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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불법 온상 '면대병의원' 기획조사 강화금융당국이 사무장병원에 대한 기획조사를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은 제보된 내용과 진료비 허위·부당 청구사례 등을 근거로 34개 병·의원에 대해 조사를 실시, 이중 사무장병원 혐의를 받고 있는 19개 병·의원을 수사기관에 통보했다고 8일 밝혔다. 금감원은 이에 과잉진료 등으로 보험금을 편취하는 사무장병원 등에 대한 기획조사도 확대할 방침이다. 사무장 병원이란 의사면허가 없는 사람이 의사나 의료법인의 이름을 내세워 병·의원을 차리고 자신은 병원 사무장을 맡은 곳을 말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개 사무장 병원들은 대표 의사와 의료법인 명의를 수시로 바꾸거나 사무장이 환자를 임의로 입원시키고 방사선 촬영까지 하는 등 불법 의료행위을 일삼고 다"고 말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들 병원들은 보험설계사 등과 짜고 가짜 입원서류를 끊어줘 돈을 받는가 하면 외출·외박 환자 앞으로 주사료와 물리치료비, 식대 등의 보험금을 청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감원은 사무장 병원이 진료비 부당 청구 등 자동차 보험금 누수의 주범이라고 보고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2011-11-08 08:25:09강신국 -
슈퍼판매법 상정 2주 앞…전운 감도는 약사회일반약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 약사법 개정안 국회 상정이 2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도 21일 전체회의 일정에 맞춰 상정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복지위 전문위원실은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관련 단체 의견접수를 요청, 곧 약사법 개정안 검토보고서 작성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도 복지위 전문위원실에 제출할 의견서를 마련하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약사회는 전문위원실이 의약품 안전성을 이유로 약사법 개정에 신중검토 의견을 내놓을 수 있도록 국회 설득작업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과 김황식 국무총리가 약사법 개정안을 직접 챙기는 마당에 전문위원실의 의견이 법안 심사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청와대측은 이미 여야의원들에게 일반약 슈퍼판매 관련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조속한 심의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약사회를 긴장시키고 있다. 약사회가 가장 걱정하는 점은 법안 상정을 기점으로 시작될 언론의 전방위 공세다. 약사회 안팎에서는 약국 내 무자격자와 부실한 당번약국, 심야응급약국 문제에 대한 언론의 압박이 시작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국을 휘몰아치고 있는 한미 FTA 이슈가 약사회에는 더 없이 반가운 상황이다. 정부, 언론, 국회 모두 FTA에 올인 하다 보니 슈퍼판매 이슈가 부각이 안 되고 있기 때문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청와대와 언론이 압박을 하는 상황에서 쉽지 않은 싸움을 하고 있다"며 "국회가 얼마나 버텨줄지가 관건 아니겠냐"고 전했다.2011-11-08 06:44:58강신국 -
국시원, 스마트기기 활용한 모의시험 시행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은 5일 대전 등 4개 지역에서 '제1회 임상병리사 컴퓨터화시험(UBT) 모의시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모의시험은 전국11개 대학에서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응시자를 선정, 전국 4개 시험장에서 400명이 응시한 가운데 실시됐다. 응시자는 신분증 및 수험표 외 소지품은 지참하지 않고 시험실에 입실해 부여받은 인증암호로 시험에 응시했으며, 시험관련 유의사항 등 모든 내용을 스마트기기를 통해 직접 확인했다. 감독관 또한 스마트기기를 통해 응시자 신분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컴퓨터화시험(UBT)에서는 기존에 사진 자료만을 제시했던 시험방식에서 발전, 동영상 자료를 활용한 시험문항 출제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직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김건상 원장은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을 통해 직종별 전문지식 검증과 실무능력 검증이 보다 세세하게 실시된다"며 "시험 시행에 있어 응시자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시험 형태로 발전시키고자, 이번 컴퓨터화시험 모의시험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추후 지속적인 검증을 통해 국가시험의 반영여부를 판단하겠다"며 "컴퓨터화 시험이 안정기에 들어서면 비용절감 효과 뿐 아니라 부정행위 방지, 인력낭비 등 기존 시험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11-11-07 14:26:43이혜경 -
GE헬스케어, 마취기 '에이시스 ET 컨트롤' 출시GE헬스케어 코리아(사장 로랭 로티발)는 7일 환자 안전은 물론 의료진의 능률성을 높일 의료마취기 '에이시스 ET 컨트롤 (Aisys ET Contro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시스 ET 컨트롤은 2007년 GE헬스케어가 선보였던 '에이시스 (Aisys)' 제품에 '호기말 자동 농도 조절 기능 (End Tidal Control)'을 탑재해 새롭게 선보인 장비로 뚜렷한 차별성을 지닌다. 기존에는 환자의 마취 상태를 의료진이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이에 알맞게 호흡하는 동안의 산소 및 마취약제농도를 수동으로 조절해왔으나 'Aisys ET Control'은 이 과정을 디지털화 시켰다. 미리 설정한 마취약제 및 산소의 적정 수치에서 자동으로 유지, 조절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된다. GE헬스케어는 에이시스 ET 컨트롤의 간편한 사용법과 자동화된 프로세스로 마취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수술실 내 의료진의 능률도 향상시켜 환자에게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2011-11-07 14:18: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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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러시아 철도병원과 MOU 체결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이 1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있는 철도병원(병원장 메델스키)과 진료협약(MOU)을 체결했다. 