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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원무창구 태블릿 PC 설치삼성서울병원은 10월부터 국내 처음으로 환자의 수납과 진료예약시 양방향 멀티유저 시스템을 갖춘 태블릿 모니터를 도입, 활용한다고 밝혔다. 태블릿 모니터는 환자가 수납과 진료 예약 시에 모니터에 내용을 정확하게 작성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 및 안내할 수 있는 원격제어 시스템이다. 태블릿 모니터는 기존의 전자서명패드에 비해 ▲고객이 서명 양식을 그대로 모니터로 볼 수 있고 ▲진료비 상세내용과 신용카드 결제 내용을 확인하고, 직접 터치펜으로 서명이 가능하며 ▲직원이 환자에게 설명을 하면서 마우스를 이용해 필요한 부분에 밑줄 긋기, 동그라미 치기 등의 작업이 가능해 환자들이 보다 정확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선택진료 신청서 작성 화면에서 해당 의사의 프로필을 볼 수 있어 고객들이 의료진을 선택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실제 선택진료를 선택할 때 제공되는 의료진의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태블릿 모니터를 이용할 경우 이러한 궁금증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삼성서울병원 원무팀의 설명이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할 수 없었던 원무 관련 작업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신속하면서도 환자 친화적인 원무업무가 가능하게 됐다. 향후 동영상 안내 등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해 환자들이 보다 쉽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원무팀 전성한 파트장은 "이전에는 신청서 양식을 보여주는 화면과 서명하는 곳이 분리돼 있다 보니 환자가 서명하는 내용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는 위험성이 있었다"며 "태블릿 모니터를 원무 수납 창구에 모두 배치하므로 써 환자의 수납 및 선택 진료에 대한 이해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1-10-17 10:29: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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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내년 수가 3.5% 이하 못받는다…투쟁도 불사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가 2012년도 건강보험 수가협상과 관련, '3.5% 이하로는 절대 협상할 수 없다'는 의사를 확고히 했다. 병협에 따르면 오늘(17일) 내년도 수가계약을 위한 건강보험공단과의 최종협상이 열리지만 현재까지 공단측에서 제시한 수가인상안은 병원계가 받아들이기에는 터무니없이 낮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병협은 17일 오전 비상대책위원회 2차 회의를 열고 협상 마지노선을 3.5%로 정하고 '마지노선 이하로는 절대 협상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공단측에 통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오후 9시 비상대책위 속개…협상결렬 대비 방침 마련 병협은 공단측에서 병원협회 제시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없을 경우 오늘 오후 9시 비상대책위원회를 다시 열어 강경투쟁 등 협상결렬에 따른 행동방침을 정하기로 했다. 이처럼 강경한 방침을 정한 것은 지난해 병원 폐업률이 9.4%로 10%대에 육박하고 올해들어 환자증가율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적정 수준으로 수가가 인상되지 않으면 환자들에게 더 이상 최소한의 진료마저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붕괴될 우려가 있다는 절박성 때문이다. 비대위는 "수가인상이 마지노선조차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실상 적정진료를 하기 어려워 결국 그 피해가 국민들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다"며 "국민들에게 올바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투쟁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병협은 병원계의 수가 인상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강경투쟁을 벌인다는 각오로 협상에 임할 계획이다. ◆공단, 2012년 1조 적자 이유로 수가인상 어려워 공단과 의료공급자들은 건강보험 재정전망에서 부터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공단측은 올해 하반기에 급여비가 증가하는 경향때문에 당기수지 균형을 맞추기 어려워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내년에도 건강보험 재정수입 자연증가분(6.4%), 보험급여비 증가율(8.6∼8.8%)을 감안하면 단기 1조1천억원의 적자가 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경기불황과 선거 등의 요인으로 보험료를 인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노인틀니 등 보장성강화와 선택의원제 시행으로 각각 5000억원, 1000억원 규모의 재정지출 요인이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당초 1조5천억원 규모로 알려진 약가인하 규모도 시행시기에 따라 6∼7천억원밖에 안될 우려가 있어 의료공급자들이 요구하는 수준으로 수가인상을 해 주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반면 의료공급자들은 "공단측의 재정전망은 단기 흑자분을 포함한 누적수지 2조원 이상의 재원을 보험료인상없이 보장성 확대만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것"이라며 그간 공급자들이 감내한 노력을 인정해 최소한 9000억원 규모의 수가인상 범위를 정해 유형별로 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2011-10-17 10:21:29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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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전문의 대상 실루엣리프트 홍보파마리서치(대표 정상수)가 16일 열린 '제22회 대한미용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실루엣리프트 설명회를 가졌다. 실루엣리프트는 식약청의 허가를 받은 안전한 특수 실과 생체분해되는 특수한 깔대기(cone)를 사용, 처진 얼굴을 팽팽하게 당겨주는 안면리프트 제품이다. 