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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센터·삼성서울병원 등 의료 전문인력 모집의사·의료취업포털 메디컬잡(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제주대병원, 국립암센터, 삼성서울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들이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등 전문 의료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국립암센터(http://ncc.re.kr)가 영상의학과에서 근무할 방사선사를 모집한다. 19일까지 병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종합병원급 6개월 이상 경력자는 우대한다. 삼성서울병원(http://recruit.samsunghospital.com)이 핵의학검사실에서 근무할 임상병리사를 모집한다. 오는 21일 오전 10시까지 병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최종 접수 후 수험번호를 부여받아야 지원서 접수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니 필히 확인해야 한다. 제주대학교병원(www.jejunuh.co.kr)이 전임의(Fellow)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심장내과, 류마티스내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신생아학), 정신건강의학과(소아정신)이며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1월5일부터 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해당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또는 2012년도 2월 전문의 자격 취득 예정자여야 한다. 단국대학교병원(www.dkuh.co.kr)이 임상전담교원(임상조교수) 및 전임의(Fellow)와 신규약사를 초빙·모집한다. 의사 응시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0일까지 병원 인사팀에 제출하면 된다. 약사 입사의 경우 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1월 6일까지 인사팀에 우편,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임상전담교원은 전문의 자격증을 소지하고 해당 분야에서 전임의 1년 이상 근무한 자여야 하며, 전임의는 해당 분야 전문의 자격 취득(예정)자여야 한다. 인하대병원(www.inha.com)이 공항의료센터에서 근무할 이비인후과 전담의를 모집한다. 12월 30일까지 병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주의료원(www.gjmc.or.kr)이 간호사를 수시 모집한다.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병원 관리팀에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간호(학)과 졸업자 및 2012년도 졸업예정자로 2012년도 간호사 면허 취득예정자여야 하며 병원 인사규정에서 정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건양대학교병원(www.kyuh.co.kr)이 작업치료사를 모집한다.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는 병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4일까지 방문,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www.cmcbucheon.or.kr)이 영상의학팀 방사선사를 공개모집한다. 1월 6일까지 가톨릭중앙의료원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cmcnu.or.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외래간호팀 계약직 간호사를 모집한다. 21일까지 세브란스(www.iseverance.com) 채용 메뉴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관련 근무 경력자는 우대한다. 해운대자생한방병원이 양방 일반의를 모집한다. 주된 업무는 협진에 필요한 간단한 환자 진료와 history taking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는 31일까지 이메일(jsjob@jaseng.co.kr)로 제출하면 된다.2011-12-18 18:07:0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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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수술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1등급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술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종합결과 1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전국 총 43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된 항생제 사용 현황을 분석, 평가한 것으로 충남대병원은 9개 지표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동일규모 병원의 92.3%를 상회하는 95.1%를 기록했다. 심평원은 항생제 과다사용으로 인한 내성률 증가에 대한 대책으로 2007년부터 전국의 병원을 대상으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를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병원별 평가자료를 공개하고 있다.2011-12-18 11:05: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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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성형외과 "얼짱 모여라"…얼짱 파티 개최원진성형외과(원장 박원진)가 '얼짱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얼짱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파티에는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중인 '얼짱시대' 출연자인 홍영기, 치훈을 비롯해 가수 량현 등이 참석했다. 원진뷰티메디컬그룹 '아름다운캠페인 & 8211; 얼짱프로젝트' 출범을 알리는 공식행사인 얼짱파티는 원진 홍보모델 임명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원진 대표원장은 "얼짱 홍보모델들과 원진뷰티메디컬그룹의 모든 임직원들이 한 가족이 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얼짱 모델들이 원진의 큰 포부인 '진정한 아름다움의 전파'를 광범위하게 실현해 나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의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2011-12-18 10:53:18이혜경 -