블라디보스톡 현지 철도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승원 진료협력실장, 지순주 진료지원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철도병원에서는 메델스키 병원장 및 소속 의료진들이 함께 했다. 양 병원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양병원간의 진료협력과 협동연구, 의료진과 환자의 교류, 의학적 정보& 8228;통계 교류를 하기로 약속했다. 철도병원은 150병상에 일일 외래환자 1000여명의 병원으로 1891년 개원, 당시 소련 국방부장관이 우스리크 지역 철도종사자의 진료를 목적으로 설립했다. 올해로 120년을 맞이한 이 병원은 현재는 완전 민영화된 병원으로 2만명 이상의 철도 종사자 뿐 아니라 일반 환자에게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중심 병원으로 운영 중이다. 한편, 중앙대병원은 앞서 중국, 베트남 등의 병원들과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들 지역의 해외의료봉사 및 국제의료관광 박람회, 팸투어, 각종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진행하고 있다.2011-11-07 14:12: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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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등 성인병 환자, 요로결석 위험 70%%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 등 대사 증후군에 걸렸다면 요로 결석의 발생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박형근 교수는 최근 20세 이상 성인 3만4895명을 대상으로 한 '대사증후군과 요로결석 발생과의 관계' 연구에서 대사 증후군을 가진 환자에서 요로 결석 발생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복합질환으로서의 대사 증후군과 요로 결석 발생 위험도와의 연관성을 연구한 결과 대사 증후군을 가진 성인의 경우 그렇지 않은 성인보다 요로 결석 발생 위험도가 약 70%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대상 3만4895명 가운데 요로결석은 839명(2.4%), 대사증후군은 4779명(13.7%)에서 나타났다. 요로결석은 초음파 검사와 컴퓨터 단층촬영검사(CT)로 발견했고 대사증후군은 미국 국립 콜레스테롤 교육프로그램(NCEPATP III)의 기준에 따라 진단됐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복합 질환으로서의 대사증후군과 요로결석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대사증후군을 가진 4779명 중 요로결석을 보인 이는 177명으로 대사증후군 환자의 3.7%를 차지했다. 그리고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지 않은 30,116명 중에서는 2.1%를 차지하는 662명이 요로결석을 보였다. 결과를 위험도로 환산해보면 대사증후군이 없을 때의 요로결석 발생 위험도를 1로 보았을 때 대사증후군 환자의 요로결석 발생 위험도는 약 1.71로 파악됐다. 즉 복합 질환인 대사 증후군을 가진 성인이 그렇지 않은 성인에 비해 요로결석의 위험도가 약 70%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연구대상 환자군이 대부분 건강한 성인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그 위험도 증가는 매우 큰 것이라고 연구진은 전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국립신장재단에서 발행하는 학술지(American Journal of Kidney Diseases) 최신호에 발표됐다.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박형근 교수는 "이 연구는 건강한 성인에서 요로 결석과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을 밝히는데 의의가 있다"며 "요로 결석은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여러 대사 위험 인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전신 질환의 일종으로도 생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2006년 1월부터 12월까지 건강검진을 받은 20~39세(5228명), 40~49세(11438명), 50~59세(1만2263명), 60세 이상(5966명)의 3만4895명을 대상으로 했고 이 중 남성은 2만790명, 여성은 1만4105명이었다.2011-11-07 13:41:4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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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중앙의료원, 미주 한인 총연합회와 MOU가톨릭중앙의료원(의료원장 이동익)과 미주 한인 상공인 총연합회가 지난 4일 부산 벡스코 회의실에서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식에는 이동익 가톨릭중앙의료원장, 노태호 서울성모병원 대외협력부원장, 장도명 서울성모병원 미주사무소장과 이정형 미주 한인 상공인 총연합회 회장 및 주요 임원진 1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의료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제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향후 미주 한인 상공인 총연합회 회원은 물론 연합회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전 세계 환자들에게 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구체적인 협의를 통하여 의료사각지대에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의 의료를 실천하는 장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동익 가톨릭중앙의료원장은 "이번 협약은 본원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 최상의 인프라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초석이 될 것이며 가톨릭중앙의료원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인류의 건강 증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1-11-07 13:34:40어윤호 -
