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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국 여약사들 강원도 평창으로 모인다"오는 9월로 예정된 제34회 전국여약사대회 개최지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4일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최근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해 대회 유치 의사를 밝힌 서울, 광주, 경기, 강원도약사회의 브리핑을 거쳐 강원도를 개최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약사회는 지난 달 29일 여약사위원회 및 지도위원 연석회의 석상에서 개최지를 선정할 예정이었지만 개최 희망지역의 대회장 및 숙박시설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개최 희망지부의 브리핑을 거쳐 선정하게 된 것이다. 다만 여약사위원회는 내주 중에 대회 개최지로 결정된 강원도 평창에 대한 현지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2011-04-05 10:13:00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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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마퇴, 초도이사회 통해 예산·사업계획 심의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가 최근 초도이사회를 개최해 올해 예산 및 주요사업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구마퇴본부는 이사회를 통해 지난해 감사 결과 및 예·결산 심의를 이의없이 마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받았다. 대구마퇴본부는 이사회를 통해 올해 사업계획 등이 승인된 만큼 마약퇴치 관련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2011-04-05 09:56:50박동준 -
명지병원, 패러디 포스터 전시…환자안전주간관동의대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은 인천사랑병원, 제천 명지병원과 공동으로 8일까지 '제2회 환자안전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소의 병원감염, 최대의 환자안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환자안전주간은 매년 4월 첫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되며, 전 직원의 환자안전의식 고취와 환자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패러디 포스터 전시’, 도전 골든벨, 함께해요 환자확인 캠페인, 우리부서 실천 자랑대회, 손씻기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패러디 포스터는 유명 영화나 광고 포스터를 '환자 안전'이라는 주제에 맞게 패러디했다. 최우수상에는 영화 '아저씨'를 패러디한 재활치료실의 '안전씨'가 우수상은 인공신장실의 '안전은 우리가 접수한다, 명지성'과 65병동의 '오늘도 우리의 손씻기는 끝나지 않았다. 명지'가 선정됐다. 한편 환자안전주간 마지막 날인 금요일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도전 골든벨'과 '우리부서 실천 자랑대회'가 열려 직원들이 정확한 안전수칙을 익히게 하고 감염관리와 환자안전관리의 우수 사례 부서를 시상하게 된다.2011-04-05 09:44:25이혜경 -
"후진국형 당뇨치료 기준"…의료계 반발 확산"의사보다 환자들이 들고 일어서야 할 일이다.(당뇨병학회 박성우 이사장)" "적정진료를 받을 환자의 권리를 뺏으면서 죽음으로 내모는 악법이다.(대한개원의협의회 이원표 회장)" 복지부가 입법예고한 당뇨병치료제 급여 일반원칙과 관련, 의료계의 반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오늘(5일) 법제위원회를 열고 고시 개정안에 반대하는 청원서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개원의협의회도 입법예고안 철회를 촉구하는 의견서 작성에 착수했다. ◆'아카보스' 성분 처방 권고하는 중국=당뇨병학회 박성우 이사장은 "당뇨병 환자는 치료가 아닌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입법 예고는 후진국의 처방 수준으로 후퇴하자는 것을 의미한다"고 비난했다. 이미 중국의 경우 임상연구를 통해 알파 글루코시데이즈억제제인 아카보스 성분을 당뇨병 예방책으로 권고하고 있다는게 박 이사장의 설명이다. 지난 2008년 최성희(서울의대) 교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카보스는 유럽과 캐나나, 중국에서 진행된 다양한 연구를 통해 각각 36%, 80% 정도의 당뇨병 진행억제 효과를 보였다. 박 이사장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당화혈색소의 기준이 중요한 게 아니다"라며 "이번 고시는 당화혈색소 기준에 못미치면 당뇨병 진단을 내릴 수 없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고시에 따라 메트포민이나 설포닐우레아를 3개월 이상 투약해도 7% 이상인 경우 병용요법을 처방하는 방식은 '구식'이라는 주장이다. 박 이사장은 "정부는 환자의 당화혈색소가 나빠지기를 기다렸다가 병용요법이나 인슐린 처방을 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라며 "보험재정을 덜 수는 있겠지만 환자의 비급여 증가, 합병증 증가로 결국 얼마 안되서 재정악화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국제 표준에 맞춰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시를 제정했다는 근거에 대해 박 이사장은 "가이드라인은 임상의사가 아닌 의학자가 의학적 관점에 따라 최소한을 요구한 것"이라며 "처방권은 임사의사와 환자 간 문제"라고 꼬집었다. 박 이사장은 "학회에서도 통제할 수 없는 고유 권한이 처방권이고, 가이드라인은 기초를 제시하는 것 뿐"이라며 "복지부는 가이드라인이 헌법인 듯한 착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고시에 대해 환자나 시민단체가 들고 일어서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불합리적인 당화혈색소·의사소견서=일선 개원에서 진료를 보고 있는 내과계 의사들은 이번 고시를 접하자 마자 일제히 "황당하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개원의협 이원표 회장은 "최근 접한 고시 가운데 가장 말도 안되는 고시를 보고 말았다"고 탄식했다. 