서울시북부병원, 의료기관 인증평가 획득서울시북부병원(원장 신영민)이 16일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국제수준에서 평가, 의료서비스를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의료의 질적 향상과 환자, 직원안전 관련 인증 기준 (2개 chapter)을 반드시 충족해야 하고 그 외 영역별 인증기준의 충족률을 80%이상 넘어야 한다. 북부병원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명품 시립병원'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병원 측은 "고가의 브랜드에 희소성을 가치로 내세우는 명품 전략이 아닌 누구든지 고품격 명품 의료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영민 원장은 “올해는 WHO 건강증진병원 가입, 의료기관 인증 획득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병원 문화,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의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병원 문화를 공고히 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2011-12-18 10:43: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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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약, 2200만원 상당 겨울내의 불우이웃에전남약사회(회장 옥순주)는 최근 전남도청에서 열린 '2011 함께 사랑 나누기' 행사에 참여, 2200만원 상당의 겨울내의 600벌을 박준영 도지사에게 전달했다. 내의 전달식 후 가진 간담회에서 박준영 지사는 "어려운 경제 사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매년 겨울내의를 전달해 준 전남약사회원 여러분들에게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옥순주 회장은 "올해 물가가 많이 올라 내의가 700벌에서 600벌로 줄었지만 회원들의 정성을 담은 선물이니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동석했던 박갑숙 여약사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올해부터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소개하고 내년부터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남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옥순주 회장, 조기석·박갑숙 부회장과 박준영 지사, 배양자 복지여성국장, 이해구 보건한방과장,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황후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2011-12-17 00:18:44강신국 -
인천시약 김사연 의장, 남동경찰서 감사장 받아인천시약사회 김사연 총회의장이 남동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김 의장은 지난 15일 열린 남동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송년회에 참석, 각종 경찰 업무에 협력한 공로를 인정 받아 백운용 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김 의장은 수상자를 대표한 건배 제의에서 "새해에도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의 가족 모두 건강하고 백운용 신임 서장을 비롯한 남동경찰 가족의 일취월장과 발전을 기원하다"고 말했다.2011-12-16 23:55:39강신국 -
"국시 개편안 재검토하자"…실무형 약사 배출해야약대 6년제 하에서 실무 능력을 갖춘 약사 배출을 위해서는 다단계, 통합형 문제 중심의 약사국시가 치러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 또 지금까지의 약교협 산하 약사국시위원회를 중심으로 논의 된 개편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재검토와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16일 대한약사회 주최로 열린 '약사국시 개편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 참가한 토론자들은 '약학사'가 아닌 진정한 '약사' 배출을 위해서는 현행 약사국시의 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는데 한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평가 방법을 두고는 약사회와 교수 간, 평가 절차에 대해서는 교수와 학생 간 이견을 보였다. 기존 과목 중심 평가에 실무실습을 별도로 평가하자는 교수들과 통합형 문제 중심 평가로 실무 능력을 평가하자는 약사회 측 입장은 차이를 보인 것이다. 또 약사국시위원회를 중심으로 확립된 1, 2차 다단계 방식의 평가절차에 대해 약대생들은 그 필요성이 불명확하다며 '반기'를 들었다. 과목중심 평가, 기존 4년제 평가 답습…'통합형 문제' 등으로 실무능력 평가돼야 토론자들은 무엇보다 현제의 약사국시는 약사로서의 실무 능력 평가를 위한 개편이 선행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약사회 관계자들은 무엇보다 이번 약사국시위원회의 약사국시 개편안은 기존 4년제 약대에서 지속돼 오던 과목 중심 평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의약품정책연구소 박혜경 실장은 "이번 개편안은 기존 교과목 위주 평가의 틀을 답습하는데 그치고 있다"며 "사회가 요구하는 현장 중심의 약사 자질을 확립하고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서는 문제 항목 중심으로 더욱 체계적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약사회 조양연 연수교육이사 역시 "약사국시위원회를 중심으로 개편된 약사국시안은 6년제 약대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기존 4년제 과목 중심의 평가방식이 그대로 존속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더불어 조 이사는 "현행 교과목을 중심으로 하는 평가 방안에서 실질적인 약사직무 능력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에 대한 문항 중심의 평가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단계 평가 방식 도입, 학생 "학업 부담" vs 교수 "개선 여지 있어" 1, 2차로 나뉘어 진행되는 다단계 평가방식에 대해서는 약대생들의 반발이 극명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전약협 