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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안화영 위원장, 주부의 날 도지사 표창경기도약사회 안화영 여약사위원장이 불우이웃돕기 사업 등 평소 공적을 인정받아 19일 제23회 경기도 주부의 날 행사장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안화영 위원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건강상담과 투약사업, 건강칼럼 기고 등 약사직능 홍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기념식은 경기도 전역에서 참가한 직능 및 여성단체 대표 및 회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기도약사회에서는 위성숙 부회장, 심숙보 경기도 의원이 참석했다.2011-05-20 10:44:32강신국 -
강원약, 아토피 환아 여름나기 간담회 진행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 여약사회(회장 손순주)는 지난 18일 춘천 공지천 허브하우스에서 아토피 환아 부모와의 간담회와 아토피용 선크림 만들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민감한 피부의 아토피 환아들의 한여름 나기 준비와 환아 부모들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아토피에 대한 의료적인 질의응답시간이 마련됐다. 또 아토피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은 많아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아토피 환아들에 대한 도움이 될수있는 지속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의견과 이에 따른 강원지역의 아토피 유아원 및 유치원의 설립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 한편 여약사회는 지난 2007년부터 도내 아토피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강좌 및 시민 캠페인과 아토피 환자를 위한 지원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2011-05-20 08:26:4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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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자선다과회 기금으로 약손 사랑종로구약사회가 자선다과회 조성 기금으로 약손사랑에 나선다. 종로구약사회(회장 이병천)는 지난 18일 자선 및 회관 신축을 위한 다과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마련된 기금은 회관 신축과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약손 사랑을 나누는 사업에 사용할 방침이다. 이병천 회장은 "내외빈 및 회원들의 많은 참석으로 행사를 성황리에 잘 마무리 할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2011-05-20 08:22:58이현주 -
송파구약, 일반약 슈퍼판매 저지 국회 홍보전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이상민)가 지역 국회의원을 만나 일반약 약국 외 판매의 부당성을 알렸다. 구약사회는 19일 송파을 지역구 한나라당 유일호 의원(재경위)과 만나, 최근 약업계 이슈가 되고 있는 일반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이상민 회장은 국민 건강을 볼모로 한 대형 상업주의식 기재부 정책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공공재적 성격인 의약품은 접근성과 편의성보다는 안전성에 최우선을 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동석한 임원들은 "애초부터 정부는 슈퍼판매를 목적으로 모든 정책을 꿰 맞추다 보니 전문가의 특수영역을 일방적으로 재단하고 그 결과를 입맛에 맞게 확대 재생산, 마치 일반 국민들 눈에는 약사들의 이기주의와 밥그롯 지키기로만 비춰지는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원들은 국민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당번약국에 앞서 당번의원제 실시와 특히 공중보건약사제를 도입해 공공기관을 특수장소로 지정하고 공중보건 약사에게 의약품을 취급하게 하자는 대안도 제시했다. 이에 유일호 의원은 의약품은 접근성보다는 안전성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공감을 표시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역구 의원인 박영아·김성순 의원실을 방문 약사회의 자료와 뜻을 보좌진에게 전달했다. 한편 국회 방문에는 이상민 회장, 김진선 부회장, 송은보 부회장, 박승현 감사가 함께했다.2011-05-20 08:20:31강신국 -
동대문구약, 약령시 연수교육 참여 독려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18일 관내음식점에서 약령시 반장 조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박형숙 회장은 내달 11일과 12일 개최되는 약령시 전지연수교육에 대해 참여를 당부했다. 박 회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지만 연수교육을 통해 침체된 한방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면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라며 참석을 독려했다. 연수교육에서는 초대 약령시협회장이자 자문위원인 박호현 자문위원의 한방에 대한 전반적인 강연과 서울약령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각 반별로 주제발표, 레크레이션이 진행된다.2011-05-20 08:20:2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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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슈퍼판매 비대위, 대약에 소통 회무 요청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18일 저녁 11시30분 대회의실에서 제2차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대한약사회에 소통회무를 주문했다. 이날 비대위원 20여명은 회의에 앞서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을 만나 의약품 약국외 판매 논란과 관련해 대약의 입장을 청취했다. 대한약사회 정책담당 임원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논란에 대해 그동안 진행돼온 과정들을 비대위원들에게 설명했다. 비대위원들은 중요한 현안 문제에 대한 정보의 단절을 지적하며 소통 회무를 강조했다. 이날 비대위는 자정을 넘어서 회의가 마무리됐다.2011-05-20 08:13:47강신국 -
