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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연말연시 '사랑의 쌀 나누기' 후원금 전달서울시의사회(회장 나현)는 9일 사회복지법인 계명복지회(회장 이계준)에 연말연시 '사랑의 쌀 나누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나현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정신지체 장애인을 돌보며 생활하는 사회복지법인 계명복지회의 이계준 회장, 최종상 부회장 및 지도교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계준 회장은 "매년 서울특별시의사회의 도움은 계명복지회가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큰 힘을 주고 있어 깊은 감사하다"며 "지난해 지급된 지원금으로는 빔프로젝트와 노래방 기기를 도입하여 장애인들의 음악교육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후원금은 의사회의 창립 96년을 맞아 지난 1일 열린 '제10회 한미 참 의료인상 시상식'에서 의료·의약계층으로부터 축하 화환을 대신해 기증받은 것이다.2011-12-11 13:46: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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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자녀의 간 기증으로 회복한 두 아버지 화제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이 도내에서 두 가정의 자녀가 아버지에게 간 기증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박응준씨(59)는 아버지 모르게 간 이식 적격자 검사를 받고 수 개월 간 아버지를 설득해 온 막내딸 박영애(27)씨로부터 생체간이식 수술을 받았다. 처음에는 이식을 완강히 거부했지만 수 차례 응급실에 실려오고 간암수술을 받는 등 증세가 악화되면서 딸의 끈질긴 요청을 받아들이게 됐다는 박 씨. 특히 딸 박 씨는 결혼을 앞두고 있었지만 아버지 수술을 위해 혼인 날짜까지 미루면서 아버지 박 씨의 투병생활에 힘을 보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의 시작은 성공적인 수술로 건강을 되찾은 아버지 박 씨가 같은 병동에서 비슷한 경우로 고민 중이던 김태연(48)씨를 찾아가 수술을 결심하게 된 동기와 성공적인 수술로 건강을 되찾게 된 과정 등을 들려줬다. 김 씨의 경우도 막내아들 김현우(20)씨가 1년 전부터 아버지 모르게 간 이식 적격자 검사를 받고 아버지를 설득해 왔다. 이에 김 씨가 박 씨의 권유를 받아들여 지난달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은 것. 수술을 집도한 외과 전광식 교수는 "성공적인 간 이식 수술로 두 분의 건강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며 "가족간의 숭고한 사랑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2011-12-11 13:39:43이혜경 -
고대안암병원,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고대안암병원(원장 김창덕)은 8일 올 겨울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녹여줄 크리스마스 트리에 빛을 밝혔다. 병원정문 진입로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김창덕 원장, 정광윤 부원장, 이은숙 간호부장, 권병창 경영관리실장 등 교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정문 진입로를 비롯, 본관 앞 동산 등 병원 곳곳에 불을 밝힌 전구는 두 달여간 안암병원의 겨울밤을 밝힐 예정이다.2011-12-09 21:03:53이혜경 -
인천시약, 의장·감사·회장단과 현안 간담회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지난 8일 저녁 관내 음식점에서 총회의장단·감사·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송종경 회장은 최근 대약에서 발표한 성명서에 대한 배경 및 향후 전개 방향에 관한 설명과 최종이사회에 상정 예정인 의약품안전교육 사업단 필요성에 관하여 설명했다. 아울러 2012년도 인천약사대상 수상자 선정에 관한 의견 교환도 진행됐다. 설명회에는 송종경 회장, 김사연 의장, 한명희·조석현 부의장, 김수경·홍성철·강봉윤 감사, 김민영 부회장이 참석했다.2011-12-09 18:25:20강신국 -
서초구약사회, 지역복지관 찾아 성금 기탁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지난 8일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송년회에 참석해 저소득계층 연탄후원사업에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송년회 자리에서 서초구약사회는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관의 한해 사업 보고도 받았다. 또 이번 송년회에서 동우약국 김성희 약사가 올 한해동안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신 것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이번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저소득계층 연탄후원금 전달에는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 최미영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1-12-09 17:44:24김지은 -
서초구약사회, 다니엘복지원에 영양제·쌀 전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가 9일 내곡동에 위치한 다니엘복지원을 방문해 영양제와 쌀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서초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여약사위원회는 이 자리에서 영양제 100개와 쌀 20kg짜리 20포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다니엘복지원 김영식 원장은 "최근 한 영화의 영향으로 지적장애인들이 거주하는 복지원들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 어려운 형편"이라며 "소수의 시설 때문에 다수의 사회복지를 하는 기관들이 위축되면 안될 것"이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서초구약사회 김종환 회장은 "어느 분야나 힘든 시기가 있는만큼 약사회도 2011년을 힘겹게 버텨내고 있다"며 "진정성을 갖고 운영한다면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한계단 더 도약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서초구약사회 김종환 회장을 비롯해 권영희 부회장과 최경선 여약사위원장, 손종옥, 강시현 여약사 위원이 참여했다.2011-12-09 17:27:46김지은 -
