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광진구약, 내달 4일 약권수호 위한 음악회
- 소재현
- 2011-08-10 09:02: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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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수익금 전액 약권수호·국민건강 성금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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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권수호와 국민건강을 위한 클래식 공연이 개최된다.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와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는 오는 9월 4일 공동주최로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에는 앤디ND(대표 조향기)가 창단한 의약사 성악가들로 구성된 해피아로마나누미 소속 합창단이 나서며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테너 성악가 오경식, 노래하는 CEO 소프라노 양미란(예명. 조향기)의 무대와 홍관수 의학박사와 박인춘 대한약사회부회장도 함께 공연에 나선다.
약사와 지역주민이 함께 청중으로 참가하는 이 공연을 통해 확보된 수익금은 전액 약권수호와 국민건강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쓰여지게 된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진수희장관을 비롯한 주요인사들 초청하고 주민들과 클래식을 통해 한마음이 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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