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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드림, 평창 올림픽 유치 기원 체험단 모집헬스케어 안마의자 전문 브랜드 메디칼드림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면서 체험단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참가 희망자는 31일까지 메디칼드림 쇼핑몰(www.medicaldream.co.kr) 체험단 모집 코너에 유치 기원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당첨자는 내달 9일 발표된다. 우수 댓글을 추첨해 체험단으로 선정하게 되며, 제품을 수령한 후 자신의 블로그에 선정된 제품에 대한 사용후기와 사진을 올리면 된다. 선정된 3인은 '등마사지기 백플러스2' 제품을 체험하게 된다. 등안마기는 자동 설정된 프로그램에 의한 자동 마사지 기능이 탑재돼 있으며 목, 어깨, 등, 허리, 종아리, 발 등 부위별 부분 안마와 집중안마, 리듬안마 등 다양한 수동마사지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규대 대표는 "6일은 온 국민이 염원하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장소가 결정되는 날"이라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고자 메디칼드림 마사지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2011-07-04 16:36: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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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0시간 확대로 의료기관 타격…해결책 시급"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1일부터 주 40시간제가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된 것과 관련, 복지부에 경영손실 보전 방안을 마련하라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의협은 "의료기관의 경우 토요일까지 진료를 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근로자가 주 40시간 이상을 근무하고,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근로자 수가 대부분 5인 이상"이라며 "주 40시간제 확대 시행으로 인해 다수의 의료기관들이 현실적으로 인건비 직접 상승 등 경영에 상당한 타격을 받게 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경영 악화로 인해 붕괴 위기인 의원급 의료기관은 경영유지 비용 증가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절실한 상황이라는게 의협의 주장이다. 의협은 그동안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 뿐만 아니라 일차의료 활성화 관련 제도 개선 논의에서도 토요일 진료시 진료비, 마취료, 처치·수술료 등에 가산 적용을 확대해, 주 40시간제로 인한 의료기관 경영 악화를 보전해 줄 것을 요구해 온 바 있다. 그러나 이같은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어 조속한 제도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 이혁 의협 보험이사 겸 부대변인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주 40시간제 시행 확대로 인한 의료기관 타격 해소 방안과 관련한 논의의 자리를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며 "합리적인 제도개선이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1-07-04 16:33: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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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슈퍼판매 저지 대국민 홍보활동서울 도봉& 8228;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가 정부의 일반약 슈퍼판매 움직임을 위기상황으로 규정, 대국민 홍보활동에 나섰다. 구약사회는 지난 2일 밤 10시 약사회관에서 자문위원, 지도위원, 총회의장, 감사 등이 함께 참석한 긴급확대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확대이사회에서는 일반약의 의약외품 전환 고시 및 의약품 약국외 판매를 위한 약사법 개정추진 결정 등 현재의 상황을 약사회 최대의 위기상황으로 규정하고 모든 회세를 집중해 적극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구약사회는 신속한 긴급 반회 개최를 포함해, 제작된 플래카드를 포험해 전단지와 소책자 등을 제작, 각 약국에서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상임이사들이 자발적으로 거출한 성금과 함께 모든 필요 경비를 긴급 투입, 우선 집행키로 결정했다.2011-07-04 16:03:45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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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외래약국 서명운동 지역 순회 돌입원내약국 부활을 촉구하는 전국민 서명운동이 본격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오는 7일 원주기독병원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 지역 병원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독려하는 순회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상석 병협 상근부회장 겸 서명운동 추진단장 "각 지역별로 조직된 병원회를 통해 서명운동 홍보를 본격화 할 것"이라며 "성상철 회장을 비롯해 병협 임원진이 직접 지방을 방문해 서명운동이 진행되는 모습을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지난주 홍보물 배포를 마쳤기 때문에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서명운동이 진행될 것"이라며 "강원도 이외 순회 일정은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20일부터 진행된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에서 3만5732명을 서명을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2011-07-04 12:18:32이혜경 -