우선 이 회장은 당화혈색소의 기준에 따라 약제를 달리 처방해야 하는데 문제점을 제기했다. 현재 입법예고된 고시에 따르면 단독요법은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 메트포민 단독투여를 인정하며 메트포민을 투여할 수 없는 경우 설포닐우레아도 인정된다. 단독요법으로 3개월 이상 투약해도 당화혈색소가 7% 이상인 경우 다른 기전의 당뇨약 1종을 추가한 병용요법이 인정된다. 이 때도 의사 소견서 첨부는 필수다. 또 당화혈색소가 7.5% 이상에서 8.5%인 때는 처음부터 메트포민을 포함한 2제 요법이 인정된다. 이에 이 회장은 "당화혈색소 7.1%인 환자에게 메트포민을 3개월 이상 처방했는데 6.9%를 유지한다면 2제 요법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냐며 "0.1%의 차이를 법으로 묶는다는 것은 제약이 심하다"고 지적했다. 이 같은 문제는 처음부터 당화혈색소 7.5% 이상인 환자에게 인정되는 2제 요법에서도 발생한다. 당화혈색소가 7.4% 인 환자는 단독요법 3개월을 마쳐야 2제 요법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회장은 "고시대로라면 당화혈색소 7~7.4%의 환자는 더이상 당을 낮추지 말라는게 된다"며 "이들의 경우 합병증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다. 단독요법에서 메트포민이 아닌 설포닐우레아를 처방할 경우, 병용요법이나 3제 요법으로 넘어갈 경우 반드시 처방해야 하는 의사소견서에 대해서도 불만이 터져나왔다. 박 이사장은 "소견서는 기본적으로 법률적 문제가 있거나 환자가 원할때 처방한다"며 "하루 40~50명이 넘는 환자에 대해 꼬박꼬박 처방 사유를 적어 소견서를 내야 한다면 환자는 언제 보느냐"고 꼬집었다. 이 회장 또한 "의사 소견서는 환자를 1초라도 더 볼 수 있는 시간을 뺏는 것"이라며 "환자를 진료하라는 것인지 소견서를 쓰라는 것인지 무의미한 절차"라고 밝혔다. 강남 L내과 이모 원장도 "감기약, 위장약 등의 약제를 줄이라면 모를까 만성질환자인 당뇨병환자의 약을 줄이라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며 "약제비 절감 차원이라면 질병을 잘못 선택했다"고 강조했다.2011-04-05 06:49:55이혜경 -
약사회, 주사제·원내조제 DUR 제외 강력 반발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지난 1일부터 전국 확대 시행에 들어간 2차 DUR에서 주사제와 원내조제 점검이 제외된 것을 놓고 강력히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지난 달 31일 발표한 DUR 전국 확대 운영지침을 통해 '동일기관 내에서 원내 처방 및 조제가 이뤄지는 경우 조제 단계에서 점검은 생략 가능'하고 처방전간 점검에서도 주사제는 정보 제공 범위에서 제외했다. 4일 약사회는 성명을 내어 "복지부가 주사제 정보제공과 원내조제시 조제단계 점검을 DUR에서 제외해 국민의 건강권과 정부 정책의 신뢰 및 예측가능성을 훼손시킨 채 제도를 시행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약사회는 주사제의 경우 체내 흡수속도가 빠르고 부작용 발현도 치명적이라는 점에서 경구제와의 점검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인데도 복지부가 이를 제외한 채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원내조제 단계에서 DUR 제외와 관련해서도 약사회는 처방단계보다 오히려 조제단계의 DUR이 중요하다는 점을 역설하며 원내조제라도 반드시 DUR이 시행돼야 한다고 못박았다. 약사회는 "경구용 의약품 복용 중에 금기성분의 주사제가 투여된 경우 심각한 위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현행 DUR 운영지침에 따라 주사제를 점검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조제과정에서 DUR은 환자에게 약이 투여되는 최종단계로 처방보다 DUR 점검의 중요성이 더 높아지는 단계"라며 "원내조제시 처방단계가 아닌 조제단계의 점검을 생략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앞뒤가 바뀐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약사회는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이 DUR에 대한 의료계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배려한 것 아니냐고 의구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약사회는 "주사제와 원내조제 점점을 포함시켜 정상적인 DUR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주장했다.2011-04-05 06:49:30박동준 -
남성과학회, 발기부전 정보 온라인 사이트 오픈대한 남성과학회(회장 박광성, 전남대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4일 '발기부전 조기진단 캠페인'의 일환으로 발기부전 질환 캠페인 사이트(www.earlyED.co.kr)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학회 관계자는 "이 사이트는 스스로 발기부전임을 의심하면서도 수치심이나 자존심 때문에 쉽게 병원에 가지 못하는 국내 남성들이 온라인을 통해 정확한 발기부전 질환 정보를 접하고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고 말했다. 캠페인 사이트에서는 발기부전 조기진단을 위한 '3C 액션플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3C 액션플랜'은 스스로 간단한 체크를 통해 발기부전을 진단하고, 사이트 내에서 치료 방법 및 정보를 알아본 후 진료 가능한 가까운 병원의 정보가 제공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비뇨기과 전문의들의 감수를 통해 의학적으로 입증된 정확한 발기부전 질환의 원인과 진단, 치료법, 소문으로 잘못 알려진 발기부전 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 생활 속에서 유익하게 참고할 수 있는 정보들이 담겨있다. 대한남성과학회 박광성 회장(전남대병원 비뇨기과 교수)은 "발기부전은 고지혈증 등 심혈관 질환은 물론 당뇨의 초기 증상일 수 있으므로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잘못된 정보나 가짜약에 눈을 돌리는 대신 발기부전 조기진단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어디서나 쉽고 정확한 발기부전 질환 정보를 접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11-04-04 18:02:29최봉영 -
