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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협력도매에 서비스 강화 당부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지난 28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개봉 재고의약품 반품 사업 협력도매업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형숙 회장은 원진약품과 한우약품, 송암약품 등 협력 도매업소에 개봉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이 원활히 이뤄 질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회원 약국에 대한 서비스 강화 및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과 배송을 당부했다. 한편 간담회에는 박형숙 회장, 김주현 약국위원장, 강성혁 총무위원장, 김원직 회장(원진약품), 한상회 회장(한우약품), 김성규 회장(송암약품) 등이 참석했다.2011-01-31 09:55:12이현주 -
경기도약, 약사 대상 무료 법률상담 진행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회원약사들의 고충처리를 위해 무료 법률 상담을 진행한다. 31일 도약사회에 따르면 이기선 법제이사(약사·변호사)는 매월 첫째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약사회관에 상주하며 무료 법률상담에 나선다.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은 대면 혹은 전화 등을 통해 이 법제이사를 만날 수 있다. 2월 상담은 설날 연휴 관계로 2월9일 수요일 마련된다. 김현태 회장은 회원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준 이기선 이사에게 감사를 표하고 "약사회가 좀 더 회원 곁으로 다가가 고충을 같이 하려는 의지로 이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선 이사도 "변호사이기 이전에 약사로서 자긍심과 책무를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며 "최선을 다해 상담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2011-01-31 09:01:1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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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약대 2+4학제 폐지…통 6년제 전환 추진약대 학제가 2+4 방식에서 '통 6년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국회 박영아 의원실에 제출한 약대 학제개편에 관한 보고 자료에 따르면 통 6년제가 이르면 2013년부터 적용이 가능하다고 명시했다. 이렇게 되면 2년간 타 학부에서 공부하다 PEET 시험을 치른뒤 약대에 입학하는 방식도 사라지게 된다. 즉 신입생부터 약대에 입학, 6년간 약대에서 공부를 하게된다는 이야기다. 이미 통 6년제 전환은 약대 내부에서도 조율을 마친 상황이다. 숙명여대 약대를 제외한 전국 34개 약대 학장 및 대표자들은 현행 2+4년제를 대신할 폐쇄형 6년제 추진에 합의한 상황이다. 박영아 의원도 "과열된 대학 입시를 유예하려고 했던 2+4년제가 오히려 이공계 학생들을 약대 입시에 매몰시키고 있다"며 "이공계 학생들이 기초학문을 소홀히 하면서 전공교육에 위기가 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약대 6년제로 개편된 지 2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2+4년제로 인해 예상치 못한 부작용들이 발생되고 있다"며 약대 학제개편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결국 2년간의 대학 생활 이후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선택하게 하자는 2+4 형태의 약대학제는 장밋빛 청사진만 제시한 채 곧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2011-01-31 06:45:30강신국 -
"영리병원·DUR 사업…제주도는 특별하다"[4] 원대은 제주도의사회장 "바다에 둘러쌓인 제주도는 의료 관련 시범사업에 있어서도 성공할 수 있는 특별한 자치도이다." 지난 2009년 재선에 성공, 4년 9개월 간 제주도의사회를 이끌어 온 원대은 회장(57·중앙의대). 제주도 태생인 그는 이 곳을 '특별한 섬'으로 표현한다. 그 이유 중 하나로 제주도에서는 영리병원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예로 든다. 때문에 오는 3월 제주도에 한해 영리병원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는 '제주특별자치도 및 국제자유도시특별법' 법사위 통과 여부를 앞두고, 원 회장은 고심에 빠졌다. "영리병원이 제주도에 한해 시행된다면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된다면 제일 먼저 머리 깍고 반대할 생각"이라는 것이 원 회장의 뜻이다. 원 회장에 따르면 영리병원은 의료의 근간을 흔들정도로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 제주도의 경우도 '메머드급' 대형병원 설립이 아니라 건강검진, 피부미용, 치과 등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할 수 있는 전문병원 설립을 주장하고 있는 입장이다. 그는 "제주도내 영리병원은 주민 고용창출, 관광 수입 효과 등 많은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정부가 병원 대형화를 추진하지만 않는다면 개원가와 영리병원이 윈-윈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이점으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DUR 2단계 시범사업을 꼽았다. 원 회장은 "고양시 시범사업은 지역 특성상 제대로 진행되기 힘들다"며 "인근 파주, 김포 등 지역 처방까지 유입되면서 사업이 제대로 됐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제주도는 대부분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이 참여하면서 DUR을 통한 장단점을 찾을 수 있었던 사업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DUR 전국시행이 성공하려면 병원급 의료기관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모든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DUR이 진행된다면 약제비 절감 뿐 아니라 국민 건강 향상에도 이점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올 한해 의료계에 대해서는 "깜깜하다"는 표현을 썼다. 그러면서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일차의료기관 활성화를 위하는 방안으로 '정부의 미간섭'을 강조했다. 원 회장은 "정부가 의료계와 진지하게 타협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희망은 없다"며 "현재 의료 재원과 건보 재정은 정부가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고 말했다. 따라서 정부는 규제를 완화하고 국민, 공단, 의료계가 동등한 힘으로 합의를 이뤄, 보장성 강화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원 회장은 "의사를 집단이기주의로 매도한 것은 정부"라며 "의료계 도움없이 정부가 강압적으로 의료제도를 변화시키는 시기는 지났다"고 밝혔다. 그는 "선택의원제, 일차의료활성화 방안 마련 이전에 정부와 의료계 간 신뢰 구축이 가장 시급"하다며 "2011년은 대국민, 대정부 신뢰도 향상과 함께 의협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시사했다.2011-01-31 06:44:46이혜경 -