헤어라인 뒤쪽 1~2cm의 작은 절개와 간단한 국소마취로 시술이 이뤄지기 때문에 간편하고 안전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대한미용외과학회는 2001년 10월 창립대회를 개최한 이래 학술지 발간을 비롯해 매년 두 차례씩 정기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2011-10-17 10:16: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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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가족을 위한 서울음대 병원음악회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은 14일 암병원과 본원 로비에서 각각 환자와 가족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서울음대 최은식 교수의 지도아래 음대 학생들이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연주단은 엘가의 '사랑의 인사',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슬픔', 베토벤의 '피아노삼중주 1번', 모짜르트의 'Clarinet quintet in a major KV.581 2.Larghetto 4.Allegretto con variazioni '등 비올라, 첼로, 바이올린, 클라리넷, 피아노의 협연을 진행했다. 소프라노 김지은씨는 모차르트의 '밤의 여왕 아리아'를 불렀으며 테너 김윤권씨가 이탈리아 민요인 'O solo moi'와 가곡 '그리운 금강산'를 부르며 음악회에 참석한 환자들에게 큰 갈채를 받았다. 최은식 교수는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음악회를 방문한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환자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는 아름다운 음악회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마랬다.2011-10-17 09:54:15이혜경 -
향정약 무단투약·임의폐기한 병원장 13명 입건의료용 마약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병의원 원장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광주시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내원환자에게 마약류 의약품 투약 후, 치료내용을 진료기록부에 기재하지 않거나 투약 잔량을 임의로 폐기한 광주 A병원장 등 13명을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L원장(46)은 지난 2월 환자 Y씨(45·여)에게 수면내시경 시술을 하면서 진료기록부에 향정약품 품명 및 수량 기재 없이, 프로포폴 10㏄를 무단 투약한 혐의다. L원장은 최근까지 35명의 환자에게 프로포폴 등을 투약하고 그 내역을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신경정신과 의원을 운영하는 K원장(61)은 환자에게 향정약인 디아제팜10㎎을 투여하고 남은 잔량을 버린 것을 비롯해 총 170회에 걸쳐 남은 향정약 958㎎을 임의 폐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마약류약품 관리체계 시정 및 의사들의 불법 사용행위 사전 차단할 목적으로 보건소와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시청과 보건소 관계 공무원을 추가로 동원, 광주권 전역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을 진행하기로 했다.2011-10-17 09:48:1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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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이 직영?…현대호텔 약국개설 '논란'울산시 동구에 위치한 울산대학교병원이 인근에 약국개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울산시약사회(회장 김성민)는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울산대병원이 바로 옆에 위치한 현대호텔부지 내 직원식당에 약국 개설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가 지목한 건물은 현대호텔과 대학병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대학병원 암센터 건립과 맞물려 증축을 앞두고 있다. 이곳에 층당 150평으로 2층 규모의 약국이 들어선다는 것이다. 시약사회는 "울산대병원과 주변 약국은 분업의 목적을 제대로 실천해오고 있었다"며 "호텔 부지에 약국이 개설된다면 의약분업 취지에 역행하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병원측은 약국개설 진행계획은 없다면서 호텔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병원과 관계는 일절 없다고 약사회의 주장을 반박했다. ◆울산시약 "편법적 약국개설 중단하라" 시약사회에 따르면 이미 2010년 8월 호텔부지 내 약국개설 움직임이 포착됐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정몽준 국회의원(서울 동작구)에 의견서도 전달됐다. 하지만 지난 6월 병원 관계자가 도매상 직원들을 불러 약국개설과 관련해 시약품 입찰 방법을 설명했다는 내용이 전해지면서 약국 개설 논란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이에 시약사회는 현대호텔 부지라고는 하나 병원과 담장조차 없고 병원관계자가 도매상 직원에게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직영약국 개설로 봐야 한다는 주장을 시작한 것이다. 또한 울산대병원의 경우 일평균 외래처방은 1500건 내외로 준공을 앞두고 있는 암센터가 진료를 시작, 처방전이 늘어나면 대학병원 개설 약국이 독점효과를 누린 다는 게 시약사회의 주장이다. 김성민 회장은 "편법적인 방법으로 대학병원이 약국을 개설할 경우 다른 대학병원도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약국을 설치할 것"이라며 "이는 분업 파괴는 물론 약사직능을 말살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지난 영남대병원 약국개설 시도도 회원과 약사회 힘으로 막아냈듯 이번 울산대병원 사건도 막아내야 한다"며 "회원들이 울산대병원 약국개설 저지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산대병원 "건물 증축은 호텔 사업일 뿐" 시약사회의 이러한 주장에 울산대병원은 터무니없다는 반응이다. 병원 관계자는 14일 데일리팜과 만난 자리에서 약국개설과 관련된 계획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병원 관계자는 "현대호텔과 병원은 경영이 별개이기 때문에 병원이 호텔부지에 약국을 개설하는 일은 없다"며 "구체적인 진행사실이나 사업, 준비 조차 없던 일"이라고 일축했다. 울산대병원은 현대호텔과 같은 재단에 있지만 경영주도 다르고 호텔이 추진하는 일에 병원이 관여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환자들로부터 약국이 병원과 거리가 멀고, 고가약·마약류 비치가 안된 약국이 있어 주차장에 약국을 만들어 달라는 민원은 있었지만 약국 개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못박았다. 이 관계자는 이어 "5월쯤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이와 관련한 전화를 받았지만 병원의 입장을 확실히 전했다"며 "도매업체를 불렀다는 내용은 처음 듣는 사실"이라고 전했다.2011-10-17 06:44:55소재현 -