소속 학생들은 무엇보다 약사국시 개편과 관련한 지금까지의 논의 과정에서 학생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던 점을 비판하며 다단계 평가 방식은 학생들에게 부담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전약협 박수훈 부의장은 "그동안 약사국시 개편과 관련해 정보를 얻을 곳도 의견을 개진할 방법도 없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당장 3학년 때 1차 시험을 치러야 된다는 것은 약대생들에게 큰 부담일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더불어 전약협 측은 이 날 전국 1000여명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중 44.8%가 '다단계 시험의 필요성을 모르겠다'고 답했으며 78.1%의 학생이 '학업 부담을 가중시킨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이 같은 반응에 대해 발제자로 나선 영남대 약대 유봉규 교수는 "평가 절차나 방식 등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다단계 시험 방식 등에 대해서도 차후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2011-12-16 19:02:27김지은 -
약대 학장들 "교수들 과목 이기주의 버려라" 일침"약대 교수들은 해묵은 과목 나눠먹기와 이기주의에서 벗어나라" 약학대 학장들이 그동안 6년제 약사국시 개편 과정에서 논란이 돼 온 개편안에 교수들의 과목 이기주의가 반영되고 있다는 '치부'를 대놓고 비판하고 나섰다. 16일 대한약사회 주최로 열린 '약사국시 개편방안 토론회' 플로어 토론 과정에서 가톨릭대 약대 이명걸 학장과 인제대 약대 김종국 학장은 개편되는 약사국시에서는 약대 교수들의 과목이기주의가 배제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먼저 가톨릭대 약대 이명걸 학장은 "약사국시는 분명 약사로서의 전문 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 면허증을 주는 시험이지 사법고시는 아니지 않느냐"며 "도대체 왜 약사국시에 18개가 넘는 과목들 왜 포함돼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더불어 이 학장은 "기존 약사국시나 이번에 개편 예정인 약사국시를 봐도 기존 불필요한 과목들이 대부분 그대로 포함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것은 곧 그동안 지속돼 온 약대 교수들의 이기주의가 반영된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학장은 또 "약사국시는 무엇보다 병원이나 약국에서 약사로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국시 개편과정에서 무엇보다 일선 약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실무에 필요한 과목을 분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려해 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학장의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인제대 약대 김종국 학장 역시 한 목소리를 냈다. 김종국 학장은 "지금의 개편안은 분명 수요자 중심이 아닌 공급자인 약대 교수나 약사직능 관계자들 중심으로 돼 있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지금의 교육과목이나 시험 과목에는 분명 불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단정했다. 더불어 이 학장은 "약사회가 실무에 있는 약사들에게 지금의 과목 컨텐츠들을 직접 보내 현재 활용되고 있는 부분이나 미래에 활용 가능한 부분들을 선별하는 등의 설문과정을 거쳐 약사국시 과목에서 불필요한 부분과 필요한 부분을 선별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2011-12-16 18:13:26김지은 -
자가골수줄기세포 치료술, 신의료기술 승인대한줄기세포·조직재생학회는 KS병원 김석준 원장이 수입한 자가줄기세포치료기술 'BMAC'이 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안전성·유효성 최종 심의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원장은 스마트프렙 주식회사 미라와 학회가 함께 신의료기술을 신청, 국내 최초로 '연골 결손의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술'의 안전성·유효성을 인정받았다고 했다. 고시 개정안은 오는 28일까지 입안예고해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김 원장은 "연골 결손 환자의 조직 재생을 위해 사용하는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술'은 주요한 시술 관련 합병증 및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아 안전성의 문제가 없는 기술로 평가됐다"고 말했다. 향후 신의료기술평가결과가 고시되면 연골결손 및 골불유합, 골지연유합 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많은 환자들이 수술을 하지 않고 자가줄기세포치료기술로써 좀 더 효과적이고 질좋은 의료혜택을 받을 것이라는게 학회의 입장이다.2011-12-16 18:01: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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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3개 지역거점병원과 협력 체결서울성모병원(병원장 황태곤)은 서울 3개 지역거점병원인 부민서울병원(서울 강서구), 홍익병원(서울 양천구), 성애병원(서울 영등포구)과 의료계의 공동 발전을 추구하고, 환자 상호 진료의뢰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14일 MOU를 맺었다. 이번 협력병원 체결식은 상호 협력을 통해 교육, 연구, 진료, 봉사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지원함으로써 역량있는 의료인을 양성하고 의학발전과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의 상호발전을 약속했다. 서울성모병원과 이들 3개병원은 ▲ 상호 환자의뢰 ▲ 상호검사의뢰 ▲ 학술 및 정보 교류 ▲ 의학정보 및 직원 교육 정보 교류 ▲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 본격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황태곤 원장은 "지역구를 대표하는 병원과 협력체결을 맺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의 강점을 교류함으로써 상호 기관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성모병원은 이번 협약으로 전국 1907개 병의원과 협력병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2011-12-16 17:58:15이혜경