대전 서구·대덕구약, 정총 열고 힘찬 출발대전 서구약사회(회장 이선주)는 최근 제23회 정기총회를 열고 약사 직능 향상을 위해 회세를 모아 나가기로 했다. 총회에는 홍종오 대전시약사회장, 박환용 서구청장, 박병석 국회의원, 구우회 서구의회의장, 도상수 서구보건소장, 장남식 서구의사회장, 정금용 구한의사회장이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올해 예산으로 4740만원을 편성,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총회수상자] ◆대전시약사회장 표창 김한기(신태평양약국) 송명섭(천사약국) ◆서구청장 표창 연미흠(뜰약국) 조용권(참조은약국) ◆서구약사회장 감사장 송윤기(서구보건소 의약관리계) 이도원(유한양행) 김치성(녹십자) 조희만(부성약품) ◆서구약사회장 표창장 정의헌(승보약국) 장미혜(도마약국) 대전 대덕구약사회(회장 김연옥)는 최근 제23회 정기총회를 열고 2600만원 예산안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총회에는 홍종오 대전시약사회장, 정용기 대덕구청장, 김창수 국회의원, 심현영 대전시의회부의장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전시약사회장 표창 김병훈(신탄대우당약국) ◆대덕구청장 표장 김선무(새희망약국) ◆대덕구약사회장 감사장 한선영(대덕구보건소 예방의약계) 김판석(동아제약) 강명구(동원약품) ◆대덕구약사회장 표창장 임정순(연합약국)2011-01-30 23:44:18강신국 -
송파구 여약사위,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박차서울 송파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여약사위(부회장 김진선, 위원장 이명숙)는 제1차 회의를 갖고 올해 주요사업 가운데 하나인 불우이웃 건강보험료 지원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 지원대상을 선별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키로 의견을 모았다. 1차 회의 후 여약사위원들은 잠실종합사회복지관과 작은 예수회를 방문해 70만원의 성금과 2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파스류)을 전달했다. 25일에는 이상민 회장과 김진선 부회장, 이명숙 위원장을 비롯한 여약사위원들이 기부 형식으로 수집한 옷들을 가락시장 내의 노숙자 무료급식소인 하상바오로의집에 전달한데 이어 한빛 청소년대안센터와 인성장애인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김진선 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여약사위원들의 참여로 약손 사랑의 따뜻한 기운을 이웃들에게 더 많이 나눠 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2011-01-30 21:12:04박동준 -
서대문구약, 설 연휴 당번약국 137곳 운영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가 내달 2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총 137곳의 당번약국을 가동할 예정이다. 30일 구약사회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당번약국 운영 현황을 공개하고 설 당일인 3일 15곳의 약국을 포함해 연휴 기간 동안 총 137곳의 약국이 당번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당번약국 운영 정보에 수정이 필요할 경우에는 약사회로 연락을 해야 한다"며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반드시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2011-01-30 20:58:2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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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회원약국 돌며 당번약국 등 참여 독려설 연휴를 앞두고 서울 서초구약사회가 전체 약국을 돌며 명절맞이 떡과 함께 당번약국 동참 등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김종환 회장을 비롯해 유창하·권영희·정인숙·최미영 부회장과 이광해 총무위원장은 이틀에 걸쳐 전체 회원 약국을 돌며 떡국떡과 4대 중점사업 참여 안내문 및 다빈도 일반약 복약지도 참고 유인물을 전달했다. 구약사회가 배포한 4대 중점사업 안내문에는 국민들의 일반약 구매불편 해소를 위해 ▲약국 폐문시간 한 시간 늘리기 ▲휴일 당번약국 확대 및 잘 지키기 및 홍보 ▲다빈도 일반약 복약지도 ▲무자격자 판매 자율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 회장은 이번 회원 약국 방문을 통해 "약사 직능에 대한 자부심을 잃지 않기 위해 어렵고 힘든 한해가 되겠지만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2011-01-30 20:46:36박동준 -
경북 의성·성주시약, 현안해결 위한 단합 강조경북 의성군약사회의 정기총회가 25일 의성군 도리원 소재 이화가든에서 개최됐다. 김호진 회장을 비롯한 회원 90%가 참석한 자리에서 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은 최근 의약품 슈퍼판매 근절에 따른 일련의 상황과 의약품 사입에 따른 결재방법등에 대해 설명했다. 26일에는 성주군약사회 정기총회가 길손식당에서 김종석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형국 회장은 어렵지만 모두 힘을 합치면 해결 못할일이 없다고 강조하고 약사회를 중심으로 회원들의 단합을 요망했다.2011-01-30 20:21:52이현주 -
경북 안동시약, "회원 권익신장에 힘쓸 터"경북 안동시약사회(회장 손귀옥) 정기총회가 25일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문병권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총회에서 손귀옥 회장은 "지난해 여러모로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협조해 주신 회원께 감사한다"며 "올 한해는 약국과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은 "안동은 어느지역보다 힘든 한해를 보냈지만 건강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가볍다"며 "결재문제 등 회원 권익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김광림 국회의원은 "약사사회의 현실을 익히들어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면서 지역민의 건강파수꾼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지난해 세입세출 2500여만원을 결산하고 1100여만원을 차기이월 시키고 신년예산안은 원안대로 승인한후 폐회했다.2011-01-30 20:13:0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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