 증가시켜 항문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며 "항문 및 직장에 상처를 만들 수 있으니 적정한 수압과 온도를 조절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의 권위 있는 소화기 학회인 Digestive Disease Week 2010 에서 발표됐으며, 국내 의학계의 유일한 SCI 학술지인 Journal of the Korean Medical Science 2011년 1월호에 게재됐다.2011-01-28 17:15:22이혜경 -
의협, 'KMA 교육센터' 내달 1일 오픈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회원들에게 연수교육 포탈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한 'KMA 교육센터(edu.kma.org)' 개발 사업을 완료하고 2월 1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KMA 교육센터는 회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사이버연수원과 연수교육 관리시스템을 통합, 회원이 온라인으로 연수교육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개발한 시스템이다. 특히 사이버연수교육 플랫폼을 개선함으로써 콘텐츠 확보기반을 구축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학회, 의과대학, 전문개발업체 등에서 개발한 사이버 강좌들을 올릴 수 있도록 해 풍부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리고 KMA 교육센터 오픈과 함께 진료현장에서 도움이 될 사이버연수교육 강좌를 새로 개발하여 제공한다.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을 위한 ‘의료 커뮤니케이션’ 5개 강좌, 최근에 진료현장에서 관심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금연치료’ 1개 강좌, 인구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고 있는 ‘노인성 질환’ 3개 강좌를 제공하고 2월 중에 의료윤리 2개 강좌, 금연치료 2개 강좌를 추가로 업로드할 예정이다. 오픈 이후 10일 동안을 버그헌팅 기간으로 정해 KMA 교육센터(edu.kma.org)를 방문한 회원 중에서 버그를 찾아내 의협 의학교육팀(02-794-2474, 내선 410~413, 담당 권희주)으로 신고할 경우 선착순 50명에게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기로 했다. 김성훈 의협 학술이사는 “회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KMA 교육센터를 개발하게 됐다”며, “KMA 교육센터를 통해 회원들에게 더욱 더 풍부한 교육콘텐츠와 다양한 연수교육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1-01-28 16:57:14이혜경
-
SK텔레콤·코리아메디케어, 가족건강수첩 앱 개발SK텔레콤(사장 하성민)과 건강의료포털 코리아메디케어(대표이사 이성주)는 건강관리 앱 '가족건강수첩'을 공동개발, 공급하기로 협의했다고 28일 밝혔다. 가족건강수첩 앱은 혈압, 혈당 등 기본적인 건강정보를 바탕으로 나만의 건강 수첩을 만들어 보관하도록 했으며,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자가 진단을 통해 몸 상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앱은 오는 4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SK텔레콤 'T-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2011-01-28 16:53:38이혜경
-
어린이 환자 위한 '찾아가는 영화관'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지난 26일 입원 중인 어린이 환자와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온 어린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최신 개봉 영화 '아프리카 마법여행'을 상영했다. 이번 행사는 몸이 아파 영화관을 찾지 못하는 소아 환자들과 가족들을 위해서 롯데시네마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를 삼성서울병원에서 펼친 것이다. 이날 영화 상영에는 현재 입원 중인 어린이 환자들과 보호자, 진료 차 방문한 어린이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거동이 불편한 아이를 휠체어 태워 행사장을 방문한 한 보호자는 "아이가 영화를 보고 싶어도 영화관에 직접 데려가지 못하고 항상 TV 화면으로만 보게 했었는데, 이렇게 극장과 비슷한 곳에 최신 개봉영화를 상영해주니 아이에게 큰 선물을 준 것 같다"며 기뻐했다.2011-01-28 15:09:12이혜경
-
뇌사자가 살린 50세 중년 여성, 회복 단계14년동안 심장병으로 고생하던 박화자 씨(52·가명)가 최근 뇌사자의 심장을 이식을 받고 새 삶을 얻었다. 박 씨의 병명은 울혈성 심부전으로 1998년부터 치료를 시작했으나 심장기능이 완전히 망가진 상황이었다. 이 병에 걸리면 심장이 점차 기능을 잃으면서 폐나 다른 조직으로 혈액이 모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혈액이 폐나 간 등 다른 기관으로 역류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심장에서 필요한 양의 혈액을 내보내지 못하므로 심장에서 생산해서 내보내는 산소와 영양분이 신체가 요구하는 만큼 충분하지 못하게 되는데, 체내 곳곳에서 혈액부족 현상이 일어나 결국 몸이 전체적으로 망가지게 된다. 박 씨 또한 병세가 심해지자 호흡곤란, 복수발생, 갑상선기능저하증, 골다공증 등이 합병증으로 발생되어 심장이식 외에는 희망이 없는 상태였다. 고대안암병원 심장수술팀의 선경·정재승 교수는 "심장이식만 박 씨의 생명을 건져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었다"며 "1년 정도 기다렸지만, 적합한 기증자가 발견되면서 수술도 성공이었다"고 말했다. 박 씨의 주치의로 14년간 병세를 지켜본 심혈관센터 심완주 교수는 "한 환자를 10년 이상 보게 되면 의사나 환자가 하나 같이 가족으로 느낀다"며 "박 씨가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되는 과정을 보니 더없이 기쁜 맘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안암병원은 2008년 2월 뇌사판정대상자관리 전문기관(HOPO)으로 선정, 장기이식이 활성화 된 2009년 3월부터 최근 2년간 신장이식 74건, 간이식 10건, 심장이식 2건등 총 86건을 시행해 연간 40건이 넘어, 서울지역에서 6위권에 해당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2011-01-28 14:48:37이혜경
-
이은동 약사 등 5명, 약사금탑 수상자 선정서울 중구약사회 총회의장인 이은동 약사 등 5명에게 대한약사회 약사금탑상이, 김양일 약사 등 5명에게 약연상이 수상될 예정이다. 2일 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2011년도 제2차 상임이사회에서는 제37회 약사금탑과 제40회 약연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내달 10일로 예정된 2010년도 최종이사회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약사금탑상은 개국약사 부문에서 이은동 약사, 약학연구 부문에서 김성철 약사, 병원약사 부문에서 최인옥 약사, 사회봉사 부문에서 권혁일 약사, 약사회 발전 부문에서 백칠종 약사 등 총 5명에게 수여된다. 제40회 약연상은 김양일, 김태원, 박진엽, 김용관, 우상호, 한훈섭, 정광은 약사 등 7인이 수상자로 결정돼 내달 24일로 예정된 약사회 정기대의원 총회 석상에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상임이사회에서는 약사금장 수상자에 대한 심의도 진행돼 권태정, 이양헌, 전영구, 정연택, 최종생 약사 등 5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이번 상임이사회를 통해 중앙회 및 시·도 약사회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할 일반표창 수상자 65명(중앙 24명, 시·도 41명)도 함께 확정했다.2011-01-28 13:57:07박동준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5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6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7'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8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