윤창겸 의협 부회장 사퇴…"정책실패 통감"대한의사협회 윤창겸(경기도의사회장) 부회장이 4일 사퇴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달 29일 국회본회의에서 한의약육성법 통과를 막지 못한것이 가장 큰 이유다. 의료계를 둘러싸고 중대한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의협 내부 구성원 상호간에도 충분한 정보 공유가 되지 않는 다는 점 또한 문제 삼았다. 윤 전 부회장은 "한의약육성법 국회 통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현 의협 집행부는 곧바로 총 사퇴를 했어야 했다"면서 "대외적으로 의사들의 강한 분노와 우려를 알려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윤 전 부회장은 상임이사회 안건으로 집행부 총 사퇴와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 결정을 위한 시스템 마련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윤 전 부회장은 "사퇴 시기는 놓친채 지금까지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집행부의 안일한 자세에 실망과 분노를 금치 못한다"며 "저라도 먼저 책임을 지는 촉매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뜻을 밝혔다. 또한 의협 경만호 회장에게도 사퇴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윤 전 부회장은 "경 회장 역시 일련의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의료계 앞날을 위해, 의료계를 이끌어갈 회원을 위해 하루 빨리 용단을 내려야 한다"며 "마지막 선택이 의료계 앞날의 밑거름이 돼 전화 위복의 기회로 만들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집행부 개편 당시 자진 사퇴한 신원형 전 상근부회장, 장선구 전 부회장, 이윤성 전 부회장, 김록권 전 의료광고심의위원장, 유혜영 전 재무이사, 이원철 전 기획이사, 문정림 전 공보이사, 이동필 전 법제이사, 박찬대 전 정토통신 이사 등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윤 전 부회장은 "임원들의 뜻이 헛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2011-07-04 12:02:40이혜경 -
고대구로병원·구로소방서, 응급의료 협약 체결고대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은 1일 구로소방서와 '응급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김우경 원장, 최성혁 응급의학과장, 김석태 경영관리실장 등 고대 구로병원 보직자들과 구로소방서 우병호 서장 등이 참석해 병원 전 단계응급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 화재와의 전쟁에 따른 병원 전 응급의료체계 기반강화 ▲ 응급환자 소생율 향상을 위한 원격화상응급처치시스템 운영 ▲ 구급대원에 대한 전문응급처치 교육 및 훈련 지원 ▲ 상호브랜드 가치의 향상과 시민 만족도 증진을 위한 홍보 등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2011-07-04 11:10: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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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대, 내과 개원의 대상 심포지엄 개최중앙의대 소화기내과(과장 김재규)는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병원 중앙관 4층 대강의실에서 '소화기내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역사회 개원의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위장관 및 췌담도 질환을 중심으로 최신 내시경적 치료법을 소개하고, 간질환 환자 진료 시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에 대한 최신지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1부는 '더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를 위한 접근법'을 주제로 ▲급성 간염의 다양한 임상양상 ▲놓치기 쉬운 만성 B, C형 간염의 핵심 ▲췌장암 안 놓치기 ▲담석의 자연경과 ▲완벽하고 합병증 없는 대장 폴립 절제 ▲다양한 위내시경 소견 ▲위종양의 최신치료 등의 내용으로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들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제2부에서는 '동영상 클립: 최근 활용되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기법'이란 주제로 ▲ 위종양의 최신치료-로봇수술 ▲위종양의 최신치료-내시경 위점막하 박리술 ▲대장내시경 검사와 폴립 절제술의 실제 ▲하복부 초음파, 통증양상에 따른 접근 등의 내용으로 외과, 영상의학과 교수들의 강연이 이어진다. 이번 심포지엄은 11일까지 소화기센터(02-6299-1450)로 사전 전화 등록을 받고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3점, 소화기분과 전문의 3점이 부여된다.2011-07-04 09:27: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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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학회, 2014년 세계수혈학회 한국 유치대한수혈학회(회장 권석운)는 2014년 세계수혈학회 한국 유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18일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개최된 국제수혈학회 이사회에서 대한수혈학회는 경쟁국인 두바이를 누르고 국내 유치를 결정지었다. 대한수혈학회는 1995년 제6차 서태평양지역 국제학술대회를 국내에서 개최한 바 있으며 세계수혈학회의 국내 유치는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수혈학회는 수혈의학 관련 지식과 정보를 전 세계적으로 공유·보급하기 위해 1935년에 창립된 학술단체로 현재 95개국 이상에서 2000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세계수혈학회는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5000명 이상의 수혈의학 관계자들이 참석하고 있다.2011-07-04 09:25:0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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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박주아 사망, 의료사고 여부 법원서 판가름세브란스병원에서 로봇을 이용한 신장 절제술을 받고 사망한 탤런트 고(故) 박주아(향년 68세)씨의 사망원인이 법정에서 밝혀질 전망이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상임대표 안기종)는 오늘(4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신촌세브란스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을 형사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8일 세브란스병원에서 로봇 수술을 받은 박 씨는 수술 중 천공의 발생, 이틀 후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회복되지 못하고 5월 16일 사망했다. 