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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광진구약, 내달 4일 약권수호 위한 음악회약권수호와 국민건강을 위한 클래식 공연이 개최된다.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와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는 오는 9월 4일 공동주최로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에는 앤디ND(대표 조향기)가 창단한 의약사 성악가들로 구성된 해피아로마나누미 소속 합창단이 나서며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테너 성악가 오경식, 노래하는 CEO 소프라노 양미란(예명. 조향기)의 무대와 홍관수 의학박사와 박인춘 대한약사회부회장도 함께 공연에 나선다. 약사와 지역주민이 함께 청중으로 참가하는 이 공연을 통해 확보된 수익금은 전액 약권수호와 국민건강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쓰여지게 된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진수희장관을 비롯한 주요인사들 초청하고 주민들과 클래식을 통해 한마음이 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요청했다.2011-08-10 09:02:22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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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 100만인 서명운동 약국참여 독려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는 8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제3차 투쟁실행위원회를 열고 100만인 서명운동과 10만명 반대의견 제출에 약사들의 참여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약국 게첨용 홍보물(포스터, 스티커, 미니현수막, 전단지)를 약국에 게시했는지도 점검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11일 저녁 8시 약사회관에서 긴급이사회의를 열고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특별회비징수 안건을 상정,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대전시내 전역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의약품 운송 차량에 포스터를 부착, 의약품 약국외 판매의 부당성과 문제점을 홍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2011-08-10 08:39:51강신국 -
강서구약, 지역 복지단체에 상비약 지원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가 지역 복지단체 돕기에 팔을 걷었다. 구약사회는 9일 오후2시 장애우 시설인 교남소망의 집(황규인원장)과 무의탁노인들이 함께하는 쟌-쥬강의 집을 차례로 방문, 상비약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교남소망의 집에 상비약 3박스(60만원 상당)와 약사들이 기증한 재활용 의류 4박스를, 쟌-쥬강의 집에는 상비약(40만원 상당) 기증했다. 전달식에는 최두주 회장, 박미정 전 여약사담당부회장, 이종민 약학담당부회장, 김선영 여약사담당부회장, 임성호 총무담당부회장, 이상미 여약사위원장, 윤지연 여약사위원회 총무 등이 참석했다.2011-08-10 08:26: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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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서부 응급의료 그랜드 포럼 개최관동의대 명지병원(원장 김세철)은 대한응급의학회와 함께 '경기 북서부 응급의료 그랜드포럼'을 오는 24일 오후 2시 명지병원 7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한국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이번 그랜드 포럼은 '한국 응급의료 발전전략과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모두 3부에 걸쳐 진행된다. 경기도의 응급의료체계를 주제로 한 1부는 인하대 김준식 교수와 아주대 조준필 교수를 좌장으로 서울대 이중의 교수, 보건복지부 허영주 응급의료과장, 광주권역응급의료센터 허탁 센터장, 경기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최경호 센터장 등이 권역응급의료센터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2부는 응급의료체계 내에서의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연세대 김승호 교수와 충남대 유인술 교수를 좌장으로 연세대 김현 교수, 강원영서 권역응급의료센터 이강현 센터장, 인하대 한승백 교수, 울산대 홍은석 교수가 각각 재난상황, 중증외상, 소아환자, 심혈관, 뇌혈관 질환을 중심으로 발표한다. 이어 3부에서는 류영철 경기도 보건정책과장, 석기식 경기북부 권역응급의료정보센터 상황실장 등 각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7인이 패널로 참가하는 ‘대한민국 응급의료체계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된다. 김세철 병원장은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관심이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입안과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이번 그랜드 포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2011-08-09 16:01: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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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안과, 시각장애 동화 오디오북 기증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김진국)는 9일 오전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한빛맹학교(교장 김양수)를 방문해 시각장애 어린이들을 위해 병원 의료진들이 직접 목소리를 담아 제작한 명작동화 오디오북(녹음도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지난 5월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비앤빛 보이시나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전달식에서는 오디오북 외에도 유아동복 브랜드 MOCH에서 후원한 아동용 가방과 넥타이 등 각종 의류와 캠페인 에코백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에 제작된 오디오북은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제작 후 완성된 제품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던 기존 관례와는 달리 한빛맹학교 학생들이 직접 오디오북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김진국 대표원장은 "시각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경우 책을 읽기가 어려운 것은 물론 종류나 수에서도 매우 부족한 게 현실"이라며 "이번에 제작된 오디오북을 통해 시각장애 아동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것은 물론 많은 기업들이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한빛맹학교 외에도 장애아동보육시설, 위탁가정, 특수교육 시설 등 오디오북을 신청하는 모든 기관에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희망자는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사회공헌팀 메일(oxy102@naver.com)을 통해 별도의 양식없이 신청하면 된다.2011-08-09 15:50:0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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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후 교수, 히포크라테스 상 수상이대목동병원 인공관절센터 김영후 소장이 최근 미국인명정보기관(ABI: The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으로부터 '2011 히포크라테스 상'을 수상했다. 