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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선배약사와 간담회…회무 도움요청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지난 14일 저녁6시 장안동 신토불이에서 선배약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65세이상 원로선배와 각 동문회장, 의장단, 감사단, 상임이사가 참석했다. 정덕기 회장은 원로선배들이 회무에 보여주신 높은 관심과 참여에 고맙다고 인사했다. 정 회장은 "어려운 약국 경영속에서 벚꽃도 구경하고 즐거움을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인 만큼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회무에 아낌없는 도움을 주실 것을 당부했다. 참석한 원로 선배약사들은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해준 집행부에 고마움을 전했다.2011-04-18 11:05:25이현주 -
서울시약, 약사 합창단원 모집…6월 18일 공연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오는 6월 18일 '광진나루아트센터 공연'에 함께할 남녀 합창단원을 모집한다. 18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합창단에는 노래에 재능있는 남녀 약사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차 단원 모집 신청은 23일 마감이지만 이후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합창단원으로 참여를 원하는 약사들은 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이나 시약사회 이순훈 문화기획팀장(011-308-3407)에게로 문의하면 된다.2011-04-18 08:51:1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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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학회 "경증질환 분류, 이분법적 접근 안돼"의료기관기능재정립 대책 일환으로 진행중인 '대형병원 경증외래환자 집중화 완화' 대책 추진이 쉽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복지부가 의협 및 각 학회를 대상으로 '경증질환 범주에 대한 의견 수렴'을 요청한 가운데 대한당뇨병학회가 최근 "당뇨병을 일차의료역점질환으로 해야 하느냐, 종합병원에서 봐야 하느냐에 대한 이분법적 의견 제시는 안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학회는 "당뇨병과 같은 예방관리가 중요하고 빈도가 높은 상병은 일차의료역점질환이라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종합병원형 질병의 가장 대표적 상병"이라고 밝혔다. 흔히 발생하고 평생동안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은 비용이 적게 들고 접근성이 좁은 일차의료기관의 역할이 필요하지만, 단순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이 반복적 약물 처방으로 조절되는 질환이 아니라는게 학회의 주장이다. 수가 보상 없이 일차의료기관에서 제대로 된 당뇨병 치료가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도 제시했다. 학회는 "각 분야 전문가의 교육과 적절한 상담이 포함된 첫 단계 교육이 평생을 좌우한다"며 "적절한 환자 수와 수가가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부분의 일차의료기관은 장비 구입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최초 검사 시스템을 갖출 것이라 기대하기 어렵다"고 했다. 현재 대구·광명시에서 당뇨병 치료를 일차의료기관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효성과 지속성이 입증되지 않고 있다는 것도 문제점의 하나로 지적했다. 학회는 "당뇨병 치료의 목적은 합병증 발생을 차단하거나 진행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안과, 신장내과, 정형외과, 심장내과, 신경과, 신경외과가 직접적인 당뇨합병증 관련 임상과이며 피부과, 비뇨기과, 정신과 문제를 야기하는 그야말로 전향적 종합병원형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당뇨병환자를 보는 일차의료기관 원장의 경우, 당뇨병을 역점 질환으로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학회는 "직접 검사장비를 갖추거나 외부의뢰라도 감사를 진행해야 한다"며 "합병증이 진행되면 환자들을 다른 진료과목 의원으로 순회진료를 보도록 해야 하거나 시스템을 갖춘 인근 종합병원에서 1년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아야 하는 불편까지 감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회는 "정부의 고민과 일차의료기관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지만, 당뇨병 환자를 생각해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며 "각 의료기관과 시스템의 수준, 능력에 맞춰 적절한 역할 분담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2011-04-18 06:45: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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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퇴본부 신임 본부장에 정규형 씨 선임대전 마약퇴치운동본부 신인 본부장에 정규형 부본부장이 선출됐다. 대전마퇴본부는 15일 33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5대 신임본부장에 정규형 부본부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대전마퇴본부는 문태화 대전시약 부회장을 부본부장에 감사에는 이국안 전 감사와 양원배 지오팜 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2대~4대 본부장을 역임한 홍종호 대전시약사회장은 고문(명예 본부장)으로 위촉됐다. 이어 대전마퇴본부는 2010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고 올해 사업계획과 1억983만8000원의 예산안도 추인했다.2011-04-17 22:08:52강신국 -