서울시약, 약사법 개악 저지 마지막까지 최선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지난 8일 제1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사법 개악 저지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저지하자고 결의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오는 22일 오후 5시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1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내년 1월 29일 오후 6시30분 강남구 개포동 소재 SH공사 대강당에서 2012 서울시약사회 합창단 신년음악회도 개최한다. 이순훈 문화기획팀장은 "안으로는 회원 간 친목과 정서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밖으로는 약사공동체문화를 알리고자 매년 신년음악회를 열고 있다"며 "새해 힘찬 새 출발을 함께 시작하자"고 참여를 당부했다.2011-12-09 15:13: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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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스피치와 토론수업'…관행 깬 연대약대 신교육[현장탐방] 연세대 약대 송도 국제캠퍼스 "기존과 다른 시각으로 약학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죠" "단순히 약사라는 직업을 보고 약대를 선택했다면 이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으로 새로운 진로설계도 가능해졌어요" 지난 7일 오전, 연세대 송도 국제캠퍼스 내 위치한 약학대학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학기말 수업이 한창이었다. 기자가 학교를 찾은 시간에도 약대생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보건사회약학 수업에 열중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수업이 끝난 후에도 강의실을 떠나지 않고 삼삼오오 모여 주제를 정하고 토론을 이어간다. 지난해 학교와 인천시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신설약대로 첫발을 내딛은 연세대 약학대학. 개교 1년이 지난 지금, 연대 약대가 그야말로 발칙한(?) 교육방침과 커리큘럼들로 약학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약·의학 접목 커리큘럼 마련…'사람, 질병' 이해하는 전문인 양성 목표 연세대 약대가 추구하는 학문의 목적이자 모토는 한마디로 ‘사람과 소통하며 삶을 즐길 줄 아는 전문인의 양성’이다. 기존 약학교육이 단순히 약이라는 물질을 이해하기 위한 화학이나 기초약학에 치중했다면 6년제 약학교육에서는 광의적인 개념에서 '사람과 질병'을 이해하는 전문 약사를 길러내겠다는 것. 이를 위해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약학에 일부 의학의 개념을 도입, 접목하는 것이다. 연대 약대는 기존과 달리 병리학과 생리학을 별도로 분류하고 질병의 이해라는 과목을 커리큘럼에 포함시켰다. 또 의대와 신촌세브란스병원과 연계해 해부학, 병리학 강의를 의대교수들이 강의한다. 이 같은 상황은 연대 약대가 이례적으로 의대 출신 안영수 학장을 초빙한 것과도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연대 약대 강혜영 부학장은 "6년제 약대에서는 사람의 인체와 질병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요하고 있다"며 "연대 의대 교수들을 활용하고 세브란스병원을 적극 활용해 전반적으로 질병과 사람의 인체를 이해할 수 있는 커리큘럼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5분 스피치, 토론 수업 마련…비판·창의력 갖춘 약사 만들기 강조 ‘사람’을 중시하는 학문적 철학은 곧 보건사회약학의 강조로 이어진다. 사람의 인체를 이해했다면 이것이 곧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잘 전달,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에서 '소통'할 수 있는 약사의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연대 약대에서는 특히 사회약학 분야를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년 중으로 사회약학 파트에 의약품행정학 교수를 한명 더 충원할 예정에 있다. 단순 주입식 교육을 탈피한 수업 방식 역시 이와 연장선상이라 할 수있다. 사회 약학 수업 중 학생들에게 직접 국내 보건의약 정책과 관련한 주제를 정해 5분 스피치를 하도록 준비시키고 이에 대해 소그룹 토의도 진행한다. 또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는 발표수업의 비중도 높였다. 연대 약대 1학년 박선영(23)양은 "입학 전에는 약대에서 단순히 약사가 되기 위한 지식만 습득할 것으로 예상했다면 1년의 교육과정을 받은 지금에는 더욱 다양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건의료체계를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아 만족한다"고 말했다. '삶을 즐길 줄 아는 약사 만들기'모토…교양, 타분야 경험 등 강조 하지만 무엇보다 약사들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사회와 진정으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약사 스스로가 삶을 즐길 줄 아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일 것. 이를 위해 연대 약대는 '삶을 즐길 줄 아는 전문인'을 모토로 학생들이 약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약대생 전원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 점을 십분 활용해 학생들이 수업 외 별도의 시간에 종목을 정해 예술이나 체육 활동을 의무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타 단과대들과 정기적으로 글로벌리더십 포럼을 진행하며 소통하도록 하고 있다. 