고양지역 약사들의 슈퍼판매 해법은 운영시간 연장경기 고양지역 약사들이 자발적인 약국 운영시간 연장을 통해 일반약 약국 외 판매 주장에 돌파구를 찾는다. 고양시약사회(회장 함삼균)는 19일 저녁 9시부터 의약품 약국 외 판매 반대 결의대회를 열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확정했다. 시약사회가 제시한 대국민 서비스 강화방안은 ▲365일 연중 무휴약국 20곳 이상 운영 ▲전체 약국 근무시간 1시간 연장 ▲2주에 1번 자정까지 약국 운영 등이다. 회원약사들은 시약사회가 제시한 방안에 모두 동참하기로 하고 박수로 승인했다. 함삼균 회장은 "일반약 약국 외 판매라는 위기상황에서 더 이상 좌시만 할 수 없어 약사들의 뜻을 모아 대국민 서비스 강화 방안을 채택한 것"이라며 "강제조치가 아닌 자발적인 참여로 약사들의 뜻을 모아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결의대회에 참석한 약사들은 일반약 약국 외 판매와 관련된 난상토론을 갖고 ▲침묵으로 일관하며 무능함을 보여주는 대한약사회 ▲일반약의 중요성 ▲약사사회의 단결 ▲대정부 강경 투쟁 ▲자판기를 통한 약국 외 판매 논란 차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대한약사회에 대한 비난이 쏟아져 나왔다. 희망이 안 보인다는 게 약사들의 한결 같은 주장이었다. 고양시약 회원 자격으로 결의대회 참석한 박기배 부회장도 지금까지의 일반약 슈퍼판매 논란에 대한 과정을 설명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지만 성난 약심을 잠재우지는 못했다. 이어 약사들은 머리에 붉은 띠를 두루고 "대기업 살 찌우는 슈퍼판매 반대", "6만약사 하나되어 국민건강 지켜내자", "처방전 리필제, 성분명 처방으로 국민불편 해소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일반약 약국 외 판매 결사반대의 결의를 다졌다. 또 최일혁 부회장과 최수경 위원장은 '아침이슬', '상록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선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2011-05-20 06:49:53강신국 -
부산 토박이 부민병원, 서울 입성…14개 진료과 운영지난 25년간 부산 지역 '척추·관절 전문병원'의 역할을 맡아온 부민병원그룹이 서울 강서구로 터전을 넓혔다. 부산, 구포에 이어 총 292병상 규모로 문을 연 부민서울병원은 지난달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지방의 전문병원이 서울로 진출하는데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겪었다"는 인당의료재단 정흥태(부산시병원회) 이사장은 19일 열린 개원기념식에서 "지역민을 위한 부민병원의 역할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정만 초대 병원장 또한 "1년 이상 정 이사장과 많은 논의를 거쳐 개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젊은 스텝진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민서울병원의 가장 큰 특징은 인테리어다. 덕평 자연휴게소 설계로 '2007 친환경건축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연미건축이 설계, 건축, 인테리어를 맡아서인지 병원은 꼭 덕평휴게소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로비는 물론 대기실, 진료실, 병실 안까지 실제 수목이 심어져있다. 환자들의 심미적 안정감을 위해서라는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11층에 마련된 옥외 정원은 의료진 뿐 아니라 환자에게도 개방돼 있어 휴식 공간으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척추·관절 전문병원으로서 역할 강조=부산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지만 부민병원은 지난해 대한민국 척추·관절 분야 대표의료기술에 선정될 만큼 전문성을 가졌다. 따라서 정 이사장은 부민서울병원에서도 부민병원그룹의 전문성을 느낄 수 있도록 관절센터와 척추센터를 중심으로 총 14개의 진료과목을 2, 3층에 모았다. 관절센터는 김 병원장을 중심으로 무릎, 고관절, 어깨, 발목, 손목 등 세분화된 관절 전문의 진료가 진행되며, 척추센터는 비수술적 이거나 최소상처 척추수술을 원칙으로 한다.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호흡기내과, 신장내과, 내분비내과 등 4명의 내과 전문의는 특화된 소화기센터, 인공신장센터 등을 통해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외과, 신경과, 부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응급의학과 등의 진료가 이뤄진다. 영상의학과에는 최첨단 MRI, CT, 초음파 장비가 마련됐으며, 환자들이 진료를 받을 때 심리적 불안감을 덜기 위해 천장은 하늘 모양의 타일을 설치했다. 건강증진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 뿐 아니라 종합검진까지 다양하게 진행한다. 김 병원장은 "서울시에서 인구가 3번째로 많은 강서구의 1인당 의료진 수는 강남구의 1/10 수준"이라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2011-05-20 06:49:50이혜경 -
김진표 대표 "일반약 슈퍼판매 시기상조"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가 일반약 슈퍼판매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영후)는 19일 오후2시 국회의사당 원내 대표실에서 '의약품 약국외 판매 현안'에 대해 김진표 원내대표(수원 영통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민주당도 이 문제를 충분히 알고 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닌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더불어 국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약사회 차원의 당번약국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김영후 회장은 "정부가 미국내 의약품 슈퍼판매 상황을 언급함으로써 이슈화된 최근의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는 미국과 한국의 현실을 정확히 분석하지 않고, 단편적으로 비교, 여론이 오도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현 상황에서 약의 안전성을 생각한다면 일반약 약국외 판매는 절대허용하면 안된다"며 국회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김 대표와 수원시약측은 빠른 시일 내 지역구에서 회동을 갖고, 현안을 좀 더 깊이있게 논의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김영후 회장, 김상의 부회장, 최충식 감사, 한일권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1-05-19 18:28:54강신국 -
경기마퇴본부, 강서교육청 Wee센터와 협약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기배)는 17일 강서교육청 Wee센터와 위기학생 통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서 체결로 경기마퇴본부는 강서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는 학생, 학부모 상담과 집단 프로그램에 전문인력의 파견, 기관 실무자 교육, 약물 상담 관련 자문 등을 하게 된다. 박기배 본부장은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위기 청소년에 대한 교육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청소년들을 선도하는 전문 기관으로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ee 센터는 2007년도 창립, 위기상황에 노출된 학생을 대상으로 진단-상담-치료- 등 원스톱(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11-05-19 18:21:2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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