헷갈리는 골다공증 급여확대 기준에 개원가 '혼란'골다공증치료제 급여확대 시행 이후 추적검사 적용 시기, 사후 급여여부에 대한 기준들로 인해 개원가가 혼란에 빠졌다. 복지부는 골밀도 검사상 T점수가 -2.5이하부터 급여를 인정하고 투여기간을 1년으로의 연장하는 급여확대 개정안을 지난 1일부터 시행했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은 중심뼈의 DXA, QCT 장비에 의한 검사법인 경우로 한정, 초음파검사기 등의 급여기준은 되레 강화해 투여기간을 축소토록 했다. 여기서 개원의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1년의 급여혜택을 받은 환자의 후속진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급여여부에 대한 기준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1년후 DXA 등 장비를 통한 골밀도검사에서 T점수가 여전히 -2.5인 환자는 다시 급여를 인정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그 외의 경우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약제의 투여가 필요한 경우(골절이 있거나 steroid 등의 약제를 장기 투여하는 등) 사례별로 검토'라고 정하고 있다. 즉 의료기관의 입장에서는 '필요하다 판단'해 약을 처방했다 하더라도 후에 심평원이 이를 부적합하다 판정하면 모든 처방액을 삭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A정형외과 개원의는 "사례별로 검토한다는 애매한 규정하에 어떻게 의사가 환자에 대해 확신을 갖고 진료에 임할 수 있겠나"라며 "급여기준 변경 이후 관련 개원의들 전부가 혼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B재활의학과 개원의도 "결국 환자 뼈가 확연히 부러지지 않는 한 1년 이후 보험급여 적용 않겠다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급여, 비급여 책정여부는 진료현장에서 판단토록 하고 사후에 사례별로 심사한다는 논리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성토했다.2011-10-17 06:44:50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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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170명 회원 대상 연수교육 진행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전광우)는 지난 13일 은평문화예술회관 1층 대회의실서 2011년도 회원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비과세 금융에 관한 이해(우리금융그룹 저축지원팀 김오식 부지점장) ▲약사법의 이해(서울시약사회 이재현 법제이사)▲약사회 현안(은평구약 전광우 회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연수교육에는 개국약사와 근무약사 170여명이 참석했다.2011-10-16 22:45:13소재현 -
서울시, 노숙인 등 1800명 무료 결핵검진서울시는 전염병 등 결핵에 취약한 거리노숙인, 쪽방거주자 등 180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7일과 18일은 서울역에서, 10월 20일과 21일은 영등포역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검진을 실시한다. 현장 결핵검사 결과, 결핵 소견자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결핵치료 전문병원인 서북병원으로 이송돼 정밀진단을 받는 등 입·퇴원에서 사후관리까지 One-Stop 서비스가 무료로 진행된다. 결핵검진차량으로 현장에서 흉부엑스선검사와 객담검사로 즉시결핵을 진단함으로써 치료의 기회를 놓치는 사례를 방지할 수 있으며 기초 건강검진으로 혈압측정, 혈액검사, 건강상담 등도 함께 실시된다. 결핵환자 대해서는 의료비를 지원 및 완치될 때까지 전문치료와 퇴원 후 생활안정을 위한 주거지원, 건강회복을 위한 도시락 제공 등 2개월간 집중관리를 받게 된다. 이번 결핵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서북병원 등 결핵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모든 검진과정은 전문의, 간호사, 의료전문가, 사회복지사와 함께 진행된다. 서울시는 올해 4월 노숙인 등 373명의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고혈압(25%), 당뇨(15%), 관절(14%), 결핵(3%)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결핵 치료자 96명 중 18명(19%)은 결핵이 미 완치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정관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은 "결핵이 서울에서 사라질 때까지 결핵검진과 치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10-16 18:42:5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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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정부성모 '핑크리본 유방암 건강강좌'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원장 김영훈)은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오후 4시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핑크리본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외과 김성집 교수의 유방암 수술적 치료 및 호르몬 치료 ▲혈액종양내과 원혜성 교수의 유방암 항암치료 ▲방사선종양학과 유미령 교수의 유방암의 방사선 치료 ▲림프부종 관리 및 물리치료 ▲유방암의 식이요법 순으로 진행된다. 외과 김정수 교수는 "유방암 치료는 조기에 발견해 확실한 수술을 시행하고 수술 후에 적절한 보조 요법을 취하는 방법이 가장 바람직하다"면서 "유방암에 대한 조기검진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2011-10-16 14:47:3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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