미국인명정보기관은 정치, 경제, 종교, 과학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면서 성공을 거둔 인물을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마르퀴즈후즈후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고 있다. 히포크라테스 상은 미국인명정보기관이 전 세계 의학자들을 대상으로 미래의학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연구성과를 올린 의학자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전 세계 10명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김영후 소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공관절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후 소장은 무릎과 고관절 치환술의 대가로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시술과 연구로 명성을 쌓았으며, 2003년부터 이대동대문병원을 거쳐 이대목동병원에서 인공관절센터 소장을 역임 중이다.2011-08-09 15:47:0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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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 홍보 방송채널 만들어 성분명처방 막는다"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가 의료정책 홍보방송(MBS) 채널을 통해 오는 9월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범 방송을 진행한다. 개원의협과 한국질병퇴치본부, 외주 업체가 참여하는 'MBS'는 의료뉴스정보(주간 의료뉴스 브리핑, 대담프로그램, 정책토론), 의료다큐교양(인체의신비, 해외탐방, 명의를 찾아서), 의료정책홍보, 질병정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개원의협은 'MBS' 방송을 이용, 성분명 처방과 의약분업 재평가를 위한 국민 설득 모드에 돌입하겠다는 계획이다. 개원의사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책은 조기 차단하고 올바른 의료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행보를 시작하겠다는 것이다. 의료정책홍보의 첫 타깃은 성분명 처방과 저지와 의약분업 제도 개선이다. 김일중 회장은 "성분명 처방은 환자들을 위해 의사들이 목숨 걸고 막는 정책"이라며 "왜 막아야 하는지, 성분명 처방의 도입을 막아야 하는 이유를 첫 캠페인의 시작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네 의원만을 위한 'MSB'가 필요한 이유? 개원의협이 나서 방송 채널을 만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하루 100명 이상의 환자가 방문하는 서울 서초구 소재 A내과 의원. 진료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환자들은 주변에 놓인 TV와 잡지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다. 동네의원을 방문하는 대다수 환자들은 빠른 시간 내 진료를 받고 병원을 나서길 바란다. 하지만 대기시간이 길어지면 하염없이 진료대기실에서 기다려야 하는 일이 다반사다. 이와 관련해 김 회장은 "의원에 방문하는 환자들의 경우, 짧은 대기 시간을 달랠 매체를 선호한다"며 "환자를 위해 매월 구독하는 잡지와 신문 가격도 만만하지 않다"고 언급한다. 동네의원을 방문한 대다수 환자의 경우 최소 3분에서 최대 30분 정도의 진료 대기 시간을 기다리면서 잡지나 TV 등 언론 매체에 눈을 돌릴 수 밖에 없다는 강점을 이용, 동네 의원만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채널을 제작하기로 한 것이다. 설치동의서를 작성한 의원은 셋톱박스를 무료로 설치할 수 있으며, 매달 30만원 정도의 관리비를 제공 받게 된다. 미디어 구독 및 시청료로 매월 상당수의 금액을 납부하던 김 회장은 "방송 시청자의 대다수는 환자"라며 "전 국민을 상대로 하는 미디어 매체 보다 환자, 특히 의원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매체의 설립을 중요시 여겼다"고 말했다 그는 "전국 2만개 의료기관 가입을 생각하고 있다"며 "하루에 50명씩 동네의원에서 MBS를 시청하면 하루 200만명 이상이 시청하는 메이저 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의료기관의 경영난은 날이 갈수록 어렵고, 국민들을 상대로 일간지 광고를 해도 소용 없다는 것을 느꼈다"며 "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제약 없이 생생하게 알려줄 수 있는 매체를 만들자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내달 시험 방송 송출…"상업 광고 아니다" 생업이 진료인 개원의협의회가 직접 방송을 제작, 송출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방송 제작은 외주에 맡기게 된다. 이미 각 과 개원의협의회 별로 제작해둔 홍보 영상이 있으면 심의를 거쳐 방영된다. 초반 프로그램은 이와 같이 개원가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광고·홍보물을 안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그동안 의협 차원에서 의원 경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광고도 함께 방영된다. 광고에 대한 심의는 전반적으로 개원의협의회가 맡을 계획이다. 정책심의위원회 구성원은 개원의협 3명, 외주 업체 1명, 질병퇴치본부 1명으로 구성된다.2011-08-09 12:24:49이혜경 -
임정식 교수, 몽골 명예최고철도인상 수상원광대병원 임정식(비뇨기과) 교수가 최근 몽골철도청이 주관하는 '명예최고철도인상'을 수상했다. 임 교수는 원광대학교병원장으로 재임 시절인 지난해 몽골정부부설 철도병원에 의료진을 파견하는 등 몽골 지역 의료발전을 도왔다. 또 원광대병원은 철도병원에 비뇨기과를 개설하는 한편, 관련 의료장비와 기술을 전파해 의료수준을 향상시키기도 했다. 임 교수는 "의료 낙후지역인 몽골에 원광대병원의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했을 뿐"이라며 "앞으로 몽골 정부의 의료수준 향상과 한·몽골 우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1-08-09 12:17: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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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떨려요 나도 파킨슨병인가?' 건강강좌서울 용산구 치매지원센터는 19일 오후 2시 용산구보건소 지하 2층 교육실에서 '손이 떨려요 나도 파킨슨병인가?'를 주제로 뇌튼튼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순천향대병원 신경과 장일미 교수가 손 떨림, 파킨슨병의 이해, 파킨슨병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 할 예정이다.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용산구 치매지원센터(02-790-1541)로 문의하면 된다.2011-08-09 12:11: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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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강원도 영월서 희망 나눔 의료봉사중앙대병원 의료봉사단(단장 이상훈)이 지난 6일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한 청량초등학교에서 다문화가족과 영월군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산부인과 김광준 교수, 성형외과 김한구 교수, 호흡기내과 신종욱 교수를 비롯해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의료진과 교직원 22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영월군내 200여명의 다문화가족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상훈 단장은 "최근 다문화 가족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며 "의료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의료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병원 의료봉사단은 조직적인 의료봉사 활동을 위해 올해 초 새롭게 창설, 이상훈 단장(산부인과 교수)을 중심으로 130여명의 병원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2011-08-09 11:54: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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