경기도약, 원활한 반품정산 위해 업체에 협력 당부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강인호)는 최근 경기도 의약품유통협의회(이하 경유회)를 열고 현재 진행중인 반품사업에 대한 경과 보고와 향후 진행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서영준 부회장은 "반품사업에 있어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정산작업을 진행중"이라며 "경유회 회원사들이 정산작업을 하는데 수시 협의가 필요한 만큼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회의 참석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각 제약사에 발송된 회사별 반품데이터를 분회사무국 또는 회원약사들이 알아보기 쉽게 전환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날 도약사회와 업체들은 정산에 따른 시일을 최대한 단축하는데 상호 협조하기로 하고 거래 증빙을 주고받을 때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정산작업에 만전을 기해나가기로 했다.2011-04-17 22:01:33강신국 -
성남시약,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 돕기 앞장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지난 14일 성남시(시장 이재명)에 저소득 층에 전달될 어린이 영양제와 구충제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아동 300명분의 구충제와 240명분의 영양제(600만원 상당)로 성남시 위스타트 마을과 드림스타트 마을 아동들에게 사용된다. 김범석 회장은 "성남시의 위스타트 사업과 드림스타트 사업에 더욱 관심을 갖고 아동들의 후원자로 든든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도 "시약사회의 아동들을 위한 물품 후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05년부터 2007년 7월까지 위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무료약국을 운영했고 지난해 11월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구충제를 후원한 바 있다.2011-04-17 21:55:14강신국 -
강동구약, 21일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 등 수거서울 강동구약사회(박근희)가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회원 약국이 보유하고 있는 유효기간 경과 마약류 및 향정신성의약품 일괄 수거, 폐기작업을 진행한다. 17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보건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일괄 수거작업의 대상은 유효기간이나 사용기한 경과했거나 재고관리 및 보관 상의 어려움이 있는 마약 및 향정약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접수를 원하는 약국에서는 지정된 사고마약류 폐기신청서와 함께 해당 제품을 구약사회 사무국으로 전달하면 된다. 구약사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관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11-04-17 20:49:17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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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불우이웃 돕기 물품기증 적극 협력"대구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회원들을 상대로 지역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불우이웃 돕기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다. 17일 시약사회는 "김춘자 회장을 비롯한 여약사 회장단과 각 구약사회 여약사 부회장 및 이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위원회 및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여약사위는 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아네모네’(아껴서 네게 모아서 네게) 나눔장터에 전달할 물품 기증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9월 강원도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34차 전국여약사대회 장기자랑 준비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 이사진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준비에 착수키로 결론을 내렸다. 김춘자 여약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앞으로 많은 행사들이 있을 예정"이라며 이사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2011-04-17 20:30:37박동준 -
중랑구약, 독거노인 5명에 생활비 지원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희선·위원장 김혜경)는 지난 14일 구약사회관에서 추천받은 관내 독거노인 5명을 초청해 생활비 지원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 정덕기 회장은 "힘이 닿는데까지 도와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또 이날 간단한 다과를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가정 상비약을 준비해 전달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자매결연을 통해 2011년 4월부터 2013년 3월까지 2년동안 1인당 월 5만원씩의 생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정덕기 회장, 정희선 부회장, 김미숙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1-04-17 20:13:22이현주 -
구로구약, "자선다과회 정성 이웃에게 전달"구로구약사회(회장 송경희)는 지난 13일 2011년도 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송경희 회장은 "회원들과 각계인사의 따뜻한 정성과 사랑을 모아 이웃들에게 그대로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자선다과회 준비와 뒷마무리를 위해 도움을 준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구 대한약사회장,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한 각 구 약사회장과 박영선, 이범래 국회의원 등 내외 귀빈등이 참석했다.2011-04-17 20:10:0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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