고대안암병원, 심평원 지정 1등급 혈액투석 병원고대안암병원(원장 김창덕)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인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혈액투석적정성 평가는 심평원에서 지난해 10월~12월까지 외래진료환자를 대상으로 의원급 이상의 640개 기관을 선정, 혈액투석과 관련한 인력, 장비, 환자 관리 등 1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대상 기관은 상급종합병원 44곳, 종합병원 168곳, 병원 88곳, 의원 310곳이었으며 평가결과 전국에서 1등급을 받은 상급종합 의료기관은 22곳 뿐이다. 안암병원이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그동안 투석환자들을 위해 의료진과 첨단 의료기기를 갖추고 환자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써왔던 것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혈액투석은 오랜 기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투석 전문가로부터 안전한 진료를 받는 것과 더불어 환자들의 삶의 질 또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요소 중 하나이다. 고대 안암병원은 11개 세부지표별 결과에서 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혈액투석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혈액투석 적절도 재검사실시충족률, 동정맥류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에서 각각 100점을 받는 등 대부분 지표의 점수가 상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창덕 병원장은 "장투석 환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최선의 진료를 위해 노력해왔던 것이 좋은 결과를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1등급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환자 안전과 진료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암병원 인공신장실은 중환자실환자의 치료를 위한 지속적 혈액투석기계 3대를 도입하는 등 현재 최신 투석기 총 34대를 운영하며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편하게 투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2011-11-07 13:29:11어윤호 -
경기도약 볼링대회서 김광식-윤기숙 약사팀 우승제20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에서 용인시약 김광식-윤기숙 조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 여약사위원회가 주최하고 용인시약(회장 김광식)이 주관한 볼링대회가 6일 약사법 개악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총 130여명의 선수와 약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에 김광식-윤기숙(용인)조가, 준우승에는 김미숙-심재숙 조(군포), 정장섭-김희준(수원)조가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우승에 남자부문 김두원(성남), 여자부문에 차숙희(군포), 준우승은 변영태(평택), 현광숙(오산) 약사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2011년 한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체육행사에 참가한 선수들은 분회별로 멋진 유니폼을 차려입고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위성숙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약사법 개악이라는 큰 산이 우리 가슴을 짖누르고 있지만 회원들이 하나가 된다면 능히 이겨낼 것"이라며 "멋진 스트라이크와 응원으로 그간의 시름과 고통을 시원하게 날려버리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김학규 용인시장이 참가해 약사들을 격려했고 이송학 자문위원은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금 100만원을 주최측에 전달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김구 대한약사회장도 금일봉을 전달했다. 한편 김광식 용인시약사회장은 대회 당일 참가회원들로부터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을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박기배 본부장에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2011-11-07 13:20:44강신국 -
서울대병원, 8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은 8일 오후 1시 의생명연구원 1층 대강당에서 '우리나라 공공의료사업의 르네상스를 위하여'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국내 공공의료 관계 기관과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손숙미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양병국 공공보건정책관, 정희원 서울대병원장, 이종구 서울대병원 대외정책실장 등 국내 공공보건 정책 관련자들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은 3부로 구성되며 1부는▲지역사회중심의 공공의료사업 전략과 사례(정백근, 경상대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 ▲공공병원과 보건소 연계 방안(이건세, 서울의료원 정책연구실) ▲국제보건사업의 원칙과 수행방법(오충현, KOICA 보건의료연구관) ▲국립대병원의 해외지원사업 실태와 개선방안(권용진, 서울의대 의료정책실)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 소개(신충호,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등이 발표된다. 2부는 ▲병원 중심의 공익적 암환자 관리사업(윤영호, 서울의대 의학과) ▲과학적 증거에 기반한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박병주, 서울의대 예방의학과) ▲예방과 건강증진 사업의 사례와 실천전략(조희숙, 강원대 의학전문대학원 의료관리학교실) ▲국공립병원 의료사회복지의 실태와 개선방안(이영숙, 서울대병원 의료사회복지팀) ▲공공의료지원체계에서 사회복지의 역할(이채원, 숭실대 사회복지학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사회언어문화 친화적 보건의료지원체계(박상민,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북한이탈주민의 정신건강실태와 지원방안(김석주, 서울의대 의학과) 등이 발표된다. 3부에서는 양병국 공공보건정책관이 좌장을 맡아 이날 발표된 주제들을 바탕으로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2011-11-07 10:53:42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