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서부 응급의료 그랜드 포럼 개최
- 이혜경
- 2011-08-09 16:01: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 응급의료 발전전략과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관동의대 명지병원(원장 김세철)은 대한응급의학회와 함께 '경기 북서부 응급의료 그랜드포럼'을 오는 24일 오후 2시 명지병원 7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한국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이번 그랜드 포럼은 '한국 응급의료 발전전략과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모두 3부에 걸쳐 진행된다.
경기도의 응급의료체계를 주제로 한 1부는 인하대 김준식 교수와 아주대 조준필 교수를 좌장으로 서울대 이중의 교수, 보건복지부 허영주 응급의료과장, 광주권역응급의료센터 허탁 센터장, 경기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 최경호 센터장 등이 권역응급의료센터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2부는 응급의료체계 내에서의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역할을 주제로 연세대 김승호 교수와 충남대 유인술 교수를 좌장으로 연세대 김현 교수, 강원영서 권역응급의료센터 이강현 센터장, 인하대 한승백 교수, 울산대 홍은석 교수가 각각 재난상황, 중증외상, 소아환자, 심혈관, 뇌혈관 질환을 중심으로 발표한다.
이어 3부에서는 류영철 경기도 보건정책과장, 석기식 경기북부 권역응급의료정보센터 상황실장 등 각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7인이 패널로 참가하는 ‘대한민국 응급의료체계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된다.
김세철 병원장은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관심이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입안과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이번 그랜드 포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