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약, "회원 권익신장에 힘쓸 터"
- 이현주
- 2011-01-30 20:1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40여명 참석 정기총회 개최…신년예산 승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문병권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총회에서 손귀옥 회장은 "지난해 여러모로 어려운 과정속에서도 협조해 주신 회원께 감사한다"며 "올 한해는 약국과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약사회 한형국 회장은 "안동은 어느지역보다 힘든 한해를 보냈지만 건강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가볍다"며 "결재문제 등 회원 권익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김광림 국회의원은 "약사사회의 현실을 익히들어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면서 지역민의 건강파수꾼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지난해 세입세출 2500여만원을 결산하고 1100여만원을 차기이월 시키고 신년예산안은 원안대로 승인한후 폐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트럼프 "2028년부터 제네릭에 100% 관세…1년 뒤 200%"
- 8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9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삼진제약, 항혈전제 '플래리스' 최신 임상근거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