또 RC(residential college) 프로그램인 '약학전공설계'에서는 학생들이 0학점으로 4학기 동안 매 시간별 다른 프로그램으로 전통적인 혹은 새로운 분야에 종사하는 선배 약사들의 롤모델 특강, 제약회사 및 연구소 견학, 영화감상, 단체 활동 등의 수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해당 수업 시간을 통해 인천시에서 진행하는 마라톤대회에 약학대학 교수들과 전체 학생들이 참가, 10km 완주를 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해당 수업의 커리큘럼은 약대교수들이 매 학기 모여 회의를 하고 새로운 주제를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해 강혜영 부학장은 "학생들의 유연한 사고를 위해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지속적인 사회봉사와 타 분야에 대한 연계 프로그램들을 통해 사회와 진정으로 소통하는 약사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1-12-09 12:25:00김지은 -
국립의료원 윤여규 원장 취임…"공공의료 책임""우리나라 국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명실공히 국내 공공의료 분야의 비전과 전락수립을 진두지휘하는 두뇌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국립중앙의료원 제2대 윤여규 원장이 9일 공식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국가 의료정책 수행 역할을 맡게 됐다. 윤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1년 6개월여 동안 법인출범 초창기 어려운 시기를 겪어왔다"며 "우리나라 공공의료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큰 숙제를 맡아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사회 곳곳에서 회자되는 영리병원과 의료민영화로 인해 공공의료가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국민들의 우려 또한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윤 원장은 "국립의료원이 공공의료의 틀을 굳건히 만들 것"이라며 "국가 의료정책을 실행하기 위해 국가 거점 3대 특수진료센터를 운영하겠다"는 뜻을 비췄다. 이를 위해 먼저 국가중앙외상센터를 설립, 전국 중증외상센터의 헤드쿼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의료진 교육, 외상환자 등록 및 관리사업, 국가 외상 정책 지원 등의 역량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는 사스나 신종플루 등 대규모 감염병 발생에 대비할 수 있는 중앙감염병질환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감염병질환센터에서는 각종 감염병에 대한 최적의 관리 지침 모델을 개발하고 감염병 환자를 등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료 분야를 총괄하는 국제의료센터 건립 의사를 밝혔다. 윤 원장은 "국제구호, 긴급의료지원을 체계적으로 조정하고 국제 보건의료 관련 정책을 지원하는 기능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공공의료기관으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직원들의 단결과 화합이 중요하다고 윤 원장은 강조했다. 윤 원장은 "직원들 상호간 소통과 화합이 우선돼야 한다"며 "법인화 과정에서 미처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를 보듬는 열린 마음으로 근무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은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 대한의학회 김성덕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진행했다. 손 의원은 "국립의료원이 살아 남으려면 고유한 분야 가지고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외상센터, 감염성 질환, 산부인과 등 공공의료의 한 획을 국립의료원이 담당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원장 한명 바뀌었다고 해서 조직이 바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모든 조직원이 함께 해야 원장 또한 힘을 얻어 그만한 추진력이 생길 수 있다"고 조직의 화합을 당부했다. 김 회장은 "(나는)사립대병원 원장을 맡고 있어 소신껏 일을 할 수 있지만, 국립의료원은 소신껏 하기 힘든 곳 같다"며 "이 곳에 모셔왔으니 관계 부처에서 힘을 불어 넣어달라"고 부탁했다.2011-12-09 11:13: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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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독소 조항 빠진 선택의원제 반대 명분 없다"의료계가 내년 4월부터 시행되는 '동네의원 이용 만성질환자 본인부담 경감 계획( 선택의원제)'에 적극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선택의원제를 반대해온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9일 대회원 서신문을 통해 "건정심 의결 사항을 보면 선택의원제 형해조차 남아 있지 않는다"며 "의사 회원이 우려했던 선택과 등록, 교육, 환자관리표 등 독소조항은 모두 빠졌다"며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신규 개업의 시장진입장벽 어려움, 정부의 통제강화 등 우려한 사항을 말끔히 제거했다는 것이다. 의협은 "일차의료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질환관리 필요성을 의사가 환자에게 설명하고, 환자가 의료기관 지속 이용 의사를 표명하면 다음 진료부터 진찰료를 감면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정부가 발표한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계획'에 따른 시행으로 일차의료기관 기능정립에 첫 발을 내딛는 발판을 마련했다는게 의협의 설명이다. 의협은 "지속가능한 건강보험체계 마련을 위해 진찰료 상대가치점수 단일화, 초·재진진찰료 산정기준 개선, 토요 휴무 가산확대 적용, 의원급 의료기관 종별 가산 확대, 수가결정구조 개선 등 일차의료활성화 5대 과제를 주장했다"며 "정부가 진정성을 가지고 조속히 협의하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1-12-09 10:30:51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