당초 박 씨의 유족은 세브란스병원이 가져온 8000만원 지급 명목의 합의서(장례비, 납골당안치비, 종교제사비)에 서명을 하면서 사건을 마무리 지었다. 하지만 계속되는 주위 사람들의 의료사고 의혹제기로 유족은 신장암환우회와 연합회를 방문, 의무기록일지에 대한 법률 자문을 받았다. 연합회는 "법률 자문 결과 의료사고 개연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을 내렸다"면서 "세브란스병원 담당의사가 다빈치 로봇 수술의 효과를 과대광고하면서 환자가 수술을 결정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먼저 불명확한 다빈치 로봇 수술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병원의 과대광고가 있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연합회는 "지난해 국립암센터에서는 내시경을 이용한 암세포 종양 제거를 하거나 안심이 안되면 신장절제술을 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세브란스병원은 다빈치 로봇 수술을 적극 권하면서 일반 개복수술법이나 복강경수술법에 대한 정확한 인지 없이 환자가 로봇 수술을 하게 만들었다는게 연합회의 주장이다. 또한 수술 이후 후 관리에 있어서도 병원 측의 늑장대응을 문제 삼았다. 수술 이후 박 씨가 심한 복부 통증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의사가 복부 초음파 등 검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연합회는 "나아가 다음날인 19일 십이지장 천공이 된 환자에게 음식을 섭취하도록 해 배액관으로 음식물이 흘러나오는 상황을 만들었다"며 "결국 복막염으로 악화됐다"고 밝혔다. 결국 박 씨는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이후에도 감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연합회는 "슈퍼박테리아 일종인 감염성 반코마이신 내성 장내구균에 감염된 박 씨는 중환자실에서 1인 무균실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의무기록일지를 토대로 연합회는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CI) 인증을 받은 병원에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연합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JCI를 받은 세브란스병원이 '적신호 사건'을 일으켰다"면서 "병원은 사망사고의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적신호 사건을 발생시킨 병원에 대한 엄중한 조치와 함께 의료기관인증평가 기간에서 인증자격의 지속여부를 재판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연합회는 "로봇 수술의 과대광고와 남용실태를 조사해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제2, 3의 박주아씨가 나오지 않도록 형사고발장을 접수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고발장 접수에는 박 씨의 유족 및 박주아 의료시고 진실규명 대책위원회, 한국신장암환우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함께 한다. 한편 세브란스병원 측은 이번 형사고소와 관련,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준비하고 있으며 소장 접수 이후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2011-07-04 09:22:04이혜경 -
"진료영역 타파한 4개 센터로 병원 재도약"개원 40주년을 맞은 경희대병원(원장 임영진)이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뇌신경센터를 시작으로 암센터, 심혈관센터, 척추관절센터를 마련하는 기초 작업에 착수한 것이다. 지난해 5월 취임한 임영진(59) 원장은 최근 데일리팜과 만난 자리에서 "투자 발판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개혁을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우선 그가 속한 진료과인 신경외과와 신경과를 통합한 뇌신경센터를 개소했다. 자신이 30년 이상 몸담았던 진료과목인 만큼 보직자로서 교수들을 선택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신경외과와 신경과는 융합했을 때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진료영역을 부수기 위해서는 교수들의 동의가 절실하다"는게 임 원장의 설명이다. 영상의학과까지 합류한 뇌신경센터는 향후 3년 이내 3개 진료과목 교수들이 함께 수련하고, 회진을 도는 기본틀을 갖춰 '융합의 롤모델'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임 원장은 하반기 추진할 센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경희대병원의 재도약을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은 단연 암센터 설립이다. 독자적 건물로 들어서는 만큼 투자금 확보와 공간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8층, 300병상 규모로 신축되는 암센터는 현재 응급의료센터와 주차장이 있는 공간에 마련된다. 또한 응급의료센터는 병원 전면에 배치하고 교수 주차장을 연구동으로, 장례식장을 행정공간으로 변경한다는 복안이다. 병원 설계 구조가 변경되는 거대 프로젝트인 만큼 조직원 모두의 신경이 곤두서있다는게 임 원장의 설명이다. 그는 "조직원을 몰아부치면 더 이상의 발전은 어렵다"면서 "현실이 녹록치 않지만 그들의 역량을 120%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임 원장의 노력은 큰 것보다 소소한게 많다. 취임 당시 축구 국가대표 팀닥터, 대한의사축구연맹 초대회장 등 '축구를 사랑하는 원장'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유명해진 임 원장은 구성원과의 스킨쉽을 특히 강조했다. 취임 당시 노조원들이 축구선수 사인볼을 들고 나타나 "취임을 축하한다"는 인사를 전할 정도로 노조원과의 친밀도도 높다. 매월 셋째주 일요일 오전, 노조 축구팀과 축구시합을 하면서 다져온 스킨쉽의 결과다. 그는 "축구로부터 조직을 끌어 나가는 것을 배우기도 했다"면서 "먼저 다가가 구성원을 만나고 어울리는 원장으로 임기를 마무리 하고 싶다"고 말했다. 임 원장은 "남은 임기동안 능력안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구성원에게 말하고 싶다"면서 "내가 있는, 그리고 우리가 있는 병원이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지니고 다니겠다"고 덧붙였다.2011-07-04 06:49: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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