성북구약 음악동호회 5일부터 활동시작서울 성북구약사회 음악동호회가 활동을 시작한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5일 저녁 9시부터 약사회관 강당에서 음악동호회 활동을 시작한다고 안내했다. 내달 예정된 자선다과회 공연을 준비하는 의미도 있어 노래교실부터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또 자선 다과회가 끝나면 좀 더 다양한 노래, 악기, 댄스, 사물놀이 등으로 모임을 발전시킬 예정이다. 성북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단조로운 약국 업무에 활력을 불어넣을 즐거운 동호회로 꾸밀계획"이라며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2011-04-04 14:36:4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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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몰표 차단"…약사회, 선거제도 개선 착수내년 12월 제37대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대한약사회가 또 한 차례 선거제도 개선작업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선거제도 개선작업에서는 대한약사회장 당락을 좌우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병원약사들의 투표 방식에 대한 개선이 핵심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약사회는 "한석원 총회의장을 위원장으로 대한약사회 선거제도의 바람직한 개선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대의원총회 산하에 선거제도 개선 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위 구성은 지난 2월 열린 약사회 대의원총회에서 서울, 경기 대의원들을 중심으로 현장투표 추진 등 선거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오는 22일 1차 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위는 한 의장을 위원장으로 감사단, 약사회 집행부, 시·도약사회장 대표, 직선 약사회장 선거 입후보자, 법률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특위는 사실상 올 하반기부터는 약사회가 선거정국으로 들어선다는 점에서 상반기 중에 잠정적인 개선안을 마련하고 오는 9~10월경 공청회를 개최해 최종안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선거제도 개선작업에서는 병원약사들의 표심을 객관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 약사회장 선거에서는 병원약사들의 투표용지가 근무처로 발송되면서 해당 병원의 약제부장이 투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말들이 흘러나오는 등 부정투표 의혹이 꾸준히 제기돼 왔기 때문이다. 약사 사회에서는 병원약사 표의 향방이 약사회장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전체 약사들의 표심을 왜곡하고 있다는 비판까지 제기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다만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 요구하고 있는 현장투표와 관련해서는 투표 관리 및 예산 상의 문제가 수반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현실화까지는 상당한 난관이 예상된다. 한석원 총회의장은 "특위에서 현장투표에 대한 부분도 논의를 해볼 것"이라면서도 "이번 선거제도 개선 작업의 핵심은 병원약사들의 투표 과정에서 제기되는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 의장은 "병원약사들의 투표용지가 근무처로 발송되면서 약제부를 핸들링하는 책임자의 개입 여지가 남아있다는 지적들이 제기돼 왔다"며 "이를 차단하기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지 않겠느냐"고 내다봤다. 한 의장은 "그 동안의 선거과정에서 수 차례 문제가 제기됐던 과도한 선거비용과 부정선거 발생 및 이에 대한 효과적인 제재수단 마련 등도 특위에서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4-04 10:13:20박동준 -
중랑구약, 신규개설 약국 8곳 잇따라 방문서울 중랑구약사회가 신규개설 약국을 방문했다.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 약국위원회(부회장 송재겸·위원장 김원호)는 지난 1일 신내동 서울의료원 개원으로 신규 개설한 약국 8곳을 찾았다. 가까운정문약국과 서울사랑약국, 서울메디칼약국, 서울동산약국, 봄약국, 건강정문앞소망약국, 이화온누리약국 등에 개업선물로 벽시계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정덕기 회장, 송재겸 약국부회장, 김원호 약국위원장이 참석했다. 정덕기 회장은 "회원들의 개설을 축하하고 더욱 형통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2011-04-04 09:31:3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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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무료급식소서 봉사…후원금도 전달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가 최근 지역내 ‘행복한세상 무료급식소’에서 급식봉사를 펼치는 등 자체 인보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일 구약사회는 "최근 지역 무료급식소에서 박근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해 배식과 도시락 배달 등을 함께하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박근희 회장을 비롯해 백지원 부회장, 박미화·정태원·이조미·고진아 여약사위원, 신미옥 사무국장, 최인형 과장 등이 참여했다. 특히 구약사회는 급식봉사와 함께 해당 급식소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대한 지원도 빼놓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구약사회는 관내 중학교와 회원들이 추천한 학생 등 총 18명에게 급식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10명에게도 매달 3원씩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2011-04-04 09:23:21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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